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준비 안 된 ‘제2브랜드’ 경계해야
창업경영신문 제대로 준비 안 된 ‘제2브랜드’ 경계해야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8. 8. 17. 11: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성장 동력 발굴 위해 제2브랜드 론칭 활발 - 가맹본부 매출 현황 및 기존 브랜드 관리 실태 확인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기존 브랜드의 사업을 안정 궤도에 올려놓은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제2브랜드 기획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제2브랜드에 대한 창업자들의 비판적인 시선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기존 브랜드의 가맹점 포화상태로 성장 보합세에 이른 가맹본부는 이미 성공한 제1브랜드의 노하우와 가맹본부의 인프라를 활용한 제2브랜드 론칭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곤 한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제1브랜드의 성공 노하우와 운영시스템은 물론, 그 인지도를 활용해 안정적인 가맹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피자 부문 1위이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