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효니 활협전 명절 기간 동안에 3가지 버전을 다 봤다. 1회차 플레이 때는 무협에 대해서 거의 모르는 문외한이 접근하는 건데, 글을 보면서 감동을 잘하고 이해를 잘해서 보는 맛이 있었다. 2회차는 이미 본 대화는 스킵해서 빠르게 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1회차를 안 보면 날리는 부분이 많다. 그래서 따효니 <활협전>을 보려고 하면 1회차를 보는 게 필수.
그렇지만 통합본의 시간이 매우 길다. 따효니 활협전의 경우 엽운상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려서 엽운상 루트가 좋긴 한데, 역시나 본 것을 다 스킵한다.
이건 활협전 업데이트 이후 버전이라서 여러 가지 요소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캐릭터 육성에선 문제가 없다.
다만 따효니 <활협전>의 경우, 다회차를 본다고 해도 매번 진심으로 선택해서 선택지와 루트가 비슷해져 버린다. 그래서 회차를 여러 번 함에도 다른 루트가 아니라 유사한 루트를 가버린다. 2.
서새봄 활협전 안 본 활협전 중에서 찾아보다가 유명 스트리머가 한 건데, 특이한 점은 더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