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야채 볶음, 배깍뚜기로 간단히 시작해봅니다. 진한고기 만두였나?
녹말물 넣어서 일본식 교자처럼 만들어봄. 쉽지 않네...
곁에는 가지구이도.. 아마 이번 주는 청주 데워마셨을 거임.
청하도 은근 데워마시면 맛있음. 계란말이~~ 그러고 보니 물란말이라고 계란말이에 물 넣어서 만든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있더라.
김치찌개 파는 곳에서. 근데 물이나 우유 넣으면 더 맛있긴 함.
난 맨날 깜빡해서 육수 안 넣어서 그렇지. 다시마 우린 물 넣어도 맛있구..
문을 그냥 문으로 쓰지 않기로 했음. 그전에 방문객 있을 때는 문이 중요해서 문에다가 지문인식 장치 달고 했는데, 문 떼다 버린 곳도 있고, 보통은 벽에 바싹 붙여서 공간 활용함.
이건 수영 장비 걸어두는 곳. 문 위에는 농구골대.
다이소에서 공 사와서 가끔 던지면 재미있음. 나 은근 농구도 좀 잘 하나 봐.
학생 때는 농구 거의 안 했는데.. 이제서야 재능 발견인가.
사진 보면서 이건 뭘 해먹은 거야 했는데, 스팸짜글이었네. 맛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