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오늘 수능이었군요. 수능이 왜 수능인지 아세요? 결과에 순응하라고 해서 수능입니다. / 포키 4가지 맛 리뷰
문득 수능이 생각나네요. 그때 수능에 참가하려고 친척집에서 자고 거기서 보온도시락까지 싸주셨는데... 시험 보고 너무 신나게 나와서 도시락통 놓고 왔다죠..... 저는 뭐 수능 결과에 순응했냐고 하면... 그냥저냥 그땐 오케이해버렸습니다. 덕분에 대학교 들어가서 방황을 좀 하기도 하고, 군 제대 후에 전과해버렸지만요. 원래 수능한파가 있어야 좀 수능 같기도 한데, 없어서 수능인지도 몰랐네요. 뭐 수능이나 그런 건 이미 오래된 추억의 영역이라 굳이 할 말이 없지만, 요즘은 모르겠는데, 오티에 참가하게 되면 절대로 자신의 주량을 모른다면 주는대로 글라스로 소주 받아먹지 마세요... 수능 결과에 순응했더라도 재수해야 하나 고민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잘 보이고 싶어서 갔던 오티가 흑역사가 될 수 있습니다. 빼빼로데이 지나면 가격이 좀 싸지려나 하고 구입해봤는데, 1900원에 3+1이 전부. 그래서 그냥 4개 다 사와서 해보는 비교 컨텐츠. 먼저 기본형 포키입니다. 오 뭔가 특이하게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