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경영신문 작년 창업자 10명 중 3명은 40대…절반은 수도권 분포 창업경영신문 공식블로그 2017. 11. 3. 9: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신규사업자 수 경기, 서울, 경남 순으로 많아 작년 고액체납자 재산 1조6천억원 환수 [창업경영신문 최윤정기자] 작년 신규 창업자 10명 중 3명은 40대로 집계됐다. 창업자 절반 이상은 수도권에 자리 잡았다. ‘16년도 고액체납자에게 추징한 재산은 1조6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12월 ‘국세통계연보’를 발간하기에 앞서 체납추적, 징세비, 창업 현황, 지역별법인 통계 등 72개 항목을 담은 ‘2017년 국세통계’ 일부를 2일 조기 공개했다. 지난 7월에는 1차로 71항목을 공개한 바 있다.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창업자 연령은 전체 사업자의 30.8%가 40대였다. 법인사업자 35.1%, 일반사업자 32.6%, 간이사업자 25.5%, 면세사업자 31.1% 등 모든 사업자 유형을 아울러 40대 창업자가 제일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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