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학 천 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얘기가 있어 나의 백열네 번째 이야기 종이학 - 나무위키 종이학 折鶴 / Orizuru 종이접기 로 학 모양을 만든 것. 에도 시대 의 일본 에서 기원했다.
에도 시대에 만 namu.wiki 한국에서 종이학을 여럿 접어 유리병에 넣으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속설이 있었다. 그 기준이 대개 '천 마리'인 것을 보면 일본의 센 바즈 루가 유래로 보인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까지는 유리병이나 상자에 담은 종이학을 선물로 주고받거나 연인끼리 선물하기도 했지만 2000년대에는 이런 문화는 거의 사라졌다 일본에서는 종이학 1,000마리를 접어 실로 연결한 것을 센 바즈 루(千羽鶴せんばづる)라고 한다. 옛날에는 장수를 기원하는 상징물로 여겨졌으며 입원한 환자를 위한 선물로 만들어지곤 했다.
대한민국에서 2000년대부터 종이학 선물이 잘못하면 싸움 날 것으로 여겨지게 된 것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여전히 문병 갈 때 선물로 센 바즈 루를 종종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