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권 비과세 절세방법
조합원입주권을 양도 했다가 예상했던 세금보다 더 폭탄으로 세금을 맞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까요? 잘못 팔았다간 예상보다 몇백만원의 세금차이가 아니라 몇 억의 세금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 조합원입주권입니다. 제가 동료 세무사로부터 들은 몇 억의 세금차이가 난 사례는 조합원입주권의 양도라 판단하여 세금신고 하였지만, 주택의 단기양도로 보아 70%의 세율(지방소득세 포함 77%)이 적용된 케이스였습니다. 조합원입주권은 주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로 주택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조합원입주권에 대한 개념을 먼저 알아야 비과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이나 재건축 진행 과정중에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나면 기존 주택은 새로운 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지위로 전환됩니다. 이를 '조합원입주권'이라고 합니다. 조합원입주권과 분양권은 다릅니다. 비과세를 적용 받을 수 있는 입주권은 일반적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이나 재건축 진행 과정중에 관리처분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