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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네 김밥 참치 김밥 VS 엄마김밥 불어묵 참치김밥 아침부터 김밥 두 줄 먹고 비교쇼!(다가오는 가을은 김밥의 계절)

아침에 자전거를 타다가 갑자기 김밥이 먹고 싶어서 먼저 청주 유명한 가게인 엄마 김밥을 8시 30분경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밥이 아직 안 되었다고 30분 걸린다고 해서 '불어묵 참치김밥'을 예약을 걸어두고 자전거를 타다가 문득 성화동 살 때 발견하고 맛있다고 기억한 미자네 김밥이 2년 지난 지금도 남아 있을까 궁금해져서 일단 가봤습니다. 미자네 김밥_참치김밥(3500) 미자네김밥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구룡산로 24 성화동 호반베르디움 상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보니 여전히 건재하고요. 이 가게의 특징은 김밥은 아저씨가 하고 식사부는 아주머니가 한다는 점. 그런 점에서 아빠 김밥이라고 해도 할 만한데, 아마도 사모님 이름을 붙인 것 같습니다. 방금 바닥 물청소를 하신 듯하여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포장하고 안 썰어서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2년이 지났고 물가도 많이 올랐으니, 가격이 한 4천원은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놀랍게도 김밥 가격 동결. 야채김밥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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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순두부찌개로 부드럽게 시작하는 아침(참치와 호박꼬지가 포인트)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보다 쉬우면서도 맛있는 순두부찌개. 우선은 단백질 공급도 쉬워서 다이어트식으로 좋을지도(뇌피셜) 순두부찌개의 핵심은 고추기름입니다. 예전에 아예 만들어진 고추기름도 써봤지만, 직접 만드는 편이 풍미가 더 좋아서 직접 만듭니다. 파와 마늘을 잘게 썰거나 다진 다음에 기름에 볶습니다. 저는 올리브유를 씁니다. 올리브유 쓰면 이상하지 않을까 싶지만, 전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아침마다 올리브유를 먹는 게 건강에 좋다는데, 생 올리브유는 좀 그러니 요리에 넣어 먹을게요. 파와 마늘이 어느 정도 노릇해지면 고춧가루를 투하합니다. 이때가 중요한 게 계속 불에 대지 말고 약간 거리를 둬서 자연스럽게 해야 합니다. 고춧가루 타면 망함... 그래서 물도 준비해뒀다가 냅다 끼얹으면 1차 준비 완료. 여기에 이제부터 취향인데, 저는 전에 쓰다남은 해물감치미 넣었구요. 굴소스 넣었습니다. 요건 취향이라 개인이 원하는대로 넣으면 됩니다. 야채는 저는 냉동야채팩을 사놓은 게 있어서 그냥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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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복순>, 영화 <사마귀>를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미리 보다.(길복순 안 봐도 되게 내용 요약 및 스포 포함)

현재 넷플릭스에서 갑자기 두 마리의 사마귀가 나왔는데요. 하나는 드라마 <사마귀>, 다른 하나는 영화 <사마귀>입니다. 일단 드라마의 경우 초반에 보다가 일단 안 보기 모드이고, 영화 <사마귀>를 보려고 하다보니 앞부분에 길복순이야기와 인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넷플릭스 순위도 급상승.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길복순>을 먼저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나왔을 때 보려고 했는데, 뭐랄까 좀 안 맞아서 하차했던 영화였습니다. 길복순 감독 변성현 출연 전도연, 설경구, 김시아, 이솜, 구교환, 김성오, 이연, 최병모, 김기천, 박광재 개봉 2023.03.31. 블로그 글 더보기 [사마귀와의 연관성 있는 부분] 사마귀를 보려고 길복순을 다시 보자 앞부분에 의뢰에서 나옵니다. 일단 MK에서 최고 레벨인 A의뢰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은 4명입니다. 길복순, 차 대표, 사마귀, 독고 노인(두 글자성인데 확실하지 않음). 이중에서 사마귀는 휴가를 떠났고, 독고 노인은 은퇴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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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제로] 1화 2화 폐병원 살인 사건 편 감상 리뷰 (내용 스포 없음)

2025년 9월 2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방영하고 있는 크라임씬 제로입니다. 이전 크라임씬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특이한 점은 마치 영화 <도그빌>처럼 만들어진 세트장에서 출연자들이 1명은 범인을 맡고, 탐정 1명과 나머지 용의자들이 마피아 게임처럼 진짜 범인을 찾는 프로그램입니다. 연기에 보다 몰입할 수 있게 출연자들에게도 상금이 주어지는데요. 범인이 안 들킬 경우에 1천만원. 맞출 경우에 맞춘 사람에게 2백만원이 주어집니다. 덕분인지 출연자들이 몰입을 잘하는 편입니다. 현재 2편이 1개로 <폐병원 살인 사건>과 <장례식장 살인 사건>편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에피소드는 매주 화요일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됩니다. 저는 현재 4부까지 전부 봤는데요. 일단 <폐병원 살인 사건>이 더 임팩트있고 재미있습니다. 스케일이 더 크고, 좀 더 복잡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넷플릭스 덕분인지 세트장에 실제 폐병원의 건물도 짓고, 산사태 효과를 내기 위해 세트 안에 산도 만드는 등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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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리뷰_110 GS25 추석명절 도시락(6600)

안녕하십니까? 이제 곧 명절인데, 어쩌다가 보면 제사 지내러 못 가고 명절 분위기를 못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편의점 도시락 시리즈가 나오는데, 벌써 하나 발견해서 선발대로 먹어봤습니다. 사실 명절 음식을 잘 먹는 편이라 굳이 도시락으로 먹을 필요가 없긴 한데, 어제 야식으로 먹었습니다... 일단 구석이 좀 신기한데요. 약간 예전에 찬합에 담는 느낌을 살리려고 애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두 같은 규격의 찬합으로 만들고 밥도 그렇게 구분해서 3군데에 나눠서 넣었습니다. 조리방법은 명태회무침과 떡은 빼놓고, 전자레인지에 2분에서 2분 30초간 돌리기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난 뒤입니다. 일단 제육의 경우 일반 도시락이랑 좀 맛을 다르게 배치했더라구요. 가장 괜찮은 반찬인데 양이 다 같은 칸이다 보니 좀 적었습니다. 떡갈비 1티어고 반찬 중에 기댈 녀석 중에 하나인데, 요즘 단백질을 먼저 먹느라 제일 먼저 소진. 가장 맛있습니다. 명태회무침은 좀 맛이 특이함. 하위권. 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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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2kg 사서 꼬막비빔밥, 꼬막짬뽕밥 해먹기(2킬로면 2회분 나옴)

내돈내산 인증 쇼핑 벌교꼬막 꼬막제철 꼬막전 참꼬막 1kg 선택 : 한정특가 100kg (대)새꼬막 1kg 더보기 2025.09.구매확정 또 한정특가 할인 메시지를 받고 구매. 보통 제가 해산물 살 땐 여기서 보내는 특가 정보를 받기 전에는 안 사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라도 해산물 밸런스를 맞춰주는 거죠. 꼬막은 직접 조리해본 적이 없고, 먹어봐야 어렸을 때 양념꼬막 정도? 그렇지만 도전해봐야 요리도 늘겠죠? 꼬막 시킨 김에 꼬막에 대해서 유투브랑 블로그 등을 통해서 대충 학습완! 꼬막 손질 주말에 시켜서 도착은 화요일에 했는데, 시간이 늦은 밤이라 그냥 아이스박스에 둔 채로 다음 날 아침에 개봉했습니다. 근데 아이스박스가 이미 다 녹아 있는 상태라 망한 거 아니야라고 쫀 상태. 포장은 2킬로를 한 봉지에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 번에 다 손질하기로 결심. 먼저 손질하기 전에 죽은 녀석을 제거해야 합니다. 혀 내밀고 있는 애들이 죽은 겁니다. 이렇게 혀 내밀면 주금ㅠㅠ 죽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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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어쩔수가없다&gt;를 보면 &lt;기생충&gt;이 떠오르는 건 '어쩔수가없다'. 가족은 &lt;어쩔수가없다(2025)&gt;

어쩔수가없다 감독 박찬욱 출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개봉 2025.09.24. 블로그 글 더보기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보통의 경우 거장이 되고 주변의 추앙을 받게 되면 자신의 작품이 아니라 타의에 의한 작품을 하게 되기 마련이다. 성공한 자신을 추락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런데 이번 작품을 통해서 박찬욱의 어떤 고집이 있음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알면서도 그냥 가고 싶은 길을 가는 그 고집. 이 엉성하고도 괴이한 작품은 실수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을 떠올리면 나름 매력적이다. 남들이 잘 웃지 않는 유머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유머를 2시간 이상이나 떠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감탄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로. 가족의 역사 일단 이 영화의 기본적인 단점은 대화를 통해 중요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게 잘 안 들려서 넘어가는 게 많다는 점이다. 이건 논외로 우선은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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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앱 써브웨이 / 술 끊기 도우미는 고양이 / 다이어트의 근황

써브웨이 앱 최악이다 써브웨이 앱 계정 전환하라고 하도 해서 전환했는데, 로그인이 안 된다. 앱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무한 반복이다.... 이거 거의 한 달 넘었는데, 개발팀은 손도 안 대고 있다. 비밀번호 바꾸기 가도 안 되고, 계정 전환 눌러도 안 되고 미치겠다. 4천원 넘게 적립되었는데, 그게 이번달 말까지란다... 문의하려고 해도 문의하려면 로그인해야 한다고.... 이런 엉망인 앱은 처음이다. 술 끊기 도우미는 고양이 저녁에 밖에서 집에 돌아올 때 간단하게 술 생각이 나면 얼른 집에 둔 카메라를 켠다. 그럼 고양이가 보이는데, 내가 올 때쯤이 되면 조명이 서서히 켜지게 해둬서 고양이를 볼 수 있다. 고양이는 내가 올 현관 쪽을 보고 있다. 장난삼아 말을 걸어보면 소리나는 쪽을 빤히 쳐다본다. 그리고 안절부절하며 기다린다. 그럼 나 역시도 발걸음이 빨라질 수 밖에 없다. 덕분에 현재 금주 4일차 설밀나튀술 4일차이긴 한데, 어제 깨짐. (몸무게 감소 정체기에서 1킬로 이상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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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자전거 바퀴 셀프로 수리하기.... 음.. 근데 근데 말이죠..

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전에 장거리로 달리려고 하다가 뒷바퀴의 갑작스런 바람 빠짐으로 그냥 자전거 끌고 돌아다닌 사람이 되고 말았는데요. 그 여파로 주말에 귀찮아져서 오늘에서야 자전거를 고쳐볼라고 합니다. 일단 주말이 지나서 자전거는 완전 힘이 빠져서 손으로 바퀴를 꼬집어도 저항 하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전거를 고치기로 결심. 집에 도구는 많기에 푸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체인 있는 쪽에 이런 부품이 있는데, 이 부품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체인을 당겨주는 긴장감을 주는 역할입니다. 이걸 제거하면 바퀴를 앞쪽으로 좀 더 밀 수 있는데, 그런 체인이 느슨해집니다. 느슨해지면 궤도 밖으로 당기면 서서히 이탈하면서 벗겨집니다. 그럼 이렇게 바퀴를 뺄 수 있죠. 바퀴를 빼면 안에 튜브가 있습니다. 튜브에 보통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점에는 장갑이 필요한데요. 아마도 튜브나 타이어가 찢겨졌다면 뾰족한 물건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촉각놀이와 시각을 이용해서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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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 성공... 근데 왜 몸무게는 변화가 없죠? 결국 자전거 튜브 주문. 술 없이 맞게 될 긴 연휴가 두렵다..

어제 잘난 척까지 하면서 포스팅한 자전거 수리는 최종 실패... 좀 알아보니 내가 때운 곳이 주부라고 하는데 그게 고장나면 못 고친다고 한다. 급한대로 카카오 바이크를 탔는데.. 회원권 없이 타니 무슨 택시비처럼 나온다. 요즘 택시비는 아예 안 타서 모르겠고, 예전 택시비 기본 요금 수준... 너무해!! 그래서 인터넷에서 자전거 튜브를 주문하려고 하니까 뭔 모르겠는 용어가 계속 나옴. 한참을 찾아보고 알아냈는데... 가장 꿀팁은 자전거 타이어에 튜브 정보가 적혀 있다는 것! 700c 는 28인치. 700*28*32 등으로 표현하는데, 700c는 28인치이고, 그 다음엔 타이어 내부의 부피와 용적 같은 건데 타이어 특성상 어느 정도는 유도리 있게 할 수 있다. 찾아보니 정품 튜브는 1만원 정도해서 타이어도 아닌 튜브는 저렴한 것이 있어서 2개 주문. 왜 두 개냐.. 배송비 아까워서. 지금 아침 일찍부터 주문한 이유는 요즘 명절 기간이라 까딱하고 잘못 밀리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 바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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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에 MacOS26 타호 설치 이슈 해결함.(키보드 문제였음)

얼마 전에 MacOS26 타호가 설치하자마자 모든 컴퓨터에 설치했는데, 가장 최신 기종인 맥미니에서만 설치가 되지 않고 오류로 중단되었다. 이후에도 몇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 그리고 현재 성공했다. 에러 메시지 중에 가장 상단이 중요한데 panic(cpu 6 caller 0xfffffe00395b2150): Driver IOUserServer(com.apple.driverkit.AppleUserHIDDrivers-0x100000d24) has crashed too many times 이 부분을 가지고 몇 가지 검색해보고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게 Driver IOUserServer였다. IO면 입출력 관련인 것 같은데, 맥미니에는 키보드를 2개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가장 최신에 구입했던 독거미 키보드가 갑자기 의심스러워서 제거했다. 그리고 이후에 설치 성공. 이후에 혹시나 하고 돌아와보니 새 운영체제 설치성공. 이제 설치 문제가 무엇인지 3가지 가설이 나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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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진 구독권 사용 후기 / SKT 감사제 투썸플레이스 50%, 멤버십은 던킨, 피자헛, 롯데월드 김해와 컬리(이번 쿠폰 필요하면 드림)

모아진 구독권 사용 모아진 구독권 티 데이로 받은 게 있어서 사용해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노린 것은 게임 중에 낱말 퍼즐! 그런데 일단 웹상에서 맥의 경우에는 뷰어가 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면 필기가 가능한지 궁금했다. 결론은 아이패드 뷰어가 있긴 한데, 화면에서 바로 필기는 불가능했다. 하는 방법은 결국 캡쳐 후 사진앱에서 필기하는 경우 밖에 없는 듯. 그래서 몇 개 풀어봤는데, 사실 난 상식력이 좋아서 골든벨도 예전에 거의 다 맞추곤 했다. 간만에 풀어보니 죽지 않았구나. 한 15분 동안 3개 풀었당. 이 와중에 못 푼 게 2개 있다. 모아진 잡지 중에 스타퍼즐 중 간만에 이렇게 아날로그 퍼즐을 푸니 재미있당. 그리고 잡지 중에 외국 잡지가 많은데, 언어의 경우 인공지능 번역이 있어서 대략 번역이 된다. 그 부분은 만족. 다만 잡지 중에 모든 잡지가 아니라 지원하는 잡지가 있다. 문득 보다 알았는데, 우리나라 멘즈헬스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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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플레이스 케익 2개 맛봄 / 간단 후기 &lt;체인소맨 : 레제편&gt; , &lt;어쩔수가없다&gt; / 무인인데 무인이 아니었던 카페

투썸 플레이스 쿠폰으로 고구마 케익, 아박 투썸 케익을 먹어본 일이 없는데, 오늘은 무려 쿠폰빨 믿고 2개나 시켜먹어봤습니다. 그것도 한 번에 두 개를 먹는 호사. 영화 2편을 봐야 하는데 연달아라서 점심 먹을 시간이 없을 듯 해서요. 고구마 케익은 고구마의 맛이 자연스러운 맛과 인위적인 맛이 두 가지가 섞여 있는 느낌인데 맛있었습니다. 약간 부담이 덜한 느낌? 아박은 아이스크림 케익인가 싶어서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네요. 자극적인 맛입니다. 달달하고 쿠키는 약간 씁쓸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에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있다... 케익은 가격대가 있어서 최적의 가격 선방이 1만원을 오버하긴 했어도 덕분에 간만에 케익 득템. <체인소맨 극장판 : 레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감독 요시하라 타츠야 출연 미등록 개봉 2025.09.24. 블로그 글 더보기 우선 만화책 버전의 <체인소맨>은 좋아해서 리디에서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다. 전부 2번 읽었다. 만족하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넷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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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혼자 고기뷔페에 소주 무제한도 먹는 사람, 나야. 엉터리 무한대패 1인(16900), 소주 무제한 1인당 5천원

