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점 계약 통해 5월 국내 상륙한 ‘바세츠 아이스크림’ - 트렌디한 메뉴 구성은 물론 국내 실정 맞춘 가맹시스템도 갖춰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155년 전통으로 미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 국내에 상륙했다. 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는 미국 전 지역 4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수출되고 있다.
바로 ‘바세츠 아이스크림’의 이야기다. 바세츠 아이스크림은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계약을 통해 ‘바세츠코리아(대표 윤미아)’ 가맹본부를 설립하고, 올해 5월 본격적인 국내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부터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현재 양재본점을 비롯해 전국에 20여개 매장이 성업 중에 있다. 야심차게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만큼, 트렌디한 메뉴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초코 및 딸기 마니아들을 위한 조합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머핀, 아메리카노의 조합 등 콜라보레이션 메뉴들로 젊은 세대들을 공략한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실정에 맞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