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영화의 감독이 다른 프레데터 시리즈이자 디즈니에서 나온 <프레이>의 감독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SF, 액션2025댄 트라첸버그 블로그 글 더보기 디즈니에선 감독의 재능을 눈여겨 본 듯 영화까지 맡겨구요.
확실히 재능이 있습니다. SF는 디테일과 설정 놀음인데, <프레이>도 참신했거든요.
<프레이>의 경우 사냥을 하는 부족이 프레데터를 만났을 때의 공포감과 대결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프레데터를 그런 종족 단위에서 바라봅니다. 그들은 전사를 증명해야 하는데, 그들 부족의 가장 큰 전사의 상징이자 투명 망토는 결투에서 승리해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등하다며 항상 무시받던 우야차(프레데터 종족의 이름)의 덴은 자신을 위해 목숨을 바쳐준 형을 위해 모두가 잡을 수 없다고 하는 죽지 않는 괴수를 잡아가기로 합니다. 프레데터 종족은 가져온 사냥감으로 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이죠.
프레데터가 우주선과 최첨단 무기를 지니고 있으나 부족단위나 전투적인 가치를 숭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