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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충의 비밀 _ 이시모리 요시히코 > - 생각하는 어린이

불완전 탈바꿈과 완전탈바꿈 나의 백예순여섯 번째 독후감 곤충이 징그럽게 생겼다고요? 그렇게 생긴 데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곤충들의 독특한 외모를 자세히 관찰해 봐요. 그 속에 곤충의 놀라운 비밀이 담겨 있답니다. 거미는 곤충이 아니에요 곤충과 절지동물을 비교해 볼까요? 곤충의 생김새를 살펴볼까요? 각가의 생김새를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 곤충의 호흡이라던가 곤충의 탈바꿈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고요. 나비에 관한, 애벌레에 관한, 그리고 신기한 곤충들의 이야기에 대한 것도 알려줘요.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곤충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아니면 학습에 도움이 필요하기까지 매우 유용해요. 책 앞과 뒤표지에 나온 그림을 복사해 색칠하기 해보기는 어떨까요? 각각의 카드를 오려서 카드 암기 놀이도 해보고요. 이름과 분리해서 이름 맞추기 놀이도 해보세요. 곤충의 비밀 저자 이시모리 요시히코 출판 길벗스쿨 발매 2019.07.19. 블로그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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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의 아이들_ 김재홍 >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의 백예순네 번째 독후감 엄마가 ~ [오늘의 시] '섬집아기' 한인현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 아시아엔 THE AsiaN [오늘의 시] '섬집아기' 한인현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 아시아엔 THE AsiaN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가면 아이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고갯길을 달려옵니다. kor.theasian.asia 이번엔 동강의 아이들이 엄마를 기다립니다. 장날 어머니는 깨도 팔고 콩도 팔고 장터에 갔어요. 돌아올 땐 순이 색연필하고 동이 운동화도 사 온댔어요. 엄마는 어떤 마음으로 다녀오실까요? 엄마의 뒷모습이 보이세요? 오빠, 엄마 보고 싶어. 엄마 마중 가자 동이는 칭얼대는 순이를 데리고 강가로 나왔어요. 큰 새한테 가서 우리 엄마가 어디까지 오셨나? 물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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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책 _ 앤서니 브라운>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우리는 어떤 엄마일까요? 나의 백예순다섯 번째 독후감 ( 겉 표지의 그림에서 앤서니 브라운이 말하고 싶은 게 무엇일까요? ) 피곳 씨는 두 아들인 사이먼, 패트릭과 멋진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멋진 정원에다, 멋진 차고 안에는 멋진 차도 있었습니다. 집 안에는 피곳 씨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여보. 빨리 밥 줘! 엄마, 빨리 밥 줘요! 그러고는 아주 중요한 회사로 그리고 학교로 휑하니 가 버렸습니다. ( 우리 집과 같은 모습일까요? ) 그러나 엄마는 모두 하고, 일을 하러 갔습니다. 아이들과 피곳 씨는 아주 중요한 학교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돌아와 저녁마다 외쳤습니다. 엄마, 빨리 밥 줘요. 어이, 아줌마, 빨리 밥 줘! 저녁을 먹자마자 엄마는 ( 다른 가족들은? ) ( 이러고 있는 가족들을 보세요. 무슨 생각이 드나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 어느 날 저녁 반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피곳 부인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왜 돼지라고 했을까요? ) 이제 어떻게 하지?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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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 들러리 _ 김선희 > -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누구도 1 이 되기만 하지는 않는다."

들러리가 없다면 1이 될 수는 없다. 그 1도 누군가의 들러리가 되어야 한다. "어차피 잘 될 놈은 정해져 있어. 나머지는 들러리일 뿐." 나의 백예순세 번째 독후감 프롤로그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은 점점 더 늘어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 그 책'을 찾는 아이들이 늘어났다. 먼저 도착하면 경품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처럼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서가 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모두 빈손으로 도서관을 나갔다. 유령 지금처럼 인간 주위에서 유령으로 사는 거 솔직히 힘들다 인간들에게 장난ㅇ르 치고 인간들에게 붙어서 살고 있지만 내가 얼마나 외로운지 인간들은 모른다 나도 친구가 필요하다. 나의 전생을 알면 난 무로 돌아 걸 수 있다. 이제 무로 돌아가야 할 시간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그곳 그래도 괜찮아 내가 뭐였는지는 알았으니까 적어도 내가 뭐였는지 모르고 가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 거야 안녕 내 것이 아니었던 내 삶아 유령인 나의 이야기 '걸'은 정말 멋진 녀석이다. 공부도 잘하고, 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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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집합 > EP. 아흔한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수영복으로 새로운 패션 스타일을 만들어 볼까요? 섞어 섞어 합쳐합쳐 프릴 수영복 두 가지 조합을 서로 크로스 해서 연출해 보았어요. 어떻게? 이렇게요 데이지가 입은 수영복이랑 밀크가 입은 수영복을 이용해서 네네 치마가 두건으로 변신 난 해적이다! 니트 셋업으로 만든 핑크 투 웨이 키니에 리본으로 바꾼 버전이에요. 용맹한데요 이 니트에 오프숄더를 치마로 바꾸어서 연출하면 요런 스타일이 나오지요. 이번에는 뚠뚠 키니에다가 합쳐주면은요. 내가 만들고 내가 그냥 쓰러집니다. 너무 귀여워서요. 이번에는 체크셋업에다가요. 핑크 투 웨이 키니를 조합하거나 리본들을 이용해서 스타일을 연출해 주면은요. 좀 더 화려해져요. 이제 화보 좀 보실까요?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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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키니 패션쇼 > EP.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여든여섯 번째 옷만드는이야기

테디 테일즈의 비키니 수영복의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누가누가 더 매력적인지 뽑아주세요 기호 1번 블루의 '다홍 프릴 키니'입니다. 기호 2번 베리의 아이보리 '뚠뚠키니' 입니다. 기호 3번 밀크의 '해녀 키니'입니다. 기호 4번 코코의 '핑크 투 웨이 키니'입니다. 기호 5번 데이지의 '베이지 프릴 키니'입니다. 기호 6번 밀크의 '마린 키니'입니다. 기호 7번 데이지의 '알로하 키니'입니다. 기호 8번 코코의' 메탈 키니'입니다. 기호 9번 베리의 '폭닥 키니'입니다. 기호 10번 코코의 '캉캉 키니'입니다. 단정, 우아, 큐티, 러블리, 섹시, 청순 미를 모두 보여준 테디 테일즈에게 댓글로 투표해 주세요. 누구의 수영복이 가장 예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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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파티에 잘 어울리는 미니 원피스 > EP. 여든일곱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이번엔 소매 없는 미니 원피스로 만드는 겁니다. 만들고 만들고 만들다보니 일명 안녕 프렌체스카 원피스 안녕 프렌체스카 버젼을 만들고 남은 천들 중 이리 이리 제 멋대로 자른 그 조각을 하나 집어봅니다. 가슴 부분을 이번에는 위로 접어 올려볼까요? 굉장히 지 멋대로 잘랐군요. 0.5cm 정도 접어 올려 박음질 한겁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가슴폭이 너무 크군요. 자 그렇다면 3분의1씩 좌,우를 접어 박기를 하여 너비를 줄여 줍니다. 이제 어깨 끈 부분을 깔끔하게 ( 깔끔한겁니다.) 박음질하여 정리 해주고요. 사방을 둘러 보아 이상한 점이 없다 싶음 완성이라고 합니다. 베리가 입고 뽐내봅니다. 역시 옷이 문제가 아니야 모델이 이쁘면... 졸업 파티에 입고 가면 딱 좋겠군요. 블루가 리본으로 뽀인뜨를 주고 뽐내봅니다. 좀더 드레스 같군요.ㅋㅋㅋ 데이지가 입었을 때 (사진이 흔들렸나! ) 짝 눈썹은 누가 그려준거지? 여전히 안녕 프렌체스카 (사진 때문에 더더욱 ) 느낌이지만 블랙 미니 드레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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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놀이터 > EP. 여든여덟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밀크의 놀이터는요. 밀크는요? 밀크는 아직 많이 어려서 놀이터 놀이 기구도 못 타고 블루, 데이지, 베리, 노는 것만 구경했어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요.ㅠㅠ 미끄럼틀 올라가는 계단 밑에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단단히 삐진 표정이에요. 얌전하게 기다리다가 친구들 나오니까 이제 좀 웃네요. 예쁜 석양으로 사진 한 장 찍고, 좀 나아졌니? 아직 아니요. 블루랑도 찍고, 어때? 그래도요. 그래요. 베리랑도 찍고, 지금은? 조금은... 집에 가고 싶었지만 ... 밀크 기분 풀어 주려고 모두 다 사진만 열심히 찍었어요. 그래서들 다들 뚱~한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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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 프로이트 씨,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_이남석>

남에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다양한 욕망 나의 백쉰다섯 번째 독후감 프로이트의 개인적 일화가 보편적인 심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지적하고, 단순한 일화가 프로이트 이론을 드러내는 예화로 다가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를 통해 독자가 개인 심리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사회 원리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연결점을 만드는 거에 목표를 두었다. '프로이트 그는 누구인가?'를 알고 프로이트가 만든 정신분석학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는 본능적인 소망 = 꿈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프로이트를 이해하고, 이러한 프로이트를 통해 사회와 역사를 이해하고. 나의 문제들을 이해해 보기를 그리고 한 발짝 더 나아가기를 이 책을 통해서. 프로이트 씨, 소통은 어떻게 하나요? 저자 이남석 출판 탐 발매 2013.06.20. 블로그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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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우리 몸의 구멍 >