엉터리 무한대패 충북대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704번길 6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 인테리어는 전에 한 번 다뤘으니 패쓰하고, 바로 본론으로 고기만 오늘은 다뤄보겠습니다. 전에 제육이라 고기가 어떨까 궁금해서 다시 와봤습니다. 혼밥이지만 매너가 있어서 비교적 손님이 적을 시간 맞춰 왔습니다. 우선 대패 무제한 1인 시키고 그릇 받습니다. 고기는 쫄깃대패(더 많이 말려있음), 가브리살, 기본대패가 있구요. 꽃삼겹대패랑 꽃목살대패가 있습니다. 꽃이 붙은 건 넓고 동그랗게 손질한 듯 합니다. 보통은 이 정도만 보고 넘어갈 수 있지만, 셀프 코너에 사실 다른 것들이 좀 숨어 있습니다. 저쪽은 좀 많이 먹을 것 같아서 저렇게 했다면, 이곳은 좀 특이하고 적은 것들이죠. 꽃대창이랑 양념대패입니다. 첫 번째는 가볍게 맛보기 모드로 조금씩만 담아보고 다 먹어본 뒤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걸 추가로 담아보겠습니다. 셀프 코너에서 일단 가장 바닥 쪽에는 고기에 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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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 사카모토 데이즈 하차(너무하잖아) / 오늘의 생산성

갑작스런 부상으로 휴식, 그래서 이런저런 걸 많이 보았다. <사카모토 데이즈> 드러워서 내가 하차한다. 솔직히 참을만큼 참았다고 본다. 근데 보면 볼수록 그냥 이건 예전에 <바람의 검심> 열화판에다가 능력 배틀물인데, 2기는 점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지경이라 그냥 안 볼란다. 가장 최근 회차 보다가 열이 뻗치는데..아니 무슨 원격 조정인데 파워가 전달이 되냐고... 유연성이 가장 닮아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와... 도저히 못 봐주겠더라. 그냥 그 중간 애들 캐릭터 좀 센 애들은 이해하고 넘어갈라 했는데.... 그 원격조정 배틀에서 도저히 못 참겠어... 나 인간이 재미를 느끼려면 어느 정도 과학은 무시해야 한다는 파이긴 한데... 설득할 생각조차 없는 게으름이 느껴지니 도저히 못 파겠다. 나도 멍청해지는 기분이야. 꺼져라, 짭 바람의 검심아. 이 애니는 그냥 존윅 버전에 바람의 검심이지. 도대체 얼마나 시간을 끌려고 교수 느낌의 주인공이 킬러학교 학생으로 들어갈 생각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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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신상 가게 포차 골목집, 오픈이벤트 육회 먹어봄(9900원)

본의 아니게 연차를 쓰게 되었습니다. 노느니 궁금했던 가게가 있어서 가보기로. 오픈 이벤트로 한정수량으로 육회를 9900원에 판다고 해서 구경하러 가봅니다. 골목집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704번길 7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혹시라도 수량이 떨어질까 봐 오픈런 수준으로 일찍 갔습니다. 가게 내부 인테리어는 잘 꾸며져 있는데, 특히 포장을 칠 수도 있고, 열 수도 있게 해놓은 게 나름 포인트. 요로케 내부는 실내포차처럼 꾸며진 곳이 있고, 일반 술집처럼 꾸며진 곳도 있습니다. 가장 특색이 있는 건 한쪽에 대문이랑 우편함, 전봇대까지 다 가져와서 골목을 재현했더라구요. 그래서 가게 이름도 골목집인 건가? 골목에 있던 슈퍼를 재현해서 그곳을 카운터로 사용합니다. 일단 메뉴를 봅니다. 대장메뉴가 아마도 메인메뉴들이겠죠? 원래 18000원에 파는 걸 오픈이벤트라 9900원에 파니 일단 이거 픽합니다. 술은 새로 시켰는데, 술 차가움 오래가라고 저런 받침대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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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드 맨숀 언제 바뀜 / 빨래방 새로 생긴데 갔는데 구려서 다시 건조함 / 어머니 미역국 국밥으로 먹음 / 폴인라떼 / 라면 먹고 싶어서 라면스프로 만둣국 끓임

충대 술집 어제 술 마시고 지나가는데, 아무 생각 없이 올려다봤는데 도쿄 드 맨숀이 없는기라... 충격 받음... 요이치란 가게로 바뀜. 허허 좀 더 가보니 이태리양조장도 문 닫음... 무섭당... 빨래방 바꿔봤는데 동네에 빨래방이 생겼는데 원래 가는 곳은 회원가입이 필수라서 좀 거시기해서 새로 생긴 곳을 가봤는데 안 해도 된다. 건조가 목적이라 일단 뽀송인가 6000원 주고 했는데 축축혀.. 어쩐지 돌릴 때 온도 조절이나 뭐 그런 게 없더니만... 결국 원래 다니던 빨래방 가서 지폐로 2천원어치 추가로 돌림. 거기선 아예 고온으로 돌려버림. 어머니의 미역국. 이번에는 그냥 국밥 스탈로 그냥 먹었습니다. 동생과 통화하는 걸 보니, 동생은 미역국 3연속이라 항의하더군요. 저는 그런 항의는 하지 않습니다. 개조의 달인이라. 빨래방에 빨래 넣고 시간이 뜨길래, 근처에 폴인라떼로 갔습니다. 거기서 커피 주문했는데, 항상 아메리카노로 시켰는데, 이번에는 라떼로 시켜봄. 폴인라떼 충청북도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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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더 로즈 : 완벽한 이혼&gt;, 1981년 &lt;장미의 전쟁&gt;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미디, 중산층과 부부관계를 영국식 유머를 바탕으로 미국적으로 해석

더 로즈: 완벽한 이혼 감독 제이 로치 출연 올리비아 콜맨, 베네딕트 컴버배치, 케이트 맥키넌, 앤디 샘버그 개봉 2025.09.17. 블로그 글 더보기 제목의 뜻 처음에는 영화 제목이 왜 더 로즈(The Rose)인지 몰랐는데, 이 작품이 1981년에 나온 영화 <장미의 전쟁>을 원작으로(정확히는 소설) 하는 작품이란 정보를 접하고 나서야 제목의 뜻이 보이더라구요. 물론 등장인물의 성이 로즈이기도 합니다. <장미의 전쟁>이란 영화 역시 그런 의미에서 로즈 부부의 전쟁이라 해석도 가능하구요. 전체적인 스토리 영국에서 건축가로 일하는 테오 로즈(베네틱트 컴버배치)는 자신이 건축한 건물의 설계에서 발코니를 없애버린 사장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식당에서 건물 완공 기념 회식을 하는 중에 잔뜩 흥분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식당 주방으로 들어간다. 주방에서는 요리를 하고 있던 아이비(올리비아 콜먼)이 있는데, 잔뜩 화가 나고 흥분한 테오에게 자신의 요리를 내어준다. 요리를 맛본 테오는 아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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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주말 아침식사는 나 같은 베테랑은 베테랑칼국수를 고르지(마켓컬리 밀키트) feat. 메가커피 감자빵

안녕하십니까? 최근에 네이버에서 마켓컬리가 주문된다고 해서 주문해봤습니다. 네이버 덕분에 요기요도 가입했는데, 이번에는 마켓컬리도 주문하네요. 네이버 기준으로 2만원 이상 주문하면 무료배송이고, 배송도 빠르다고 해서 미리 사봤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요 베테랑 칼국수! 3개씩 묶으면 할인된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제가 전주 한옥마을 부근 갔을 땐 몇 번 먹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땐 한옥마을 육전에 미쳐 있어서... 먹을 기회가 없었죠.. 비 올 때 한옥마을 거닐며 막걸리랑 육전 먹으면 그렇게 한량된 것 같아 좋더니만. 그래서 원래 가게에서 파는 건 먹어본 적이 없지만, 리뷰를 보니 매우 맛이 비슷하다고 해서 구입하고 비 오는 아침에 어울릴 듯 하여 먹어봅니다. 일단 냉동 보관입니다. 아침에 배송될 줄 알았는데, 밤에 배송되었더라구요. 대문 도어락 제대로 안 닫구 가셔서 나중에 와서 놀랐잖아요. 도둑 든 줄 알고. 암튼, 포장은 이렇습니다. '각종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한 진한 감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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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먼치클럽, 유린기 멕시칸 버전 먹어봄(16900)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갑자기 술생각이 나서 방황하다가 그냥 가버렸습니다. 야시장에서도 참여하고 있는 중인 레이지먼치클럽. 레이지먼치클럽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예체로67번길 73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올라가는 계단에는 팝업 홍보 포스터가. 메뉴판이 바뀐 느낌이군요. 메뉴판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너무 멕시칸은 가고 싶지 않고 고민하는데, 유린기 멕시칸 버전이 끌렸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주는 진로와 참이슬뿐. 잠깐 기다리면 나오는 유린기! 나쵸 조각을 뿌려서 포인트를 줬습니다. 라임도 한조각 보이고, 약간 살사 느낌도 나는데요. 처음 많았을 땐 양이 좀 많아 보였는데, 일단 혼자서도 가뿐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유린기의 양은 10조각였나? 세면서 먹진 않았지만 체감상 그래요. 튀김의 익힘 정도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씹히는 느낌. 한 조각 정도가 살짝 덜 익혀졌나 싶은 정도였어요. 익힐 때 좀 미디움이나 레어에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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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사람의 감사일기1] 지가 오늘 자전차를 좀 탈라구 했는디, 글씨 빵꾸가 났슈. (오늘 구름이 장난아뉴~)

아침에 가지와 오리괴기를 좀 묵었더니 힘이 남아돌았는지, 갑자기 자전차를 타고 싶어유. 전에 갔던 코스는 길이 막혀 있는디, 내 기억으로다가는 분명 세종시였나 대전까지 이어지는 길이 있었슈. 그래서 무심천 자전거 도로 중에서 맞은 편에 차 다니는 쪽 자전거 도로를 가보기로 했슈. 여기가 바로 출발점이라 할 수 있쥬. 이전 자전거 코스에서 중간 기점인디, 이번에는 출발점이유. 좀 보아하니, 좀 더 가면 다리가 이슈~ 오늘 근데 구름이 참 예뻐유~ 감사혀유.(감사일기 이렇게 쓰는 거 맞쥬?) 근디 다리 앞에 진흙탕이 있어서 약간 멈칫하게 되었네유. 일단 건녔슈. 그리고 자전거도로 같은 게 있는데, 아, 여기 그냥 달렸으면 죽었을 뻔 했슈. 길이 끊겨 있슈. 내 판단력에 감사해유. 그래서 위로 올라가서 자전거 도로를 탔는디, 아 점점 뒷바퀴가 무거워지는 거유. 이상허다 해서 살펴보는디, 빵꾸는 안 났는데, 점점 바람이 빠져유... 어쨌든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데, 요 자전거를 찾아보니 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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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야식의 쾌감이여 이제 안녕, 술도 이제 안녕. 찐 다이어트 이제부터 시작!

오로라라면 강화판(오리 로스 구이 라면) 오리훈제에 안성탕면 넣고, 만두에 누룽지까지 넣어줬다. 주말에는 가끔 폭주하게 되니까. 오리훈제 베이스로 끓이니 국물이 깊다, 깊어. 아주 호수 같아서 국물에 빠질 뻔함. 호수처럼 깊은 맛이라 오리고기가 어울리나 봐. 전에 구해놓은 어항이 있는데, 45 큐브(45*45*45)라서 너무 큼. 사실 어항은 클수록 쾌감이 있는데, 그래서 겨울에는 어항이 있어야 자연스럽게 습도 조절이 되는 편이라 어항을 하나 넣어야 할 것 같은데, 45큐브는 밖에 꺼내놨던 거라 안에 옮겨서 씻으려다가 옆에 살짝 부딪침... 그래서 밖에 꺼내놓으니 누가 옳타구나 바로 집어감. 히히(자세히 안 봤나 보당) 그리고 당근에 요 제품이 나왔는데, 원래 온도계와 조명이 안 된다구 해서 엄청 싸게 나옴. 원래가 7만원대인데, 1만원에 나옴. 그런데 나는 또 이런 걸 고치는 게 좋아. 딱 봐도 어댑터 문제라, 집에 있는 다른 어댑터 출력 비슷한 걸로 바꾸니 바로 작동. 수초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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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해진 일상을 깨우는 화끈한 매운맛, 화원각. 짬뽕밥(10000)

당근거래 때문에 또 낯선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뭐, 언제나 있어서 더 약자가 움직어야 하죠. 보통의 경우 사는 사람이 약자입니다. 덕분에 동촌동, 지서동 지동동 같은 동동주 생각나게 하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내려야 하는 곳에 나름 유명한 가게가 두 개 있었으니 삼동소바와 화원각입니다. 화원각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 1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삼동소바와 화원각에서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청주 매운 짬뽕하면 들었던 적이 있어서 무조건반사적으로 화원각으로 향했습니다. 요긴 노포 특집에 다뤄도 될 만큼 오래된 가게입니다. 아, 맞다. 전에 냉짬뽕 가게 찾았을 때 이 가게도 후보군에 있었습니다. 그치만 요즘 날씨에는 냉짬뽕 시켜도 뭔가 쾌감이 올 것 같진 않군요. 그럼 거래 전에 먼저 화원각으로 가서 배부터 채워보겠습니다. 가게는 옛날 스타일. 메뉴는 짜장 7천원, 짬뽕 9천원, 그치만 저는 다이어트 시작했으니 밀가루를 피해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짬뽕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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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타호를 사용 후에 느낀 애플의 OS 통합의 방향성

아이패드의 운명은? 초반에 많은 사람들은 맥OS와 iOS의 통합을 기대할 때 아무래도 보다 점유율과 대중 친화력이 있는 iOS 위주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아이패드 역시 그런 과도기의 상징처럼 보일 때도 있었다. 그러나 2가지의 문제가 있다. 1)디스플레이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좋은 화질과 반응성을 추구했다. 그런 상황에서 모니터 역시 애플의 주요 판매 상품 중 하나이기도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성능의 디스플레이에 터치를 추가하는 것이 맞는가의 문제이다. 디스플레이의 방향성은 가시성과 선명함으로 가고 있는데 터치는 그런 것에 반대되는 방향이다. 손가락은 직관적인 도구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니터에 있어서 오염일 뿐이다. 아이패드의 터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자신의 직장동료가 작업중에 다가와서 모니터에 직접 터치하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가? 일부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터치스크린이 되는 아이패드 위주로 맥과 iOS가 통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애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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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gt;으로 4DX 첫 체험 후기, 음식물은 안 어울린다. 방구냄새가 좀 난다 (with CGV 특전 포스터)

그동안 미루고 미룬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을 봤습니다. 이번에도 티켓 제공해줘서 잘 봤는데, 미션이 있었습니다. 특전 포스터 구해올 것. 안 그래도 최근에 메가박스에서 키링을 풀었는데, 새벽까지 줄 섰단 이야기도 듣고 해서 티켓을 받은 만큼 포스터는 꼭 사수해오기로. 무려 4DX 영화라 엄청 두근거리며 갔습니다. CGV 청주지웰시티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7-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극장 앞에 보면, 뭔가 브레드 콜라보로 빵을 하는데 여기서 나는 빵냄새인지 아주 달콤한 냄새가 장난 아니더군요. 원래 광고 끝날 때쯤 가는 편인데, 4dx라 초면이라 예의 차리려 정시에 들어갔습니다. 덕분에 장비들 다 모여서 약간의 스포일러. 바람이랑 습기가 나오는 것 같고, 가끔 섬광 효과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4DX 체험. 그리고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아주 4dx로 난리나더군요. 좌석이 제법 격렬하게 움직여서 음식 먹으면서 보는 건 비추하구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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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노포7] 서원경 비빔밥, 청주시내에 위치한 야채공급소(내년이면 50주년)

