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 CF 전속 모델 계약 체결 - 2018년 수도권 약 100개 가맹점 오픈 목표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맛의 본고장 광주ㆍ전남 지역에서 안정적인 가맹사업을 펼치고 있는 피자 전문 프랜차이즈 ‘난타5000피자’가 6일(월)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와 CF 전속 모델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수도권 진출에 나선다. 2007년 9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유)디스의 피자 전문 브랜드 ‘난타5000피자’는 현재 전국 150여개 가맹점이 성업 중이다. 특히 맛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광주ㆍ전남 지역은 다양한 맛집이 분포되어 외식 프랜차이즈가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광주ㆍ전남 지역에만 90여개 이상 가맹점이 성업 중으로, 이미 맛에 대한 검증을 끝마쳤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CF 촬영 및 협약식에서는 난타5000피자 가맹본부의 정재규 대표이사 및 박은나 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CF 모델로는 지난해 데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