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음양탕을 먹을까 하다가 녹차 마심. 음양탕(차가운물- 음, 뜨거운 물-양을 섞은 물=미지근한 물) 다이소에서 사온 현미녹차.
기상은 대충 7시경. 화요일이라 오늘은 수영장을 가볼까하는 중.
녹차 2개 먹음. 하나는 좀 약해서리.
어항이라기보단 이제 그냥 온도계의 느낌... 20도라니... 와 에어컨 없이 버틴 나 대단해.
그 당시라면 꿈꾸던 온도일텐데... 외출하기 전에 고양이 심심할까 봐 라디오 틀어주는 게 루틴.
공복 유산소라고 하기엔.. 어제 밤에 못 참고 멸치칼국수 먹어서...
완전 공복은 아님.. 수영장 가기 전에 블로그 하나 작성하고 감.
청주 수영장 리뷰(감상평) 일단 청주수영장의 경우 15분 내외 걸리는 듯하다. 현대코아가 10분 내외니까 거리상은 큰 차이가 없는 듯?
예상보다 가까운 편이라 좋았다. 이건 그냥 개인적인 것이고..
우선 가장 먼저 락커룸의 경우에는 크기가 매우 컸다. 동시에 많은 수의 인원이 갈 수 있는 듯 하다. 1)샤워실 샤워실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