노포(老鋪) 노포는 말 그대로 오래된 가게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50년이 되어야 노포라 불릴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국내의 경우는 빠른 변화로 인해서 20~30년만 버텨도(?) 노포의 자격을 얻는다고 합니다. 노포 시리즈에선 아마도 가장 오래된 식당 중에 하나일 듯 합니다. 의외로 오래된 식당은 시내 쪽에 많은 듯 하군요. 구도심이라 그럴지도? 가게는 그런 오랜 역사에 비해서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깔끔한 편입니다. 서원경비빔밥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61번길 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이 정도로 오래된 가게라면 한 번쯤은 가봤어야 할 것 같지만, 어쩌다 보니 안 갔습니다. 시내에서 식사를 할 경우에는 보통 별실을 정해서 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시내에서 일하는 분들에겐 자주 같는 밥집 같은 포지션입니다. 사실 비빔밥이라는 게 사먹기에 애매하기도 하지만 또 먹을 땐 아무 생각없이 먹기 좋죠. 1976년 간판은 예전에 쓰던 걸 그대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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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금지] 쇼핑 커넥트 별로 못 벌었어요. 그냥 애드포스트보다 나아서 해봄 / 시내 메가박스 콜팝 리뷰

쇼핑 커넥트 수익에 대해 요즘 홍보를 엄청하면서 억대 수익이나 몇 천만원 벌었다는 말이 나오는 쇼핑커넥트. 비교적 초기에 존재를 알아서 진입했지만, 직접 사용해보지 않고 그냥 이미지 긁어서 양으로 승부하는 건 싫고, 인플루언서도 아니라 그런 식으로 해봐야 조회수도 안 나와서 구입한 제품 후기 겸으로 리뷰해봤습니다. 대충 3달 정도 되었는데, 혹시 제가 그걸로 많은 수입을 벌었을지 궁금하실까 봐 실제 수익과 관련해 대략 말하고 싶습니다. 왜 대략이냐. 내부 정보로 실제 자세한 지표는 공개 못하게 합니다. 네이버는 항상 그렇죠. 자신들이 불리한 지표는 가립니다. 쇼핑커넥트, 지난 제 3달간 대략 판매액수는 300만원이 넘는데요. 제게 돌아오는 수익은 7만원대입니다. 기간으로 치면 대충 애드포스트 잘 나올 때랑도 비슷한 거 같은디??? 그나마 300만원이 넘는 판매액수는 쇼핑커넥트가 간접수익도 인정하면서 된 액수입니다. 제 제품보고 해당사이트에서 다른 제품을 일정 시간 안에 구입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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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태식이.. 아니 트머와 돌아왔구나... 돌아온 버거킹 트러플 머쉬룸 와퍼(트머와), 내 입으로 드루와 드루와(8900)

한때 버거계를 평정할 뻔 했던, 버거계의 해바라기... 아니 오태식이 트머와(트러플 머쉬룸 와퍼)가 돌아온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일단 이름이 트러플 머쉬룸 와퍼라, 해석하기에 따라 트러플머쉬룸(송로버섯)이 들어간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고, 미국이라면 컴플레인을 걸 수 있지만, 국산식으로 트러플(소스), 머쉬룸(버섯)이 들어간 와퍼라 트러플 머쉬룸 와퍼입니다. 일단 오픈런 고고했습니다.(쓸데없이 부지런한 스타일) 일단 언제나 보듯 사진에 속지 않습니다. 인스타사진 보듯 제품 사진 보기. 메뉴는 3가지가 있습니다. 4개 나왔으면 사가지(싸가지) 크크크크 (웃음 버섯을 먹은 것도 아니고 왜 이래...) 가장 기본으로 단품으로 먹겠습니다. 엑스트라도 건들지 않는 순정.. 사나이의 순정으로 골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900원이라는 가격. 근데 버거킹 키오스크 왜 이렇게 칭얼댐. 자꾸 뭐 추가하라구 함. 그치만 나는 순정이야. 이미 버거판은 트머와로 인쇄. 자세히보면 인쇄할 때 콩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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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소] 오븐사용 가능한 내열용기 800ml (3000) / 꽈배기 전선 관리 1m(1000) / 도어매트(5000) / 자전거 방수커버(2000)

오븐사용 가능한 내열용기 800ml 밀프랩을 적극 활용하려고 하다 보니 용기를 좀 공들여 찾았습니다. 다이소 무슨 콜라보를 하는 것 같았는데, 특징은 내열유리. 전자레인지 보관용기 중에 플라스틱은 설거지를 하다보면 미세하게 흠이 생길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좀 고민하는 편인데, 내열유리라 합격입니다. 유리라 무게는 제법 묵직합니다. 투명한 것도 장점 중에 하나죠. 내열유리라 오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말인즉슨 위에 치즈 올리고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단 뜻. 오븐,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냉동실 전부 사용 가능합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스팀홀을 열면 됩니다. 밀폐형이라 붙잡고 있어서 홀이 없으면 위험할 수 있죠. 다만 조심해야 하는 건, 열충격강도라는 것. 냉동된 걸 바로 뜨거운 곳에 넣거나 뜨거운 것을 바로 차가운 것에 놓으면 유리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있으니 활용해야죠. 이건 예전에 바지락 사왔을 때입니다. 바지락으로 된장찌개를 끓였죠. 바로 밀프랩으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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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미역국을 대하는 나의 자세 / 가을비를 대하는 자세 / 퍼티 바르기 / 충북대학교 신규 매장을 대하는 나의 자세

어머니의 미역국 평가하기 어머니가 장조림이랑 미역국이랑 오징어채를 주고 가셨습니다. 다 먹고 나서 어머니가 제게 물었습니다. '미역국 맛이 괜찮냐'고. 아, 하지만... 어머니.. 어머니는 상대를 잘못 골랐어요. 저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블로거인 걸요... '쉰맛 나. 쉬었나?' '오늘 끓인 건데...' '그럼 그것도 기술인데.' 그리고 한동안 원인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아마도 간의 문제가 아닐까. 간을 너무 싱겁게 해서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블로거이자 블효자인 것 같습니다. 가을비를 대비하는 자세 며칠 전에 큰일이 있었습니다. 창고 위의 빗물받이가 막혀서(내 탓임.. 잡다한 걸 놔서) 창고 위 공간이 다 빗물로 차서 작은 풀장이 되었습니다. 그 상황을 알게 된 것은 며칠 전 비 많이 왔을 때 창고 벽을 따라서 빗물이 내리는 장관(?)을 봤기 때문입니다. 겨우 원인을 알고, 막힌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제거하자, 모인 빗물이 폭포가 되어 내려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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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26 타호 업데이트와 iOS 26 후기

9월 16일부터 타호가 업데이트 된다고 했다. 원래는 새벽 2시라는 애매한 시간인데 굳이 오픈런할 생각은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하기로. 그런데 은근 기대한 건지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업데이트 작업. 업데이트해야 하는 게, 컴퓨터 3대와 핸드폰 1대라 바쁘다 바빠. 안정성을 중시하는 사람은 새 업데이트를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변화가 중요하다. 따분해질 수 있기에 사소하게라도 변화를 주면 좋지, 뭐. 일단 시스템 설정에 가서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 일반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확인을 누른다. 그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화면이 뜬다. 그런데 신기한 건 컴퓨터마다 설치용량이 다르다. 가장 빨리 될 줄 알았던 맥미니(직접 인터넷 연결함)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에 진입하기 했는데, 알 수 없는 오류로 중간에 캔슬되어서 가장 나중에 다시 설치시도하는 중. 그리고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된 것은 M2 맥북에어. 약 30분을 기다리는 업데이트 완성. 시작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알려준다. 뭔가 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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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일기] 점심특선 제육 정식, 엉터리 무한대패에서 혼밥하다(마지막에 혼밥러에게 특급 정보 제공)

충북대 사라져버린 '생마차'자리입니다. 무한고기뷔페라 갈 생각이 없었는데, 점심특선이 생겨서 구경가보기로 했습니다. 엉터리 무한대패 충북대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704번길 6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점심특선은 무제한 제육과 밥과 밑반찬 제공되고, 된장찌개도 나오는 메뉴입니다. 가격은 9900원. 그치만 혼밥러는 거부당할 수도 있기에... 마음에 각오를 하고 갔습니다. 어차피 집에 밀프랩도 있고, 비슷한 가격대의 제육가게는 아니까 거절당해도 갈 곳은 있었는데, 혼밥 되냐고 하는데 가능하다고 하네요. 솔직히 좀 당황. 일반 고깃집도 거절당하면 2인분 먹겠다고 할 때가 있는데, 이곳이 되다니. 그래서 온 김에 내부를 찍어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셀프바. 반찬과 양념이 있습니다. 무한이라 종류가 엄청 많지는 않고 필수적인 것. 점심특선은 불을 사용하지 않아서 익혀먹는 건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강라면은 가능합니다. 라면은 진라면, 열라면, 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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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야시장 / 옛날 사람들이 신을 믿은 이유 / 써브웨이 로그인 안 됨 / 무릎 아파서 야식 먹음

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보니 행사가 많네요. 요즘 지나다니다 보면 여러 현수막이 보이는데, 구도심을 살려보려는지 행사가 많네요. 그래서 직접 인스타에 방문해봤습니다. 출처 - 육거리야시장사업단 인스타 6월에 테스트로 해보고, 9월에는 만원짜리 들고 다닐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하고, 10월에는 호프와 라면을 테마로 하고, 12월에는 포차 컨셉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아, 포차라면 굴포차 같은 것도 했으면 좋겠는뎅. 일단 저는 최근에 야장에 재미가 들렸는데(정작 많이 안 가봄) 괜찮은 행사 같습니다. 일단 첫 시작인 만원은 아마도 두 가지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데, 사람이 가득 찼으면 좋겠단 '만원'과 음식의 가격을 직관적으로 '만원'으로 한다는 것. 만원이란 가격이 물가를 고려하면 애매하기 해서 라인업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이미 날짜가 며칠 안 남아서 거의 다 나왔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육거리야시장사업단 인스타 그래서 일단 찾아보니 저도 가본 적이 있는 사창동 레이지먼치클럽이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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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얼굴(2025)&gt;에서 주목해서 봐야 하는 건 경지에 올라선 박정민의 '얼굴', 1인 2역과 맹인 연기에 도전한 그의 얼굴.(줄거리와 약스포 포함하고 있습니다)

얼굴 감독 연상호 출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한지현, 임성재 개봉 2025.09.11. 블로그 글 더보기 박정민 배우의 연기력이나 조연으로 참여했을 때의 연기력 등을 보면 평가가 좋은 편이었지만, 사람들은 그가 주연으로 참여하는 영화가 없음을 아쉬워했다. 그건 아마도 그의 연기를 더 오래 보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겐 이 영화가 좋을 것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무려 1인 2역을 하기 때문이다. 연상호 감독의 영화나 드라마는 그가 오랜 시간 발효시킨 생각이 들어가 있어서 일부는 그 사상에서 쿰쿰함을 느끼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것을 즐기기도 한다. 연상호 감독은 보통 대주제를 하나 가져오고, 그것으로 하나의 큰 설정을 배경을 만들어내고 그 안을 자신의 복잡하게 치닫는 생각으로 덧칠하기 때문에 그 생각 때문에 방해받는 편이었는데, 이 영화는 그나마 그런 노이즈와 낙서가 덜한 편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 영화는 "야만의 시대에 약자의 생존"에 관한 이야기이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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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새 애플제품에 관심을 가질 때, 나는 에어태그를 샀다. 내 자전거를 지키기 위해서. (에어태그 자전거 장착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에 포스팅한 것처럼 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 그전에 카카오바이크를 사용하고 있다가 운동 효과도 높이려구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엄복동의 나라. 다이소에서 자전거 체인을 구매하긴 했지만... 과연 지켜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결단을 내렸습니다. 보안을 위해서. 우선 제가 생각한 것은 바로 에어태그. 그동안 사보고 싶었는데, 사실 살 이유가 별로 없어서... 에어태크 결합되는 휴대폰 케이스나 노트북 케이스가 없는 한...(나왔나?) 근데 그런 케이스 나와봐야 분리가 쉬워서 아마 효과 없을 듯. 그런데 자전거라면 아무래도 가장 극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아 검색해봤습니다. 역시 제 생각대로 에어태그와 자전거를 결합시켜주는 제품들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어태그....1개에 45000원이라는 살 떨리는 가격... 그치만 이런 제품류에서 아이폰을 쓸 경우에 가장 최적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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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홈캠&gt; 뭐가 핵심이었는지는 알겠다, 그러나 단편 아이디어를 장편으로 늘리면서 흉한 게 붙어버림(파묘보다 굿하는 씬 길다) 노 스포.

홈캠 감독 오세호 출연 윤세아, 권혁, 윤별하, 정지수, 허동원, 오지혜, 윤관우, 주영호, 김소민 개봉 2025.09.10. 블로그 글 더보기 들어가며 여름이 길었던 만큼 공포영화들이 활약하기 좋았을 것 같은 시기였다. 그래서인가 이제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시기에도 공포물이 나온다. 우리나라 공포 영화의 경우는 언제나 측은한 마음이 든다. 미국의 공포 영화 장르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마치 오타쿠처럼 공포영화를 수십번 보고 깊게 파는 매니아들이 있기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그런 코어적인 공포영화 팬이 없기도 하고, 외국에 많은 영화를 접할 수 있으니 우리나라 영화는 아무래도 좀 더 적게 보는 성향이 있다. 확실히 소수민족(?)에 소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저주에 가깝다. 거기에 인구도 소멸할 예정... 그럼에도 마지막 불씨처럼 K-POP을 위시로 문화전파를 하고 있다. 그러나 영화는 어쩐지 가망이 없어 보인다. 바톤 터치를 하고 싶어도 그 맥이 끊겨 버린 것 같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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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도 아이맥도 포기할 수 없다면, 책상에서 느끼는 플렉스, 북아크 플렉스(트웰브사우스 거치대)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북아크는 미국의 애플 악세서리 전문 판매점인 트웰브사우스의 히트작입니다. 매우 긴 시간동안 사랑 받은 것으로, 맥북을 외장 모니터와 연결할 때 세로로 거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악세서리입니다. 이 거치대는 맥북과 일치되는 재질과 컬러감, 딱 맞는 사이즈로 인기가 있었으나, 문제는 맥북이 출시될 때마다 미묘하게 모양이나 사이즈가 바뀌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인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트웰브사우스는 맥북을 넣는 공간에 실리콘 팩을 끼워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해결책이 나왔는데, 그건 바로 제가 설명하는 북아크 플렉스입니다. 이건 설계를 통해서 사이즈와 모양의 문제를 뛰어넘었는데요. 그건 밑에서 바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모델 중에서 제 맥북의 색에 맞춰 블랙을 구입했습니다. 플렉스란 이름답게 이건 무게가 가해졌을 때 부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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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lt;야당(2025)&gt;, 얼핏 정치적인 제목인 것 같지만, 아닌 척하다가 다시 정치적인... (feat. 강하늘.. 자주 봐서 정들게 하기 전략인가)

야당 감독 황병국 출연 유해진, 강하늘,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유성주, 김금순, 임성균, 조완기, 곽자형 개봉 2025.04.16. 블로그 글 더보기 이 영화는 조금 특이하다. 야당이란 단어부터가 정치 용어이기 때문에, 정치를 다루려는 건처럼 사람들을 유인시킨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의 나오는 야당은 실제로 존재했다. 현재는 법적 문제 때문에 야당의 행위가 처벌 위험이 있고, 수사 정보가 유출될 수 있어서 막고 있지만, 야당은 실제로 있던 것이다. 감독이 마약에 대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마약수사대를 취재하다가 '야당'의 존재를 알게 되고, 아예 야당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실제가 아니라 전부 만들어낸 가짜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의외로 감독의 경우는 실제 사건을 많이 가져와 재현수준으로 표현했다고 했다. 오히려 여기선 실제 존재할 것 같은 인물들이 가상이고 사건들은 사실이라고 봐도 된다. 줄거리 평범한 대리기사를 하고 있던 이강수(강하늘)은 어느날 많은 돈을 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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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무심천 자전거 도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곳에 00이 있다

