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가 겨울이 왔음을 느낄 때.. 거리의 붕어빵, 스타벅스 프리퀀시(다이어리, 달력, 가습기, 양말, 담요)

 내가 겨울이 왔음을 느낄 때.. 거리의 붕어빵, 스타벅스 프리퀀시(다이어리, 달력, 가습기, 양말, 담요)

스타벅스.... 골드를 유지한 지 대충 10년은 된 것 같은데....

안 간 지 몇 달... 그러니까 자꾸 별 유효기간 만료라고 협박함...

별도 유효기간이란 게 있는 거 처음 알았네. 이런 저라도 움찔할 수 있는 게 있으니까 그건 바로 오랜 습관과 같은 프리퀀시...

예전에는 다이어리 하나만 있었다죠. 이젠 잡상인처럼 온갖 걸 다 끼워 팔던데, 그래도 구경해볼라구 합니다.

사실 저번 프리퀀시 때 정이 많이 털려서 이번에도 살짝 불안하긴 합니다. 우선 전통적인 강호죠.

플래너, 디지털 플래너, 캘린더. 다이어리와 요즘 세대가 아이패드 같은 거 많이 쓰니까 거기에도 쓰라구 덤으로 주는 거, 그리고 달력입니다.

달력은 또 저 그림체네.... 개인적으로 저는 받았던 것 중에 달력이 제일 별로였어요.

공간 차지하고, 그렇게 엄청 예쁘지도 않았고.. 그래서 이번에는 달력은 바로 패쓰!!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것 중에 양말... MSGM이랑 콜라보라는데, 2009년 시작된 이탈리아 패션브랜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