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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옷 소개하기 < 블루의 장미 정원 > EP. 쉰세 번째 이야기

하늘은 맑고, 꽃은 예쁘고 테디 테일즈 블루는 더 예쁘고~ 이번에는 블루의 장미 정원으로 구경 오세요. 올림픽 공원에서 블루랑 야외 촬영! 꽃향기도 맡아보고 잔 꽃무늬와 같은 꽃을 찾았어!!! 블루 얼굴만 한 꽃도 있네요. 부케 들고 있는 것처럼 ~ 좀 더 귀엽게~ 재킷 벗어 버리고 민소매 블라우스로~ 하얀 장미 앞에서 데이지랑~ 재킷으로 세트 맞춤했지요. 밀크랑도요. 개인 프로필용으로 한 장 더! 치마까지 찐 분홍으로 바꿔 입고 찐 분홍 꽃 앞으로~ 해가 구름에 살짝 가렸어요. 어떤 꽃이 이쁠까요? 저는 블루 꽃이요. 저도 저도요. 블루도 자기가 더 예쁜걸 아나 봐요. 블루는 실내보다 야외에서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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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어른 < 나의 돈키호테_김호연>

돈키호테 : 서양사에서는 최초의 근대 소설이라 칭해지며 스페인 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설이자 유럽 문학사에서도 손꼽히는 명작으로 꼽힌다. 나의 백일곱 번째 독후감 나의 돈키호테 불편한 편의점에서 편의점 사장님(염 여사)이 안 계셨으면 독고 씨는 계속 부랑자로 살아야겠지 파우치를 잃어버리지 않았더라면? 아님 독고 씨가 그 파우치를 돌려 주기 위해 행동하지 않았더라면? 불편하지만 자꾸 가게 되는 편의점 이야기는 시작되지 않았을 것이다. 나의 돈키호테에서 장영수= 비디오 가게 사장= 영화 시나리오 작가= 학원 선생 =한빈 아버지= 돌싱... 이 없었더라면 나의 돈키호테도 역시 없었겠지 나의 돈키호테로 인하여 어쩌면 이것은 돈키호테를 믿게 된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혹은 돈키호테가 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옛날 비디오 가게에 대한 추억이 있는 나에게 비디오 가게의 주인인 돈 아저씨의 설정은 친숙함을 넘어 알고 지내는 사람 같았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알고 있을 이웃집 아저씨 같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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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토요일의 심리 클럽_김서윤 >

'심란한' 우리들의 꿈과 고민! 눈에 맹점이 있는 것처럼 우리 마음에도 맹점이 있다. 나의 백아홉 번째 독후감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토요일의 심리 클럽에서 함께 해볼까요? 모집공고 토요일의 심리 클럽 친구들은 선생님에게 매번 심리 실험을 당하는데 그 실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고민 친구들의 고민의 이유와 그것이 심리학과 연결된 연결 고리를 이해하게 된다. 심리 클럽에서 다루게 되는 심리학 용어와 목차이다. 각각의 심리 실험의 방법과 내용 그리고 결과를 통해 여러 가지 심리의 용어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있으며, 심리 실험과 관련 있는 학자들을 설명해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 특히 1장씩 마무리될 때 '차마 직접 할 수 없는 심리실험'을 통해 영향력 있는 심리 실험의 위험성 등을 토론해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심리 클럽의 등장인물들 이들이 심리 클럽을 통해 얻고자 했던 목표들을 과연 도달했을까? 책 속의 문장에서 답을 찾으면 -세상에서 나 혼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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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들기 < 나이를 먹는 다는게 ... > Ep. 프롤로그 1

갈팡질팡한 내 마음 해야지... 할거야... 못 본척 해 버린 나의 할일 더미처럼 뒤죽 박죽인 과자 상자 안쪽에서 언제 사 놓은 지 한참을 방치한 젤리 여나무게를 집어들었다. 에이 뭐야 그 중 하나가 공기만 들어 있는 빈 봉지... 였다. 있는지도 모르고 사다 나르기만 한 언제 버려져도 이상할 것 없는 그 젤리 한 알이 아까웠다. 몇달 째 방치해둔 덕에 보다 잔뜩한 맛을 내는 젤리가 외면 되고 있었는데 고작 하나 빈봉지에 아쉬웠다. 그램 수로 맞췄겠지? 아닌가? 피식 ...버려지는 음식은 나의 선택이니 괜찮아 하고 합리화 하더니 정작 내가 선택한 젤리 한 알이 그렇게 아깝나? 내꺼 하나가 모자르다 여겨지니 빈봉지에 더더더 눈길이 갔다. 겨우내 쌓여진 옷가지들에 묵은 집안일에 하고 싶은 계획들에 뭐하나 손길하나 주지 않으면서 그래서 그렇기에 저런 빈껍질에 허망함에 또 속상해 할거면서 맥주를 한캔 집어들고 다른 젤리 봉지를 하나 뜯었다 입에 넣다 말고 뭐야? 앤 또 둘이야? 허허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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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옷 만들기 - <내 꿈을 응원하지 않아... > EP. 프롤로그 2