오늘은 주말이기도 해서 자전거 타고 무심천 자전거 도로를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자전거를 잘 몰라서 그런데 이 정도면 기록 좋은 거겠죠? 그런데 문제는 더 갈 수 있었는데, 길이 갑자기 바뀌는 겁니다. 다리에서 오르막으로 바뀌는데, 자전거도로도 아니고 해서 운동은 그만하고 탐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호기심에 찬 상태에서 길을 따라 갔습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은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위의 지도에서 운동을 멈춘 이후는 자전거 도로 스타일로 끊기로 오름막길이라서요. 가면 오른쪽에는 농장이 있어서 구수한 소똥 냄새와 소들도 보이고, 왼쪽은 무심천을 따라 전혀 손대지 않은 자연이 있습니다. 중간에 다리 같은 게 나오는데, 이곳이 경부고속도로라는군요. 지도 상에서는요. 바닥에 이상한 낙서 발견. 주변의 풍광이 보이는군요. 그저 길을 따라 계속 갈 뿐. 한참 가다보면, 갑자기 눈 앞이 시원해지는 논밭. 특이한 점은 여기에 이상하게도 전기용 탑? 전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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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로 만드는 간단 규동(소불고기 응용하기)

전에 미트프로젝트에서 산 더 진한 소불고기가 아직 뜯지도 않은 채 남아 있습니다. 소비기한은 9월 8일이지만, 저는 냉장고가 있으니까요. 뭐 늦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양념육이잖아요. 그리고 얼핏 보기에 양이 500g이지만, 소고기가 70퍼센트니까, 실제 고기 중량은 350g일 것이고, 익히면 중량이 다시 감소하니까 딱 규동 특으로 먹을 양이라 생각했습니다. 원래보다 며칠 더 숙성한 셈인데 양념이 안 밴 것도 있다. 요리보다는 조리에 가까우니 소불고기는 그대로 냄비에서 조리구요. 햇반 하나 장전해둡니다. 야채로는 채썬 양파 반 개랑, 파 약간? 그래도 규동이니까, 계란 노른자를 쏘옥. 여기서 킥은 시치미입니다. 규동이라고 우기려면 시치미 정도는 넣어줘야 합니다. 저는 시치미가 있어서 넣었지만, 없으면 고춧가루 놓고 시치미 떼도 인정입니다. 확실히 조리듯 볶으니까 더 규동 느낌나네요. 더 규동처럼 먹으려고 나무젓가락으로 먹습니다. 대충 젓가락으로 비벼 먹습니다. 생각보다 완성도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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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콤보] 들기름 두부부침과 김치볶음 + 참치김치찌개(안주와 다음 날 해장 콤보)

안녕하십니까, 요즘 냉장고 파먹기 중인 부록입니다. 이번에는 한 번의 조리로 2끼 이상을 해결할 수 있는 요리 콤보를 시도해봤습니다. 일단 구성은 들기름 두부부침을 하나로 하구요. 거기에 이어서 김치찌개를 만들면서 나오는 김치볶음을 더하고, 마무리로 김치찌개까지 한 번에 요리하는 방법입니다. 먼제 메인 재료는 두부, 들기름, 파, 양파 정도가 되겠습니다. 뒤에 배추는 같이 부쳐 먹을까해서 약간 꺼내봤습니다. 요건 없어도 됩니다. 마지막 남은 옥돌김치. 이건 찌개용으로 하려고 냉장고에 안 넣고 상온에서 나흘 정도 뒀습니다. 먼저 들기름 두부부침. 간단합니다. 저는 이참에 남은 들기름 다 쓸 생각이라 기름을 좀 넉넉하게 부었습니다. 두부가 다 부쳐지면 꺼내면 되구요. 그곳에 바로 김치넣기. 김치가 볶아지는 중에 참치 넣습니다. 참치 안에 기름까지 같이 넣습니다. 사실 이게 원조 참치액이라 할 수 있죠. 어느 정도 볶아지면, 이제 거기에 김치국물 넣어주구요. 김치가 적당히 볶아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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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식빵이랑 쨈 이틀만에 다 먹음; / 술도 한 잔함.. 사실 소주2병이랑 막걸리 4병 / 제육 다 털구요 / 대나무 얻으러 감 / 월요일부터 메가도스 시작

빵이랑 쨈 다 먹음 보통은 다들 계획하잖아요. 프렌치토스트를 하든 뭘하든 식빵을 이틀만에 해치우겠단 생각은 안 하잖아요. 그리고 쩀도 보통 일주일은 먹잖아요? 근데 이틀만에 둘 다 해치움.. 그걸 내가 해버림. 시작은 보통 사람과 비슷했어요. 근데 식이섬유 빵이라 그냥 먹긴 그래서 살구쨈을 발라먹기 시작했죠. 저당이랑 칼로리는 30칼로리(맞아?) 일단 쨈통에서 숟가락으로 바로 바르면 나중에 쨈 상해서 먼저 먹을 만큼만 덜어서 그릇에 옮기고 먹습니다. 이때만 해도 평범한 줄 알았죠. 빵 유통기한이 짧아서 다음날까지라 다음날에 쨈 얼마 안 남았다고 그냥 다 먹어버림. . . . 토욜날 술집에 갔습니다. 기본 안주가 메론이네요. 술집에서만 과일 섭취하는 사람... 바로 나에여. 다이어트 강박으로 안주는 참치.. 이거 김에 싸먹으면 됨. 이날 계획과 달리 소주 2병 마심. 해장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다음날 아침. 남은 오징어제육 끝장보기로. 가지도 더 오래두면 맛 갈 것 같아서 두 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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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 넷플릭스 드라마 &lt;사마귀&gt; 1화 2화 본 후기 '고'현정이 있으니 고할까, '스톱'할까

[고스톱]은 완결나지 않은 드라마의 앞부분을 보고 계속 볼지(고) 그만볼지(스톱)할지 고민해보는 코너입니다. 보통 드라마 공모전이나 제작사가 드라마를 제작하기 전에 대본을 볼 때 적게는 2회까지 보고, 많이 보면 4회까지 봅니다. 다시 말해서 드라마에서 가장 많은 시간 공을 들이고 고치고 완성도 높은 곳은 1화에서 2화이고 크게 보면 4화까지가 가장 공들인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뒷부분을 보게 할 강한 흡입력이 없다면.. 힘들겠죠? 고스톱은 바로 그런 드라마를 1화 2화를 분석해서 갈지 말지 고민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 엔딩에서 뒤통수 때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 전에 미리 뒤통수 보호하기 위해 첫인상을 체크해봅니다.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연출 변영주 출연 고현정, 장동윤, 조성하, 이엘, 김보라, 이황의, 김민호, 김태정, 박완형, 한동희, 이창민, 이태구, 이윤건, 한시아, 길은성, 차순배 방송 2025, SBS 블로그 글 더보기 일단 내 뒤통수를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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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고객감사제 뚜레쥬르 50% 할인(1만원 한도) / 모아진 구경

이제 KT도 터졌습니다. KT 무단 소액결제 278건…1억7천만원 피해(종합) KT 전에 SKT 터질 때 웃고 있었죠? 업보 돌려봤을 줄 몰랐나 봐. 그런 와중에 본인들은 소액 결제... 나는 안 믿고 있었어. 봐봐. SKT에서 S만 빼면 KT인걸... 이거 완전 개노답 삼형제 아닌가.. 이제 그럼 다음 차례는 LG인데 LG는 그전부터 중국 제품 쓴다고 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중국 해커들이 중국제품이라 애국이라 안 건드리는 건가... 아니면 은폐를 잘하고 있는 건가..... 아무튼, KT 너희는 얼마나 보상 잘 하나 보자. 고객감사제 2 뚜레쥬르 50% 할인 (그러나 현재 매직바코드 안 됨) 빕스에 이어 이번에는 뚜레쥬르입니다. 50%에 최대 1만원까지 할인이니 2만원이 최고 효율 구간입니다. 그래서 원래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제가 생각할 꿀팁이 있어서 실행하기로 결심. 전에 도미노 피자 대란 때 고생해서 이번에는 그냥 스타트로 끝내려고 9시 15분쯤에 뚜레쥬르에 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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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들(빕스 여름 시즌 종료, 애플 새 운영체제 16일 확정) 오늘의 아침밥은 오징어제육볶음, 혹은 오징어불고기 되겠습니다.

요즘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것들 빕스 시즌 바뀌기. (태국 시즌아 가라) 나 요즘 빕스 인스타 자주 가는데, 그건 태국 여름 시즌 언제 끝나나 볼라고. 이번 여름 지독하게 긴 느낌인데, 빕스의 여름 시즌도 마찬가지로 길다... 지금 그래서 슬슬 인스타 보면 사람들 뿔나기 시작함. 시즌 언제 끝나냐고 계속 물어보는 사람들이랑 있는데... 나 인스타 안 해서 안 남겼지만, 나도 이번 태국 빨리 끝났으면 혀~ 시즌 바뀌면 갈라하는데 빕스도 그걸 아는지 엄청 안 바꾸고 있음. 진짜 이러다가 첫눈 내릴 때까지 여름 시즌 가는 거 아닌가 몰러~ 2. 애플 신상 운영체제(맥) 현재 애플 운영체제 다음 버전이 나왔는데, 타호라는 이름. 운영체제명은 이제 미국 지명으로 바꾸는 거라서 우리나라 식으로 따지면, 뭐 한강, 대관령, 금강 뭐 이런 느낌임..... 얘네 1년마다 출시하기로 해서 나 같은 사람은 좋긴 하지만, 이름짓는 거에 지쳐서 결국 그렇게 되어버림. 출시일은 나왔는데, 뭐 어쩌구 많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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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살인자 리포트(2025)&gt;에 대한 리포트. (내용 스포 없음)

살인자 리포트 감독 조영준 출연 조여정, 정성일, 김태한 개봉 2025.09.05. 블로그 글 더보기 영화를 보고 온 뒤에 두 가지의 풍미가 섞인 커피를 마신 느낌이다. 맛있는 부분도 있지만, 좀 아쉬운 부분도 있다. 초반부가 지루하다. 이건 어쩔 수 없다. 인터뷰라는 스타일을 선택했을 때부터 정적인 영화의 성격상 어쩔 수 없다. 그걸 오로지 두 명의 배우만으로 극복하려고 한 감독의 패기는 인정할 수 있다. 그리고 이건 나만 느끼는 걸까. 어느 순간부터 살인이 작품의 소재로 너무 익숙하다. 방송과 드라마 영화에 살인이라는 게 너무 흔하고 흔한 양념처럼 사용된다. 살인자가 있다는 건 피해자가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모두는 잊고 있지만 유족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피상적으로 이 상황을 다룬다. 그런 와중에 이 영화는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피해자의 가족, 유족의 관점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조금은 좀 더 점수를 줄 수 있다. 작가나 감독은 아무래도 파리처럼 강한 후각을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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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작나무 대신 자작시 한 편 / 청주대박매운오뎅

너는 그림처럼 부록 첫만남 때 너의 모습은 크로키처럼 내게 새겨졌고 아무리 지우개로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았지 그건 그림이 아니라 판화였던 것일까? 눈을 감아도 어둠 속에서도 네가 보이는 듯 하니 다시 너를 만났을 때 네가 내민 악수로 그림 같던 너의 모습은 이제 내게 조각처럼 느껴져 너의 앞모습 뿐 아니라 너의 옆모습과 뒷모습도 이제 알아차릴 수 있게 돼 너와 함께 했던 시기는 신화 속 피그말리온처럼 조각과 함께 한 시기 같아서 믿기지 않아서 뒤돌아보면 나는 소금기둥이 되어 있어 아마도 흘렸던 눈물이 말라 소금기둥이 되어버린 걸까 나는 그 상태 그대로 멈춰버렸네 그 물기들은 그대로 기억 속의 내게 번져들어 수채화처럼 너는 떠오르네 2025. 9. 12. 수채화와 유화에 대해 생각하다가 문득 물에 젖은 그림이라면 눈물에 젖은 것은 어떨까에서 시작함. 청주대박매운오뎅 청주대박매운오뎅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어제 영화를 2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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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김치볶음밥으로 아침을 먹고, 김치볶음밥을 다시 밀프랩으로 만들고 / 해외배송이면서 아닌 척하는 것에게 2번 당하다(11번가, G마켓) / 티비 보는 고양이.

아침은 미리 얼려둔 김치볶음밥으로(밀프랩에 빠져버리다) 아침은 간단히 먹을 예정이라 미리 만들어준 김치볶음밥에 계란만 올려서 먹으려 합니다. 전자레인지에 5분만 돌렸는데. 중앙부가 안 녹아서 결국 팬에서 다시 볶아버림... 점심은 홈플러스에서 할인할 때 사놓은 보리먹인 삼겹살. 그냉 대충 먹으려고 팬에 구웠는데, 뭔가 7점 정도 먹으니까 질려서 바로 삼겹살 김치볶음밥으로 변신. 밀프랩은 좋은 점이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무언가 계획적이고 착실하게 사는 느낌과 절제한다는 느낌을 줘서 심리적으로 만족감이 있당. 김치볶음밥으로 만들고 극장에 영화 보러 다녀와서 라면으로 대충 때움. 이러니까 사기공화국이라고 하지 자전거에 설치할 걸 인터넷에서 찾고 있었는데, 급히 쓸거라 해외배송이 아닌 걸 중점으로 보면서 찾고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국내배송, 내일 발송 이런 문구로 사람을 꼬셔놓았으면 마치 템플릿처럼 국내 대형 유통사인 G마켓, 11번가에서 거의 같은 문구로 해외배송인데 속이고 있다. g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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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_T멤버십과 함께하는 중식한상 도시락(6200)

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편의점 갔다가 신기한 도시락이 보여서 겟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화요일 1천원당 200원 할인은 한다는군요.... 저는 누가 가져갈까 봐 전날 구입해서 혜택은 못 받았습니다. 혜택가라면 5000원에 구입할 수 있겠네요. 중식한상인데, 중화제육볶음, 깐풍치킨, 크림새우, 포자만두튀김, 유린기튀김, 마파두부, 콘버터, 쏘야볶음, 춘권튀김, 김치, 단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양은 이렇습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렌지를 돌린 후 먹어보겠습니다. 아, 단무지는 빼고 돌려야 합니다. 깐풍치킨부터 시작. 크림새우도 한 입. 마파두부는 온도가 차갑네요. 온도 때문인가 식감이 좀 별로! 유린기 튀김. 단무지는 상큼하니 맛있어요. 일반 식초 맛보단 레몬이나 과일의 풍미가 있는 산미입니다. 포자만두도 나쁘지 않아요. 아니 전체적으로 잘 익혀졌는데, 왜 마파두부만... 밥으로 억지로 온도를 높혀서 먹어보지만, 그것만으로 한계가 있어요. 제일 기대한 건데. 제육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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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에 새로 생긴 마인네하우스(치즈 닭갈비 7500, 2인분 이상) / 이삭토스트 프렌치토스트로 바꿔 먹기(600원 추가로 개이득)

마인네 하우스 치즈 닭 데리야끼(7500*2=15000) 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원래 외식 자제 모드인데, 오늘 만들려고 한 재료가 택배가 늦어져서 점심을 굶다가 늦게나마 나왔습니다. 원래 간단하게 이삭 고고? 느낌으로 나왔는데, 처음 보는 가게가 있어서 일단 방문하기로. 마인네하우스 충북대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672번길 50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 여기가 무슨 가게였더라? 너구리 맞은 편인데요... 하아 기억도 안 나네. 일단 닭갈비가 주력인 것 같은데, 특이한 건 오리데리야끼? 오리 저렴하면 먹어야지라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게는 목재로 된 원형 테이블입니다. 깔끔한 편입니다. 메뉴는 닭, 돼지, 오리라는 육류와 치즈 여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대표 메뉴 물어보니, 가장 앞에 있는 치즈 닭 데리야끼라 해서 2인분 중간맛으로 주문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기본찬으로 오뎅이랑 치킨무 나옵니다. 김치는 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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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나란 인간은 에스프레소 모드 / 아놔, 야식 발동했네.

