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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태식이.. 아니 트머와 돌아왔구나... 돌아온 버거킹 트러플 머쉬룸 와퍼(트머와), 내 입으로 드루와 드루와(8900)

 오, 오태식이.. 아니 트머와 돌아왔구나... 돌아온 버거킹 트러플 머쉬룸 와퍼(트머와), 내 입으로 드루와 드루와(8900)

한때 버거계를 평정할 뻔 했던, 버거계의 해바라기... 아니 오태식이 트머와(트러플 머쉬룸 와퍼)가 돌아온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일단 이름이 트러플 머쉬룸 와퍼라, 해석하기에 따라 트러플머쉬룸(송로버섯)이 들어간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고, 미국이라면 컴플레인을 걸 수 있지만, 국산식으로 트러플(소스), 머쉬룸(버섯)이 들어간 와퍼라 트러플 머쉬룸 와퍼입니다. 일단 오픈런 고고했습니다.

(쓸데없이 부지런한 스타일) 일단 언제나 보듯 사진에 속지 않습니다. 인스타사진 보듯 제품 사진 보기.

메뉴는 3가지가 있습니다. 4개 나왔으면 사가지(싸가지) 크크크크 (웃음 버섯을 먹은 것도 아니고 왜 이래...) 가장 기본으로 단품으로 먹겠습니다.

엑스트라도 건들지 않는 순정.. 사나이의 순정으로 골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900원이라는 가격. 근데 버거킹 키오스크 왜 이렇게 칭얼댐.

자꾸 뭐 추가하라구 함. 그치만 나는 순정이야.

이미 버거판은 트머와로 인쇄. 자세히보면 인쇄할 때 콩기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