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바꿔서 허리 아픔 / 아침 루틴, 스트레칭 / 대문 도어락 고장
며칠 전 데스크테리어 어쩌구에 올렸던 새 의자... 그 의자 쓸 때 묘하게 허리에 자극을 많이 준다고 생각했다. 내가 내 몸에 맞게 세팅하지 않고, 그냥 나온 상태로 쓴 게 문제 같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허리 통증 생김. 처음에는 걷기도 힘들었는데, 파스빨로 오늘은 그럭저럭 살만함. 이후에 의자 세팅도 허먼밀러 기준으로 맞춤. 허리에 지지대가 자동으로 따라다녀서 좋다고 하지만, 세팅값이 처음에 너무 나와 안 맞았던 듯.... 나는 공교롭게도 쇼핑몰에 내가 필요로 하는 물건이 자주 뜬다. 허리가 아플 줄 몰랐는데도 허리 스트레칭기를 사둔 덕에 바로 사용하기ㅋㅋ 이 위에 누우면 된다고... 미국에서 오래전부터 유행인데, 이왕이면 옷을 벗고 누워야 하며, 절대 15분 이상 사용금지다. 일어날 때도 옆으로 데굴데굴 굴러 일어나야 한다. 허리에 역으로 압력을 강해서 스트레칭시켜주는 도구인 듯. 그리고 최근에 구매한 명상 방석! 블로그 이웃이 거기에 있는 명상노트가 궁금하다고 해서 오늘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