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2025JTBC 블로그 글 더보기 일단 넷플릭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길래, 호기심으로 봤습니다. 현재까지의 본 제 주요 포인트는 이렇습니다.
"대기업의 생존에 대해서" "장기근속의 어려움" "사람은 어떻게 꼰대가 되어가는가?" "대기업의 인사팀의 주요 과제 중 하나, 장기 근속으로 고액의 비용을 나가게 하는 인물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나는 라인이라고 생각하고 동앗줄이라고 생각했지만, 정작 그게 잘못된 줄이라면?" "대기업이고 영업팀인데 왜 이렇게 인원이 적지?
(작중 1팀 4명 2팀 4명 정도) 극적 설계인가?" "중식당 예약 실수했으면서 드립으로 7번방 부탁한다니.."
"임원에 선택에 의해서 운명이 결정되다니... 너무 주먹구구식 아닌가?"
"잇섭이 이렇게 '활용'될 줄이야." "그동안 나온 회사물 중에서 이런 느낌은 드물다."
"주인공이 혐오스러우면서도 스며든다." "정말 존재할 것 같음."
"아들.... 정신 차려...
딱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