[본사직영] 스타벅스 캡슐커피 by 네스프레소 빅팩 싱글 오리진 콜롬비아, 36개입, 1개 한동안 나는 이탈리안~ 커피 머신 원두를 샀는데, 원두를 보통 여러 개 섞은 걸 그동안 사는데, 그럼 내가 싫어하는 달짝지근한 게 높은 확률로 섞여서 이번에는 올인하기로... 그러고 보니 정리해놓고 보니 카지노 칩 같기도 하다. 싱글오리진 원두로 올인했는데, 원두가 받아보고 보니 에스프레소 원두였다... 뭐, 에스프레소에 물을 섞으면 아메리카노가 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랄까. 그래서 그동안 거의 안 쓰던 에스프레소 잔도 가지고 왔다. 건방지게 제법 크레마가 있는 편이다. 그리고 맛도 괜찮아서... 그래, 생각해보면 밖에서 에스프레소 사 먹으면 이게 하나에 4천원이다. 돈 벌었다 생각하자. 에스프레소 진짜 맛있게 먹으려면 밑에 미리 설탕을 깔아둬야 하는데, 설탕을 일부러 먹은지는 오래되어서 패쓰. 그리고 혹시나해서 11번가 또 주문했는데, 해외배송이었는데, 또 말 안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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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신메뉴, 이번에는 토시살이다. 토시비프 시리즈 중에 토시비프 & New 머쉬룸 먹어봄 (8900)

안녕하십니까, 써브웨이 9월 신메뉴가 없는 줄 알고 방심하다가 오늘 운동하러 갔다가 신메뉴를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는 셰프를 끼고 안창살 샌드위치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토시살 샌드위치입니다. 아마도 소고기도 부위별로 파는 새로운 전략 같군요. 홈페이지에 가보면 좀 더 깨끗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씹을수록 깊어지는 맛의 한 방. 이거 잘못 읽고 한방 재료 들어갔나 하시는 분 없죠.(억지) 어제 토스트를 5천원 넘게 주고 먹어서 그런가 가격이 괜찮아보이는 매직... 아, 음료 제외한 샌드위치 단품 가격입니다. 맨날 세트인 줄 알다가 계산할 때쯤 깨닫는군요. 음료는 패쓰합니다. 침 삼키면 되니까요. 어, 전에 강민경 씨도 그렇고 이분도 약간 추억의 가수 아닌가요? 가슴팍까지 벗겨진 옷 좋아하시던. 샐러드로도 먹을 수 있지만, 써브웨이 샐러드는 비싸서 전에 타코 외에는 먹어본 적이 없어여. 컨셉은 씹을수록 깊어지는 맛인데... 샌드위치는 원래 꿀꺽꿀꺽 아니었나 싶긴 하지만^^ 저는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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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먹는 통오징어짬뽕탕. 중국집 하향 평준화 시기에 최근 먹은 짬뽕 3위안에 듬.

당근에서 외발자전거 판다길래 갔는데, 가는 중에 후회했거든요. 괜히 사려다가 후회하는 건 아닌가 해서... 살까말까 했는데.... 시간내서 도착했더니 파는 사람 잠수... . .. .. . .. 뭐 아침운동 한 셈 치면 되긴 하는데.... 열받는 건 매한가지. 외발자전거 배워보고 싶긴 한데...빈정 상해서 안 탈 거임!! 그래서 분노의 짬뽕탕 만들기!!! 재료(상황에 따라 빼도 되는데 맛도 같이 빠져유) 오징어, 바지락, 삼겹살, 배추, 마늘, 생강가루(생강도 가능. 은근 중요함), 고춧가루, 배추, 굴소스 내돈내산 인증 쇼핑 해감완료 왕바지락 해감바지락 1kg 선택 : 왕바지락 1kg 50kg 한정특가! 더보기 2025.09.구매확정 오징어해동에는 시간이 걸렸는데, 해감완료 바지락 구매로 시간을 아꼈다. 양이 은근 많아서 일부는 된장찌개에 넣음. 일단 짬뽕에 넣은 것에 뭔가 씹힌 바지락은 1개 나옴. 오징어 수량을 냉동이라 미리 체크 못했는데, 의외로 많아서 갑자기 고민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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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에 누룽지에 라면까지 넣어 끓여주면? 꽃게누룽지탕! 바로 진행시켜! (근데 술이랑 드시지 마세요. 이유는 본문에)

안녕하세요. 평화로운 주말에 부록입니다. 냉장고 돌리니까 식재료로 풍부해져서 아주 조합하기 좋습니다. 그려. 이 맛에 다들 냉장고 돌리나 봐요. 저는 전에 꽃게찜으로 바로 먹었던 꽃게를 냉동해둔 게 있는데, 까먹기 전에 얼른 해치워서 뇌를 편안하게 하려고 이번에 바로 꽃게탕으로 끓여봅니다. 일단 매운탕류는 무조건 무가 들어가면 시원해집니다. 저는 무국 만들 때 쓰고 남은 무가 있어서 바로 사용. 무국과 다르게 비교적 정갈하게 자르구요. 양파, 코인 육수로 기본 국물 만들어줍니다. 미리 해동시켜놓은 꽃게 손질 타임. 꽃게 전에 찜으로 먹어보니, 노동력 대비 수익은 별로라 이번에는 쿨하게 손질할 예정입니다. 다리를 미리 다 떼서 육수용으로만 쓰기. 아까 깔아논 기본 재료에 이 녀석으로 육수 좀 내줍니다. 왜냐 몸통은 그나마 살이 좀 있어서 5분 정도만 끓일 거라서 꽃게탕 내음을 내려면 다리라도 써야 하거든요. 육수내고 남은 다리는 건져냅니다. 요건 내 영양간식 정도~ 몸통 손질하고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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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동생은 독립하면서 차를 바꿨고, 나는 다이어트 결심하면서 픽시 자전거를 사고 카카오 바이크 결제를 취소했다

Songs About Jane: 10th Anniversary Edition 아티스트 Maroon 5 발매일 2002.06.25. (월요일 아침이지만, 선데이 모닝) 시작은 먹는 거부터가 국룰이쥬. 나름 다이어트라고 오뎅 2개만 먹고 영화 보러 간 날. 주말은 아니었는데, 사진을 쓸 게 없어서 씁니다. 오뎅 국물은 맛있는데, 국물에 비해 오뎅은 맛이 그닥.. 더 무서운 건 이게 5천원... 이것 역시 어느날의 아침. 달랑 한 장이라 올리기 애매해서 여기에 올림. 집밥 먹기 초반에 아침 식사, 들기름 계란후라이, 명란구이, 소고기 장조림. 이건 야식으로 먹은 듯 한데, 비비고 김치만두임. 냉장고 있으면 한 봉지 다 안 찔 줄 알았는데, 다 쪄버렸네. 이러니 살이 찌지. 만두도 찌고, 살도 찌고~ 빈정상해서 처갓집 안 시킨다고 했는데, 쿠폰 안 쓰면 나만 손해인 것 같아서 결국 금요일에 시킴. 근데 양념이 넘 과해. (손에 묻은 양념을 핥으며) 요즘 치킨 가격은 거의 2만원 넘는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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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투게더(2025)&gt; 포스트 '미드소마'가 되고 싶었던 걸까? 뜬금없이 불러들인 플라톤, 하나가 된다는 것의 공포(약스포 포함)

약스포주의 (스포없이 설명이 힘든 영화라 어쩔 수 없습니다) 투게더 감독 마이클 생크스 출연 데이브 프랭코, 알리슨 브리 개봉 2025.09.03. 블로그 글 더보기 연애, 결혼.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 흔히 결혼은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법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경제적 공동체로 인정해서 사회에서도 여러 가지 조건이나 자격을 부여해준다. 서로는 서로의 보호자가 되고, 가족이 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은 제도적 법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기에 이혼을 통해서 다시 나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결정은 번복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런 분리가능한 상태가 과연 최종적으로, 원칙적으로 하나라 할 수 있을까? 영화는 바로 이런 지점에 대한 의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다. 논리적으로 보았을 때, 애초에 분리가능한 상태라면 그것은 완전한 결합이 아니다. 이른바 되돌릴 수 없는 복원불가능적인 변화만이 진정한 변화라 믿는다면 아마 이 영화와 결이 맞을 것이다. 연인 _ 타인이 내가 되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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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그랑 메종 파리&gt; 일본인들의 왜곡된 심리..아니, 파리 미슐랭 3스타가 뭐라고 영화로라도 받고 싶어해? (스포 있음!!) 스포해서라도 보는 걸 말리고 싶어

그랑 메종 파리 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출연 기무라 타쿠야, 택연, 스즈키 쿄카 개봉 2025.08.27. 블로그 글 더보기 일본인들의 유럽 동경 심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관측되어 온 바 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분석이나 해석은 꽤나 축적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류의 영화가 2025년에 나온다라..... 사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한류로 인해 숨이 트여서 망정이지 한류 문화 컨텐츠로 숨이 트이지 않았다면 우리 역시 심하게 안 쪽으로 곯았을 것이다. 이 영화는 초반부터 특정 관객층을 상정하고 있다. 나는 보면서 이건 무조건 전작이 없으면 전개가 안 된다고 생각했다. 전작이 드라마든 영화든 만화든... 그만큼 이야기가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고, 초면인 캐릭터들이 마치 한참 알고 지낸 것처럼, 사연이 있는 것처럼 말을 건다. 당황하는 20분 정도가 지나도 또 당황하는 구간이 생긴다. 일단 이 영화가 더욱 흥미가 없는 것은 진짜를 목격한 다음에 봤기 때문이다. 우리는 <흑백요리사>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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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스트 수입 급감...인플루언서만 살아남는 구조가 되는 듯 / 세븐 일레븐 마키키 말보로 소비뇽블랑(하정우 와인, 16500원)

AI는 블로거들만 사용하는 게 아닌 듯. (어쩌다 네이버에 '애드포스트 수익' 한 번 검색했더니 이후에 자꾸 인플루언서들이 수입 몇 백만원 자랑하는 글이 보여서 열받아서 쓰는 글) 현재 애드포스트는 두 가지 게시글의 방향이 있다. 수입 증대가 되었다고 공개하며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면 다 인플루언서다. 이들의 경우 방문객도 많지만, 일반 블로거와 다른 광고 노출방식으로 다르게 평가되기 때문에 수익성이 다른데, 그들의 글은 보통 사람들에겐 그 자체가 애드포스트의 광고가 된다. 그리고 다른 게시글의 방향은 애드포스트 수익 진짜 별거 아니라고 현타하고 블로그 그만하는 사람들의 글이다. 대부분 나와 같은 블로그들이다. 희망에 차서 애드포스트를 했다가 그들은 태어나서 아마 1원단위의 돈은 처음 받아봤을 것이다. 그들과 나 같은 일반 블로거의 경우 인플루언서와 애드포스트 상황이 다르다.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기존 광고 방식인데, 다시 말해서 최악의 방식인 글을 보면서 광고를 클릭해야 애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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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t 더핫 열라면 / 세븐 일레븐 말차,막 (말차맛 막걸리_3400원)

마치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같은 날씨입니다. 아침에는 춥고,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살만한 것은? 답 : 대한민국의 9월. 네, 여전히 이런 날씨입니다. 그동안 너무 더워서 열라면은 기피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열라면 먹고 열라면 어떻게 해요? 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죄송요. 더워서 맛이 좀 갔나 봅니다. 아, 근데 바람 부니 또 시원하네... 완전 날씨가 이거 조울증인데... 암튼 저는 오늘도 공짜 영화를 보러 갔다 왔는데, <그랑 메종 파리>란 걸 아무런 정보 없이 보러 갔는데... 핵노잼이었다가 이거 뭔가 전편이나 뭔가가 없으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요리가 주제인 것 같은데, 요리는 막판에 나왔는데, 저 계속 공복이었는데 하나도 안 먹고 싶었음 ㅋㅋㅋ 배가 하나도 안 고팠어요. 그 상태로 롯데 시네마 서청주점이라서 바로 마트랑 연결되어 마트 갔는데, 마침 시식코너에서 만두를 막 주심. 더 먹으라고... 그래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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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 제격,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 더 바삭한 통 육포(미트프로젝트 사은품, 바삭해서 독특한 육포)

경상도식 소고기 무국 어쨌든 막걸리, 소주, 와인을 섞어먹었더니 숙취가 엄청납니다. 해장을 해야겠습니다. 국거리로 사놓은 미트프로젝트 고기도 해결할 겸. 미역국, 카레, 소고기뭇국 중에서 고민하다가 카레는 귀찮아서 패쓰. 미역국은 미역이 없어서 패쓰... 결국 답정너처럼 소고기뭇국으로 결정했습니다. 고기는 300g짜리 2팩을 쓸 건데요. 120g 정도는 따로 빼놓습니다. 나중에 된장찌개 끓일 때 쓸려구요. 무는 요런 푸욱 삶는 국물 계열은 너무 정갈하게 썰면 맛이 없어서 뭐라고 부르더라? 암튼 대강대강 써는 법이 있어요. 그걸로 썰어줍니다. 들기름에 무를 충분히 볶다가 고기 투하. 간장 넣고 고기 색이 변해가면 고춧가루 투하. 갑자기 완성품이 나와 놀랐나요? 간을 하는 건 각자 취향이라 맞춰주시구요. 콩나물은 거의 필수입니다. 해장력을 높이기 위해선. 마지막에 콩나물이랑 고추를 넣어서 마무리하면 끝입니다. 딱 봐도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죠? 그냥 한 그릇을 다 퍼 먹습니다. 이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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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사거리 국민은행 뒷골목에 뒷고기, 그렇지만 점심특선인 제육쌈밥정식도 훌륭(제육쌈밥정식 9900원 1인 가능)

아, SKT 도미노 60%는 여유부리다가 이제 며칠 안 남아서 쫄립니다. 그래서 도미노 예약하다가 점심 때까지 밀려버림. 그런데 마침 궁금했던 가게가 있어서 거길 가봅니다. 청주점이라고 되어 있지만 다른 지점은 없으니 본점인 것 같습니다. 신반장네뒷고기 청주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648번길 5-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딱 보면 알겠지만, 건물 외관이 좀 특이하죠. 원래는 한양뒷고기였나 그런 가게가 있었던 것 같은데, 새로 오픈한 것 같습니다. 가게에 적혀 있는 걸로 유추한 특징은 사장님이 아마도 공사현장에서 반장이 아니었나 싶은데 그래서 인테리어를 그런 쪽에 맞춘 것 같습니다. 외부만 그런 게 아니라 내부도 그런 현장의 느낌이 좀 많이 나네요. 저 안전모가 특이한 게 사인 모으는 것 같더군요. 스스로 육상 여신이라고 적은 김민지 씨... 메뉴는 간단합니다. 메인이 뒷고기 판이 있구, 사이드가 있는 방식. 그렇지만 점심특선으로 제육 쌈밥정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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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60% 할인 쿠폰으로 도미노피자 마비 사태, 그 지옥의 현장을 중계합니다.

SKT가 고객감사제라고 도미노에 푼 60% 쿠폰으로 인해서 도미노 피자는 어떤 면에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 대비 매장 수가 적은 곳은 아마도 업장에서도 극심한 피로를 느끼고 있을 텐데요. 무엇보다 인구 대비 매장이 적은 곳에서는 더더욱 괴롭습니다. 우선 SKT의 안일했던 도미노피자 60% 쿠폰을 보죠.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5일간 여유롭다라..... 일단 현재 SKT의 고객수는 2235만 670명입니다. 6월 기준이죠. 밑에 날리고 따져도 2235만명이 14일 동안 균일하게 주문하는 것도 아닐 겁니다. 물론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절반이라고 쳐요. 1000만하죠. 1000만명이 14일 동안 이용하겠다고 치면, 보통 이런 쿠폰은 초반에는 알려지지 않아서 후반에 몰리는 구조가 생기게 되죠. 아, 대충.... 이건 2주라는 시간을 상정한 거부터 잘못이라 이겁니다. 사실 이 정도면 영업방해 아닙니까??? 그런데 SKT는 자신들의 실수를 반성하긴커녕, 자신들의 감사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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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모드] 아침에 일어나 공복유산소로 워밍업, 계란후라이, 초당순두부 먹고, 점심은 오리고기, 쇼핑물품 확인하고 정리하기.

