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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변기가 자꾸 바뀌는 건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변기통신:변기교체 마스터함)

 내 변기가 자꾸 바뀌는 건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변기통신:변기교체 마스터함)

주말에 변기 교체로 다 시간 보내놓고... 당근에 변기가 떠서 또 다시 바꾼 나.

이렇게 변기를 자주 바꿔도 되는 걸까? 아마도 변기를 자주 바꾸는 건 내 골반이 멈추지 않기 때문일 듯.

두 번째 변기.... 저땐 잘했다고 생각한 게 레전드...

당근에 변기가 떴는데 좀 비싼 게 떴다. 원래 5만원선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거의 2배.

근데 양변기는 매물이 잘 안 나오고, 양변기가 무려 아메리칸 스탠다드라 바로 구매하기로~ 게다가 배송까지 해주기로 해서 오케이였다. 다이소에 가서 필요한 걸 사려고 했는데 내가 쓰던 시멘트는 품절...

설마 내 포스팅 때문은 아니겠지?? 결국 다른 시멘트 구입.

생각해보니 카드로 마감하는 건 너저분해서 아예 마감용 스크래퍼도 삼. 그리고 도착한 양변기.

아메리칸 스탠다드. 치마형.

가져오신 분은 전문업자였다. 차부터가 화물트럭.

그리고 서비스로 정심은 새걸 사용하라고 새거 주심. 아래가 정심이다.

정심은 파이프와 변기 사이를 연결해주는 플라스틱 부품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