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박람회 참관객 21,604명 중 65.8% 외식업, 60.8% 1억원 미만 소자본 창업 희망 - 창업박람회 참관객 수도 증가, 창업 관심 높아져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창업희망자 중 절반 이상이 소자본 외식업 창업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28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개최된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주관사인 ‘월드전람’의 자료에 따르면, ‘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방문한 총 21,604명의 참관객 중 65.8%가 외식업 창업에 관심이 있으며, 60.8%가 1억 원 미만의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 관심 창업아이템을 살펴보면, 한식창업 & 양식창업 & 중식창업&일식창업이 23.7%(1,381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페창업 & 주점창업 & 식음료 21.8%(1,266명) 분식창업 11.2%(652명) 치킨점 창업&피자전문점 창업 9.1%(531명) 순으로 많았다.
비외식 창업아이템으로는 생활잡화&의류&액세서리 ...
원문 링크 : 창업희망자 60%, 소자본 외식창업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