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에서 소리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전에 픽시보다는 기동성이 좋아서 멀리 갈 수 있을 것 같아 아침부터 자전거 라이딩 출발!! 무심천 하상에서 가다가 아침 운무를 봐서 사진 찍기 시작.
그리고 가다가 자전거 도로에 있는 달팽이 발견. 잘 살아야 한다~ 아싸, 오늘 착한 일 하나 빠르게 완수.
아침이라 그런가 풍광이 좋군요. 자, 잠시 가을을 감상하실까요?
감상하다가 나오는 낯선 코스. 여기까지 오게 될 줄이야.
뭔가 속이 뻥 뚫리는 길. 저기 뭔가 안아줘요라고 하는 듯한 구조물이 있어요.
저건 또 뭐람? 과거랑 달리 요즘은 이렇게 휴대폰으로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니 참으로 좋습니다.
지나가다 본 것. 뭔가 요정의 집 같지만, 아마도 나무를 돌보기 위해서인 듯...
이런 나무들 몇 천만원에서 억 단위겠지? 한참 가다가 엉덩이도 잠깐 쉴 겸 편의점에 갔는데...
옆에가 바로 그 유명한 삼흥집 아닌가.. 지갑을 안 가져오기도 하고..
그냥 눈팅만 함. 돌아오다가 모충동 쪽을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