내 꿈을 응원받지 못했다 ... 내 꿈을 말해본 적이 없었다. 내가 갖고 싶은 선물을 알아서 가져다주어야 하는 산타 할아버지처럼 말하지 않은 비밀을 누군가가 응원해 주기를 원한다는 게 우스운 일이지만 짜잔! 했을 때 오!라는 반응 정도는 기대했었는데, 아무도 없었다. 혼자서 별거 아닌 거에 호들갑스럽게 그러고는 우두커니 별거 아닌 곳에 별일 아닌 양 들어섰다. 겸연쩍음 스스로를 축하하기에 처음으로 속눈썹도 붙여가며 더없이 과장된 모습으로 위축됨을 가장 한 채로 속눈썹이 어색해 눈이 가로로 더 찢어지는 겐지, 소란스러운 축하 속에 눈이 반쯤으로 줄어든 겐지 제일 나중에 받는 상을 후다닥 그곳에서 제일 먼저 나섰다. 꽃 비싸~ 다들 바쁘잖아? 누구 그런데 얼마나 오겠어... 그런데 오도카니 혼자 있자니 서글펐다. 아무도 나의 꿈을 응원하지 않아... 꽃 대신 그럼 너 (출처: 29CM 테디 테일즈 https://url.kr/q7jpdu) 꽃다발 대신으로 테디 테일즈가 왔다. 그 아가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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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른 - < 사기병 > 거짓말처럼 아프지 않기를...

내가 눈 감기엔 아직 할 일이 많아, 차라리 꾀병이기를... 나의 첫번째 독후감 사기병 = 꾀병이랬던가 어렸을 적 아니 중고등 시절에 참 많이도 아프고 싶었었는데 조퇴 같은 건 꿈도 못 꿔도 체육시간에 무조건 뛰어야 했던 운동장 3바퀴를 피해보고 싶었으니까 책을 고르는 기준에서 늘 책값이 안 아까워야지 하며 두껍고 글자 많고 제목이나 주제 보다 앞섰던 기준 앞에 처음으로 겉표지의 색만으로 이끌렸다. 인생은 마음대로 안 됐지만 투병은 내 마음대로 내 맘대로만 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작가가 1년여 동안의 투병일기를 삽화와 함께 (작가는 그림책 작가라) 별로 예쁘지 않은 그림체로 화려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그녀의 이야기에 대한 나의 마음 2008년 10월 늦은 밤 일을 마치고 들어와 부랴부랴 치킨 한 마리부터 시켰다. 매운 양념치킨으로 무 두 개 추가 불도 켜지 않은 두어 평짜리 거실 티브이 앞에 웅크리고 않아 맥주를 한 캔 부어 넣기 바빴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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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이야기의 시작 > EP. 0 옷 만드는 이야기

도전! 테디 테일즈 옷 만들기 손 바느질을 시작해 본다. 테디 테일즈 - 블 루 그 레 이를 위한 도전! 우리 블루에게 옷을 입혀주자. 뭐부터 해야 하지? 정리하자 맘먹었었던 옷들을 주섬주섬 꺼내 보았다. 그래 너다. 유행 지난 바지를 꺼내놓고 선, 무식이 용감이라 했던가! 모눈종이 연습장을 꺼내 놓고 대충 윤곽선을 잘라 보았다. 크네 그럼 더 자르지 뭐. 치수 따위야 뭐, 조끼 그 정도는 만들 수 있지 않겠어. 도전! 다리 한쪽에 도안이라고 오린 종이를 올리고 또 대충 오리기 시작했다. 전용 가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재봉틀 같은 거창한 게 지금은 있는 게 아니니까 블루에게 대어 보았다 좀 큰가? 배가 많이 나왔어 음 베이지 천이니까 자줏빛 실을 하면 좋겠지. 한 땀 한 땀 일단 시접을 접어 박음질을 시작했다. 헌 옷이니 오버로크 되어있을 리 만무했으니 일단 무브무브 아차차 내가 이리도 바느질을 못했던가 삐뚤빼뚤 분명 같은 땀을 뜨고 있는데 들쑥날쑥 5cm만에 다시 뜯기 너덜거린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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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수 많은 파랑이 말하고 싶은것들 나의 두 번째 독후감 ( 출처: 구글 북스 https://url.kr/jzruaj) 파랑: 잔 물결과 큰 물결 인생을 살아가는 게 평온한 봄날의 바다 같기만 할까? 인공지능이 발달한 우리 사회에서 어쩜 인간만이 가장 느리게 변하고 있다. 보경과 그녀의 아이들은 보경은 버텨야 하는 엄마였고 지켜야 할 아이들이 있었으니까 천 개의 파랑의 소재는 흡사 아이, 로봇의 내용과 같았다. 구조할 상황에서 로봇은 생존 가능성이 더 높은 경찰이면서 어른인 사람을 구하는 영화와 달리 책 속의 재경은 인간의 판단에서 순수하게 구해졌으니까 물로 그렇게 다른 사람의 목숨도 인생도 구해낸 소방관은 매우 높은 생존율 에서도 살아남지는 못했지만... 아이, 로봇(영화) 해당 영화는 1964년 에 The Outer Limits 시즌2의 9번째 에피소드를 리메이크하여 1995년 도에 namu.wiki 이기심: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마음 분명 미래 사회이다. 위험 상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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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포켓 원피스 > EP. 첫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이심전심 내마음처럼 모두에게 이뻐보이기를 이미 잘라진 바지를 보니 천 쪼가리가 아까워서라도 뭐를 더 만들어 봐야겠지? 아니 뭐 우리 블루가 입혀 보니 너 너 너무 이쁘잖아 그러니 하나 더? 심기일전 심기일전:이제까지의 마음 자세를 돌려 새롭게 가다듬는 거 헌 옷인데 뭐 다시 하지 뭐 버려도 망쳐도 괜찮아? 모든 일에 정성인 것을 조금 부족해도 해보자란 까짓것과는 다를 테니까 ... 이번엔 도안부터 다시! 앞 판, 뒤 판 도안부터 다시 오려 구분하고요~ 앞판입니다~ 뒷판입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삐뚤 빼뚤을 최소화하여 봅시다. 아는 만큼 보인다! 그동안은 전혀 보이지 않았던 레이스가 다이소에 있었다. 얼른 집어온 천 원짜리 레이스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 무심히 지나치던 물건들도 다 새롭고 다 필요하게 느껴졌다. 지난번 호주머니는 너무 작아서 fake 주머니였는데 이번에는 real로 만들어 주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레이스로 호주머니 앞단과 치마 끝단, 어깨 단까지 포인트를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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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기억 전달자 > 통제된 사회

