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걸쳐 훌륭한 작품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예술가는 아이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존재 방식을 연습한다면, 그대는 자유로워지고 우주의 시간표와 보조를 맞출 수 있다.
『창조적 행위』_릭 루빈 알아차림에는 계속된 새로고침이 필요하다. 알아차림이 습관으로 자리 잡으려면 끊임없이 새로워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다 보면 어느 날 당신은 언제 어디에 있든 인식을 수행하면서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항시 열린 상태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자신을.
『창조적 행위』_릭 루빈 우리 모두 아이로 태어났다. 텅 비어있던 아이의 마음에 분별심이 싹튼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을 분별하고 판단하고 평가한다. 다시 아이로 돌아갈 수 있는가?
옷이 더러워지든, 신발이 축축해지든, 얼굴에 뭐가 묻든.. 어른들이 신경 쓰는 그런 것들 말고 온전히 아이처럼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가.
우리는 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하고 자라 무조건적인 사랑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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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당신이 존재하는 방식은 어떤가요_필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