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고객감사제라고 도미노에 푼 60% 쿠폰으로 인해서 도미노 피자는 어떤 면에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 대비 매장 수가 적은 곳은 아마도 업장에서도 극심한 피로를 느끼고 있을 텐데요.
무엇보다 인구 대비 매장이 적은 곳에서는 더더욱 괴롭습니다. 우선 SKT의 안일했던 도미노피자 60% 쿠폰을 보죠.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5일간 여유롭다라.....
일단 현재 SKT의 고객수는 2235만 670명입니다. 6월 기준이죠. 밑에 날리고 따져도 2235만명이 14일 동안 균일하게 주문하는 것도 아닐 겁니다.
물론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절반이라고 쳐요. 1000만하죠. 1000만명이 14일 동안 이용하겠다고 치면, 보통 이런 쿠폰은 초반에는 알려지지 않아서 후반에 몰리는 구조가 생기게 되죠. 아, 대충....
이건 2주라는 시간을 상정한 거부터 잘못이라 이겁니다. 사실 이 정도면 영업방해 아닙니까???
그런데 SKT는 자신들의 실수를 반성하긴커녕, 자신들의 감사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