우리 몸에 구멍들을 알아볼까? 나의 백쉰여섯 번째 독후감 어, 이게 뭐지? 그럼 이건? 이것도 구멍인가? 우리 주변의 구멍을 아이와 찾아봐주세요. 집안의 물건들도 좋고요. 놀이터 같은 장소도 좋아요. 어, 구멍이 또 있네? 그림처럼 검은 구멍들을 그려놓고 무슨 구멍일까 함께 그려봐 주세요. 여러 가지 동물들도 구멍이 있어요. 또 단추도 그려볼 수 있겠지요? 먼저 나서 줘보세요. 콧물이 들락날락, 숨이 들어갔다. 나왔다. 우리 몸에는 구멍이 참 많아, 입처럼 큰 구멍도 있고 땀 구멍처럼 작은 구멍도 있어. 소리를 듣는 귀도 있고 볼 수 있는 귀도, 냄새를 맡는 코도 있어. 신체 부분 하나 하나를 직접 만져보면서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아이의 손으로 엄마를 만지고, 엄마가 이번엔 아이를 만져주세요. 이렇게 예쁜 너의 모습을 볼 수도 있고~ 너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고~ 음식은 입으로 들어가서 어디로 나올까? 또 말이야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그런데 말이야 막혀있는 구멍도 있어.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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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씨앗_잰캐론 >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작은 씨앗과도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의 백쉰일곱 번째 독후감 작은 씨앗이 꽃을 피우기까지 이 씨앗은 아주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덩굴이 될 거예요. 씨앗을 받는 그 순간부터요. 물이 너를 부드럽게 해줄 거야. 걱정이 많은 씨앗에게 응원해 주어요. 안심해. 하느님이 너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실 거야. 너는 향기롭고 예쁜 꽃을 피우는 초록색 덩굴이 될 거야. 안녕! 네가 이렇게 빨리 나오다니! 이제 금방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겠구나. 그냥 시작하면 돼. 시작만 하면 반은 성공한 거야 기다려 보렴. 하느님이 너를 위해 정해 놓은 시간이 있을 거야. 무슨 일이지? 어디서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는 걸까? 이럴 줄 알았어! 정말 고마워! 아이들도 이런 고운 응원을 듣고 자란다면 저마다의 향기를 가득 품은 예쁜 꽃으로 성장할 거예요. 아주 작은 씨앗 저자 미등록 출판 느림보 발매 2005.04.13. 블로그 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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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랜드 _ 천선란 > - 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우주에 대한 갈망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나의 백쉰여덟 번째 독후감 작가 천. 선.란은 우주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우주를 떠올릴 때마다 고요한 그곳에 홀로 시끄럽게 돌고 있는 지구가 좋았다고, 우주의 시간으로 내 삶은 노래 한 곡 같아서 마음이 편했다고, 불안한 자신을 좁쌀만 한 크기로 만들고 싶어서 우주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작가 천. 선.란은 이러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참 열심히 부지런하게도 흰 밤과 푸른 달... 리디북스 우주 라이크 소설 발표 ( 2021 ) 늑대의 유전자를 가진 인간이 생겼다. 진화는 침략 이전으로 돌아가기 위한 희생이었지만 인류는 결코 그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 23P ) 마키타... < 과학동아 > 2021년 11월 수록 인간이 인간을 죽이며 쟁취하려고 했던 번영은 결국 우리가 내뱉은 잔해로 무너진 격입니다. ( 70P ) 확실한 건 바퀴 타가 공격을 했다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학살이든, 공격에 대한 대응이든. 우리가 바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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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매 나간다_ 이승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하늘이 주는 선물이라 매를 '받는다'라고 한다. 나의 백쉰아홉 번째 독후감 여기서 잠깐 매사냥은 무엇일까요? 매사냥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매 사냥이란 훈련된 맹금류를 부려서 짐승을 잡는 사냥법이다. 이때 사용되는 맹금류로는 세계의 지역과 문화 등에 따라서 매(매과)의 매, 흰매 등과 수리과의 참매, 검독수리 등이 사용된다. 신석기 시대 이후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매사냥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사냥 기술 가운데 하나로써,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생업으로써 뿐 아니라 오락, 유희 수단으로써도 널리 행해졌다. 한국에서는 매를 길들여 사냥을 하는 전문 사냥꾼을 가리켜 조선시대 직책으로 '응사' 라 칭하기도 하였으나 민간에서는 매부리/매꾼 또는 봉받이(꾼)라고 부르며, 13세기 이후 몽골로부터 유입된 수할치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역사공부도 함께 해요 ^^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함께한 매를 산에 날려보냈어요. 자, 이제 매를 보냈으니, 올 겨울에는 네 매를 받짜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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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가장 훌륭한 도토리 _료미치코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오늘은 가장 훌륭한 도토리를 뽑는 도토리 대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나의 백예순 번째 독후감 반짝반짝, 반들반들! 떼굴떼굴, 데굴데굴! 누가 제일 훌륭한 도토리일까요? 그림 속에 다른 친구가 숨어있어요. 이렇게 덩치가 크니까 훌륭한 거지! 아니야, 아니야 내가 제일 멋있어 아니에요, 아니에요. 내가 제일 귀여워요. 덩치가 크고 날씬하고 귀엽다고 훌륭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커다란 도토리가 쿵! 하고 나타나서 제일 훌륭한 도토리는 뭐니 뭐니 해도 나야, 나! 뭔가 이상해요? 도토리하고 많이 달라요 뭐가 이상할까요? 아차! 들켰다. 미안해 아니면 힘이 세다고 훌륭할까요? 아니야! 그것들은 조금도 훌륭하지 않아 중요한 것은 끈기야 끈기로 정해야 해 이번에는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또 다른 방법이 있나 생각해 볼까요? 그런데 어떻게 끈기 있는 도토리를 뽑지? 한 발로 오래 서 있기? 아니면 오래 매달리기? 아니 커다란 나뭇잎을 들고, 발레리나처럼 빙글빙글 뱅글뱅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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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해치와 괴물 사형제_정하섭 &gt;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세상이 처음 생겼을 때 이야기야. 하늘에는 어둠을 밝히고, 정의를 지키는 해의 신 해치가 살았어. 나의 백예순한 번째 독후감 해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세상 구석구석 고루 햇빛을 비춰 주었어 어두운 땅속 나라에는 무섭게 생긴 괴물들이 살았는데 첫째 뭉치기 대왕, 둘째 뿜기 대왕, 셋째 던지기 대왕, 막내 박치기 대왕 괴물 사형제가 불을 지를 때마다 해치는 번개같이 나타나 불을 끄고, 녀석들을 땅속으로 쫓아버렸어. 해치만 없으면 온 세상이 우리들 차지일 텐데. 어느 깊은 밤에 괴물 사형제는 몰래 땅속에서 기어 나왔어 해치가 밤에는 해를 수평선 너머 바다 밑에 넣어 둔다는 걸 알고 해를 훔쳐 오기로 한 거야 괴물 사형제는 살금살금 창고 안으로 들어가서 커다란 쇠그물에 해를 넣고는 다시 조심조심 걸어 나왔어 여기도 해, 저기도 해! 이튿날 아침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 괴물 사형제가 동서남북에 하나씩 해를 띄워놓고 불장난을 했거든. 하늘에 해가 네 개나 뜨니까 풀과 나무는 뜨거운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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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과유불급 &gt; EP. 여든다섯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나의 욕심은 끝이 없었고 그에 응당하는 벌을 받은 것 같았다. 말로만 듣던 대.상.포.진 서로이웃 중에 '애쓰지 말고 대충살자' 님이 계신다. 하루에 열번을 봐도 끄덕끄덕 그리고 다짐 나에게 스스로의 주문이 되었다. 그래 좀 덜 애쓰고 대충 살자 . 뭐 지캬지냐고 아니다. 3월14일 블로그 시작 딱 반년 6개월이 되었다. 이웃도 늘고 ~하트도 늘고~ 바느질도 늘고~ 그 사이에 아니 바쁜건 아니었고, 일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방학 스케줄 소화로 아침부터 강행군 수업 전부 해내었고 30년동안 해온일이니 할만 했나? 싶지만 뭐 기절각으로 끌고다녔고, 그 사이에 비키니 시리즈 옷 만든다고 꼴까닥 날 몇번 지새우고, 방학 맞이 다리 부러진 따님 입원과 심박고 나사박는 수술 뒷 수습에 삼시 세끼 밥 다 해놓고 다녔으니. 강박이다. 뭐든 다 잘하고 싶은 강박 아는데 잘 안된다. 다리 부러진 분 강제 반깁스로 학교로 보내고나니 이번에는 오전 줌 강의가... 시작 되었다. 개학하면 좀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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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비키니 9&gt; EP. 여든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핑크, 노랑, 주황, 하양, 그리고 이번엔 파랑 비키니 만들기 시즌 9 완성작부터 보고 가시겠습니다~ 브라를 후딱 만들어 놓고요. 천을 꺼내듭니다. 블루 스트라이프 천 맞습니다. 여러 번 망쳤다가 다시 살리고 있는 다시는 쓰지 말아야지 했던 장바구니 천을 또 꺼내듭니다. 엉터리로 남은 천을 도안대로? 절대요. 눈 짐작으로~ 깔끔하게 박아주고요. 사슬뜨기와, 긴뜨기, 건너 뜨기를 이용해 허리벨트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박음질로 달아주면 스트라이프 팬티가 만들어진답니다. 요렇게~ 요렇게~ 사슬뜨기로만 60cm 긴 머리띠도 만들어 주었고요. 이제는 과거의 망작으로 폐기 위기였던 원피스를 가져다가 랩스커트로 변신 시킵니다. 파란 리본과의 조합 너무 괜찮은걸요. 우리 밀크가 모델이지요. 이리 보아도 이쁘고 저리 보아도 이쁜 우리 밀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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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비키니 10 &gt; EP. 여든세 번째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푸른 바다 빛으로 만들어진 원피스 수영복 비키니 만들기 시즌 10 하나 만들고 또 만들고 또또 만들었습니다. 기본 브라를 뜨고요. 이번에는 또 다른 실로 색다르게 원피스를 만들어 볼 거예요. 고양이 가지고 놀라고, 또 언제 사서 무슨 용도인지 모르던 이 실도 다시 태어납니다. 브라 밑부분과 연결해 원통형으로 사슬뜨기와 긴뜨기로 계속 돌리고, 돌리고 돌려뜹니다. 네 한단에 한코씩 늘려가면서요. 타월 같은 느낌의 실이라 보이는 코가 없어 손의 감각으로만 떠야 해서 코스를 셀 수가 없었어요. 이리 완성하여 선글라스와도 연출하고요. 파란 리본과도 연출해 보았지요. 베리가 입고서 사진을 찍었어요. 기본 비키니의 시리즈는 이렇게 끝이 났어요. 그럼 새롭게 다시 연출해서 또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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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블랙 원피스 &gt; 여든네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만드는 이야기

'안녕프렌체스카'의 주인공이 되어볼까요? 레깅스가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체크 셋업을 만들기 위해 준비되 옷을 손길 가는대로 마구잡이로 자르고 나니 어찌 보면 괜찮고 어찌보면 좀 촌 스러운 체크 자 그럼 다리 부분의 레깅스를 이용 좀 차분하고 깔끔하게 블랙은 기본이니까하고 냉큼 집어들었지요. 늘 해오던 대로 볼까요. 네 바로 이렇게요. 도안을 준비하고 이렇게 재단? 같은건데...... 왕자와 거지도 아니고, 콩쥐 팥쥐도 아닌데 어째 레깅스 부분이라 늘어나는 텐션이 너무좋아 가위질도 원만하지 못한거예요. 울퉁불퉁 튀어 나온 아랫단도 박음질로 정리하고요. 목선도 최대한 ? 최소한 접어 넣어 박음질해 정리한 뒤 발목 부분 잘라 내어 소매 단으로 연결! 완성 되어 테디테일즈에게 입혀보니 가슴이 너무 허허 벌판으로 벌어지더라구요. 좌,우, 앞, 뒤 서로 대칭 되는 지점으로 0.3cm 접어 넥라인을 줄여주었답니다. 완성작으로 보실께요. 우리 밀크가 블랙 리본 초크로 멋을 내고 사진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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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만화로 읽는 수능 고전시가_꿈을담는틀 편집부&gt;

네이버 웹툰 인기 작가이자 국어 교사의 고전시가 학습서 나의 백쉰 번째 독후감 작가가 누구일까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고전시가, 이 책을 읽으면 수업이 100배 쉬워집니다.” 이 말을 믿어보고 한 번 책을 살펴볼까요? 차례를 살펴보면 엄청난 내용이 담겨 있다는 걸 알겠어요. 우리가 공부하며 어려워했던 것들 그대로 전부 여전히 공부하고 있어요. 각각 7장의 분류에 앞서 그 내용이 무엇인지 해석이 되어있고요. 이것만 알아도 "시작이 반이다". 가 될 것 같아요. 시작은 만화 형태로 배경 설화, 시가 내용을 이해시켜주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원문을 그대로 적고 판서까지 해주었고요. 또 고려가요나 경기체가 같은 작품에는 현대어 풀이도 되어있어요. 중요 문법 정리도 되어있고요. 또한 핵심 시어를 따로 빼어 정리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제목과 배경 설화의 정리 그리고 핵심정리까지 죽이어져 공 부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또한 TIP을 통해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주고 있고요. 어려운 고전시가를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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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이렇게 친구가 되었어요_고수산나&gt;

친구가 된다는 건 때로는 어른들도 참 힘듭니다. 나의 백쉰한 번째 독후감 도담이는 유치원 초록반에서 키가 가장 작습니다. 생일도 가장 늦답니다. 친구들은 '꼬맹이'라고 부리면서 도담이를 놀리지요. 내 이름은 꼬맹이가 아니라 도담이야 꼬맹이는 이런 거 가지고 노는 거 아니야 꼬맹이는 이런 데 앉는 거 아니야 너는 꼬맹이니까 아기나 해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도담이의 마음은 어떨까요? 나는 꼬맹이가 아니야 내가 이런 놀림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이렇게 놀림을 받는 친구가 있다면 우리는 어떡해야 하지요? 여기 있어. 나랑 같이 쓰자 놀리기만 하는 훈이에게 준비물도 나누어주고 내가 도와줄게. 이쪽을 잡아봐. 호야의 바람개비를 같이 만들어 줍니다. 꼬맹이 아니 도담아. 고마워 유아가 우정을 나누도록 도와주는 방법 가족 구성원들 간에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부모의 모습을 통해 친사회적 행동을 형성하도록 해줍니다. 다양한 연령의 유아와 놀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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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 &gt; 수학동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 무엇일까요? 나의 백쉰두 번째 독후감 농부 삼형제는 넓은 밭에 가득 밀을 심어서 밀을 빻아 밀가루를 만들고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종일 빵만 먹고살았지 밀가루 빵만 먹으니 너무 싱거워 투덜거리는 둘째가 한 해가 지나고 씨앗을 구해 돌아왔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쿵쿵 찧어서 빵에 발라먹자 이듬해 첫째와 둘째는 밭을 똑같이 둘로 나눴어 잘 자란 밀과 토마토를 빵과 소스로 만들어서 똑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이번엔 셋째가 씨앗 주머니를 가지고 돌아온 거야 피망이 파랗게 익으면 송송 썰어서 빵에 넣어 먹자! 이듬해 첫째와 둘째와 셋째는 밭은 똑같이 셋으로 나눴어! 잘 자란 밀과 토마토와 피망을 빵과 소스로 만들고 넣어서 똑같이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데 마침 그 앞을 지나는 아가씨가 이러는 거야 고소한 올리브 열매를 넣으면 더 맛있을 텐데! 이듬해에는 밭을 똑같이 넷으로 나눠 밀, 토마토, 피망, 올리브를 심어 몽땅 넣은 군침 도는 빵을 넷으로 나누어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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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아기돼지 세 마리_데이비드 위즈너 &gt;

우리가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아니야 이건 아기 돼지 세 마리의 이야기지 나의 백쉰네 번째 독후감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기 돼지 세 마리 이야기 있잖아요 -무엇무엇이 달라지는지 원작과 비교해 보세요. 첫 번째 돼지가 집을 져 짚으로 차곡차곡 집을 져 그때 늑대 한마디가 다가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두 번째 돼지가 집을 져 나무로 차곡차곡 집을 져 그때 늑대 한마디가 다가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원래 이야기 대로라면 늑대의 배가... 이상하지 않아? 늑대의 표정 좀 봐봐 실은 말이야, 이렇게 된 거야, 그다음엔? 돼지들이 어디로 갔을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진짜 어디로 간 걸까요? 돼지들이 이야기로 들어가면 무엇이 차이점인지 보이세요? 만약 우리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로 갈까요? 그래서 누구를 만날까요?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요? 아니 이렇게 이야기를 바꿔 볼까요? 아기 돼지들은 용을 만났어요. 용이랑 돼지들은요~ 어디일까요? 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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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른 - &lt; 저주 토끼_정보라 &gt;

정보라 소설집 나의 백쉰세 번째 독후감 https://blog.naver.com/ 2022 부커 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 선정! "정보라는 환상적이고 초현실적 안 요소를 활용해 현대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의 참혹한 공포와 잔혹함을 이야기 란다." 귀신의 집에 가본적 있나요? 첫 경험 초등 3학년? 4학년? 우리 때는 국민학교,라고 부리우는 초등학교 시절 소풍으로 간 곳에서 귀신의 집을 갔었더랬다. 와! 와! 와! 눈물, 소리 지름, 주저앉음 앞서가던? 뒤따라오던 고등학교 뻘 오빠가 울고 있는, 괴성을 지르며, 한 발짝도 못 움직이는 제법 덩치가 있는 나를 업어 나왔다. 부끄러움? 보다 안도였다, 그날 난 그가 아니었으면 그 자리에서 같은 귀신이 되었을지도 두 번째 절대, 결단코, 두 번 다시 친구의 손을 잡고 또 들어선 그곳 이번엔 길잡이가 있었다. 플래시를 비추며 앞서가다 중간에 사라지는 그녀는 나의 손모 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괴성 지르는 나를 탈출시켰다. 세 번째 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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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요즘 행궁~ &gt; 테디 테일즈의 여름밤 나들이 EP. 여든두 번째 테디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가 이번엔 어디를 다녀왔을까요? 화성행궁 야간개장 화성행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금부터 우리가 다녀온 곳을 이야기해드릴게요. 이곳은 말이에요. 좀 으스스스 한걸요. 일단 엄청 넓었어요. 왼쪽으로 가서 표를 끊고요. 1명당 2000원이었어요.( 성인 기준이요. ) 교통카드로도 입장 가능~ 오! 좋은걸요. 우리가 들어갈 곳이에요. 야간 개장은 퇴장이 9시 30분까지! 서두르자. 지금은 8시 15분이었거든요. 참, 금, 토, 일 만 야간개장 운영이에요. 입구 오른쪽에는 야간 개장을 알리는 등 글씨가 행궁과 잘 어울렸어요. 멀리서도 잘 보였고요. 이제 둘러볼까요? 커다란 문에 들어서면요. 입구부터 환한 불빛으로 반겨주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진을 찍는 곳이었어요. 예쁜 포토존. 여기는 아이들이 토끼에 앉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예쁜 달도끼야 안녕? 진짜 달이 우리를 반겨주어 더 운치 있었어요. 포토존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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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안면도 수목원 &gt; EP. 여든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안면도수목원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안면대로 3195-6 안면도자연휴양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테디테일즈 레나베어와 다녀왔어요. 이곳은 안면도 수목원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하고 아주 뜨겁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예쁜 사진을 찍었어요. 꽃들도 있고 연못도 있어요. 주차장 안쪽으로 예쁜 꽃밭도 있어요.< 버들마편초와 해바라기 > 사진 찍기에 아주 좋은 장소예요. 안면도수목원 -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 안면도수목원 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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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놀이터에 나왔어요. 2 &gt; EP. 일흔여덟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블루와 베리의 미끄럼틀과 정글 밧줄 모험을 한 그곳에 다른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데이지와 베리의 놀이터 우리 데이지 미끄럼틀 타고요. 아주 씩씩해요. 그네도 탔지요. 처음타는데도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베리를 불렀어요. 우리함께타자~ 데이지랑 함께 타니까 베리의 무서움도 사라지나봐요. 그래서 우리 베리도 혼자 탈 수 있었어요. 그래도 아직 혼자는 잔뜩 긴장했어요. 데이지는 다음날 혼자 또 그네를 타러 나갔답니다. 저리 이쁘게 순백의 신부처럼 차려입고 그네라니... 정글밧줄도 용감하게 정복하고요. 외줄타기도 미션완료 지금까지 데이지와 베리의 놀이터 여행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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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8 &gt; EP. 일흔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의 여름은 뜨거웠다. 비키니 만들기 시즌 8 알로에 하와이풍 비키니 만들기에 도전 밀짚모자와도, 코샤쥬와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비키니를 완성!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보아요. 사슬뜨기 100코 그리고 긴뜨기 100코로 3단 한참을 떠줍니다. 4단부터는 코 줄이기 한 코 사슬뜨기 린코 짧은뜨기 그리고 긴뜨기로 좌,우 대칭 맞추어 줄여가고요. 그렇게 4단 5단을 뜨고 나면, 5단부터는 좌, 우 코는 줄이고 긴뜨기를 한 코씩 건너 뜨기를 해줍니다. 그렇게 줄이고 뜨고, 또 줄이고 뜨고, 삼각 랩스커트의 모양을 생각하며 무한 반복합니다. 그리고 끝단 부분에 사슬뜨기를 길게 코를 빼어 일일이 손으로 묶으면 스커트는 완성입니다. 브라 탑은 어떻게 만드냐면요. 43코로 사슬뜨기를 한 다음 긴뜨기로 3단을 떠주고요. 이 친구도 밑단을 사슬뜨기로 코를 길게 빼어 묶어 수술을 만들어 줍니다. 좌우 사슬뜨기로 20 cm 길이로 매듭 끈을 만들어 주고요. 완성이지요. 이제 화룡점정의 코샤주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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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까마귀 소년_야시마 타로 &gt;

