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다이어리 선택 완료 / 로그로그(구 플랭클린플래너)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동안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써왔는데... 작년에 패쓰한 뒤로는 이제 좀 거들떠 보지 않게 되었달까?
종이도 너무 얇아서 연필 말고 볼펜 쓰면 번지기도 하고.. 그래서 진짜 아주 예전에 쓰던 플랭클린 플래너로 복귀할 생각이었다.
근데... 공교롭게도 내가 검색하자마자 회사가 상호를 바꿨다?!
LOGROG로 바꿨고, 그리고 상품도 몇 개 더 출시하고 오늘 행사도 한다. [절대 광고 아님] 일단 바인더류는 예전에도 진짜 비쌌는데, 이젠 손이 안 가는 지경...
그 와중에 아이패드 잘 쓰지도 않으면서 일단 아이패드용 PDF 속지는 구매해버렸다. 지금이 할인이긴 한데, 파일치고 비싼 편...
일단 주문하면 매일 10시에 메일로 파일 배송해주는 스타일. 굳이 이걸 구입한 이유는 아이패드 활용과 더불어서 올해 11월과 12월을 아무래도 쓰려면 필요할까 봐?
구매할 땐 메일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메인으로 노리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