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노트북을 구매했다. 2020년형을 지금 사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정말 많이 고민해 본 결과 나에게는 이 정도 사양으로 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귀여운 13인치,, 맥북 에어 M1 기본형.
램 8gb, SSD 256gb. 16gb 와 8gb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 다다익램인 것은 말해모해지만, 램 업그레이드에 27만 원이 더 붙기 때문에..
(그럼 더 이상 가성비가 아니게 된다.) 정말 16gb로 해야 되는지 유튜브와 리뷰글을 뒤져본 결과는 '8gb로도 충분하겠다'였다.
설레는 첫 노트북! 휴대폰과 태블릿은 계속 애플을 썼지만, 컴퓨터는 윈도우를 썼다.
맥은 처음이라 적응 시간이 약간 필요했지만 금방 적응하고 너무 편하게 쓰고 있다. (단축키는 좀 외워줘야 된다.
ㅋㅋ) 그전까지는 아이패드 6세대(2018)에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했다. 오래된 기기에 블루투스 연결까지 해서 그런지 여러 앱을 왔다 갔다 할 때 버벅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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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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