아이 하나가 없어졌어. 나중에 보니까, 학교 마룻바닥 밑에 숨어 있었어. 깜깜한 곳에 말이야. 나의 백마흔다섯 번째 독후감 그 애를 아는 애가 아무도 없었지. 우리는 그 애를 '땅꼬마'라고 불렀어. 이 낯선 애는 선생님을 아주 무서워했어. 그래서 아무것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 아이들도 무서워했어. 그 애는 공부할 때도 놀 때도 늘 따돌림받았어 얼마 지나지 않아 땅꼬마는 사팔뜨기 흉내를 애 보기 싫은 것을 보지 않으려고 그리고 몇 시간 동안 천정만 바라보기도 하고 책상의 나뭇결도 살펴보곤 했지 한 해 내내 창밖에 보이는 그 많은 것들을 보기도 했어. 땅꼬마는 바보 멍청이 소리를 들어도 날마다 타박타박 걸어서 학교에 왔어. 그렇게 우리는 6학년이 되었어 이 소베 선생님이 새로 오셨어 다정한 선생님이셨어. 그리고 아무도 없을 때면, 땅꼬마랑 자주 이야기를 나누었어. 그리고 학예회 무대에도 서게 돼. 우리들은 모두 울었어. 길고 긴 6년 동안 우리가 땅꼬마를 얼마나 못살게 굴었는지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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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세계사&gt;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을 완벽하게 담아낸 단 하나의 교과서 추천 도서입니다. 나의 백마흔여섯 번째 독후감 독자들의 평가로 알아보는 책의 가치 어린이와 성인 사이의 적절한 위치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 내 아이의 역사 공부를 위한 탁월한 선택. 선생님들을 위한 교사용 해설서 같은 역사책. 시험 포인트를 꼭꼭 짚어줘요. 중학생 역사 교과 과정에 딱 맞는 해설서! 역사가 어렵다는 편견을 깨줍니다. 중학생 아이들을 위한 선물. 물론 역사책을 선물로 받는다면 매우 끔찍하겠지요. 그러나 선물 같은 책임에는 분명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현장에서의 이유도 같습니다. 방대한 양의 내용과 부족한 관심 그리고 한국사와 다른 흐름이요. 그래서 이 책을 먼저 읽어보고 수업을 듣고 공부하면 정말 세계사가 덜 외면받을 거예요. 작가는 이렇게 공부하라 합니다. 이대로 따라 해 볼까요?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단원 시작을 알리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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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와 어린이 &lt; 이게 정말 나일까?_요시타케 신스케 &gt;

가짜 나를 한나 만들어야겠어! 그래서 그 녀석에게 몽땅 시켜야지! 나의 백마흔일곱 번째 독후감 하기 싫은 것들에 지친 어느 날 가장 싼 도우미 로봇 주세요! '가짜 나 작전' 오늘부터 너는 가짜 내가 되는 거야! 그렇게 할게요. 그럼, 주인님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나에 대해 우리도 이렇게 설명해 볼까요? 나는... 나는 < >로 문장을 만들어 볼까요? 나로 말하자면... 하지만 난 아직... 나는 말이야. 지후 님을 꽤 많이 알게 되었네요. 음....... 나는 누구일까...... 우리도 같이 생각해 봐요. 생각하면 할수록 이런저런 생각들이 마구 솟아올랐다.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귀찮으면서도 왠지 조금 즐거웠다. 네가 내 가짜 노릇을 잘할 수 있겠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부터 저는 완벽한 지후 로봇이 될게요! 이게 정말 나일까?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 출판 주니어김영사 발매 2022.07.11. 블로그 글 더보기 수일이와 수일이 이야기하고도 함께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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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개와 고양이_이붕 &gt; 전래동화

동물유래담에 속하며, 동물의 보은담적 성격도 매우 강하다. ‘개와 고양이의 사이가 나빠지게 된 유래’, ‘견묘쟁주(犬猫爭珠)’, ‘견묘보주탈환(犬猫寶珠奪還)’이라고도 불리며, 전국적으로 널리 구전되고 있다. 나의 백마흔여덟 번째 독후감 어는 바닷가 마을에 개와 고양이를 자식처럼 여기며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았어요. 하루는 그물에 푸른 구슬 하나가 걸렸어요. 쯧쯧, 큰 물고기인 줄 알았더니...... 커다란 물고기가 갑자기 툭 하고 왜 떨어졌을까? 기와집을 다오, 쌀도 있으면 더 좋지! 나에게도 구슬이 생긴다면 무슨 소원을 빌어볼까? 그러던 어느 날이었어요. 욕심쟁이 할머니가 구슬을 보자마자 확 빼앗아 도망쳤어요. 구슬이 사라지자 모든 것이 원래대로, 할머니, 할아버지는 한숨만 쉬었어요. 그림을 보고 그다음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요? 개와 고양이는 누구의 도움으로 푸른 구슬을 찾았나요? 고양이는 왜 할머니한테 귀여움을 받았을까요? 네네. 쥐를 이용해 구슬을 찾고 오다가 바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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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숨은 길 찾기_이금이&gt; 너도 하늘 말나리야 마지막이야기

무엇이 되고 싶어? 우리 앞의 숨은 길 찾기를 해볼까? 나의 백마흔아홉 번째 독후감 잘하는게 먼저일까? 좋아하는게 먼저일까? 둘 다 없으면... 열여섯 살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친구 미르의 길 재혼한 소희네 집에가서 기가 죽은 미르는 소희의 외고 진학앞에 자신의 진로를 예고로 정하고 뮤지컬 배우로 꿈을 결정한다. 하지만 예고 입학 시험에 합격하지 못한다. 내 미래야 어떻게 되든지 엄마 욕심만 챙기는거 아니냐구! 암튼 자기 인생인데 자기 맘대로 못사는게 바보지 뭐! 남들과 같을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주저하며 머물러 있기만 해서는 어떤 길도 찾을 수 없다고. 바우의 길 꽃에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고 마음의 위로를 받던 바우는 소희가 떠난 빈집을 돌보며 자신만의 비밀정원을 가꾼다. 연극무대를 꾸미면서 알게된 생명과학 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정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니까. 꽃이나 식물 키우는게 좋아요. 어쩔 수 없이가 아니라 내가 원해서 살거라니까요. 뭘 먼저 할지는 내가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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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오늘은 무슨 날? &gt; -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소소한 파티

그냥 그냥 매일매일 똑같은 날이었는데 ... 지나가는 말 한마디에 감동받은 날 퇴근 시간대가 워낙 다르기 같이 앉아 저녁 먹기란 뭐 거의 불가능인지라... 잠자는 사람 꼭지에 대고 옛날에 옛날에 먹었던 길가 포장마차... 먹. 고. 싶. 다. 했었다. 뭐 거창한 게 아니라 길가 떡볶이였다. 밤늦은 퇴근에 오늘은 뭘로 때우나 하는데 웃음이 튀김은 다 젖어 봉투가 죽 되어서 검은 비닐에 떡볶이와 순대와 함께, 좋은 웃음과 싫은 웃음이 동시에 나왔다. 거기가 어디라고 ... 퇴근길 서둘러 나와서 갔다고 해도 집 오는 데만 시간 반이 걸리니 이게 다 죽이 되었어도 넙죽이었다. 와! 이거 뭐예요? 가자 각자 좋아하는 음식 앞으로~ 우리 야식 파티해요? 어? 누구 하나 빠졌다. 블루야~ 빨리 와 어서 이제 먹어볼까? 안돼! 너희에겐 너무 매워 잠깐만 ~ 그래서 만들어진 떡, 튀, 순 진짜 떡밖에 없는 떡볶이 보기 보다는 안 맵고 달달해요. 고추튀김, 오징어튀김, 만두, 고구마튀김... 에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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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네! 여기는 지금 수원 치킨 거리입니다. &gt; 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수원 치킨 거리에 다녀오다.

가는 날이 장날? 예예 수원 치킨 거리 축제래요. 간만에 난 시간에 수원으로 고고 퇴근시간과 금요일의 악재를 넘어설 치킨의 유혹으로 한참을 달려 수원으로 향했다. 저기 멀리 그녀가 보이기 시작했다. 조금만 더 가까이 오른쪽으로 좀 더 선명하게 그녀가 보였다. 프라이드? 아니야 반반? 갈등과 고민 속에 드디어 도착. 두둥! 아니 왜 도로 통제와, 안전 요원, 시끄러운 음악과, 그리고 진행자? 엥 못 들어가나? 아니 아닐 거야. 휴일도 없는데 짬 내 겨우 온 건데 내 치킨~ 수원시 행사축제 포털 2025 수원 통닭거리 축제 일 시 : 2025. 9. 19.(금) ~ 9. 20.(토) 【2일간】 ※ 사전야장 : [1주차] 9. 5.(금) ~ 9. 6.(토) 18:00~22:00 / 수원천로,통닭거리 [2주차] 9. 12.(금) ~ 9. 13.(토) 18:00~22:00 / 수원천로,통닭거리 ※ 개막식(공식행사) : 9. 19.(금) 18:30 ~ / 화성행궁 광장 특설무대 www.s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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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바닷가 2 &gt; EP. 일흔일곱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아직도 너무 더워요. 그래서 우리는 바다로 갔어요. 블루의 여름 바다 이야기 너무 너무 예쁜 하늘 그리고 하늘 만큼 예쁜 우리 블루가 바다에서 무엇을 할까요? 파란색 스트라이프 치마에 퍼프 블라우스를 입고 분홍 니트 조끼까지 빨간 머리 앤? 같은... 그러면 파란 머리 앤으로 불러야하나? 커다란 리본을 머리에 포인트로 두르고 어머! 입히다가 어깨선이 더 찢어져 버렸어요. 원래도 간당간당 했었는데...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블루의 색을 담아 예쁨을 뿜뿜해요. 자 이번엔 파랑에 파랑에 파랑을 더해서 파란 조끼로 갈아 입고 다시 ! 자 셋업느낌이 들도록 치마와 같은 제천 조끼로 갈아 입었어요. 블루를 너무 파랗게 만들어 버렸나? 싶어서요. 잔무늬 케잌치마와 분홍 민소매로 갈아 입었어요. 친구들과 마무리 컷! 하늘의 색이 바뀌었어요. 사진 찍다보니 이제 밤이 되어가고 있어요. 우리 블루가 다녀온 곳은 강원도 속초시... 이곳은 아바이 마을? 아바이 순대 마을 ? 갯배 탈 수 있는 곳 바다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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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7 &gt; EP. 일흔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삥꾸 비키니 수영복 도전! 비키니 만들기 시즌 7 삥꾸 수영복을 위해 이 제품의 하의를 빌려다가 브라를 만들어 한 세트로 만들었지요. 라테가 모델이 되어주었어요. 자 이번에는 체크 셋업에서 바지만 빌려와서 토끼 귀를 하나 후다닥 만들어주고 33코 사슬뜨기와 긴뜨기 2단으로 헤어밴드를 만들어 연결 토끼 머리띠 하나 만들어 주어 이렇게 또 한 세트를 만들어 줍니다. 블루가 입은 모습으로 구경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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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냄새 값, 소리 값_이미영 &gt;

냄새 값은 얼마일까요? 소리 값은 얼마일까요? 나의 백마흔세 번째 독후감 최영감은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온 동네 사람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어. 최 영감은 남의 것이든 자기 것이든 한번 제집에 들어온 것은 다 제 것이라고 박박 우겼다지. 하루는 뒷집 닭이 날아왔어 아이고, 닭 좀 잡아줘요 예끼, 남의 닭은 왜 잡아 달라고 그러나? 우리 집 마당에 있는 닭이 어떻게 당신 닭이라는 거요? 최 영감은 닭을 움켜잡고 놓지 않았어. 또, 하루는 옆집 사는 봉 서방이 최 영감 네 담 너머에서 솔솔 풍겨오는 냄새를 맡고 있었지. 고얀 놈, 열 냥 주고 사 온 내 굴비 냄새를 공짜로 맡아? ... 냄새 값으로 다섯 냥만 받지! 아이고 꾀돌아, 이를 어쩌면 좋으냐? 꾀돌이가 되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함께 찾아볼까요? 왜요? 못 들으셨어요? 그럼 한 번 더! 다섯 냥 소리 값입니다. 짤랑짤랑 아고 내가, 어린놈한테 당했구나! 그 뒤로 최영감은 이런 억지를 부리지 않았데. 이런 이야기가 또 무엇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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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왕자의 신부는 누구?_서정아 &gt; 수학동화