어제와 달리 오늘은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리라 결심. 어제 야식과 음주의 유혹을 뿌리쳤습니다. 밖에 나갔을 때 비가 오면 술을 마시기로 했는데, 집에 다 와서 비가 와서 애매해서 ㅋㅋㅋ 그래서 갓생이 된 김에 오늘은 아침부터 빡세게 갓생 모드. 간단하게 걷다가 뛰기 30분. 아침 먹어 말어, 하다가 그냥 간단하게 들기름 계란 후라이랑 초당순두부 먹기로. 단백질 부족하면 탈모 생길 수 있어서 무조건 먹어줍니다. 강릉 초당순두부, 이거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먹었더니 왜 이리 맛나죠? 아무것도 첨가 안 해도 맛 좋음. 그리고 냉장고 채우기의 일환으로 젓갈 2개 사면 갈치속젓 준다고 해서, 백명란젓(500g)이랑 오징어젓갈(1kg) 샀습니다. 갈치속젓은 고기랑 먹을 때 쓸라고 킵. 근데 집에 반찬통도 없는데, 오징어젓갈은 뭔가 벌크 타입으로 왔네요. 그리고 요건 원래 쓰던 허킨스 거치대가 있는데, 헤드를 전자동헤드만 사서 달았는데, 별루라 다시 맥세이프 헤드로 바꾸는 중. 원래 팔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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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덕'만큼 특색있는 진덕돌판오리, 성화동에 생긴 신상 돌판구이집, 오리 로스 1kg(68000)

제가 예전에 살던 성화동. 떠나온 지 좀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생긴 낯선 가게 중 하나. 동생이 먹어봤다고 오늘 한 턱 쏜다고 해서 데려갔습니다. 진덕돌판오리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용호로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주 수요일 휴무 특이한 점은 건물이 2층인데, 아래쪽에 가야 합니다. "청주 진짜 오리 구이 맛집, 여기입니다." 사장님이 젊은 분들이던데 패기가 있네요. 중요한 점은 30분 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돌판 달구는 시간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043-232-5229) 번호가 아깝네요. 5292였으면 오이구이, 오리구이했을텐데.. 까비.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공간. 공간 설계가 좀 특이했어요. 여기서 한 칸 더 들어가면 식당입니다.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68000원입니다. 처음부터 3~4인으로 1킬로그램을 상정해서 판매합니다. 가격은 센 게 맞죠. 여기 삼겹살(180g)을 4인분 시켜도 6만원이니 좀 더 비싼 가격입니다. 그치만, 삼겹살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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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불타는 경쟁을 뚫고 먹어본 &quot;불타는 랍.슈.투&quot;+&quot;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quot; 라지(어쩔수가없다. 길바닥에서 먹음)

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저는 수면이 약간 부족합니다. 어제 12시 넘어서 도미노피자 예약하려고 들어가는데, 자꾸 안 되어서 말이죠. 이제 다들 불타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못 먹으면 60% 쿠폰이 날아가니까요. 그런데 전 성공했습니다. 어떻게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매장을 어쩌다가 좀 멀리 떨어진 곳으로 바꿔봤는데, 그곳이 '딜리버리 익스퍼츠'(배달특화) 매장이었습니다. 허허, 그래서 주문이 수월하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사는 곳에서 꽤 떨어진 곳이라 피자만 사러 가긴 거시기했는데, 마침 또 영화 공짜로 보여준다고 해서 영화 보고 가면 딱 시간 계산해보니 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미리 예약주문을 해야 해서 메뉴를 고르는데... 띠용! 신제품으로 출시했을 때 제가 소스맛이 약하다고 깠던 랍.슈.투가 매운맛 소스를 덧붙여서 나왔습니다. 이건 마치 제게 드루와 드루와하는 느낌? 그럼 안 들어갈 수 없죠. 대신 실패가능성 또 있으니깐, 반반으로 시키고 안 먹어본 와일드 와일드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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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프리키 프라이데이2(2025)&gt;, 디즈니가 보여주는 세계는 진보인가 보수인가.

프리키 프라이데이 2 감독 니샤 가나트라 출연 제이미 리 커티스, 린제이 로한, 줄리아 버터스, 소피아 해먼스, 매니 자신토, 채드 마이클 머레이 개봉 2025.08.27. 블로그 글 더보기 이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나오는 내게 남는 건 의외로 진보와 보수, 디즈니에 대한 생각이었다. 정치적 이념이라기보단 일종의 자신이 속한 자세인 건데, 그런 점에서 볼 때 디즈니는 진보로 보이지만 실은 보수란 생각이 들었다. 다른 건 몰라도 이 영화에 한해서. 내가 말한 보수는 미국적 입장에서 보수로, 가족이란 체계와 구성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하냐가 가장 핵심이다. 여기서 디즈니의 이 영화는 다민족과 다양성을 지닌 각 개인들을 결국은 가족이란 단위로 합일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결론 내린다. 다시 말해서 이는 그동안의 미국의 정체적을 볼 때 연합을 종속해야 한다는 점에서 보수이다. 이런 생각이 왜 들었을까 모르지만, 영화의 여러 장점과 단점을 넘어서 이게 이상하게도 머리에 남았음을, 그래서 이건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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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김치, 보쌈 가게 검색하다가 알게된 뒤에 먹어봄. 엄니한테 한 포기 줬는데, 이모들한테 돌리라 함 (with. 보쌈, 라면)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나만의 작은 위시리스트였는데, 갑자기 엄니한테 홍보되어버림. 사실 이 김치의 존재는 안 지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냉장고도 안 돌리고, 혼자 사는데 그냥 편의점 맛김치 정도면 되지 않을까 했죠. 그런데 냉장고 돌리게 된 김에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일단 참고, 미트프로젝트에서 쿠폰으로 산 고기 도착 때까지 참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동생집 오셨다가 가신다는데 김치가 없어서 김치 샀다고 해서 그냥 제가 제꺼 한 포기 준다 했습니다. 물론 맛 보고 가져갈지 말지 결정한다고 하시구요. 원래 오늘은 보쌈으로 해먹을 예정인데, 엄니가 오시더니, 한 번 맛보고 한 포기 달라고 하시고, 조금 전에 전화 오더니만, 자기랑 이모들한테도 주문해서 보내라 하시네요... 돈은 넉넉하게 준다고.... 사실 우리 어머니가 장녀라서 외갓댁 김치 사령관인데, 이런 반응일지 몰랐습니다. 아까 김치 맛보고 바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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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하다가 '오!로지' 행사하는 게 방아쇠(트리거)가 되어 구매해버린 매직 키보드 터치 아이디(Apple Magic Keyboard with Touch ID)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키보드를 구매하게 된 여정(아이맥병에 걸렸다가 로지텍을 거쳐서) 사실 며칠 전에 아이맥 병이 걸리고 말았습니다... 애플 제품을 많이 쓰고 있고, 심지어 맥미니와 맥북도 있어서 아이맥병은 안 걸릴 줄 알았습니다. 아이맥의 장점과 단점도 충분히 알고 있고, 무엇보다 아이맥은 가성비로는 맥미니에 떨어지니까요. 다만 내 마음 속에서 아이맥 병이 생기게 된 원인은 고양이. 제가 책상에 노트북을 펴서 쓰고 있으면 고양이가 점프를 해서 자꾸 노트북을 가립니다. 관심을 끌고 싶어서. 그럼 하던 일은 중단. 그러자 내 마음 속에서 자꾸 아이맥을 사라는 사탄의 외침이 오는데, 아니, 가격부터가 장난이 아니라구요. 절약이 이번달 목표였는데.... 할부로 사도 부담되는 가격이었는데..... 그래서 마음속으로 아이맥의 단점을 퇴마하는 신부님의 주기도문처럼 외우고, 겨우 퇴마에 성공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로지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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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프로젝트 6만원어치 구매 도착 / 정승제 본질 김치볶음밥 / LPG 가스 3kg 충전하러 가기

미트프로젝트 배송 후기 미트프로젝트는 SKT 이번 쿠폰을 통해서 알게된 곳인데, 50% 할인해주지만 고기가 다양한 편은 아니었다. 일단 나는 소불고기와 삼겹살, 수육용 삼겹살, 냉동삼겹살, 소고기 국거리 2팩을 사고 할인된 가격으로 3만원을 지불했다. 배송은 아이스박스로 온다. 이번에 쿠폰 때문에 바빠서 배송 지연 고지가 되어 있지만, 나는 일찌감치 주문해서 다음날 배송 받았당. 포장은 정갈하게 되어 있다. 나는 스티로폼은 뜯을 때 조각 날리는 것 때문에 어지간하면 밖에서 개봉하고 가져간다. 아이스팩은 화분 물 주기용으로 따로 빼놓는다. 얼핏 보기에 고기의 품질은 좋아보인당! 인터넷 고기는 예전에 정육각인가에서 쿠폰 뿌렸을 때 외에는 사본 적 없는뎅. 냉장고에는 먹을 순서에 맞춰서 넣는다. 현재는 이 위치에 넣었는데, 나중에는 더 안 쪽으로 옮겨놓았다. 수육은 어제 해먹었다. 수육 500g 김치 막걸리랑 먹어주니깐 얼마나 든든한지 오늘 점심 때까지도 배가 안 고파서 어쩌다보니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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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다이어트, 집밥 먹기, 절주, 절약 중에 하나만이라도!

From, 블로그씨 새 계절의 첫 달 9월을 앞두고 있어요. 9월엔 이것만은 꼭 해보자! 하는 마음속에 정해둔 계획이 있나요? 다이어트(공복 유산소, 1일 2식) 일단 여전히 다이어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공복 유산소로 승부수! 끼니는 아무리 봐도 2끼는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해온 한식뷔페 1일 1식은 나중에 야식을 부르기도 하고, 9월은 집에서 아침과 점심 겸 저녁을 챙겨 먹는 것으로 다이어트 예정입니다. 공복 유산소는 1시간. 일어나자마자 몸 좀 풀어주고 바로 하루 일정 시작. 빨리 걷기로 9월은 하고, 10월에는 가벼운 달리기로 전환 예정입니다. 2. 집밥 먹기(간단 아침, 본식) 요즘 갑자기 간단 요리에 꽂혀서 집에서 밥 해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사실 나는 요리를 좋아했던 사람으로 한식 뷔페는 안 물릴 줄 알았는데,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간단 요리로 집밥을 먹을 예정입니다. 간단 요리라면... 뭐 삼겹살이나 수육이나 기타 등등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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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현대 청주 알아보기, 청주의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것인가. 안내책자 읽어보기 (짱구 청주 팝업스토어)

짱구 청주 팝업스토어(8.29~9.14) 커넥트현대 청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2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원히 늙지 않는 짱구가 청주에도 왔습니다. 사실 팝업이 적은 청주인데, 커넥트 현대가 들어오고 아직까지는 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터미널 옆이라 청주 사람뿐 아니라 타지 사람도 즐기기 좋은 위치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나오고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해서 요긴 제대로 못 찍었어요. 대신 커넥트 현대 청주에 있는 팜플렛이 있길래 가져와 잘 찍어보겠습니다. QR 필요하시면 찍으시면 바로 연결될 듯요. 아예 책자를 만들어서 층마다 배치해뒀습니다. 책자는 일반 팜플렛보다 훨씬 두껍습니다. 약간 잡지와의 중간 사이즈. 가장 먼저 각 층의 컨셉을 알려줍니다. 이런 식의 테마로 층을 꾸민 건 마음에 듭니다. 찾아다니기도 편하고 안 갈 곳은 바로 스킵할 수 있으니. 층 소개 다음에는 현재 커넥트 현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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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_ 많이 걷고 많이 마시고, 당근에서 이상한 거 사고, 영화 많이 보고.

나는 철거현장에 관심이 많다. 자신이 사는 곳에 따라 사람의 관점이 달라진다고 단독주택에 살다보니 이전에 없던 단독주택의 세계에 관심이 생겨버림. 원래 여기도 단독주택과 건물 한가득인데, 사직동의 재개발은 이미 초기화가 거의 된 듯. 특이한 경험을 했는데, 밤중에 매우 배가 고파서 아플 지경이었는데, 조금 지나니 배가 안 고픔. 생각해보니 몸에 축적된 지방을 써서 허기를 채운 듯? 그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고 솔직히 배가 고프지 않아도 보승회관에 와서 먹는다. 뭔가 술상 한상 차려 먹는다는 기분이 들고, 약간 주막에 온 기분이기도 해서. 근데 이날 순대 써는 것도 이상하고, 맛도 좀 이상함. 한줄 남김. 여기서 밥을 먹는데 외국인들 무리가 밥을 시키는데, 가게에서 인당 최소 1개를 요구하는데 말이 잘 안 통해서 힘든 것 같았다. 그 무리가 자신들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하는데, 문득 그게 범죄계획일 수도 있딴 상상함. 왜냐면 그들이 이야기를 하자 다른 테이블의 여자 한 명이 노려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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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고객감사제 빕스 평일 50% 할인 / 티데이 9.1.~9.5. 혜택 모아보기 / 충대중문 가게 변경 / 올리브영 9월 1일 혜택

티데이 쿠폰이 9월 1일 9시부터 풀리는데, 들어가보면 대기가 생겨 있더라구요?? 은근 사람들이 쿠폰으로 복수 많이 하려나 봅니다. 빕스 평일 50% 할인 어, 근데 댓글보고 알았는데, 빕스 50% 고객감사제 쿠폰이 생겼네요. 나이스!! 그래서 대기 인원이 그렇게 많았군요. 이건 멤버십에서 고객감사제에서 봐야 합니다. 티데이 위크 혜택 보통 티데이는 중간인 수요일날 풀리는데, 이번에는 한 주 내내 쓸 수 있는 혜택입니다. 그래서인지 대기가 생긴 것 같아요. 배달의 민족(처갓집 양념치킨) -7000원 제가 배달의 민족 지웠다가 티데이 쿠폰 때문에 다시 깔았잖아요. 일단 요건 받아두고 야식 말고 먹으면 괜찮겠죠? 근데 치킨집 낮에 처음 시켜보는데, 다 가게에서 취소 때림... 배달이 힘들다고. 아, 낮에 치킨 먹는 건 힘들구나. 가게 열었길래 주문했더니 한 곳은 갑자기 가게문 닫고 한 시간 뒤에 다시 연다고 함. 처갓집 가격도 그렇고 그냥 포기할까... 쿠폰 7000원 할인 넣은 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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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루틴, 쓸데없이 이것저것 많이 하는 사람.

From, 블로그씨 9월의 시작! 힘들지만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해요. 나의 아침 루틴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일어나는 시간은 시간은 좀 이른 시간입니다. 최대한 7시 전에는 일어나려고 노력합니다. 조명도 그 시간에 맞춰서 서서히 밝아지게 세팅했습니다. 벨소리와 빛으로 깨우기. 고양이는 자기 때문에 서둘러 불을 꺼야 합니다. 어제 잠투정하느라 저도 마구 자느라 침구가 흐트러졌네요. 이 정도 밝기면 안 일어날 수 없겠죠... 부엌에 간 이유는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원래 안 마시는데 냉장고 생긴 뒤부터 찬물 마시려구요. 일단 운동방으로 가서 음악부터 하나 틀어놓습니다. 시작은 그냥 무심하게 가져온 빨래부터 개기. 날씨가 비올 수 있다고 해서 급하게 가져왔습니다. 수건 정리에 진심인 편. 다음에는 냥이 밥 줘야 합니다. 밥을 줄 타이밍이면 일어나서 먹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내 패턴인 운동을 하려는데 어머니 방문.... 냉장고 돌린다는 이야기 듣고 소스나 장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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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부록 냉장고 게시 / 활협전 업데이트 감상 / 항아리 판매

냉장고 개시 시작, 9월부턴 집밥 모드 가동입니다. 여름도 냉장고 없이 버텨냈지만, 마침 9월달이 시작하기 전에 주말이 끼여서 9월의 계획을 세우다가 9월부터는 다시 집밥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집밥으로 바꾸면서 아예 식단표를 짜기로 결정! 하루에 2끼만 먹는데, 아침은 최대한 간단히 요리라기보단 간단한 조리 느낌으로 가볍게 먹고, 하루에 본식을 한 끼만 먹는 패턴이다. 저녁과 야식을 아웃하고 동시에 술도 아웃!!! 이런 야심찬 계획을 짰는데, 아무래도 식자재의 원활한 사용과 경제성을 위해선 냉장고를 가동해야 할 것 같다. 우선 맨 앞에 계획표는 식단 계획을 짜려고 붙였다. 원래 있던 것 활용! 냉장고는 여기 처음 올 때부터 있었는데, 3년 가까이 가동을 안 시켰기에 될지 안 될지 모른다. 냉장고 열어서 내부 청소. 사실 이때가 가장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는 순간이라서 알코올까지 뿌리면서 청소. 전원을 넣어보니 작동된다.... 아, 이제 한 번 켜면 또 끄긴 힘든데... 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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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져온 꽃게로 꽃게찜, 게살볶음밥, 라면까지(꽃게 손질법 및 찌는 법)

어머니가 툭 놓고 가신 꽃게. 먹으려고 하는데, 어머니가 겁을 주신다. 살아서 움직일 수 있다고..... 순간 패닉... 아, 그럼 위험한 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 방법은 일부러 죽도록 좀 더 시간을 둔 뒤에 여는 거였는데... 뭐야, 얼음이 이 정도로 들어가 있으면 죽었겠는 걸. 그래도 혹시 몰라서 조심스럽게 집게로 꺼내보고 동영상 찍었는데... 안 움직인다.. 어머니 말대로 추워서 잠든 게 아니라 그냥 죽었당. 휴, 다행이다. 현지 직송이라 그런지 다리에 그물이 끼어 있는 게 2마리 정도 나왔다. 다른 건 몰라도 그물은 보이면 반드시 제거해줘야 한다. 2킬로에 꽃게는 6마리가 들어가 있었다. 3마리는 꺼내지도 않고 바로 얼음이랑 같이 냉동실에 넣어둔다. 가을철 꽃게는 수컷을 먹는다. 수컷인지 암컷인지는 배딱지를 보면 아는데, 수컷은 길죽한 걸로 덮고 있다. 저틈에 손톱을 넣어 힘을 주면 열 수 있는데, 열어서 뜯어내면 분비물을 뺼 수 있다. 게장이라 여기는 것 중에 상당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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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첫사랑 엔딩(2023)&gt;, 누구나 청춘도 첫사랑도 있었다.

