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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기술보다는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집중한다.

 글쓰기, 기술보다는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집중한다.

나는 글과는 거리가 아주 먼 인간이다. 어떻게 쓰는 게 잘 쓰는 건지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른다.

그래도 내가 글을 쓸 때 지키려고 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한 문장을 길게 쓰지 않기.

쉼표를 남발하며 문장을 길게 만들지 않는 것. (대학교 글쓰기 시간에 글을 못써서 약간 트라우마가 남을 정도의 아픈 기억이 있음ㅜ) 잘 읽히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데 잘 하고 있는진 모르겠다..^-^ 그래도 몇몇 이웃분들이 읽기 좋고 글을 잘 쓴다고 해주셨지만 스스로는 아직 의문으로 남아있다.

나는 글을 그렇게 빨리 읽지도 못하고 문해력도 그다지 좋지 않다. 그래서 더더욱 부담 없이 읽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두 번째는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집중하기. 글을 좀 못쓰더라도 그 과정에서 진심이 담긴다면 그것도 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표현이 서툰 누군가의 행동에 진심이 묻어나 보이면 서툴러도 좋게 보이듯이 말이다. 마음이 담긴 글에 사람은 자연스럽게 끌린다고 생각하기...

# 글쓰기 # 마음 #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