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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신메뉴, 이번에는 토시살이다. 토시비프 시리즈 중에 토시비프 & New 머쉬룸 먹어봄 (8900)

 써브웨이 신메뉴, 이번에는 토시살이다. 토시비프 시리즈 중에 토시비프 & New 머쉬룸 먹어봄 (8900)

안녕하십니까, 써브웨이 9월 신메뉴가 없는 줄 알고 방심하다가 오늘 운동하러 갔다가 신메뉴를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는 셰프를 끼고 안창살 샌드위치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토시살 샌드위치입니다.

아마도 소고기도 부위별로 파는 새로운 전략 같군요. 홈페이지에 가보면 좀 더 깨끗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씹을수록 깊어지는 맛의 한 방. 이거 잘못 읽고 한방 재료 들어갔나 하시는 분 없죠.

(억지) 어제 토스트를 5천원 넘게 주고 먹어서 그런가 가격이 괜찮아보이는 매직... 아, 음료 제외한 샌드위치 단품 가격입니다.

맨날 세트인 줄 알다가 계산할 때쯤 깨닫는군요. 음료는 패쓰합니다.

침 삼키면 되니까요. 어, 전에 강민경 씨도 그렇고 이분도 약간 추억의 가수 아닌가요?

가슴팍까지 벗겨진 옷 좋아하시던. 샐러드로도 먹을 수 있지만, 써브웨이 샐러드는 비싸서 전에 타코 외에는 먹어본 적이 없어여.

컨셉은 씹을수록 깊어지는 맛인데... 샌드위치는 원래 꿀꺽꿀꺽 아니었나 싶긴 하지만^^ 저는 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