첫사랑 엔딩 감독 유린 리우 출연 류 하오춘, 송위룡 개봉 2025.08.27. 블로그 글 더보기 어느 시대나 어느 순간이나 나올 수 있는 영화가 있다. 항상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문화나 사업의 과도기 순간에 존재하는 장면이며 사진 같은 영화이다. 첫사랑 엔딩은 중국에서 2023년에 개봉한 영화이고, 우리나라에는 2025년에 8월에 개봉했다.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중국이 먼 나라라 생각했으나 어쩌면 가까운 지점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특히 영화의 배경이 고2부터 대학입학까지의 시간이며, 청춘 시절의 연애에 대한 선택지 중에 가장 합법적인 선택지를 골랐다 생각한다. 들어가기 전에 사실 이런 로맨스는 주인공 외모가 중요하다. 송위룡(1999년생) 양쓰훠 역 인터넷상에서 외모로 유명해져서 데뷔한 케이스로, 해외에서 아시아 미남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실제로 영화를 보는 동안 비슷한 연예인들이 많이 스쳐지나갔다. 실제로 영화의 특성상 한 학급이 배경이라서 앳되고 평범한 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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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앞두고 감도는 긴장감이 싫다 / 파마 다 풀림... 내 아까운 5만원 / 네이버 블로그 글감이 뭔데? / 돌아온 블챌

다가온 건강검진 원래 초에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후반기로 몰린 건지 몰라도 건강검진이 왔다. 괜히 긴장된다. 특히 재작년에 추가검진해보라고 해서 괜히 시간과 돈을 날리긴 했지만.... 일단 건강검진은 마치 누군가에게 날 전시하는 기분(?)이 좀 든다. 특히 최근에 체중계앱을 보면 80대 초반까지 나가고, 70대를 목표로 했던 것이 불과 몇 년전인데, 올해는 제발 80대에 진입만 하자가 목표가 되고 있다. 검진 전까지 8시간 금식은 간헐적 단식을 간헐적으로 하고 있는 내겐 딱히 어려운 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검진이 겁난다. 조금전에는 괜히 커뮤니티에 떠도는 건강 관련 이야기 때문에 겁 먹었다. 뇌졸증의 전조 증세니 뭐니 그런 류.... 일단 금식이야 어차피 하니깐 그만인데, 그래도 검진은 후딱 해치우고 와야겠다. 파마 다 풀림 이달 초에 예약하는 미용실 꼴 보기 싫어서 동네 할머니 미용실 갔다고 했잖아요. 히피펌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현재 다 풀린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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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곡동 새로 생긴 '매봉터널' 알아보기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수곡동에 새로 생긴 터널이 2개 있는데, 그중에 제 궁금증을 자아내는 터널이 있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수곡동 청주우편집중국 바로 위에 생긴 터널입니다. 터널 앞에서 바라보면 아래쪽에 사거리가 생겼습니다. 그전에는 약간 차들이 무법천지로 다니는 구간인데, 사거리가 생기면서 신호등이 생겼습니다. 요건 수곡동에 생긴 또다른 터널인데, 딱 봐도 뭔가 작아보여서 리뷰하지 않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새로 생긴 터널을 리뷰하기 위해서 가는 중. 가까이 가보니 터널의 이름이 보입니다. 새로운 터널의 이름은 '매봉'터널입니다. 매봉산에서 따온 이름 같습니다. 저 터널이 위치한 산이 매봉산입니다. 근처에 구룡산도 있고 그곳에 구룡터널도 있습니다. 구룡산은 아파트 단지 들어오면서 많이 밀려서 등산로 많이 사라짐... 매봉터널은 도보 이용자를 위한 가림막이 아예 빌트인으로 설치되었군요. 구룡터널은 아예 없어서 나중에 그것만 공사하는데 거의 2년 들었던 것 같은데... 차라리 이렇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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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청주 가경동 고추장불고기 + 된장찌개 +반찬이 점심특선으로 8000원 (더덕한상)

생생정보통 마니아인 어머니가 아침 나절부터 청주에 또 생생정보통이 나왔다 한다. 건강검진 받고, 어떻게하면 일정이 맞을 것 같아서 가게를 찾아야 했다. 생생정보통, 고추장불고기, 8000원, 솥밥. 검색해보니 가경동에 더덕한상이란 가게였다. 어머니와 같이 가는데, 문제는 이날 내 일정이 좀 있어서 점심에 여유 시간이 없었다. 점심 시간으로 한 20~30분 정도 쓸 수 있는 정도? 더덕한상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장구봉로 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에 오픈 시간은 11시로 되어 있고 11시 1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식사를 받은 사람들도 있고 이미 주문한 팀이 4팀 정도 있었다. 서둘러 메뉴를 주문! 메뉴를 고민할 시간도 없다. 다른 게 맛있어보여도 일단 점심특선 고고. 고추장불고기에 된장찌개, 돌솥밥, 반찬까지해서 8천원의 가격이다. 이날 사람들이 다 생생정보통을 보고 왔는지, 손님이 많이 왔다. 어머니는 방송 보면 원래 사람이 많다고 하셨는데, 유독 오늘 서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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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아몬드, 군옥수수맛아몬드에는 각각 마늘빵과 군옥수수가 들어 있다/ 현대커넥트 메가박스 영화 후기 / CGV의 반격 / 탄소중립포인트 고갈

다이소에 갔다가 과자를 사면 뭔가 부담스러워서 HBAF의 아몬드 시리즈를 골랐는데, 놀라운 건 그 안에 실제 작은 마늘빵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시즈닝 가루만 뿌릴 줄 알았는데....띠용~ 그래서 군옥수수맛 아몬드도 사봤습니다. 결과는 띠용.여기도 군옥수수가 들어 있습니다. 심지어 옥수수 양도 많아요.. 현대커넥트 청주는 확실히 MZ의 놀이터가 되기로 작정한 듯, 어른들은 잘 모를 팝업을 많이 합니다. 뭔가 문화의 불모지에 문화를 심으려는 노력이... 메가박스 청주터미널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225 청주센트럴시티(터미널복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와 결을 달리해서 현대커넥트 청주 메가박스는 좀.... 전에 눈 앞에 있는 애트모스관을 딴 곳으로 안내해주지 않나.. 티켓 검사를 한다면서 티켓 보여주니 촬영한 게 아니라 앱으로 로그인해서 보여달라고 하니, 찍어보면 되지 않겠냐 말하니깐, 티켓 검사하는 곳에는 그런 장비가 없대요..... 아니,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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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머티리얼리스트(2025)&gt; 다 보고 나면, 500일의 썸머가 살짝 떠오르긴 함.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 스포존 드래그하면 보임.

들어가면서(아무 사전 정보 없이 봄) 일단 출연진이 남자들은 다 슈퍼 히어로 출신(캡틴 아메리카, 판타스틱4) 캡틴 아메리카였던 크리스 에반스는 어벤져스 종료 후 일부러라도 다양한 역할, 특히 캡틴 아메리카라서 할 수 없었던 연애나 감정선 표현을 하는 영화를 위주로 하는 것 같다. 이 영화보면서 느낀 게 목소리가 참 좋다. 판타스틱4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은 사실 판타스틱4에서 초면이긴 한데, 워낙 핫하고 여러 영화 나온다고 하더니 여기서 마주할 줄이야. 그리고 여주인공은 다코나 존슨이 맡았는데, 초면인데 영화에서 매우매우 매력적으로 나온다. 비주얼적으로 약간 마르고 긴 체형이 도드라지게 보이는 의상을 많이 비어서인지 잘 어울렸다. 도회적(도시적)인 느낌? 이 영화의 오프닝이 좀 특이했던 것 같은데, 영화관에서 티켓 문제로 시비가 붙어서 늦게 들어가서 못 봤다. 원래 약속의 광고시간 개봉 후 10분에 맞춰 가는 지라, 요로케 예상외의 문제 덕분에 유명한 오프닝은 못 보고 바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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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협전 8월 28일 대규모 업데이트 / 당근마켓 키링 / 떡잎마을방범대 / 실링팬 고장 / 계란말이 / 캣휠에서 잠자는 고양이

그전에 재미있게 봤던 건데, 이번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나왔다. 가격은 스팀에서 18000원. 내가 아는 게임 유투버들은 한 번 엔딩을 봤기에 다시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나도 직접 하고 싶은데, 맥은 지원 안 해서 모르겠다. wine이나 에뮬로 돌릴 수 있으려나? 일단 게임 유투버들이 반응할지 기다리는 중. 당근마켓에 키링 너무 비싸게 파네. 예상은 했던 일이었다. 메가박스 키링을 당근마케에서 판매하는데... 팝콘, 음료 포함해서 15000원이었는데, 당근에서 몇 배. 심지어 미개봉도 아닌데.. 근데 가격대가 다 이 정도 선이다. 6만원 이상.... 그런데 정보를 들어보니 메가박스 키링 재판매한다고 한다. 혹시나 해서 혹했어도 지금 구매하면 안 좋당~ 돌아다니다 보니, 요런 포스터가 있었다. 오, 방범대라니 위험하지 않을까.. 그래도 좋은 일이니까 하고 관심 좀 가지려고 하는데.. 활동회비를 3만원을 내고 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내가 내 돈을 내면서 쓰레기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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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 미루던 문 교체 완료 / 창문 교체 완료 / 출소한 것도 아닌데 두부로 채운 주말 / 음료에 대해서

요즘 고민은 전에 번호키였던 문이었는데, 그동안은 그냥 애써 참았는데, 컴퓨터 앞에 설치했던 지문인식 손잡이를 옮겨 달기로 결정! 이 지문인식 손잡이는 처음에 이 집에 집안 어르신이 맨날 손님 불러서 데려오고 해서 아무래도 보안상 필요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 돈(몇 년 전에 6만원 정도)를 주고 직접 설치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바뀌어서 집안 어르신과 손님들이 안 오니 외부 비상문을 아무래도 바꿔야 할 것 같아서 상대적으로 항상 문을 열어두는 컴퓨터문의 손잡이를 교체하기로 결정. 특이한 점은 이 문틀에 있는데, 요 지문인식 손잡이는 일반 문틀이 아니라 전용 문틀을 써야 한다. 아, 근데 요즘 들어 무사안일주의에 빠진건데, 전에 번호키 문 부숴야 했던 것도 진작에 비밀번호 바꿨으면 안 그래도 됐는데, 괜히 게으름 피우다가 그렇게 된 건데, 이번에도 이 지문 인식 손잡이로 바꾸면서 닫히나 테스트하다가 정말 문이 닫혀 버렸다...... 그래서 마침 드라이버가 있어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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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표 육개장 먹기 전에 간단하게 업그레이드한 걸로 1일 1식, 24시간 진행 중... (파기름과 고춧기름으로 더하는 팁)

동생이 스카이 차 독립한 뒤에 어머니는 살판 나셨다. 그래서 자꾸 나에게 동생의 근황을 말한다. 몇 탕을 뛰었고, 얼마를 벌었고~ 그렇지만 나는 참는다. 왜냐? 그러면 콩고물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마 동생 주려고 육개장을 만든 모양인데, 나에게도 소분해서 주신다 한다. 얼큰한 콩고물이다. 안 그래도 요즘 식량이 떨어진 판이라 군말없이 받는다. 하지만 먹을 땐 내 식대로 먹는다. (요건 모르셨을 듯) 일단 그동안 내가 겪었을 때 어머니의 육개장은 굳이 파기름이나 고추기름을 내지 않는 식이라 그런 맛이 없다. 무엇보다 이렇게 비닐봉지에 담아주시기 때문에 비닐에 기름 성분이 묻어 완전히 나오지 않는다. (이건 시중에서 파는 간편식 모두의 문제점) 그래서 별첨유를 만드는 심정으로 뜯기도 전에 미리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본다. 먼저 직접 키워서 모양이 좀 이상한 파를 잘게 썰어서 궁중팬에 넣고, 기름에 볶아 파기름 생성. 여기에 불을 끄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고추기름을 뽑아준다. 가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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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프리미엄 라이트(8900원) 출시임박, 다른 방법은 없을까?

(원고를 보다 솔직하게 내 마음대로 쓰고 싶어서 원고료는 거절했습니다.) 유투브 프리미엄 쓰다가 안 쓸 때의 역체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전에 저는 모 업체에서 제공하는 유투브를 서비스를 이용한 적이 있는데, 문제는 거기가 점점 불안해지더니 급기야 며칠간 서비스 중단이 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프리미엄 없이 유투브 두 달 정도 사용했는데.... 하아, 이게 미치겠더라구요. 특히, 컴퓨터는 그나마 괜찮은데, 구글티비랑 애플티비 같은 경우는 아예 어떻게 해결할 수도 없고, 핸드폰도 마찬가지구.... 그리고 광고가 왜 이렇게 늘어난 것 같죠? 점점 그렇게 되니까 악으로 깡으로 그냥 유투브 보지 말자.... 이참에 디톡스하자까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사실 유투브가 제 밥친구라서요... 물론 밖에서 먹을 땐 블로그 올릴 사진 찍고 하느라 유투브를 보진 않습니다. 사실 밖에서 먹을 때 뭔가 보면서 먹는 걸 싫어해서(음식에 집중하려고) 사용하진 않는데,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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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시리즈1] 청주 북부시장 북일곰탕_ 화요일 특별메뉴 도가니탕(10000) + 공기밥(1000)

[레전드] 시리즈는 청주에서 명성이 어~~~엄 청난 가게를 직접 방문해 연구해보는 일종의 잠입취재(?) 느낌입니다. 첫번째 대상인 북일곰탕은 청주 북부시장에 위치해 있는 식당으로 점심특선 메뉴인 육회 비빔밥과 곰탕, 그리고 화요일마다 나오는 스페셜 메뉴들이 유명한 가게입니다. 시장 내에 위치해 있지만 근방의 유명한 레전드 가게입니다. 북일곰탕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향군로41번길 1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드디어 8월의 화요일을 모두 바친 스페셜 메뉴 모두 먹어보기가 오늘로 끝입니다. 저번 주 갈비탕이 레전드였기에, 사실 오늘은 마음을 편하게 먹고 왔습니다. 도가니탕은 예상하고 있었으나 혹시 반전으로 다른 메뉴가 나올까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러나 예상대로 나온 도가니탕(+스지). 요즘 같은 고물가시대에 단돈 1만원에 도가니탕 먹는다고 하면, 거짓말인 줄 알겠죠? 어제 육개장 이후에 밥을 안 먹어서 공기밥 1개 시켰어요. 도착은 10시 50분쯤에 했는데, 1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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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리뷰]먹은 지 7개월만에 쓰는 리뷰, 이미 나에겐 세포 한 조각도 안 남아 있는 리뷰. 아, 어디냐면 &quot;행복한 우동가게&quot;(충북대)

