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9월의 시작! 힘들지만 활기찬 월요일을 시작해요.
나의 아침 루틴 일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일어나는 시간은 시간은 좀 이른 시간입니다.
최대한 7시 전에는 일어나려고 노력합니다. 조명도 그 시간에 맞춰서 서서히 밝아지게 세팅했습니다.
벨소리와 빛으로 깨우기. 고양이는 자기 때문에 서둘러 불을 꺼야 합니다.
어제 잠투정하느라 저도 마구 자느라 침구가 흐트러졌네요. 이 정도 밝기면 안 일어날 수 없겠죠...
부엌에 간 이유는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 원래 안 마시는데 냉장고 생긴 뒤부터 찬물 마시려구요.
일단 운동방으로 가서 음악부터 하나 틀어놓습니다. 시작은 그냥 무심하게 가져온 빨래부터 개기.
날씨가 비올 수 있다고 해서 급하게 가져왔습니다. 수건 정리에 진심인 편.
다음에는 냥이 밥 줘야 합니다. 밥을 줄 타이밍이면 일어나서 먹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내 패턴인 운동을 하려는데 어머니 방문....
냉장고 돌린다는 이야기 듣고 소스나 장류는 가...
원문 링크 : 아침 루틴, 쓸데없이 이것저것 많이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