왕자는 누구랑 결혼할까요? 나의 백마흔네 번째 독후감 옛날에 지혜롭고 씩씩한 왕자가 신붓감을 찾고 있었어요. 왕자는 이웃나라에 아름다운 네쌍둥이 공주가 산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자, 공주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말해보거라! '모사하기'는 위치와 설명에 따라 그리는 방법이에요. 우리도 종이에 커다란 사람 얼굴을 그리고 책에 나오는 설명대로 그려볼까요? 옷감 장수가 말해요. 공주님은 검은 머리에 갸름한 얼굴, 파란 눈을 갖고 계시지요. 그리고 입술 옆에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방물장수는 ----[여자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화장품, 바느질 기구, 패물 등의 간단한 물건들을 팔러 다니는 사람. 주로 늙은 여자들이 한다] 둘째 공주님은 두 눈 사이에 점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어요. 셋째 공주의 시중-----[옆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심부름을 하는 일]을 들었다는 하녀도 점을 가리켰어요. 셋째 공주님은 여기 눈썹 위에 점이 있어요. 공주를 호위했다는 기사는 넷째 공주님은 코 아래에 점이 있습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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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분홍 뜨개 셋업 &gt; EP. 일흔다섯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에게 얇고, 부드럽고, 포근한 뜨개 실로 옷을 만들어 줄 거예요.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셋업 이름대로 얇고 부드러운 면 뜨개 실이라 뜰 때 힘이 덜 들어갔어요. 적당한 두께에 적당한 텐션이 있어 만들기 초보에게 좋은 두께실이에요. 기본 긴뜨기로 4단을 떠주고요. 손으로 딱 절반 위치를 잡아 꾹꾹 누러 준 다음 앞면 절반 5코, 뒷면 절반 5코 위치를 잡아 좌, 우 2코씩은 짧은 뜨기로 가운데 6코는 사슬뜨기로 떠서 단 높이를 줄여 주었어요. 다시 접어 정면에서 이리 보이도록 만들어요. 테디 테일즈들 팔이 나올 암홀 부분이에요. 나머지 부분은 긴뜨기로 계속 이어나가요. 그렇게 6단이 되도록 몸통 부분을 만들고요. 어깨끈을 5코씩 12단 긴뜨기로 만들어 연결해 주면 조끼 완성! 블루가 입었어요. 베이비핑크는 블루랑 참 잘 어울리는 색이에요. 거튼지 레이스 치마랑도 잘 어울리고요. 데이지랑 야외에서 ~ 연분홍 치마와 민소매 블라우스와 레이어드도 가능해요.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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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거울 속에 누구요?_조경숙 &gt;

저 반달처럼 생긴 것을 사다 주어요. 반달처럼 생긴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나의 백마흔 번째 독후감 달이 반쪽만 얼굴을 내민 날이었어요. " 숯 구운 것을 큰 시장에 내다 팔기로 했소" " 새 빗이 필요했는데, 저기 저 반달처럼 생긴 빛을 사다 줘요." 달 변화 / 활동지 : 네이버 블로그 달 변화에 따른 달과 닮은 물건들을 그려볼까요? 한양으로 숯을 팔러 간 남편은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들어 숯을 사갔어요. 동글동글 달처럼 생긴 물건을 지금부터 집안에서 찾기 게임을 해봐요. 거울을 받아 든 아내가 화를 발칵 냈어요. 왜 화가 났을까요? 이번에는 남편도 화가 났어요 시어머니도.... 시아버지도 ...... 거울 속에 들어앉아 있는 게 누구인지 원님에게 가서 물어보자고요. 남편과 아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는 거울을 사이에 두고 싸웠어요. 그것을 이리 가져오거라 아이코! 암행어사가 왔나 보구나. 동헌에 모여 있던 사람들도 슬근슬근 다가와 기웃거렸지요. 이제 보니 한양에서 귀신을 불러들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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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어른 &lt; 이상한 집 2: 11개의 평면도_우케쓰 &gt; 당신의 추리는?

집. 하루에 집에 있는 시간들은 각자 다를 것이다. 집이 곧 일터가 되는 사람도 있고 일터에서 집의 기능을 충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집의 형태 거주 목적, 위치, 가격, 모두 각각의 차이점이 인간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할 것이다. 또 우리는 그것을 소유하거나 갈망한다. 나의 백마흔한 번째 독후감 이상한 집 이상한 집이 전국에 상상 이상으로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야기를 쫓아 우리도 추리해 보자. 자료 1 갈 곳 없는 복도 제목 그대로 갈 곳 없는 복도의 필요성 바뀐 현관 위치, 그리고 딸의 방을 없애려 돈을 모으던 엄하면서도 과보호인 어머니. 자료 2 어둠을 키우는 집 일가족 사망 부엌에서 어머니의 칼을 빼앗아 어머니를 죽이고, 옆방에 누워있는 할머니도, 그리고 쫓아 나온 동생까지 죽인 사건 고부갈등, 힘든 간병, 그리고 살기 불편한 집. 자료 3 숲속의 물레방아 물레방아를 돌리면 숨겨진 방이 나온다. 그곳에서는 백로 암컷이 죽어 썩어있었다. 반대쪽 방에는 누군가의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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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_조광제 &gt;

가상현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타임머신 나의 백마흔두 번째 독후감 우리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골리스=나골의 땅 =나골의 연구실에서 서양사에서 가장 중요한 철학자 플라톤을 받아들이다. 이렇게 나골리스의 문이 열리다. 레슬링을 하는 플라톤 젊은 플라톤과의 대화를 아카데미아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이데아론 나골리스에 온 플라톤 플라톤 영화관에 가다 플라톤과 나골의 설전 기존의 플라톤의 이론에 나골이라는 스승과 가상현실을 통한 체험을 통해 수동적 이론으로써의 철학이 아닌 경험과 비판 또는 대립과 이해를 통해 나는 지금 무엇이며, 또 무엇이 되려고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주춧돌이 해주게 하는 책이다 또한 나골과 성현의 과거와 현실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 속에서 플라톤을 만나고 플라톤과의 대화를 통해서 플라톤이 나아가야 할길 그리고 성현이 나아가야 할 길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시공간을 넘어섬에 있어 플라톤 전체를 말하고 싶어 했다. 우리가 일고 풀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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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또 다른 만남 &gt; EP. 일흔 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이번에, 이번에는 또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초록, 초록, 초록. 나비, 나비, 나비. 초록. 초록. 초록. 뜨개 실의 채도와 굵기 탄력의 차이를 이용해 미니스커트를 만들어 볼게요. 끝에 프릴이 들어간 미니스커트이지요. 얇고 탄탄한 크레이프 실을 이용하여 허리 밴드부터 만들었어요. 긴뜨기 2단 짤은 뜨기 1단으로요 코 수는 70코로요. 실이 많이 늘어나서 보통은 80코인데 이 친구는 70코예요. 치마 밑단 프릴은 초록 면실로 바꾸어서 한 코당 2코씩 늘려서 긴뜨기로~ 또다시 같은 방법으로 긴뜨기~ 또 또다시 긴뜨기로, 같은 방법으로 프릴을 만들었어요. 이제 연두 허리 부분 위로 다시 초록 면실을 연결해서 긴뜨기로 한 코 당 한 코씩 4단을 떠주었지요. 치마 속을 한번 살펴볼까요? 안쪽으로 보니 더 확실하게 긴뜨기가 보이네요. 다시 완성작! 사진 첨부 블루가 편집 숍에서 초록 튜브탑을 입고 찍은 사진 기억나세요? 같은 모델입니다. 우리 블루가 초록 튜브 탑에 같이 세트로 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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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놀이터에 나왔어요.&gt; EP. 일흔네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블루랑 데이지랑 베리랑 밀크랑 놀이터에 나왔어요. 무엇부터 타 볼까나~ 누가 먼저 타볼래? 베리가요 귀여운 멜빵 바지를 입고 배 뚠뚠하게 미끄럼틀을 타고내려왔어요. 약간 어지러워 보여요.괜찮니? 베리야? 블루랑 커플룩으로 미끄럼틀도 함께 손잡고 타구요. 정글집 모양의 밧줄도 ... 베리가 무서운 모양인가봐요.얼굴이 굳었어요. 이것도 블루랑 함께 다음은 저 외나무 다리를 건널건데... 진짜 화난거 맞나봐요. 아니 가지마 그럼 그래서 미니 미끄럼틀로 다시 블루랑 타고 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블루의 표정이 별루네요. 아직 놀이터에서 놀기에는 어린가봐요. 다른 친구들은요? 잠시만요. 다음편에서 이야기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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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니트 탑 만들기 &gt; EP. 일흔두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니트 탑을 만들어 보겠어요. 니트 탑의 응용 편 우리 블루가 입은 니트 탑은요. EP.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에서 데이지가 입었던 니트 탑이에요. 치마만 프릴 니트 치마로 갈아입고 찍은 거지요. 맞아요 바로 이 니트 치마와 셋업으로요. 그리하여 초록 니트 탑 기본 도안 그대로 뜨개 실만 바꾸어서 만들었지요. 만드는 방법 사슬뜨기 70 코를 만들어요. 시작 코와 마지막 코는 서로 연결~ 원통으로 만들어 주고요. 그냥 긴뜨기로 5단을 떠주고 각각 10cm로 4군데 사슬뜨기를 해서 어깨끈을 만들어주어요. 그리고 베리가 속바지와 함께 입은 사진이에요. 이번엔 '메릴린 먼로'와 '오드리 헵번 드레스를 만들고 남은 뜨개 실을 이용해요. 다이소 구매입니다. 사슬뜨기로 80코 떠주고 연결! 원통형으로 만들어요. 긴뜨기로 1,2단을 떠준 다음 3단에서는 좌, 우를 10코씩 사슬뜨기를 이용하여 코스는 그대로 유지해 주고요. 좌, 우 각각 1코씩은 짧은뜨기 후 18코를 기니 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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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소희의 방_이금이 &gt; '너도 하늘 말라리아의 소희 이야기'

누구도 완벽함은 없어야 했다. "그동안 넌 내 족쇄였어" 잊어야 하는 아이와 기억해야 하는 엄마 나의 백서른네 번째 독후감 프롤로그 #1 하늘 말라리아에서 나온 미르와 바우 그리고 소희 미르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달밭마을로 내려온 서울 아이다. 부모의 이혼도 엄마의 선택도 하나같이 이해되지 않은 시절 소희와 바우 덕분에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었다. 바우는 어린 시절 엄마의 죽음으로 선택적 함구증을 앓게 된다. 소희의 진심 어린 우정 그리고 미르의 아픔을 공유하며 초등시절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된다. 소희는 죽은 아버지의 터전을 버리고 새삶을 떠난 엄마에게 원망조차 못하다가 할머니의 죽음으로 작은 집으로 떠나게 된다. 프롤로그#2 숨은 길 찾기 바우의 이야기 그리고 미르 또 소희 소희는 부잣집 엄마랑 재혼한 집에서 공부에 목표를 잡아가고 그런 모습에 심사가 뒤틀린 미르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게 된다. 뮤지컬 배우의 현실 앞에 좌절도 하지만 학교 뮤지컬 공연에서 친구들에게 자극을 받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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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_신동섭 &gt;

검은 여우를 지키낸 소년과 소년을 선택한 검은 여우 길들인다는것과 길들여 진다는건 어쩜 하나의마음을 둘이서 공유한다는게아닐까? 나의 백서른다섯 번째 독후감 화척 소년 타내는 압록강 외딴집에서 검은 여우 깜를 길들여 동생처럼 아끼고, 서로의 곁을 지켜준다. 1428년 명나라에 조공할 검은 여우에 포상이 걸리자 온산과 들의여우를 잡아들이려는 여우사냥이 벌어진다 타내은 붙잡힌 여우들을 구하고 까매를 지키고자 나선다. 원망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내가 화척인으로 조선의 땅에 살며 이방인으로 살고있어도 원망하지 않았다. 타내의 어미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혔다. 그 억울함에 기어이 호랑이 가죽을 벗겨 돌아왔어도 사람의 목숨이 정해짐 앞에 그 이유를,집에 검은 여우를 기른 탓으로 원망하지 않았다. 어린 유생들에게 아들을 대신해 바짓가랑이 사이를 비집고 기어나가야 함에도 원망하지 않았다. 타고난 신분의 차이를 알기에 아들을 엄하게 꾸짖었다. 그러나, 그러나 아들을 잡아들이라는 사또의 명령에는 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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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중3 조은비_ 양호문 &gt;

백곰처럼 묵묵히 추운 겨울을 견디며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인내심도 필요하다. 나의 백서른여섯 번째 독후감 문제의 시작 갈등으로 시작한 은비의 하루입니다. 은비는 우연한 기회에 사고로 다친 고라니를 구해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그런 고라니를 보고 부모님은 예전에 키웠던 돼지 파동으로 산 것들을 모두 죽여야 했던 그날의 기억과 그 빚을 지금도 갚는 현실에서 김 씨 할아버지에게 40만 원에 팔아버리려 합니다. 학교까지 무단 탈출? 을 감행하고 죽어 가는 고라니를 자기 집에서 훔쳐 읍내의 병원으로 치료를 감행합니다. 하지만 돈도 병원도 없는 시골마을에서 막막한 그곳에서 소수 보호 협회 아저씨의 도움으로 고라니 먼데이를 살려냅니다. 하지만 여전히 건강상의 목적으로 야생동물들을 무진장 드시고 싶어 하는 김 씨 할아버지와 마을 사람들로부터 고라니를 지키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에 은비는 학교로 고라니를 피신시키게 됩니다. 갈등의 확장 학교 안의 많은 아이들의 사랑으로 점점 회복되고 있는 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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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5 &gt; EP. 일흔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비키니의 시즌은 아지 끝나지 않았다. 비키니 만들기 시즌 5 비키니 시즌 1에서 선보였던 환타? 색, 오렌지? 색, 주황? 색, 다홍? 색 수영복입니다. 같은 재료의 실로 치마는 같은 모양으로 만들고 브라는 치마처럼 끈 길게 빼어 묶어주는 방식으로 수영복을 하나 더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루와 오렌지색 수영복 데이지와 화이트 수영복 좀 더 비교해 볼까요?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요? 무엇이 무엇이 달라 보이나요. 당신의 선택은? 우리처럼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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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비키니 6 &gt; EP.일흔 세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니트 튜브탑과 어울리는 수영 팬츠 만들기 비키니 만들기 시즌 6 일흔두 번째 이야기에서 만든 니트탑이예요. 여기 니트탑과 어울리는 수영복을 만들어 볼까해요. 이번에도 이 치마의 레깅스 부분을 이용해요. 이렇게 막무가내로 자른 천에 속바지 도안대로 다듬어 재단해주고요. 고무줄길 1.5cm 너비로 만들어 주어 고무줄 넣어 주고요. 다리부분도 같은 너비의 시접 넣어 박음질로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구경해볼까요~ 메탈사로 만든 브라와도 셋트로 착용 가능합니다. 밀크의 입은 모습으로도 구경해보세요.~ 썬글라그를 썼다. 벗었다. ㅎㅎㅎ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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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꼴찌 강아지_프랭크 애시 &gt;

