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쉬어갑니다. 오늘은 딱히 쓰고 싶은 메시지가 떠오르지도 않고 컨디션도 난조고요.
하루에 글 5개 쓴 날 이후로 하루 세 개씩 정도는 올릴 수 있겠다 싶었는데 역시 N 포는 필이 와야 되는 건가 봅니다.ㅎ 억지로 하려고 하면 악영향이라는 걸 이제는 잘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제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큰일 나거든요.
내가 세운 목표, 루틴, 약속 등을 악착같이 지키는 것보다도 우선이 되어야하는 건 ‘나’입니다. 그동안 나는 항상 뒷전이고 내 목표가 우선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러고싶지 않네요.
달이 보여서 찍어봤어요. 달 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c️ 푹 주무세요...
하루 이틀 하고 말 거 아니니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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