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영역을 탐구할 때 일부 팬을 잃을 수도 있지만, 새로운 팬이 생길 수도 있다. 어쨌든 익숙한 영역으로만 예술을 제한하는 것은 결국 예술가 본인을 위한 일도 관객을 위한 일도 아니다.
계속해서 같은 길만 걸어가면 경이와 새로운 발견의 에너지도 사라질 수 있다.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_릭 루빈 움직임과 진화에 대한 본능이 꿈틀거리면 귀를 기울이는 편이 현명하다.
지금의 자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막다른 골목이 기다릴 뿐이다.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작품을 만들고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으면 작품이 가장 진실한 형태로 다가오기 쉽다.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_릭 루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능력과 취향도 발전하고 여러 작품들을 만들겠지만 더 훌륭한 작품도 더 못한 작품도 없다. 작품은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를 담아낸 서로 다른 스냅숏일 뿐이다.
우리의 모든 작품은 그것이 만들어진 순간의 최고 작품이다. 『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_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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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필사 4 •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