무엇이든지 꼴찌인 강아지는 또 꼴찌가 될까요? 나의 백서른일곱 번째 독후감 이 세상의 꼴찌들에게 "꼴찌여도 괜찮아"라고 말해줄까요? 꼴찌 강아지의 마음은 어떨까요? 꼴찌 강아지에게 우리 응원을 해줄까요? 내 차례는 언제 올까? 나는 또 꼴찌가 될까? 다음 날 한 여자아이가 와서 형제 중 하나를 데려갔어요. 날 데려가, 날 데려가! 이 강아지는 너무 시끄러워 나 대신 다른 강아지를 데려갔어요. 내가 깡충 뛰어오르는 순간 아줌마는 뒤로 넘어졌어요. 농부 아저씨가 날 안아 올리기에 너무 신이 나서 코를 '앙' 물었어요. 그리고 나만 남았어요. 꼴찌 강아지만요. 하지만 어느 날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답니다. 나는 아이의 코를 핥아 주었어요. 너, 이거 아니? 넌 내 첫 번째 강아지야. 꼴찌 강아지는 이제 더 이상 꼴찌가 아니에요. 항상 꼴찌기만 아니라고 말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를 응원해 주세요. 강아지의 표정을 함께 읽어주세요. 꼴찌 강아지 저자 프랭크 애시 출판 마루벌 발매 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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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체리 새우 비밀 글입니다_황영미&gt;

그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나의 백서른여덟 번째 독후감 는 따? 왕따? 어떻게 피하지? 그 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상하지, 정말 이상해. 우리가 왕따를 당하는 이유 수만 가지 이유 예쁘다고 공공의 적이 되는 건 아니다. 예뻐도 친구들한테 인기 많을 수 있다. 하지만 성격 좋고 털털하고 '나 예쁜 척 절대 안 해'라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바로 '따'당한다. 체육복에서 세제 냄새나는 거 알아? 섬유유연제도 안 쓰고 빨래하나 봐 비슷한 뜻으로 '선비질한다'는 표현이 있다. 깨어있는 척, 혼자 깨끗한 척, 고고한 척, 잘난 척 할때 바로 '따'당한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말 그것은 내가 잘난 체하며 따지기 좋아한다는 거였다. 내 말이! 과제 할 때 내내 그랬어.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자동으로 그게 아니래. 결국 포기했잖아 어차피 의견을 내도 받아들일 생각도 없고 말해봤자 시끄러워지기만 할 거라서 나중엔 그 애들이 하자는 대로만 했어 우리가 왕따를 당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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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lt;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_스티안 홀레 &gt;

어른들도 겁나는 게 있을까요?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 가르마는 궁금합니다. 나의 백서른아홉 번째 독후감 좀 겁이 나요. '뱃속에 나비가 있다' 설레거나 걱정이 되어 안절부절못하는 마음을 가리키는 표현 할머니도 겁이 나는 게 있어요? 나도 겁이 나는 게 있단다 이제 곧 외출할 때마다 노인용 보행기를 써야 할지도 몰라 그럼 내 스케이트보드를 빌려 드릴게요. 나는 너와 헤어지는 게 겁이 나. 할머니는 곧 죽어요? 노인네들은 모두 겨울이 걱정이지. 겨울을 겁내는 사람도 있다니...... 아빠도 겁나는 게 있어요? 나는 엄마와 너를 두고 순회공연을 가야 하는 게 겁이 난단다. 엄마도 겁이 나는 일이 있어요? 사르만이 학교 가는 길에 큰길을 건널 일이 겁이 나 내일이면 가르마는 입학을 합니다. 하지만 아직 글을 쓸 줄을 모릅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이가 빠지지도 않았고, 자전거 타기나 물속에 머리 넣기도 못합니다. 그래서 가르마는 입학하는 게 겁이 납니다. 우리도 그러지 않을까요? 입학이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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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곰 사냥을 떠나자_마이클 로젠 &gt; 재미있는 독후활동

곰 잡으러 간단다. 풀밭을 지나, 강을 헤엄쳐, 진흙탕을 지나, 숲을 뚫고, 눈보라를 헤치고, 동굴로 곰 잡으러 간단다. 나의 백서른두 번째 독후감 곰 잡으러 간단다. 큰 곰 잡으러 간단다. 정말 날씨도 좋구나! 우린 하나도 안 무서워. 어라! 풀밭이잖아! 넘실대는 기다란 풀잎.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아, 아니지 풀밭을 헤치고 지나가면 되잖아! 어라! 강이잖아! ...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아, 아니지 강물을 헤엄쳐 건너면 되잖아! 어라! 진흙탕이잖아! ...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아, 아니지! 진흙탕을 밟고 지나가면 되잖아! 어라! 숲이잖아! ...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아, 아니지! 숲을 뚫고 지나가면 되잖아! 어라! 눈보라잖아! ... 그 위로 넘어갈 수 없네. 그 밑으로도 지나갈 수 없네. 아, 아니지! 눈보라를 헤치고 지나가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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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명심보감_한날 &gt;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둡고 컴컴한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나의 백서른세 번째 독후감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받아들이기! 초등 3학년의 추천 도서입니다. 일단 귀여운 캐릭터로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주네요. 제 눈에는 다 주먹밥 같은데요. 정답은? 잠시만요. 구성을 살펴볼까요? 총 5장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장을 행동, 마음가짐, 배움, 깨달음, 사람을 대함에 대해 서로 나누어 이야기하고 있네요. 오른쪽 아래에는 캐릭터 중 한 명이 나와 이 장에서 말하는 게 무슨 내용인지 한 줄로 말해주고 있어요. 각각의 장을 살펴보면 '사람에 대함'이라는 주제에서 다시 교우 편으로 구분하고 '좋은 친구를 사귀라' 이해를 돕는 문장으로 다시 말을 해준 다음 명심보감의 문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의 뜻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제시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각각의 캐릭터들이 나와 예시와, 상황을 통해 이해를 돕는 구성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를 살펴볼까요?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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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소개 하기 &lt; 예쁜 포인트 치마 &gt; EP.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하늘하늘 나풀나풀 예쁜 포인트를 더해 치마를 만들어봐요. 나비치마와 레이스 치마 만들기 이 커튼을 가지고 조각조각 야무지게 잘라서 미니스커트 밑단도 만들 때 사용하고, 제 천만을 이용해 미니스커트도 만들었지요. 커튼의 레이스 무늬의 위치만 조금 다르게 해서 다시 미니스커트 2벌을 만듭니다. 밑단 시접 박아 주고, 윗단 고무줄 길 만들어 뒤집어 주고. 거기에 다이소 레이스 끈을 박아주면 레이스의 통일감과 부족한 길이를 연장해 치마가 더 풍성해지고요. 완성했어요. 레이스가 위 쪽에 자리 잡은 치마에는 나비 모양의 ... (어디에 쓰이는 물건일까요?) 크리스마스카드 같은 곳에 꾸미기 용인 재료를 이용해 하얀 치마에 포인트를 주었지요. 그러면 이런 아기 자기 한 느낌의 유아용 치마 같은 느낌이 연출되지요. 레이스 치마와 레이스 재킷 그리고 레이스 머리띠를 착용한 데이지! 나비 치마와 나비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포인트 리본을 착용한 베리입니다. 나비 민소매 블라우스는 다음 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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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행복한 샘_김예실 &gt;

내가 아는 게 하나 있다면 오빠는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 바로 그거예요. 나의 백스물여덟 번째 독후감 우리 오빠 샘이에요. 나는 일곱 살 오빠는 열두 살 오빠는 나보다 다섯 살이 더 많지만 생각하는 나이는 나와 똑같아요. 왜 그런지 나도 몰라요. 내가 아는 게 하나 있다면 오빠는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 바로 그거예요. 겨울 방학 동안 오빠는 마을의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거기에서 일도 배우고 사람들과도 어울려보거라. 언젠가 네가 어른이 되어 네 힘으로 살아가야 할 때 큰 도움이 될 거다. 매일 아침 오빠는 똑같은 길을 걸어가요. 모두가 오빠를 동료로 여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게 뭐 중요한가요. 오빠의 인사에 모두가 반갑게 맞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뭐 어때요. 온통 실수투성이기는 하지만 누구보다도 부지런히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오빠가 받고 싶은 게 있다면 그건 좀 더 특별한 것 오빠는 주급 대신 받은 햄버거를 나누어주었어요 모두가 행복하겠지요. 샘의 동생 니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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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lt;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_김선영 &gt;

살아 있는 것과, 살아가는 것의 차이 나의 백스물아홉 번째 독후감 '시간을 파는 상점 2'는 두부 같았다. 두부를 본 이가 처음 그 콩의 형태를 과연 의심할 수 있을까? 콩으로 만들었다 하니 콩인 줄 아는 게지 두부 만드는 법 두부 만드는 법 만드는 과정에서 두유, 비지 등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워요. [ 1. 요리법] [ 1) 요리재료] · 주재료 : 백태 500g, 간수 30ml [ 2) 기본정보] · 조리시간 : 540분 [ 3) 요리과정] 01. 커다란 볼에 백태를 넣고 2배 분량의 물을 부은 다음 8시간가량 불린다. 02. 믹서에 잘 불린 콩과 2배 분량의 물을 넣고 곱게 간다. 03. 2를 면보에 넣고 짜내어 즙을 받는다. 이때 나오는 거품은 수저로 걷어낸다. 냄비에 콩 terms.naver.com 그 조그마한 콩알을 불려, 걸러, 끓여 그 모습이 전부 사라질 때까지 시간도 시간이지만 덜 엉겨 엉성해도 두부이고, 부드럽게 뭉쳐도 두부이며, 단단하게 모로 썰어내도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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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즐거운 비_김향수 &gt; 먹물 그림책

즐거운 비 저자 김향수 출판 한솔수북 발매 2006.03.30. 비가 움직여요. 비가 춤을 춰요. 색깔이 없던 비가 춤을 춰요. 나의 백서른 번째 독후감 기다렸던 비가 와요. 우리도 비를 한번 그려볼까요? 직선으로? 점선으로? 점으로요? 아니 아니 바람을 타고 휭휭, 지그재그로 오기도 하는 비를 그려볼까요. 도화지와 여러가지 색의 사이펜을 준비했어요. 사인펜으로 점.점.점. 찍어가며 비를 그려봐요. 똑똑똑. 사인펜으로 짧은 선으로 비를 그려봐요. 쭉.쭉. 쭉. 여러 가지 색깔비도 좋아요. 사인펜으로 쭈욱쭉욱 긴 선으로 비를 그려봐요. 사인펜으로 동글동글 비를 그려봐요. 사인펜으로 비가 구름에서 내려오니까 둥글둥글 구름도 그려주고요. 사인펜으로 번개가 치고 있어 번쩍번쩍 번개도 그려봐줄까요? 사인펜으로 갑자기 비바람이 치고 있어요. 빼뚤빼뚤 사방으로 삐죽삐죽 엉멍진창으로 비가 내 리고 있는 모습도 그려봐요. 사인펜으로 이번에는 두 개를 한꺼번에 잡고 비를 그려볼까요? 그러고는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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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을씨년이 우리 반 반장입니다_장아결,조웅연,천가연,최혜영,강지윤 &gt;

'2025 교보문고 스토리 대상 청소년 단편 수상작품집' 나의 백서른한 번째 독후감 청소년 문학 작품집들의 특징은 일단 부모가 죽거나 이혼을 하거나 친구가 죽거나 괴롭힘을 당하거나 아님 속마음이 들리거나 하는 소재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운 것 같다. 가까이에 있는 이야기면서도, 너무 가까워서 설마 진짜? 원래 이래? 하는 그런 소재들. '을씨년이 우리반 반장입니다.'도 비슷한 소재의 실루엣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는 했다. 그 이야기들은 이렇다. 믿을만한 어른-장아결 철없는 부모가 갑작스럽게 팔아버린 불상 값어치를 알게 된 후 더 그 불상에 연연하지만 그걸 우연히 내가 찾게 되고 그걸 되찾기 위해 믿을 만한 어른을 떠올려보지만, 쉽게 얻은 돈으로 또 도박을 할 것 같은 아빠나, 돈에 혈안인 작은 아빠나, 치매 환자인 할머니나 그 누구 하나도 못 믿는 상황 대신 박물관에 기탁해 놓기로 한다. 너만 빼고 완벽한 우리 반 –조웅연 외모부터 글쓰기, 말하기, 인기까지 모두 몰아가는 장혜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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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4 &gt; EP. 예순일곱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누가누가 더 섹시할까요? 비키니 만들기 시즌 4 이 섹시한 브라와 한 세트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 비키니 3 > 과 같은 방법이지요. 완성작 보실까요? 메탈사가 주는 차갑고 어두운 느낌이 텐데 테일즈에게 어떤 모습으로 연출될지 궁금하네요. 실내에서 밀크가 먼저 착용했어요. 섹시함과는 너무 거리가 먼걸요. 이번에는 코코가 실내에서 착용 밀크보단 코코에게 더 잘 어울리는 색이에요. 선글라스로 좀 더 분위기 업해보고요. 짜잔! 이 사진 오늘의 베스트 포즈 상 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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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썬 베드 &gt; EP. 예순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의 수영복은 아직도 너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수영복을 입었으니 썬 베드니 그렇습니다. 수영복을 입혀놓으니 썬 베드가 하나 있었으면 했지요. 나무젓가락을 이용? 하나씩 껍질을 벗기고 아 모자라다. 그럼 빨대는? 그것도 눕히려니 우리 테디 테일즈가 몸집이 크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면 어떡하지? 음 그때 제 눈에 이 물건이 보였습니다. 버리려고 내어 놓은 철제 선반에 테디 테일즈를 넣어보니 쏘옥 들어가더랍니다. 그래서 일단 밑판을 떼어내었지요. 그다음엔 헤드 부분을 만들기 위해 비스듬하게 구부려 줍니다. 보기보다는 많이 날카로워 사포로 아주 뜨겁게 갈아 내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안전할 수 없어 모서리마다 빨대를 이용해 보호대 겸 뭐, 겸사겸사 이뻐 보이라고 덧붙여줍니다. 제법 난리를 치고 만들었군요. 이제 완성 누가 먼저 누워볼까? 코코가 일등! 그런데 어째 망가진 곰돌이를 고치려고 눕혀놓은 것 같을까요? 또 우겨봅니다. 괜찮아하고요. 야외에서 제 기능을 하겠지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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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맥도날드 습격사건 &gt;_8월 해피밀

