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넷플릭스로 실컷 봐온 <귀멸의 칼날>. 이후의 스토리는 3부작으로 나오는데 넷플릭스 말고 극장에서 영화로 개봉한다는 전략입니다.
그 최후의 3부작의 시작인 무한성편이 내일부터 개봉됩니다. 물론 일부 극장에선 꼼수로 오늘 밤 12시에 개봉하기도 하지만, 고작 남들보다 빨리 보려고 하진 않죠.
현재도 다른 영화를 제치고 예매 1위입니다. 꼼수로 볼 수 있는 곳은 어차피 서울입니다.
코엑스.. 그런데 평일 밤 12시에 영화로 야근할 필요는...
그와 별개로 저번에 <진격의 거인>으로 특수를 누렸던 메가 박스. 너무 안일한 건 아니었을까요?
이번에는 저번처럼 단독이 아니라 CGV도 참여하는데, 대강 봤는데, 굿즈는 CGV가 압살하는데요. <진격의 거인>은 놓치고 이번에는 CGV가 칼을 간 게 느껴집니다.
먼저 안일한 메가박스의 굿즈입니다. 저번에 <진격의 거인> 단독 개봉으로 꿀을 빨아서 안일해진 모양입니다.
팝콘에 콜라에 키링을 끼워팝니다. 가격은 15000원(-100원) 랜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