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 3) 아가동산_김기순 : 노동착취형_사업체 남음(사진없이 내용 요약)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 3) 아가동산_김기순 : 노동착취형_사업체 남음(사진없이 내용 요약)

3번째 안경 쓴 여인이 김기순. 주현교회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의 중에서 남자인 정명석, 이재록은 스스로 신이라 주장하며 종교를 창시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성인 박순자, 김기순은 다른 사이비 종교의 신자 출신이었습니다. 이런 사이비 종교에서도 성별에 따라 성향이 달라지는 점이 특이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박순자(1939년생)를 제외하고 1940년대생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김기순(1940년) - 이재록(1943) - 정명석(1945)] 또 다른 공통점으로는 1980년대에 모두 창시되었다는 점이 있습니다.

김기순의 경우에는 주현교회(전라북도 이리시 소재)의 신자였습니다. 주현교회는 신자에게 삭발을 강요하는 소위 '삭발교'로도 유명했는데, 당시의 목사였던 이교부가 나체댄스 등 기행을 벌이다가 마침내는 다른 목사를 집단구타하고 감옥에 가게 되고, 김기순은 그 상황에서 이교부 목사의 혼이 자신에게 왔다고 주장하며 주현교회의 세력을 가져갑니다.

(죽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