- 한국적 입맛 가미한 일본식 대중화 선도 - 업종간 경쟁 치열, 본사 상담 통한 수익성 검토 필수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분식은 꾸준한 수요가 있고 소자본창업이 가능해 창업 수요가 높은 업종 중 하나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분식 프랜차이즈들이 생겨났다.
정보공개서 기준, 현재 분식 업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384개가 존재한다. 경쟁이 치열한 만큼, 확실한 콘셉트와 경쟁력을 갖춘 안정적인 가맹본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오니규의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일본 고유의 전통에 한국적인 맛이 가미된 분식 메뉴로 일반 분식점들과 다른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쌀밥에 여러 음식을 넣고 뭉쳐 만든 삼각김밥 ‘오니기리’와 소고기와 양파를 간장에 조려 만든 덮밥 ‘규동’을 앞세운 일본식 분식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그렇다면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가맹점 창업을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프랜차이즈의 정보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창업경영신문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