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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2025)>, 사람을 화나게 하는 게 몇 가지 있는데 그건 말을 하다가 그만두는.... (국내 최초 AI영화라는 타이틀을 얻고 잃은 것들)

 <중간계(2025)>, 사람을 화나게 하는 게 몇 가지 있는데 그건 말을 하다가 그만두는.... (국내 최초 AI영화라는 타이틀을 얻고 잃은 것들)

현재 한국 영화가 위기라는 말이 많습니다. 들어가는 자본에 비해서 결과물이 별로이고, 그럴 경우에 투자가 다시 위축되는 악순환을 겪기 때문이죠.

그럼 다시 어떻게든 적은 자본으로라도 영화를 만들어야 하고, 그럼 다시 영화의 퀄리티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배우들의 몸값이 넷플릭스를 비롯한 미국의 거대 자본을 통해 올라버린 상황에서 선택지가 몇 가지 있습니다.

무명이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예 배우를 쓴다. 배우를 그대로 쓰되, 다른 비용을 줄인다. 1번의 경우 예술영화나 인디 영화, 공포 영화에서 주로 쓰는 선택지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 애초에 크게 벌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약간은 도박성 요소가 있기 때문에, 제작비가 적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신선한 배우들의 사용은 성공할 경우 배우와 제작진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우리나라의 경우 물가가 고물가이기 때문에 이런 선택지를 선택하려고 해도 상당히 힘든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