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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More 리뷰]스타벅스 프리퀀시 담요 / 소심한 호랑이 고양이 도넛터널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신상 머그

 [모아More 리뷰]스타벅스 프리퀀시 담요 / 소심한 호랑이 고양이 도넛터널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신상 머그

안녕하십니까? 여러 제품을 그냥 모아more 리뷰하는 모아 리뷰입니다.

네, 방금 만들었습니다. 사진이 쌓여서 처리합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담요 하도 여러 번 말했지만, 이번 프리퀀시 다이어리는 포기하구요. 그럼 건질 게 가습기랑 담요 밖에 없는데, 담요는 뭔가 색이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조사병단 색이라 교환해봤습니다.

밴드는 탈부착식이구요. 내부는 벨벳 느낌입니다.

특이한 점이 그냥 담요로 쓸 수 있지만, 동시에 조끼처럼 착용이 가능하게 똑딱이로 처리했습니다. 양쪽 팔과 앞쪽에 똑딱이가 있습니다.

뭐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가게나 실내에서 담요로 쓰다가 나가야 할 때 입으라는 건가?

결론 의외로 만족. 저 분홍색이 주머니 기능도 함.

소심한 호랑이 도넛터널 대형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래서인가 박스가 어마무시하게 크더군요.

방식은 도넛모양을 합친 뒤에 자크로 채우는 겁니다. 로고 표시되어 있구요.

소심한 호랑이가 어쩌면 고양이에 대한 비유인가 싶네요. 벨크 채우려고 맞추는 게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