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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먼치클럽, 유린기 멕시칸 버전 먹어봄(16900)

 레이지먼치클럽, 유린기 멕시칸 버전 먹어봄(16900)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갑자기 술생각이 나서 방황하다가 그냥 가버렸습니다.

야시장에서도 참여하고 있는 중인 레이지먼치클럽. 레이지먼치클럽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예체로67번길 73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올라가는 계단에는 팝업 홍보 포스터가.

메뉴판이 바뀐 느낌이군요. 메뉴판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너무 멕시칸은 가고 싶지 않고 고민하는데, 유린기 멕시칸 버전이 끌렸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주는 진로와 참이슬뿐.

잠깐 기다리면 나오는 유린기! 나쵸 조각을 뿌려서 포인트를 줬습니다.

라임도 한조각 보이고, 약간 살사 느낌도 나는데요. 처음 많았을 땐 양이 좀 많아 보였는데, 일단 혼자서도 가뿐히 먹을 수 있는 양이었습니다.

유린기의 양은 10조각였나? 세면서 먹진 않았지만 체감상 그래요.

튀김의 익힘 정도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씹히는 느낌. 한 조각 정도가 살짝 덜 익혀졌나 싶은 정도였어요.

익힐 때 좀 미디움이나 레어에 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