음....게으른 리뷰입니다. 사진첩을 위로 올리다가 발견했습니다. 아마도 여기가 커피숍에서 우동가게로 바뀌고 거의 바로 갔던 모양인데, 7개월 만에 리뷰를 쓰게 됐네요. 하하하. 행복한우동가게 충북대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114번길 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는 행복한 우동 가게입니다. 가게 장소를 넣으려고 하니깐 프랜차이즈였네요. 난 프랜차이즈 아닌 줄 알았는데... 또 하나를 이렇게 배웠습니다. 1월 초 간단하게 한 잔 하려고 간 듯. 아마 이 시기가 우동으로 간단하게 한 잔 하는 식의 가게가 유행했었나? 그러고 보면 참... 깡우동도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인테리어는 바뀌었을 수 있지만, 오픈 초 인테리어여요. 우동을 시키니 나왔습니다. 메뉴판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따로 찍진 않겠습니다. 어묵 우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부와 어묵이 가득 있는 스타일. 얼핏 기억하기론 건더기는 더 많았는데, 우동의 양은 한신우동이 더 컸나? 아닌가?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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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gt; 4) 만민중앙교회_이재록 : 금품갈취형(성착취)_수감중 병으로 사망(사진없이 내용 요약)

사진 중 네번째 남성 병을 고친다는 기적 우리는 살아가면서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고 있고, 믿음은 바로 우리의 상식이 뒤집혀지는 순간에도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1943년생인 이재록은 1982년에 만민중앙교회를 개척했고, 그의 교회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신도 2000여 명에 이르는 대형교회가 됩니다. 그의 교회가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바로 아픈 사람들을 낫게 하는 축복입니다. 그의 영상을 보면 앉아서 걷지 못하는 사람도 걷게하고 아픈 사람도 낫게 하는 기적을 모두가 보는 앞에서 보여줍니다. 대다수의 교회와 다른 그의 교회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실제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여들였고, 그의 교회가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아프고 힘든 사람들의 입장에서 의사와 달리 그저 손짓 한 번, 기도 한 번으로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대단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신도들이 그의 축복을 원해서 자신의 차례를 얻어내는 것은 어려웠고, 그런 상황에서 곁에 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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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요리] 물총탕 1kg, 동죽칼국수 (오씨네 칼국수 물총탕 먹어보긴 함)

안녕하십니까. 어쩌다가 카톡 광고를 보고 해감된 동죽 1kg를 사게 되었습니다. 동죽으로 할 수 있는 건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번에는 심플하게 물총탕을 먹어볼 예정인데요. 왜 물총탕이냐면 동죽의 별명이 물총조개입니다. 안에 주머니가 있어서 입안에 들어가면 물총을 쏠 때가 있어서인 것 같습니다. 제가 몇 년 전에 5월경에 대전의 오씨 칼국수에 가서 혼자 물총탕이랑 칼국수랑 대전 막걸리라는 원막걸리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걸 토대로 만들어보겠습니다.(사실 기억 잘 안남) 동죽조개 1킬로에 오천원 안 되게 산 것 같습니다. 박스 들었을 때 묵직해서 좋아했는데, 얼음이랑 아이스팩이 있었어요. 일단 동죽은 꺼내서 그릇에 옮겨담아줍니다. 어쨌든 얼음이랑 같이 왔으니 반냉동이나 마찬가지니까 해동이 좀 필요합니다. 해감했다고 해도 불순물 있을 수 있으니까, 이대로 그릇에 옮긴 후에 흐르는 물로 씻어 줄게요. 언제까지? 재료 손질할 때까지. 물총탕 재료는 간단합니다. 마늘, 청양고추(홍고추도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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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gt; 극장 굿즈 맞대결, CGV와 메가박스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그동안 넷플릭스로 실컷 봐온 <귀멸의 칼날>. 이후의 스토리는 3부작으로 나오는데 넷플릭스 말고 극장에서 영화로 개봉한다는 전략입니다. 그 최후의 3부작의 시작인 무한성편이 내일부터 개봉됩니다. 물론 일부 극장에선 꼼수로 오늘 밤 12시에 개봉하기도 하지만, 고작 남들보다 빨리 보려고 하진 않죠. 현재도 다른 영화를 제치고 예매 1위입니다. 꼼수로 볼 수 있는 곳은 어차피 서울입니다. 코엑스.. 그런데 평일 밤 12시에 영화로 야근할 필요는... 그와 별개로 저번에 <진격의 거인>으로 특수를 누렸던 메가 박스. 너무 안일한 건 아니었을까요? 이번에는 저번처럼 단독이 아니라 CGV도 참여하는데, 대강 봤는데, 굿즈는 CGV가 압살하는데요. <진격의 거인>은 놓치고 이번에는 CGV가 칼을 간 게 느껴집니다. 먼저 안일한 메가박스의 굿즈입니다. 저번에 <진격의 거인> 단독 개봉으로 꿀을 빨아서 안일해진 모양입니다. 팝콘에 콜라에 키링을 끼워팝니다. 가격은 15000원(-100원) 랜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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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동-봉명동 라인에서 정착할 순대집 후보 중 하나. 봉명가 순대(순대국밥 특 11000)

입추 매직은커녕 오히려 열대야는 더 늘어가고 있는데요.. 아침부터 뜨끈한 국밥부터 올려보겠슴다. 먹은 건 저번 주? 여러분도 그런 거 있지 않나요? 뭔가 하나 먹으려고 했는데, 제대로 못 먹으면 계속 그 음식이 걸리는 거. 제게는 그게 바로 순대국밥이었습니다. 확실한 성공적인 패는 몇 군데 알고 있습니다만, 안 간 지 오래되기도 했고, 멀기도 해서 패쓰합니다. 우암꿀꿀이순대, 충남순대, 성화순대 정도? 성화동이 이상하게 순대국밥집이 많아서인지 좀 발전된 상태였거든요.(3년 정도 전 이야기) 그렇지만 거기까지 다녀오면, 먹은 칼로리보다 소모한 칼로리가 더 높을 지경이라 패쓰합니다.(다이어트에겐 좋은 거긴 하지만.) 아, 또 확실한 카드는 고향순대가 있긴 한데, 저는 거기서 점심에 순대국밥 먹는 걸 성공해본 적이 없어요. 그나마 순대만 시켜서 국물 좀 달라고 해서 거기에 공기밥 시켜서 밥 말아먹은 적은 있긴 합니다.(그래서 더 순대에 만족했나?) 어쨌든 그래도 몇 번 시도해본 봉명가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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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gt; CGV 부채 굿즈 개봉기 및 실제 후기(12000원)

어제 포스팅 올리고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굿즈 살까 말까. 스타벅스도 거의 끊었는데... 갑자기 이런 걸 고민하다니. 이런 류 사실 안 사거든요. 이사할 때 고민되어서... 근데 생각해보면 이사 계획이 없긴 해요. 정신 차리고 보니 CGV에 도착.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당분간 안 볼 예정입니다. 사람 적은 곳에서 영화 보다보니 사람 많은 건 안 익숙해서요. 청주 CGV 가보니 간만에 사람들이 많은데, 어린 사람이 많음. 어떻게 주문해야 하나 하다가 키오스크 가보니 주문하기 편하게 되어 있음. 어차피 영화 안 볼 거라 단품으로 주문 예정. 현재 가격은 이렇구요. 저는 단품이라 12000원입니다. 사실 그렇게 엄청난 덕후는 아닌데, 뭔가 휘둘린 느낌이.... 헐, 여기 프릳츠 커피도 있었군요. 근데 망했나? 10시 30분인데 문을 안 여네요.. 집에 가기 전에 개봉해보겠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되어 있고, 테이프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꺼내보면 부채가 고무줄 비스무리한 걸로 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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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 리뷰]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Only God Knows Everything), 일단 올해 본 영화 중 최저점...

들어가며 8월 22일 귀칼이 개봉했지만, 귀칼 대신에 본 영화. 이날 요즘 나에게 영화 티켓을 정말 포켓몬스터에게 레어캔디(먹으면 레벨업하는 아이템) 주듯 계속 주는 분이 있어서 다 받아먹고 있다. 이날은 2탕이나 뛰었는데, 다른 하나는 <백산>이라고 우리가 모르는 독립운동가를 다루는 다큐멘터리이다. 좀 아이러니하긴 했다. 우선 이 영화.. 제목부터가 너무 길다. 심지어 영어를 그대로 쓰기도 했다. 이런 제목은 국내에선 약간 마케팅적으로 안 좋긴 하지만 그건 일단 패쓰~ 해외를 겨냥한 것일 수 있으니깐. 일단 영화 자체적으로 장면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전체적인 조율과 배우와 연기의 문제가 있다. 그래, 이 영화의 재미를 반감시킨 가장 큰 문제는 쓸데없이 이야기의 스케일을 키운 것과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어한 배우들의 욕심, 그리고 연기의 톤을 맞추지 못한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인 줄거리 영화의 시작은 누군가가 시체를 옮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 시체를 옮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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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리뷰_108 CU 중식한상 양장피(6900) -&gt; 가격파괴 양장피(8900)

안녕하십니까, 부록입니다. CU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 같습니다. 사실 양장피 이건 7월 22일, 약 한 달전에 먹어놓고 올릴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어제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견해서 같이 올립니다. 이 업그레이드 되기 전 버전도 맛있다 생각하고 있긴 했거든요. 사실 둘 다 CU인데, 하나는 원래 버전이고, 다른 하나는 현재 버전입니다. 중식한상 양장피(6900) 한 달 전, 늦은 밤에 CU에서 발견하고 고른 메뉴입니다. 양장피 가격이 거의 3만원대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못 먹은 지 쫌 됐던 차에 기본만하면 오케이입니다. 혹시나 전자레인지 돌려야 하나 찾아봤는데, 그런 건 없었구요. 특이점은 겨자소스는 기호에 따라 부어 먹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포장지를 벗기면 이런 모습입니다. 사실 저는 편의점 음식은 실제 음식이라기보단 실제 파는 음식을 모방하는 음식에 가깝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그 벽이 조금씩 깨지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슬슬 비슷해지는 느낌? 내용물은 맛살, 볶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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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간식 칰트키(5900)원에 치킨 2조각, 감자튀김, 음료까지 줘서 나름 가성비 좋음 + 매장 이용 시 꿀팁.

지나가다가 본 KFC의 간식 칰트키라는 메뉴. 간식 치트키란 뜻인데, 원래라며 11500원을 받아야 하는 구성을 5900원에 준다고 해서 도전해보기로. 켄치짜 단품보다 쌉니다. 메뉴 안으로 들어가면 치킨 맛을 고를 수 있는데, 모두 뼈가 없는 통다리살인데, 이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핫크리스피 2, 갓양념통다리 2, 혹은 반반. 저는 반반하니 반반으로 고릅니다. 음료는 닥터페퍼제로. 과거에는 괴상한 맛이었지만, 요즘은 그냥 체리코크 같음. 주문하면 나오는 구성품. 아, 여기서 꿀팁 하나. KFC는 리필이 1번 가능합니다. 까먹거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반반이라 요로케 갈라놓았군요. 여기서 꿀팁 2번. KFC 매장에선 위생장갑이 벽면에 있으니 사용하면 양념류를 깔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핫크리스피 치킨. 약간 짠군요. 갓양념이 달달한 맛이 있어서 짠맛을 중화시켜 훨씬 먹기 좋음. 근데 2개 먹으면 좀 부담스러울지도? 요게 좋은 점이 다이어터가 치킨 먹고 싶을 때 그 욕심을 좀 줄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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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gt; 3) 아가동산_김기순 : 노동착취형_사업체 남음(사진없이 내용 요약)

3번째 안경 쓴 여인이 김기순. 주현교회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의 중에서 남자인 정명석, 이재록은 스스로 신이라 주장하며 종교를 창시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성인 박순자, 김기순은 다른 사이비 종교의 신자 출신이었습니다. 이런 사이비 종교에서도 성별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는 점이 특이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박순자(1939년생)를 제외하고 1940년대생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김기순(1940년) - 이재록(1943) - 정명석(1945)] 또 다른 공통점으로는 1980년대에 모두 창시되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김기순의 경우에는 주현교회(전라북도 이리시 소재)의 신자였습니다. 주현교회는 신자에게 삭발을 강요하는 소위 '삭발교'로도 유명했는데, 당시의 목사였던 이교부가 나체댄스 등 기행을 벌이다가 마침내는 다른 목사를 집단구타하고 감옥에 가게 되고, 김기순은 그 상황에서 이교부 목사의 혼이 자신에게 왔다고 주장하며 주현교회의 세력을 가져갑니다. (죽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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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냉방 방법, 크랩전, 생활을 리스트해보자.

어제 북부 시장에 갔다가 발견한 건데, 시장에 천장이 있어서 자칫하면 온실 효과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요런 식으로 냉풍이 촘촘하게 나오더라구요. 북부시장 천장도 깨끗한 게 육거리보다 되려 더 관리되어 있는 느낌? 어제 그냥 잤어야 하는데, 또 나도 모르게 요거 맛있겠다고 집어옴. CU가 도시락은 망쳤어도, 소시지랑 요런 건 은근 잘하네여. 2200원에 제법 튼실하게 줌. 그냥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갑자기 크랩크랩 하다가 필 받아서... 볶음밥하려다 밥이 없다는 걸 깨달음. 당근도 마침 처리해야 해서 감자칼로 얇게 썰어서 포를 뜸. 그 위에 계란물과 크랩 찢은 걸 넣어서 전. 당근 얇게 썰어서 구우면 약간 군고구마 맛 남. 단백질 좀 챙기면서 넷플릭스 다큐 <도전 Fat 제로> 봄. 아, 근데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는 좀 세게 막 나갔는데, 요 다큐는 몸 사리는 게 느껴짐. 전에 리버킹도 그렇구 양쪽 찬반 인원 모아다가 이야기만 나누는 게 약간 미국식 수업 같음.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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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커넥트현대, 돌비 애트모스 지원되는 메가박스에서 &lt;F1 더 무비&gt; 본 후기(오픈 이벤트 1만원 쿠폰 주는 중)

요즘 저한테 포켓몬에게 레어캔디 주듯 영화티켓을 주는 지인 덕분에 예상치도 못하게 청주 커넥트현대 메가박스 오픈일에 첫번째로 <F1 더 무비>을 보고 왔습니다. 아마 돌비 애트모스에 최적화된 듯 <F1 더 무비>랑 <탑건 : 매버릭>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충북에서 최초라는 돌비 애트모스 영화관이라 바로 옆에 CGV 직원(점장)도 몰래 왔다 갔다네요. (지인이 CGV 많이 가서 본 얼굴이라고 함) 메가박스 청주터미널점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 1225 청주센트럴시티(터미널복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홈페이지에도 자랑스럽게 올라와 있습니다. 아, <F1 더 무비> 포스터 받으려면 금요일날 가야 되네... 또 보기엔 너무 긴데.. 탑건은 솔까 보다가 재미없어서 중간에 접긴 했는데.. 지인 덕분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커넥트 현대 6층이 예매하는 곳이구요. 지금 오픈 기념으로 기념품도 판다고 하네요. 제가 약속 시간에 늦어서 차분하게 찾을 수 없었죠. 그런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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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 &lt;다이어트 예능의 실체 : 도전 FAT 제로&gt; 3부작 / 넷플릭스 다큐의 한계 또 발견.

도전! FAT 제로란? <도전! FAT 제로>는 2004년부터 12년 가까운 시기동안 방영된 프로그램으로 인기로 인해서 해외버전도 많이 나왔다. 우리나라에선 올리브 티비에서 방영한 적 있다고 한다. 이 예능의 원래 제목은 <The Biggest Loser>였다. 말 장난인데, "가장 많이 뺀 사람", "가장 거대한 루저(패배자)"의 의미를 섞은 말장난이다. 이 제목에서도 알다시피 이 예능은 두 가지의 관점이 섞여 있다. 하나는 다이어트로 살을 얼마나 뺄 것인가. 이것은 프로그램이 서바이벌 형식으로 되어서 의도되어 있다. 즉 매번 체중을 측정해서 체중 감량이 별로 없는 사람은 투표를 통해서 살아남을 수 없는 구조였다. 다른 하나는 루저..로 뚱뚱한 사람들을 넣어서 그들이 얼마나 음식 앞에서 존엄성이 사라지는지 보여주며 장난감처럼 대하는 시점도 존재했다. 음식을 입에서 입으로 옮기기(분명 못 참고 먹어버릴 거란 걸 전제함), 혼자 방에 두고 5분 안에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은 가족과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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