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테일즈 레나베어옷 소개하기 < 블루의 장미 정원 > EP. 쉰세 번째 이야기
하늘은 맑고, 꽃은 예쁘고 테디 테일즈 블루는 더 예쁘고~ 이번에는 블루의 장미 정원으로 구경 오세요. 올림픽 공원에서 블루랑 야외 촬영! 꽃향기도 맡아보고 잔 꽃무늬와 같은 꽃을 찾았어!!! 블루 얼굴만 한 꽃도 있네요. 부케 들고 있는 것처럼 ~ 좀 더 귀엽게~ 재킷 벗어 버리고 민소매 블라우스로~ 하얀 장미 앞에서 데이지랑~ 재킷으로 세트 맞춤했지요. 밀크랑도요. 개인 프로필용으로 한 장 더! 치마까지 찐 분홍으로 바꿔 입고 찐 분홍 꽃 앞으로~ 해가 구름에 살짝 가렸어요. 어떤 꽃이 이쁠까요? 저는 블루 꽃이요. 저도 저도요. 블루도 자기가 더 예쁜걸 아나 봐요. 블루는 실내보다 야외에서 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