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지큐 OGQ 스티커 제작기 2편 | 두근두근 떨레는 심사 기다리기
네이버 오지큐 OGQ 스티커 제작기 1편 - 시작이 반? 이웃님께서 내 그림을 보시고는 이런 댓글을 다셨다. 블로그 이모티콘을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사실 이모... blog.naver.com 스티커 제작기 1편 ↑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첫 작업이라 힘을 너무 줬던 탓인지 스티커 하나 그리는 데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됐습니다. 스티커 16개까지 만들어 놓고 너무 부담이 되어 그만 손을 놓아버렸습니다. 8개만 더 하면 되는데...!!!!! 아숩지만 나의 연습작으로 남은 스티커들 열심히 고민하며 구상한 흔적들 기존에 하던 작업을 멈춘 후 지금까지(약 2주 동안) 마음속에 불편한 마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아 그래도 이대로 스티커 제작을 멈출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번뜩 일었습니다. 만들던 것은 아쉽지만 보내주고, 그리기 쉬운 캐릭터를 정해 새로 그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초집중해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며칠 동안 질질 끌던 걸 오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