8월 해피밀의 선물을 난 또 갖고 싶었다. 이번엔 맥도날드야? 블로그 누구님의 글에서 난 또 맥도날드 해피밀 선물을 옅보게 되었다. 눈감고 있었는데 또 눈에 띄어버렸다. '리틀 맥도날드' 가 일단 번호에 따른 해피밀 장난감을 우선 문의하고 그렇게 햄버거 5개를 주문해버렸다. 이 장난감 상자 5개를 얻기위해 나에게는 다섯개의 햄버거가 있었고 그랬더니 교환 불가능의 감자튀김이 5개가 생겼다. 저 장난감 5상자를 받기위해서 그리곤 음료도 다섯개 ... 누가 과연 먹을 것인가?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사람에세 드실래요? 하고 건낼 뻔 ... 참았다. 이상한 사람일 수 있었기에 드디어 장난감 5상자를 개봉했다. 개봉박두!!! 햄버거 트레이도 나오고 햄버거 가게도 나오고 햄버거 패티 굽는 오븐기도 뒤집으면 패티가 구워져 나와요. 나름 변신 로봇 같은 ... 음료 디스펜스도 생겼어요. 누른면 음료가 나와요. 드라이브스루 주문을 위한 메뉴판도 생겼어요. 자 그럼 ! 이제 우리가 출동할건가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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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수상한 운동장_박현숙 &gt;

우리 학교의 운동장의 주인은 우리야! 누구라도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해. 1185분의 1은 내 몫이라고 나의 백스 물세 번째 독후감 축구부는 초등학교 축구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로 기세 등등하다. 그들은 곧 있을 예선전에 나가야 한다는 명목으로 아이들의 운동장 사용을 암묵적으로 방해한다. 그들의 실력인 공차기를 이용해 사람을 맞추고... 석찬이는 우리의 운동장은 우리가 찾아야 해. 더 이상 축구부의 횡포를 눈감아주어서는 안된다며 1158분의 1의 주장을 펼치고 거기에 여진과 미지기 동참한다. 하지만 보란 듯이 축구부 동현은 여진의 머리를 맞추게 되고 이에 여진은 운동장 찾기에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 반 아이들에게 운동장을 빌려 받는다는 명목으로 사인을 받고, 운동장의 사용 권리를 되찾아오자고 설득하기 위해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사인의 범위를 넓히지만....... 나는 이 학교의 학생이야. 내가 운동장에 나가는 건 잘못이 아니야. 공에 맞았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하는 거야. 축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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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작은 집_버지니아 리 버튼&gt;

여기 작은 집이 있어요 작은 집 현관에는 작은 디딤 계단이 두 개 있어요. 작은 현관 양쪽으로는 작은 창문이 두 개 있지요. 그 작은 창에는 커튼이 드리워져있고요. 작은 집의 작은 지붕에는 작은 굴뚝이 하나 있어요. 나의 백스물네 번째 독후감 그 작은 집이 무슨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요. 옛날 아주 먼 옛날 저 먼 시골 마을에 작은 집이 한 채 있었습니다. 작은 집은 언덕 위에 올라앉아 주변 경치를 보며 무척 행복했습니다. 날마다 오늘은 어제와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계절이 바뀌면서 마을도 천천히 변해 갔지만 작은 집은 늘 지켜보았습니다. 나무에 새순이 돋는 것도 푸른빛으로 변해가는 채소도, 가을걷이를 하는 것도 스케이트를 타는 꼬마들을 지켜보았습니다. 어느 날 데이지 꽃으로 덮인 언덕을 깎아 내고 길을 팠습니다. 조그만 집들이 길을 따라 생겨났습니다. 온 세상이 그전보다 훨씬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도로는 자꾸자꾸 늘어났고 더 많은 집들과 더 커진 집들 사이에서 아무도 작은 집엔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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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_이치조 미사키&gt;

나는 그저 빛을 잃었던 것뿐이었다 히노에게 빛을 받은 지금의 나는 그것을 알 수 있다. 나의 백스물다섯 번째 독후감 사랑이 다 사라진다 해도 기억을 잃는 아이와 기억을 지켜주고 싶은 아이 기억을 기록하는 아이와 기억을 만들어 주는 아이 기억 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사람이 당신은 있습니까? 단순히 풋풋한 청소년 로맨스로 만 여기기에는 마음이 너무 진실되어 그 착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싶다. 그들은 이렇게 조건으로 사랑을 시작하였다. 사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니까 남자 주인공 -도루 도루에게 히노는 반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애를 지키기 위해서 히노에게 거짓 고백 대상자다. 도루에게 누나는 "우리야말로 누나의 가능성을 빼앗아 미안해." "도망친 게 아니야 누나는 도전한 거야" 의미가 전혀 달라 자기 인생에서 도망친 게 아니라 자기 인생에 도전 한 거니까. 도루는 누나의 천부적인 재능을 알아보고 아버지와 자신 때문에 아무서도 못하는 누나를 대신에 아버지를 돌보고 스스로 위생 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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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틀려도 괜찮아_마키타 신지 &gt;

자꾸자꾸 말하다 보면 자꾸자꾸 틀리다 보면 하고 싶은 얘기의 절번 정도는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리고 가끔 정답을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지. 나의 백스물여섯 번째 독후감 아는 사람 손들어 봐. 할 수 있는 사람 나와 봐. 날짜와 번호를 짝지어 칠판 앞으로 불려 나와 문제를 풀거나 일어나 대답을 해야 하는 때가 있었다. 내 번호는 행운의 7번 유난히도 행운의 번호는 자주 불렸다. 선생님이 나를 시켰어 가슴은 쿵쾅쿵쾅 얼굴은 화끈화끈 일어선 순간 다 잊어버렸어 뭐라고 말하긴 했는데 뭐라고 말했는지 나도 몰라 슬그머니 앉아버렸지 온몸에 힘이 쭉 빠지고 다리는 후들후들 이렇게 말하면 좋았을걸 저렇게 말하면 좋았을걸 나중에야 좋은 생각이 떠올라 내 번호가 참 싫었는데 이제는 내가 그걸 하고 있다. 뭐. 이유야 이렇지만... 할 수없이 선생님은 혼자서 설명하고 아이들은 딴청만 그러면 조금도 자랄 수 없어 아이들 마음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지 뭐 저질러, 까짓것, 그래봤자. 자기가 수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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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터널_앤서니 브라운 &gt;

그런데 터널 속으로 들어간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답니다. 나의 백스물일곱 번째 독후감 옛날 옛날에 오빠와 여동생이 살았어요. 둘은 비슷한데 가 하나도 없었어요 모든 게 딴판이었죠. 동생은 자기방에 틀어박혀 책을 읽거나 공상을 했어요. 밤이면 동생은 말똥말똥 깨어있었지요. 깜깜한 밤을 무서워했거든요. 오빠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공놀이를 하고 뒹굴며 뛰어놀았고요. 밤이면 오빠는 곤히 잠들었어요 이따금 동생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하고요. 둘은 얼굴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다투었어요. 둘이 같이 나가서 사이좋게 놀다 와 점심때까지는 들어오고 둘은 쓰레기장으로 갔어요. 왜따 라왔어? 누가 오고 싶어서 왔어? 너무 무섭단 말이야. 어휴 겁쟁이 뭐든지 무섭대. 야 이리 와봐 터널이야 저 끝에 뭐가 있는지 알아보자 싫어 가면 안 돼 마녀가 있을지도 몰라 아니면 괴물이... 징징거리지 좀 마 어린애처럼. 동생은 터널이 무서워서 터널 밖에서 오빠가 나오기만을 기다렸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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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밀크의 장미 정원 &gt; EP. 예순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2025년 마지막 장미 정원 이야기. 내년에 또 가볼게요.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드디어 막내까지!!! 우리 밀크의 뽀얀 모습과 장미의 조합을 지금부터 보시겠습니다. 빨간 장미가 더 빨갛게 선명해지고요. 노란 장미가 더 사랑스럽게 보이게 하는 우리 밀크의 매력입니다. 장미꽃 앞에 서니 더 아가 같은 우리 밀크는요. 분홍 니트 셋업을 입고 분홍 꽃들을 찾아다녔어요. 벌이라도 나올까~ 잔뜩 긴장한 표정이에요. 밀크와는 빨간 꽃, 주황 꽃, 노랑꽃 그 어떤 꽃과의 배경에서도 잘 어울리네요. 사총사 언니들과 나란히 앉아서 단체샷! 누가누가 더 뽀얄까요? 비교 샷도 찍어보고요. 블루랑 짝꿍으로도 찍어보고요. 어떤 꽃 앞에서도 너무 예뻐 또또 또 자꾸 찍게 되었어요. 의상 한번 갈아입고 다시 찍어봐요. 이번엔 체크 셋업 혼자서도 찍어보고 베리랑 둘이서도 찍고 블루랑 데이지랑 셋이서도 찍고 다 같이 모여서 밀크야 앉아 앉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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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lt; 여름 휴가지 2 &gt; EP. 예순 다섯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여름이야기 2 봉포 해변 이곳은 고성 봉포 해변입니다. 봉포해수욕장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밤바다의 모습도 감상해보세요. 밤하늘에 별도 뚜렷하게 볼 수있어요. 숙소에서의 모습입니다. 테디테일즈과는 늘 함께지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바다 그림 같은 곳 봉포 해수욕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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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3 &gt; EP. 예순네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수세미 실이 누구의 비키니가 되었을까요? 비키니 만들기 시즌 3 메탈실을 이용해 브라를 하나 떠서 우리 코코 수영복을 하나 만들어 입혔지요. 같은 방법의 30코 뜨기로 수세미 실을 이용 브라를 하나 더 만들어 줍니다. 지금부터 이 세트를 만들 거예요. 수영복 팬티를 만들어 볼까요? 사슬뜨기 40코를 잡고 긴뜨기로 3단을 떠줍니다. 4단 역시 시작은 오른쪽부터 5코 사슬뜨기, 5코 짧은 뜨기, 다시 긴뜨기 20코, 짧은 뜨기 5코, 사슬뜨기 5코로 코스는 줄이지 않지만 단 높이는 줄이는 방법으로 좌우 대칭을 생각하며 떠줍니다. 같은 방법으로 좌우를 좁혀 3단을 떠 주어 팬티의 앞판을 만들어주지요. 가운데 10코만 긴뜨기로 11단을 떠줍니다. 이제 앞판과 같은 방법으로 뒤 판을 만들어준 다음 사슬뜨기로 서로 연결해 줍니다. 좌, 우, 앞, 뒤 사슬뜨기로 10cm 끈을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베리가 입고 뽐을 내는 중입니다. 헤어밴드는 긴뜨기로 10cm 떠주고, 좌우 15cm 사슬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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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와 &lt; 광복 80주년 &gt;

2025. 8.15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 대한 독립 만세! 코코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밀크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베리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데이지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블루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우리 모두가 외칩니다. 대한 독립 만세!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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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그레이 스트라이프 3 &gt; EP. 예순세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배 뚠뚠, 배 빵빵 포인트로 멜빵바지를 만들어봤어요. 테디 테일즈가 멜빵바지를 입으면 얼마나 귀엽게요~ 스트라이프 멜빵바지 만들기 이것을 그래요. 3번째쯤 되니까 이것을 이 되네요. 호주머니 부분을 살려 일단 자르고 속바지 도안으로 몸통 하나 다리 두 개 재단하여 사방 박음질해 주고~ 다리 부분도 박아 연결하고~ 어깨 부분 달아주면요. 짜잔! 요렇게 귀여운 멜빵바지가 완성! 속바지와 비교하면요. 요런 느낌이고요. 다른 바지와 비교하면요. 요런 느낌이라 이번엔 직접 베리고 입고 나섰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여기 보세요.~ 하나. 둘. 셋! 자, 베리야~ 일어서 볼까? 배 빵빵 돋보이고요~ 저 도도한 눈빛, ㅡ 베리랑 회색이 참 찰떡으로 어울리네요. 뭔가 할 말이 있어 보이는 베리~ 아! 너무 늦었다. 이제 자자~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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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남매의 탄생_안세화 &gt; 틴 스토리 수상작

살다 보면 별의 별일들이 다 생긴다 그런데 별일에도 정도가 있지 않나? 나의 백스물두 번째 이야기 외동인 나에게 어느 날 갑자기 오빠가 생겼다. 어느 날 등장한 나의 오빠를 사람들은 '백도진'이라고 불렀다. 난 그의 동생 '유진' 오빠가 가짜라는 걸 아무도 모른다.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모든 기록을 뒤져보아도 하다못해 유전자 검사 결과에서도 그는 나의 친오빠이다. 어떻게 해야 오빠의 본모습을 볼 수 있을까? 그러나 그는 만만한 사람이 아니었다. 나의 추적에 그는 고의적으로 나를 놀리며 동시에 자신이 나보다 한 수 위라는 걸 늘 보여주었다. 그러나 있었다. 내가 외동이라는 걸 기억하는 이가 그리고 자기도 갑자기 누나가 생겨버린 서강일을 만난다. 7월 비 오던 날 나한테도 똑같은 일이 생겼어. 서강일의 누나 서유일, 백유진의 오빠 백도진. 그들은 왜 도대체 이들에게 갑자기 생겨난 것일까? 그들을 쫓으며 알 수 없는 미션을 받는다. 마이크를 쥐고 무대에 섰으면 무조건 입을 열 것.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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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lt; 미드나잇 라이브러리_매트 헤이그 &gt;

당신이 후회했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시겠습니까? 나의 백열여덟 번째 독후감 그 모든 것이 하루였다. 고양이가 죽었다. 죽은 줄도 몰랐던 나의 고양이가, 초인종 소리에 눈을 떴을 뿐인데... 그 소리를 낸 사람으로부터 나의 고양이 죽음을 듣게 된다. 하필이면 그날 나의 꿈을 찾으란다. 아직 젊다며 그러한 이유로 난 해고된다. 어머니의 죽음, 사랑하는 이와의 파혼, 친구와의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한 원망과 미움 한탄과 괴로움이 아직 여전한데 더구나 나의 무대 공포증의 이유로 와해된 밴드, 그리고 오빠와의 단절 추가로 레슨 중인 한 명의 아이에게도 거절당한다. 죽어라! 죽어라! 아주 죽으라고 넘치도록 꽉 찬 쓰레기봉투를 꾹꾹 눌러 담는다. 죽지 않아야 하는 이유, 죽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나, 노라는 죽음의 경계선을 넘어 도서관에 다 있게 된다. 죽음의 그 언덕을 넘기 전 노라가 해보지 못한 모든 삶들을 되게 김길 해보러 그곳에 간다. 어렸을 적 금요일 밤에 하던 베스트 극장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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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혀 잘린 참새_이시이 모모코 &gt; 비교 읽기

