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대여금 승소 후에도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의 예금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인용 사례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중현의 김광현 변호사입니다. 오늘은 민사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채무자가 돈을 갚지 않을 때 진행하는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성공 사례를 간략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채무자가 전혀 협조하지 않는 경우에 판결문이 판결문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의뢰인의 통장에 돈이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강제집행 절차를 취해야 합니다. 채무자가 재산을 빼돌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연인 관계였던 채무자에게 금전을 대여하였으나 변제받지 못하여, 본 변호사에게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위임하여 대여금반환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전액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채무자는 판결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채무를 변제하지 않고, 오히려 연락이 두절되는 등의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판결문을 집행권원으로 하는 강제집행 절차를 의뢰하셨습니다. 본 대리인은 채무자가 주거래은행으로 사용하는 은행계좌를 파악하여 해당 은행의 예금에 대한 채권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