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포 면적 155 기준, 평균 3억 3,573만원 - 일반 전문점부터 도시락 전문점, 프리미엄 뷔페까지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창업이 활발한 업종은 바로 ‘한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식 업종의 신규 가맹점 수는 4,602개로 외식 프랜차이즈 업종 중 가장 많았다.
브랜드 수도 가장 많다. 지난해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한식 브랜드 수는 1,195개로 전체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가맹점 수 역시 18,531개로 치킨(23,567개) 업종 다음으로 많다. 한편, 한식 브랜드들의 평균 가맹사업 연수는 4년 4개월로, 창업이 가장 활발한 업종들인 치킨보다는 적고, 커피 및 분식 업종과는 같다.
평균 가맹점 수는 약 15개이며, 가맹점당 약 4억원의 연평균 매출액이 발생했다. 그렇다면, 한식 브랜드들의 평균 창업 비용은 어떻게 될까?
1,195개 한식 브랜드들의 평균 창업 비용은 ...
원문 링크 : 상위 10개 한식 브랜드, 평균 창업 비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