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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작은 씨앗_잰캐론 >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아주 작은 씨앗_잰캐론 > - 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작은 씨앗과도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나의 백쉰일곱 번째 독후감 작은 씨앗이 꽃을 피우기까지 이 씨앗은 아주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덩굴이 될 거예요. 씨앗을 받는 그 순간부터요.

물이 너를 부드럽게 해줄 거야. 걱정이 많은 씨앗에게 응원해 주어요.

안심해. 하느님이 너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실 거야.

너는 향기롭고 예쁜 꽃을 피우는 초록색 덩굴이 될 거야. 안녕!

네가 이렇게 빨리 나오다니! 이제 금방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겠구나.

그냥 시작하면 돼. 시작만 하면 반은 성공한 거야 기다려 보렴.

하느님이 너를 위해 정해 놓은 시간이 있을 거야. 무슨 일이지?

어디서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나는 걸까? 이럴 줄 알았어!

정말 고마워! 아이들도 이런 고운 응원을 듣고 자란다면 저마다의 향기를 가득 품은 예쁜 꽃으로 성장할 거예요.

아주 작은 씨앗 저자 미등록 출판 느림보 발매 2005.04.13. 블로그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