흥부 놀부 이야기를 아시지요? 지금 읽는 혀 잘린 참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나의 백열아홉 번째 이야기 혀 잘린 참새를 읽기 전 흥부 놀부의 이야기를 먼저 살펴볼까요? 흥부전(興夫傳) - 한국민족문화 대백과 사전 흥부전(興夫傳)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충청도 · 전라도 · 경상도 삼도의 어름에 악하고 사나운 형 놀부와 순하고 착한 아우 흥부가 살았는데, 놀부는 부모의 유산을 독차지하고 흥부를 내쫓았다. 아내와 많은 자식과 함께 쫓겨난 흥부는 할 수 없이 언덕에 움집을 짓고 살았다. 그런데 집에 먹을 것이 없었다. 하루는 흥부가 놀부의 집으로 쌀을 구하러 갔으나 매만 맞고 돌아왔다. 흥부는 여러 가지 품팔이를 다해 보아도 먹고 살길이 없어, 대신 매를 맞아 주는 매품팔이를 하나 그것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어느 해 봄, 제비가 돌아와 집을 짓고 사는데 새끼 한 마리가 땅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가 새끼 제비를 불쌍히 여겨 그 다리를 매어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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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른 ㅡ &lt; 수학, 개념 씹고 공부해 봤니?_조안호 &gt; 올바른 수학교육

수포자는 있어도 국포자는 없다! 왜 그럴까? 나의 백스무 번째 독후감 30+ 년째 아이들과 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치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한마디로 문제를 못 읽어서이다. 문제가 뭐라고 하는 거예요? 너무하네 그래서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아이들의 문해력이라고 답하고 싶다. 글을 읽고 이해하고 자신이 소화해 쓸 줄 아는 아이들 과연 몇이나 될까? 수학에서의 독해 능력도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다른 사람의 글을 잘 이해해야 나 자신의 글도 잘 쓸 수 있기에 아이들의 독서 교육은 수학 교육에서 매우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수학 개념 씹어 먹고 공부해 봤니? 저자 조안호 씨는 말한다. 수학의 근본은 언어이고 그 습득 방법은 연역법이다. 목표는 논리적인 사고력을 갖추는 것이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개념으로 읽기가 되면 고등 수학 정도는 누구나 잘할 수 있다. 우리나라 국민 80퍼센트가 수포자이며 수능 수험생의 40퍼센트가 30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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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점_ 피터 H. 레이놀즈 &gt; 지지와 응원의 힘

우리는 모두 화가가 될 수 있다. 나의 백스물한 번째 이야기 추천의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다고 생각하며 어른이 됩니다. 하지만 모든 어린이는 다 예술가지요 그들이 찍은 점하나 아무렇게나 그은 선 하나 가 모두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창적인 그림입니다. 그 무한한 가능성을 지켜보아 주는 따뜻한 시선 하나를 만나지 못해 얼마나 많은 꼬마 예술가들이 그림과는 영 인연이 없는 사람으로 자라는지 ..... 황주리(화가) 그 반대의 이야기입니다. 미술 시간은 벌써 끝났지만 베티는 꼼짝도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 있었어요. 도화지는 하얀색 그대로였지요. 와! 눈보라 속에 있는 북극곰을 그렸네. 놀리지 마세요. 전 아무것도 못 그리겠어요. 어떤 것이라도 좋으니 한번 시작해 보렴. 여기요. 음..... 자! 이제 네 이름을 쓰렴. 흥! 저거보다 훨씬 멋진 점을 그릴 수 있어 베티는 쉬지 않고 여러 가지 색깔로 작은 점들은 아주 많이 그렸어요. 작은 점을 그릴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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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기다렸던 친구 &gt; EP. 예순 번째 이야기

테디 테일즈 블루그레이가 밀크티를 불렀어요. 밀크티는 퍼플 그레이를 불렀구요. 그리고 화이트가 찾아왔어요. 보고싶어! 어서와! 기다렸어!!! 우리집 블루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나는 블루야. 널 만나고 싶어. 우리집 데이지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데이지야. 우린 널 기다려. 우리집 베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베리야.너 어디쯤이야? 우리집 밀크가 편지를 썼어요. 안녕? 난 밀크야. 너 언제 올거야? 우리의 마음을 모아모아 편지를 썼어요. 줄서! 차례대로 한줄 기차 으쌰! 그 마음이 도착 했나봐요. 누구에게? 누구세요? 누구일까? 얼릉 나와봐!! 안녕하세요! 저는 테디 테일즈 라떼예요. 잘 부탁드립니다. 라떼와 친구들 이야기 기다려주세요. 라떼에게는 무슨 이름을 지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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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제 이름을 지어주세요&gt; EP. 예순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테디 테일즈 '라떼'예요 친구들의 부름에 제가 드디어 왔어요! 테디 테일즈 블루 그레이는 그냥 푸른빛이 주는 우울함이 좋았어요. 그래서 첫째가 되었어요. 이름도 한 번에 그냥 '블루' 보자마자 '블루'였어요. 곰인형도 자라는 걸까요? 지금 보니까 아기 같아요. 블루가 주는 우울함이 매력이었다면 반대의 따뜻한 느낌의 테디 테일즈 밀크티가 눈에 들어왔어요. 무슨 이름이 좋을까? 머릿속에는 '데이지'가 딱 떠올랐는데 왜? 연결성을 못 찾겠는 거예요. 베이지색이라 데이지랑 비슷한 라임이라 그랬을까요? 그래서 '데이지'가 되었어요. 그런 데이지가 어쩜 옷을 입히면 너무라도 이뻐 자꾸 데이지에게 더 많은 옷을 입히게 되었어요. 그렇게 혼자인 블루에게 데이지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우리 집에 세 번째로는 퍼플 그레이가 왔어요. 보랏빛 퍼플 그레이는 이름부터는 고민이 되기 시작했어요. 한참 만에 '베리'가 되었지요. 맞아요. 블루베리에서의 '베리'예요. 보랏빛이 주는 몽환적 분위기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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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2 &gt; EP. 예순두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이번에는 테디 테일즈 중 누구의 비키니 화보일까요? 비키니 만들기 시즌 2 이번에는 메탈 로프 뜨개 실을 다이소에서 사봅니다. 색은 진회색이지요. 이 실로는 주로 가방을 뜨면 좋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비키니 수영복을 만들 겁니다. 이렇게 치마와 세트를 이루는 수영복을 말이지요. 먼저 사슬뜨기를 30코 떠주지요 그리고 오른쪽 기준으로 10코 중간 10코 왼쪽 10코를 나누어 생각합니다. 우선 오른쪽에서 첫 번째 코는 사슬뜨기로 두 번째 코는 짧은 뜨기로 그리고 6코는 긴뜨기 다시 하나코는 짧은 뜨기, 마무리 하나코는 사슬뜨기로 해주어요. 그러고 가운데 10코는 사슬뜨기로 해줍니다. 이 와 같은 방법으로 대칭으로 왼쪽 10코도 만들어 줍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다섯 단을 떠 줍니다. 제법 브라 형태를 갖추었네요. 여기에 어깨끈과 가슴둘레 끈을 각각 10cm 사슬뜨기로 만들어 줍니다. 자 이번엔 프릴 치마를 만들어 볼까요? 이렇게 조각낸 천 들 중 검은 자투리 천을 집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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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깡 이야기 1.

나는 고양이가 싫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아주 어린 시절 시골 부뚜막과 가마솥이 있던 그런 시골집 부엌에서 난 자신이 낳은 새끼를 먹는 어미개를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한채 벌벌 떨었다 그래서 였을까? 아니면 혼자서 보게된 주말의 명화 1920 새 공포물이라는 개념도없이 그냥 눈으로 쫒아가다보니 모든 새들이 내눈을 쪼을것 같은 공포심이 생긴 이유일까 그래서 난 모든 동물들이 무서웠다 참새 한마디도 그러던 우리집에 산타 선물?로 고3을 앞둔아이의 입시응원을 위해 고양이가 왔다. 먼지처럼 회색 털뭉치가 천방지축 작은 털뭉치가 나의마음에 들어왔다. 오늘은 고양이의 날입니다. 모든 동물들이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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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우리를 둘러싼 공기_엘레오노레 슈미트 &gt; 어린이 과학 도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 가 없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나의 백열일곱 번째 독후감 공기의 순환 [과학 상식]-지구- 지구의 대기순환에 대해 알.. : 네이버 블로그 [과학상식]-지구- 지구의 대기순환에 대해 알아보아요!! 2편 #지구 #날씨 #페렐순환 #해들리순환 #극순환 #제트기류 #상승기류 #하강기류 #순환 #기압 #고기압 #저기압 ... blog.naver.com 이렇게 복잡한 대기의 순환을 쉬운 단계로 시작해 볼게요. 우리를 둘러싼 공기 공기는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공기는 풀잎을 따라 움직입니다. 땅이 따뜻해지면 공기도 따뜻해지지요.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갑니다. 공기는 위로 올라가며 너 적은 물방울들을 많이 실어 나릅니다. 물방울들은 하늘에서 모여 구름이 됩니다. 움직은 공기는 바람이 됩니다. 바람은 하늘을 가로지르며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그 구름이 무거워지면 비나 눈이 되어 땅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산 높은 곳의 공기는 골짜기의 공기보다 더 차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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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비키니 1 &gt; EP. 쉰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와! 여름이다. 여기 보세요. 테디 테일즈의 여름입니다. 비키니 만들기 시즌 1 오늘 제가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은 제품은 이 아이예요. 우리 모델 블루가 입은 모습으로 먼저 보실까요? 브라와 치마 그리고 이어 밴드 한 세트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제작 과정을 이제 보여드릴게요. 이 제품도 다이소에서 구매한 뜨개 실입니다. 네 이 실의 특징은 바로 샤워볼 용도라 하군요. 그 실의 변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먼저 사슬뜨기 70코를 떠줍니다. 그리고 연결 원통형으로 연결 그다음은 긴뜨기로 2단을 떠줍니다. 여기서 잠깐 허리 부분의 연결 부분을 한 코 빠트려 허리가 살짝 벌어지게 해주어요. 한 꼬마다 뜨개 실을 넣어 약 2.5cm 정도씩 길게 빼주어서 손으로 하나씩 하나씩 매듭을 지어줍니다. 네 70코 모두요. 한참을 넣어다. 빼었다. 묶었다 해주면 하와이안 풍의 치마가 완성! 이제 브라를 만들어 봐야겠지요. 사슬뜨기 28코를 만들어 긴뜨기로 3단을 떠줍니다. 제천 실을 3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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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바닷가 다녀왔어요 1 &gt; EP. 쉰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밀크티, 블루 그레이, 퍼플 그레이, 화이트 우리 아가들이요. 네, 맞아요. 데이즈, 블루, 베리, 밀크 가요. 바다를 구경 갔어요. 와, 바다다. 이리 날이 좋은 날 좋은 날 바닷가로 나왔어요. 우리 베리는요~ 그레이 스트라이프 롱치마에 재킷을 입고요. 리본을 휘장처럼? 가방처럼 옆으로 둘러 포인트를 주었어요. 그런데 베리는 별로 안 좋은 걸까요? 표정이 왜 화가 난 걸까요? 선글라스로 멋을 부려도 기분이 안 풀리나 봐요. 재킷을 벗고 다시 한번 더! 친구들과 함께~ 의상도 바꿔 입고서 한 번 더! 한참을 촬영했어요. 달이 떴어요. 우리 베리의 비밀을 밝혀볼까요? 구운 닭님(블로그)처럼 아가들 관리를 해보았으나... 분명 고른 털이 되던데... 양이 털 빗과 칫솔 스쳐간 자리의 자국만 잔뜩 남고요. 인상이 이때부터 표정이 심굴 궂어졌어요. 기술이 필요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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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데이지의 장미 정원 &gt; EP. 쉰일곱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블루랑 베리가 다녀온 장미 정원에 우리 데이지도 다녀왔어요. 꽃이랑 데이지랑 대결해 봐요. 누가누가 더 예쁠까요~ 다홍 다홍 다홍 장미랑 데이지랑 빨강 빨강 빨강 장미랑 데이지랑 노랑 노랑 노랑 장미랑 데이지랑 핑크 핑크 핑크 장미랑 데이지랑 왕꽃 장미랑 데이지랑 보라 보라 보라 장미랑 데이지랑 힘든가 봐요~ 안아 달라고 조르네요. 하얀 재킷 입고 하양 하양 장미랑 데이지랑 블루랑 함께하고요. 꽃밭에 앉아서 ~ 꽃밭에 서서 꽃보다 더 예쁨 밭고 싶은 데이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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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lt; 사피엔스_유발 하라리 &gt; 그래픽 히스토리

볍방의 유인원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세상의 지배자가 되었는가? '생태계' 대 '호모 사피엔스' 법정에서다. 나의 백열한 번째 독후감 사피엔스 저자 유발 하라리 출판 김영사 발매 2023.04.01. 사피엔스 : 그래픽 히스토리 Vol.1 : 알라딘 사피엔스 : 그래픽 히스토리 Vol.1 : 알라딘 《사피엔스: 그래픽 히스토리》 시리즈는 교양 논픽션인 원작의 핵심이 기발한 각색과 세련된 그림을 통해 흡인력 강한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한 그래픽노블의 걸작이다. 그중 첫 권은 원작의 ‘1부 인지혁명’을 다... www.aladin.co.kr 인류 진화의 여정이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되고, ‘픽션’ 박사가 문명의 토대가 된 ‘허구’의 가공할 힘을 설명한다. 역사학, 생물학, 인류학 등의 학문적 내용을 짜임새 있게 시각화해 전문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역사적 인물과 사건, 다양한 예술작품이 곳곳에 위트 있게 등장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역사학자 유발과 조카 조이가 만나면서 시작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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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어린이 - &lt; 바다코끼리는 멜론을 좋아해_하이리 슈트룹 &gt;

