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보니 행사가 많네요. 요즘 지나다니다 보면 여러 현수막이 보이는데, 구도심을 살려보려는지 행사가 많네요.
그래서 직접 인스타에 방문해봤습니다. 출처 - 육거리야시장사업단 인스타 6월에 테스트로 해보고, 9월에는 만원짜리 들고 다닐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하고, 10월에는 호프와 라면을 테마로 하고, 12월에는 포차 컨셉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아, 포차라면 굴포차 같은 것도 했으면 좋겠는뎅. 일단 저는 최근에 야장에 재미가 들렸는데(정작 많이 안 가봄) 괜찮은 행사 같습니다.
일단 첫 시작인 만원은 아마도 두 가지를 노린 것으로 보이는데, 사람이 가득 찼으면 좋겠단 '만원'과 음식의 가격을 직관적으로 '만원'으로 한다는 것. 만원이란 가격이 물가를 고려하면 애매하기 해서 라인업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이미 날짜가 며칠 안 남아서 거의 다 나왔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육거리야시장사업단 인스타 그래서 일단 찾아보니 저도 가본 적이 있는 사창동 레이지먼치클럽이 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