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 올리고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굿즈 살까 말까.
스타벅스도 거의 끊었는데... 갑자기 이런 걸 고민하다니.
이런 류 사실 안 사거든요. 이사할 때 고민되어서...
근데 생각해보면 이사 계획이 없긴 해요. 정신 차리고 보니 CGV에 도착.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은 당분간 안 볼 예정입니다. 사람 적은 곳에서 영화 보다보니 사람 많은 건 안 익숙해서요.
청주 CGV 가보니 간만에 사람들이 많은데, 어린 사람이 많음. 어떻게 주문해야 하나 하다가 키오스크 가보니 주문하기 편하게 되어 있음.
어차피 영화 안 볼 거라 단품으로 주문 예정. 현재 가격은 이렇구요.
저는 단품이라 12000원입니다. 사실 그렇게 엄청난 덕후는 아닌데, 뭔가 휘둘린 느낌이....
헐, 여기 프릳츠 커피도 있었군요. 근데 망했나?
10시 30분인데 문을 안 여네요.. 집에 가기 전에 개봉해보겠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되어 있고, 테이프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꺼내보면 부채가 고무줄 비스무리한 걸로 감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