"당신이 북극에서 멜론과 제비꽃을 기른느데 성공한다면 백만 프랑을 주겠소, 멜론 씨앗 연구 재단에서 주는 최고의상입니다." 나의 백열 두 번째 독후감 교수가 말합니다. 멜론은 따뜻한 나라에서 자라는 열대 과일입니다. 그러니 남쪽에서만 자랄 수 있습니다. 정원사가 말합니다. 식물을 잘 돌보기만 하면 어디서나 잘라 수 있습니다. 누구의말이 옳을까요? 정원사는 자신의 생각을 입증하려고 너무 추운 북그의 한 섬, 반년동안 계속밤이고 반년 동안은 하루종일 해가지지않는 그곳으로갑니다. 네 그곳에서 온실을 짓고 멜론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바다코끼리를 만나지요. 바다코끼리가 콧김을 불어주어 메론과 제비꽃은 잘자라게 되고, 정원사는 멜론의 맛을 바다코끼리에게 알게해줍니다. 성공한 정원사는 다시 도시로 돌아가는데 정원사와 첫만남 온실을 부쉬게 되어요. 멜론을 맛본 바다코끼리는 정원사의 선물을 준비하지요. 정원사가 떠나자 바다코끼리는 정말슬펐습니다. 첫째, 정원사가 떠나서 둘째, 멜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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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혀를 사 왔지_송미경 &gt; 돌 씹어 먹는 아이 중

돌 씹어 먹는 아이 저자 송미경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4.12.19. 시장에 갔어. 일 년에 한번 삼 일 간 열리는 '무엇이든 시장'에 말이야. 셀 수 없이 많은 상인들이 각자의 물건들을 가지고 모여있었어. 나의 백열세 번째 독후감 무엇이든 시장에 가면 말이야 회색 고양이가 온갖 눈썹을 늘어놓고는 한가롭게 누워 잠들어 있었지. 하나같이 웃는 눈썹이라 아빠에게 사주고 싶었어. 키 큰 사람들이 내놓은 뼈를 팔고 있는 말도 있었고. 뼈 조각들이 마치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서로 움직일 것만 같았어 그리고 나는 내 작은 키가 마음에 들어. 붉은 파라솔 아래서 귀를 팔고 있는 아이도 있어. 우리 부모님은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을 아주 즐거워하거든. 그래서 나는 쉬지 않고 들어야 해서 패스 원숭이 두 마리가 각종 꼬리를 늘어놓았어. 얼른 자리를 피했어 계속 들여다보고 있다가 내 엉덩이에 무슨 꼬리든 달 것 같았거든. 두더지와 눈이 마주쳤을 때 그 눈동자가 얼마나 반짝거리던지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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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종이 집에 종이 엄마가 _송미경&gt; 돌 씹어 먹는 아이 중

종이학 천 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 나의 백열네 번째 이야기 종이학 - 나무위키 종이학 折鶴 / Orizuru 종이접기 로 학 모양을 만든 것. 에도 시대 의 일본 에서 기원했다. 에도 시대에 만 namu.wiki 한국에서 종이학을 여럿 접어 유리병에 넣으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속설이 있었다. 그 기준이 대개 '천 마리'인 것을 보면 일본의 센 바즈 루가 유래로 보인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까지는 유리병이나 상자에 담은 종이학을 선물로 주고받거나 연인끼리 선물하기도 했지만 2000년대에는 이런 문화는 거의 사라졌다 일본에서는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 실로 연결한 것을 센 바즈 루(千羽鶴せんばづる)라고 한다. 옛날에는 장수를 기원하는 상징물로 여겨졌으며 입원한 환자를 위한 선물로 만들어지곤 했다. 대한민국에서 2000년대부터 종이학 선물이 잘못하면 싸움 날 것으로 여겨지게 된 것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여전히 문병 갈 때 선물로 센 바즈 루를 종종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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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_송미경 &gt; 돌 씹어 먹는 아이 중

우리 엄마 아빠와 난 정말 달라. 그런데 어느 날 진짜 엄마 아빠가 나를 데리러 와 나의 백열다섯 번째 독후감 나를 데리러 온 고양이 부부 우선 내 소개를 하마 난 네 아빠다. 물론 나는 네 엄마야. 빨리 데리러 오지 못해서 미안해. 흰 고양이는 우리 아빠 검은 고양이는 우리 엄마다. 그런데 나는 지은이다. 이제 때가 된 것 같아. 네가 그 집에를 떠나야 할 때가 온 거지. 부모님께 정중히 인사를 드리고 집을 나오도록 해. 나는 꽤 자주 내 진짜 엄마 아빠가 어딘가에 따로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얼굴 생김 빼곤 우린 어느 하나 닮은 구석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거=고양이 부부와 닮은 점 나는 공원을 거닐다 긴 나무의자에 드러눕기를 좋아한다. 나는 밤늦도록 다리를 까닥거리며 고구마 과자를 옆에 놓고 만화 보기를 좋아한다. 나는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국이나 음료를 핥아먹을 줄 알았다. 나는 쿠키 가장 자리부터 조금씩 갉아먹는 것을 좋아하고 접시에 남은 과자 가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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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돌 씹어 먹는 아이_송미경 &gt; 돌 씹어 먹는 아이 중

연필 뒤 지우개 씹어 먹기, 종이 뜯어먹기, 손톱 물어뜯기 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 나의 백열여섯 번째 독후감 연수네 가족이 어디를 가고 있어요 누가 어디로 무엇을 가지고 가고 있을까요? 연수네 가족은 소풍을 떠났어요. 누나는 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토끼 귀 머리띠를 했어요. 엄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 색의 원피스를 입었어요. 아빠는 청바지에 후드티를 입었고요. 그리고 나는 새빨간 바지에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하얀 야구모자까지 눌러썼어요. 아빠의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물소리가 시원한 계곡이었어요. 엄마가 4단 도시락을 꺼냈어요. 도시락이????? 우리가 먹는 도시락과 달라 보여요. 도시락 뚜껑을 열자 진흙으로 빚은 송편이 들어 있었고, 송 편위엔 손톱과 발톱 고명이 뿌려져있었어요 진흙이 담긴 통을 드니 두 번째 칸에는 연필 끝에 달려있어야 할 잘 익은 대춧빛의 작은 지우개들이 가득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부드럽고 큰 미술 지우개도 있었어요. 그 사이로 꼬물거리는 벌레의 다리들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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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여름 휴가지 &gt; EP. 쉰 여덟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 아가들의 여름 이야기 1 이곳은 무창포 비체펠리스 앞 바다입니다. 숙소 복도에서 내려다보이는 전경 무창포해수욕장 보령시에 있는 해수욕장 충남 보령시 웅천읍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웅천해수욕장이라고도 하며 매월 음력 보름과 그믐의 사리 때에 바닷길이 열리고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해수욕장 앞의 섬 석대동까지 1.5km의 길이 열리는 시기에는 섬까지 걸어갈 수 있으며 다양한 수산물 채취는 물론 돌을 쌓아 물고기를 잡는 독살의 어로방식도 구경할 수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북쪽 8 km 지점에는 대천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북으로 길게 펼쳐진 모래사장에는 수목이 울창하고 송림 사이로 해당화가 많이 심어져 있다. 출처: doopedia [네이버 지식백과] 무창포해수욕장 [武昌浦海水浴場]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그곳에서의 테디테일즈 아가들이고요. 이곳은 간조 때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갯벌입니다. 다리 끝 계단을 통해 내려가면 걸어서 멀리 보이는 섬까지 걸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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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 베어 &lt; 8월을 준비하며 &gt;

테디 테일즈와 무더운 7월을 잘 보내고 8월을 준비해 볼까 봐요. 몸과 마음의 보양 우선 몸을 보양하기 위해서 고기, 고기, 고기를 먹으러 갔어요. 여기는 어디일까요? 숯불에 고기 구워 맛있게 먹고 나면 뜨끈한 탕 더하기 솥밥에 누룽지까지 그러면 우리 가족은 일인 일식으로 하루 종일 든든해요. 반대편에는 무인 로봇 카페도 있고요. 주변에 분점도 있어 대기 인원이 분산될 수 있어요. 유명해서 시간대 잘못 맞춤 많이 기다려야 해요. 고향오리집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깊이울로1길 8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부르니 많은 고민들이 일단 눈 감아지네요. 배뚠뚠 테일 데일스 배를 하고 트레이더스 다이소로 이동 이제 마음을 보양하러 갔어요. 무엇을 무엇을 무엇을 또 샀을까요? 또 실을 일단 느낌 가는 대로 주워 담아 데리고 왔어요. 이게 다 뭐예요? 나도 나도 볼 거야! 우르르 상자를 쏟아보니 이건 주방놀이잖아~ 이걸루 뭐 할 거예요? 그러게 너무 많이 산 거 같기도... 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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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유치원에 간 데이빗_데이비드 섀넌 &gt; 반대로 하기

아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즈음 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읽어 주어야 할 책 나의 백열 번째 독후감 유치원에 간 데이빗은 또 어떤 모습일까요? 데이빗의 선생님은 오늘도 눈코 뜰 새가 없습니다. 왜일까요? 데이빗, 또 늦었구나! 자리로 돌아가, 데이빗. 공부 시간에 껌 씹으면 안 돼! 데이빗, 그게 무슨 짓이니! 데이빗, 차례를 지키지 못하겠니! 너희 둘 다 똑같이 잘못했어! 자~알했다. 데이빗! 공부 끝나고 좀 남아라. 깨끗하게 지웠니? 참 잘했다. 데이빗. 수고했다. 이제 그만 집에 가거라. 유치원에 간 데이빗, 그리고 우리아이들에게 지각하면 왜 안될까? 수업 시간에 껌 씹으면? 손들고 차례대로 말해야 하고, 수업 시간에는 조용히, 그리고 한 눈 팔면 안 돼. 급식은 차례차례 받아야 해. 놀이 시간이 끝나면 멈추어야 하고, 친구에게 장난은? 친구랑 싸우면? 책상에 낙서를 단체 생활에서의 지켜야 할 규칙과 예의범절을 같이 읽으면서 알려주세요. 유치원에 간 데이빗 저자 데이비드 섀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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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분홍이 한 벌 &gt; EP. 쉰네 번째 옷 만드는이야기

분홍이가 체크랑 만나서 테디 테일즈 옷을 만들었어요. 또 어떤 한 벌이 탄생했을라나~ 가래떡이 한 줄 있잖아 그럼 일단 그냥 먹겠지? 그걸 그대로 떡볶이를 만들 수도 있고 어묵과 함께 물떡으로 그리곤? 굳은 다음 어슷썰기로 썰어 떡국 끓이지? 뭐 떡국떡으로 떡라면도해먹고, 그렇게 떡볶이도 하고 그리도 프라이팬에 늘여놓고 갖은 토핑으로 피자라고 만들기도 해 뭐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구워 먹기도 하고 그게 말이야 가래떡의 쓰임처럼 나에게 분홍이 천들도 그래 자 여기에 분홍 체크 천이 있군요. 무엇을 해볼까요? 우리가 라운지 웨어 만든 거 기억해요? 맞아요 맞아! 이걸 따라 만들 거예요. 속바지 도안을 찾아서 도안대로 재단하고 허리는 고무줄 길 내어 박음질 만들어 주고 다리 부분 재단해서 준비해 놓고 라운지 웨어 만든 방법으로 따라 해 다리 원통형으로 박아 몸통 부분에 연결해 뒤집어주고 30cm 고무줄 넣어 허리 탄탄하게 잡아주면 라운지 웨어 잔 꽃무늬 바지랑 비교 샷! 다리 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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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lt; 그레이 스트라이프 2 &gt; EP. 쉰다섯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클레오 파트라가 되고 싶었던 테디 테일즈 퍼플 그레이의 이야기 그레이 스트라이프 남방으로 또 만들었어요. 또또또 요 남방을 이리 쪼개서 그중에 단추 하나 품은 몸판을 최대한 이용해 보자고요. 윗단 박음질 한 번에 요리, 조금 깔끔해지고 두 번 박음질하니, 훨씬 깔끔해지고 앞여밈으로 무릎 절개선까지 고려해 박아주고 남은 천 박음질하여 어깨끈 만들어 어깨끈 달고 단추 하나 더 치마에 달아 주니까 멜빵 롱 원피스가 되었네요. 머리에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꽃 리본 달아주니 제법 베리에게 잘 어울리네요. 클레오 파트라 처럼 소파에 누워 볼까요? 좀 섹시? 음 쓰러진 곰 같네요. 베리의 색이 어두우면 좀 더 잘 보이는데 '불을 끄니 또 예쁜 맛은 없네요. 다시 도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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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lt; 물의 여행_엘레오노레 슈미트 &gt;

물의 순환을 이야기로 살펴볼까요? 나의 백여덟 번째 독후감 고등 물의 순환과정입니다. 물의 순환 과정을 읽어볼까요? 물의 순환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따뜻한 날씨의 설괴 빙원은 봄이 찾아오면 녹고 눈이 녹으면 물이 되어 땅 위를 흐른다.(지표면 흐름, overland flow) 대부분의 강수는 바다나 땅으로 다시 떨어지며 중력으로 인해 강수는 땅 위를 흐른다. 여기서 흐르는 물의 일부는 골짜기의 강으로 들어가 바다로 흐른다. 이러한 물들과 지하수는 모여서 호수의 민물이 된다. 그렇다고 모든 빗물이 강으로 흐르는 것은 아니다. 이 중 대다수는 침투(infiltration) 과정을 걸쳐 땅으로 스며든다. 어떠한 물들은 땅 깊이 스며들어 대수층을 새로 보충한다. 물이 땅속 깊이 스며들어 지하수가 되는 현상을 침루(percolation)라고 한다. 일부 침투수는 지표와 가까워서 지하수가 흘러나오면 지표수와 바다로 다시 스며들고 일부 지하수는 땅의 틈새에 들어가 샘물로 합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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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lt; 미노스_아니 슈미트 &gt;

고양이가 사람이 된다면? 사람이 된 고양이를 만난다면? 행운일까? 불행일까? 나의 백아홉 번째 독후감 시작하는 말 우리 집 고양이는 엄마라고 말을 할 줄 안다. 또 누나라는 말로 부를 줄 안다. 그리고 찹찹 줄까? 질문에 네 하고 대답도 한다. 안돼. 이리 와. 쓸.이라는 단어도 이해하고 기다려로 통제된다. 그래서 고양이도 앉아 기다려가 되는데 너흰 사람인데 왜?라고 말하는 핀잔 끝에 그리 잘난 고양이를 자랑했더니... 돌아오는 말 그래서요? 맞다. 그래서다. 고양이가 아무리 말을 하고 알아 들어도 고양이는 고양이일 뿐 그런 고양이가 만약에 사람이 된다면? 미노스의 줄거리 토마는 무능력한 신문 기자이다. 오늘 해고가 되어도 전혀 문제없는 숫기도 없고 낯을 가리는, 간혹 고양이 이야기만 쓰던 그에게 편집장은 말한다. 그래서 뉴스가 없다고? 자네한테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네 만약 이것도 잘 안되면 .... 토마는 자기 집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고양이 아니, 낮에 도와준 고양이 습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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