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삼겹살 구워먹으며 피지컬 아시아 봤는데... 쫌 흠이었다.
일단 난 한국 탈락하면 안 볼겨. 원래 관심이 엄청 있던 것도 아니고...
이것도 게임 선택에 대해서 할 말이 많지만, 일단 게임편은 내일이나 정리할 생각.... 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아침에 운동했는데, 오늘은 좀 바빠서 그것도 생략..
당근 매물 중에 구하고 싶은 게 있었다. 별거 아닌 거긴 한데, 5분의 1 가격으로 나온 거라 지난 주부터 판매자 시간 날 때부터 대기탄 물건인데, 하필이면 오늘 영화 보는 날..
영화 티켓 2장 생겼는데 10시 30분부터임. 집에서 일찌감치 나왔는데, 약간 멀미끼가 있어서 아침으로 먹을 게 있나 그 근처에서 찾아보니 콩나물국밥집이 하나 있었다.
맛은 괜찮았다. 다만 약속 시간이 임박해서 좀 급히 먹었다.
국물 부분이 괜찮았다. 콩나물 국밥이었는데, 수란도 같이 나오는데 수란이 좀 특이함...
이건 나중에 다시 리뷰~ 영화는 <프레데터>랑 <난징사진관> 결론적으로 둘 다 만듦새가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