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다이소 가을옷 구경 / 다이소 아크릴 마커(3000) / 일상으로의 복귀

 다이소 가을옷 구경 / 다이소 아크릴 마커(3000) / 일상으로의 복귀

물건 좀 살게 있어서 다이소 왔더니, 이미 여름옷은 시즌 아웃.... 여름 반바지 중에 촉감 좋은 게 있었는데...

이미 사라지다니... 겨울옷은 요런 스타일들이 나왔음.

역시나 최고가는 5천원! 다만 색과 사이즈가 다양하진 않았다.

사이즈가 큰 건 검은색만 있었당...(지점마다 다를 수 있음) 다른 거 조금 사고 아크릴 마커펜도 사와봤습니다.

물백묵 칠판은 이미 분필 정착했는데, 유리칠판은 아직까지 고민중이라 테스트 삼아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색이 다양하고 유리칠판에 가독성도 나쁘진 않은 편.

기존에 있던 다른 보드마카와 비교샷~ 그리고 사실 마카류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움성(?)이거든요.

결론은 실패. Falsh와 럭시는 지워지는데, 요건 결국 물티슈로 지워야 합니다.

물티슈로 지우면 마를 때까지 시간도 필요하고 물자국도 생겨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결국 아직까진 그냥 럭시 보드마카로 버텨야 할 듯?

명절 연휴가 끝나고 물론 오늘 하루만 버티면 또 쉬지만 그래도 연휴에서 돌아갈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