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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다닐 필요 없다. 당신의 삶은 있는 그대로 온전하다.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다닐 필요 없다. 당신의 삶은 있는 그대로 온전하다.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찾지 마라.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위안이 되고 마음이 놓일 것이다.

있다면 다행이다. 하지만 만약에 없으면 나는 그 길로 못 가는가?

내가 내면에서 조금이라도 원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이게 맞나? 아닌가?

라는 고민이 든다면, 하고 싶다는 뜻이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이건 옳고 이건 나빠'라는 보이지 않는 틀에 맞춰 자란다.

그래서 그 틀에 벗어나는 행동을 해야 될 때가 오면 머뭇거리게 된다. 도덕적으로 문제 되는 행동이 아니라면 아무 상관없다.

그렇지 않은가? 퇴사를 하든, 어디로 훌쩍 떠나버리든, 큰돈을 쓰든, 잠수를 타든, 나이가 아주 많고 적은 사람을 만나든, 연을 끊든 마음대로 해라.

근데 도덕적이고 도덕적이지 않고의 기준이 뭐지?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이라는 게 있긴 한 건지 모르겠다.

나는 그냥 내면이 원하는 대로 하라고 얘기하고 싶다.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면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일부러 상처 주라고 말하는 것이 ...

# 괜찮다 # 내면 # 온전한삶 # 있는그대로 # 착한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