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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드 맨숀 언제 바뀜 / 빨래방 새로 생긴데 갔는데 구려서 다시 건조함 / 어머니 미역국 국밥으로 먹음 / 폴인라떼 / 라면 먹고 싶어서 라면스프로 만둣국 끓임

 도쿄 드 맨숀 언제 바뀜 / 빨래방 새로 생긴데 갔는데 구려서 다시 건조함 / 어머니 미역국 국밥으로 먹음 / 폴인라떼 / 라면 먹고 싶어서 라면스프로 만둣국 끓임

충대 술집 어제 술 마시고 지나가는데, 아무 생각 없이 올려다봤는데 도쿄 드 맨숀이 없는기라... 충격 받음...

요이치란 가게로 바뀜. 허허 좀 더 가보니 이태리양조장도 문 닫음...

무섭당... 빨래방 바꿔봤는데 동네에 빨래방이 생겼는데 원래 가는 곳은 회원가입이 필수라서 좀 거시기해서 새로 생긴 곳을 가봤는데 안 해도 된다.

건조가 목적이라 일단 뽀송인가 6000원 주고 했는데 축축혀.. 어쩐지 돌릴 때 온도 조절이나 뭐 그런 게 없더니만...

결국 원래 다니던 빨래방 가서 지폐로 2천원어치 추가로 돌림. 거기선 아예 고온으로 돌려버림.

어머니의 미역국. 이번에는 그냥 국밥 스탈로 그냥 먹었습니다.

동생과 통화하는 걸 보니, 동생은 미역국 3연속이라 항의하더군요. 저는 그런 항의는 하지 않습니다.

개조의 달인이라. 빨래방에 빨래 넣고 시간이 뜨길래, 근처에 폴인라떼로 갔습니다.

거기서 커피 주문했는데, 항상 아메리카노로 시켰는데, 이번에는 라떼로 시켜봄. 폴인라떼 충청북도 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