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상권별 잠재 고객 대상 파악 선행 必 - 업종의 상권형성 정도 및 유동인구 파악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에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선택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창업아이템과 점포의 위치다. 먼저 상권의 입지 선정에는 상권 반경 내 지역주민들의 소득수준, 세대 구성, 성별비율, 교육 수준 등을 통해 잠재고객 대상층을 파악해야 한다.
또, 거리상태와 교통 패턴, 주차장 구비여부, 고객의 유동방형 등을 통해 점포주변 유동인구의 접근용이성을 파악해야 한다.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의 출입구 방향도 고려해야 하며 주변에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극장이나 학교, 관공서 등의 시설물이 있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업종의 상권형성 정도와 타 업종의 상권형성 정도를 조사해야 하며 유동인구의 파악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준비절차를 거치더라도 상권별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다.
서울특별시에서 발간한 ‘현명한 ...
원문 링크 : 창업 성패 가르는 ‘상권’, 각각의 특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