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제2차 협동조합 기본 계획’에 맞춰 활성화 기대 -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상생이 가장 [창업경영신문 박형건기자]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을 억압하는 프랜차이즈 본부의 부도덕한 경영이 사회적 지탄을 받으면서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월14일 서울혁신파크에서는 쿱비즈협동조합 주관으로 '프랜차이즈, 협동조합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소셜카페협동조합, 보리네협동조합, 피자연합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정부는 올해 1월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서 프랜차이즈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2차 협동조합기본계획’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내용에는 합동조합형 프랜차이즈를 설립 시 가맹본부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기술개발과 홍보, 장비구입 비용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며, 청년 협동조합 창업지원사업대상을 확대하고 창업 시 컨설팅제공 및 지원한도를 상향 지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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