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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라이가 될고에요.

 저는 또라이가 될고에요.

이번 글은 목차가 있습니다. 글 시작 전 주저리주저리 저를 감당하세요 카타르시스 독뽀적 글쓰기 편협한 인간 또라이가 되겠습니다.

그럼 enjoy. 글 시작 전 주저리주저리 댓글 창을 닫아야 되나 어째야 되나 참 고민........

을 많이 했다. 내 글에 댓글을 달아주면 나는 최대한 정성스럽게 답글을 달고 싶고 답방도 가고 싶다.

근데 답글을 달아주고 나면 에너지가 소진돼버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답방을 못 가고 있다.

뿌엥 하지만 댓글을 닫자니 또 이 소중한 마음들을.. 감히 내가..

블로그는 소통하는 맛으로 하는 건데.. 이래저래 고민 중. + 아 그리고 내가 솔직하게 드러낸 글에 비밀글로 댓글을 남기는 게 미안하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건 아무 상관없다!

본인의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는 데 나를 알지 못하는 이가 내 댓글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불안한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냥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셔라!

ㅋㅋㅋㅋ 춤을 추든 옆 구르기를 하든 아무 상관 없음. 저를 ...

#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