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소매 없는 미니 원피스로 만드는 겁니다. 만들고 만들고 만들다보니 일명 안녕 프렌체스카 원피스 안녕 프렌체스카 버젼을 만들고 남은 천들 중 이리 이리 제 멋대로 자른 그 조각을 하나 집어봅니다.
가슴 부분을 이번에는 위로 접어 올려볼까요? 굉장히 지 멋대로 잘랐군요. 0.5cm 정도 접어 올려 박음질 한겁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가슴폭이 너무 크군요. 자 그렇다면 3분의1씩 좌,우를 접어 박기를 하여 너비를 줄여 줍니다.
이제 어깨 끈 부분을 깔끔하게 ( 깔끔한겁니다.) 박음질하여 정리 해주고요.
사방을 둘러 보아 이상한 점이 없다 싶음 완성이라고 합니다. 베리가 입고 뽐내봅니다.
역시 옷이 문제가 아니야 모델이 이쁘면... 졸업 파티에 입고 가면 딱 좋겠군요.
블루가 리본으로 뽀인뜨를 주고 뽐내봅니다. 좀더 드레스 같군요.ㅋㅋㅋ 데이지가 입었을 때 (사진이 흔들렸나!
) 짝 눈썹은 누가 그려준거지? 여전히 안녕 프렌체스카 (사진 때문에 더더욱 ) 느낌이지만 블랙 미니 드레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