통제된 사회에서 기억한다는 것 나의 세 번째 독후감 기억해야만 하는 사람과 기억을 전달받아야 하는 사람, 그 둘은 서로가 고통이었다. 눈이 내렸다. 꽃 피는 3월에 눈이 내리는 게 뭐! 그리 이상하게 아니라는 건 경험으로 안다. 그래서 꽃샘추위도 있으니까? 눈이 갈망하는 자유 눈이 좋았던 아이는 눈이 참 싫은 늙은이가 되었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새벽녘, 내려다보니 더없이 예쁘구나! 조너스가 처음 기억 전달자로부터 받은 눈이란 게 이런 아름다움, 신선함, 신비로움 이겠지? 어린아이처럼, 그렇게 조너스는 눈이라는 걸 경험하며 무채색의 자신의 삶에 다른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한다. 우리가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커가는 그 순간의 별세계처럼 내가 알던 세계가 아니야 부정할 수 있을까? 내가 알던 것, 내가 살아온 세계의 부조리, 불합리, 모순 들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가브리엘을 위한 조너스의 선택 짜인 각본대로의 삶이 아니었기에 그 용기가 대단하다! 눈 = 설레임,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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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블루의 신상 공개! > EP. 두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응용과 확장 하면 된다. 하면 는다. 하다 보니 꾀가 는다. 울퉁불퉁한 도면으로 설렁 설렁 가위질로 삐뚤빼뚤 가위질로 얼기 설기 바느질로 옷 한 벌이 되었다. 이번엔 도안도 좀도 바르게, 버려진 바지도 좀 더 곧게, 바느질도 그사이 조금은 반듯하게, 차곡차곡 정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일단 블루 치수부터 재어 보자! 고객님~ 일단 키가 33cm 모 무게 비밀 유지로 저체중 되겠고요~ 다음엔 얼굴로 갑니다. 얼굴 세로의 길이는 13cm, 가로는 15cm, 머리둘레는 34cm, 인중은 1cm 나오시네요. 어머나! 키기 33cm인데 머리둘레가 34cm라니,, 비밀 유지 부탁드립니다. 뒤통수는 12cm 옆모습 가시겠습니다~ 귀 포함 10cm 귀밑으로 6cm 두상 높이는 12cm 되겠습니다. 다음은 머리띠랑 모자 제작을 위한 상세 사이즈 갑니다. 귀 사이 간격 7cm 되겠고요. 귀 세로는 2cm, 귀 가로는 5cm 되겠습니다. 신체 개별 사이즈 들어갑니다. 저기요! 개인 정보 보호되나요?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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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 아몬드 > 손원평

인생은 단맛과 피맛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나의 네 번째 독후감 3년 전 본 영화가 '아바타' 였던가? 오랜만에 영화 한편 볼까? 음 .. 송파 cgv가 2025년 3월 23일 영업 종료했다. 영화를 즐겨 보는 여유가 아니더라도 맘먹은 게 쉬운 건 아니지만 볼 수 있다. 여겼던 곳, 내 맘먹은 날 종료했다. 그냥 10 번도 안 되는 시간, 그 시간 안에 먹먹함이나 아쉬움 뭔지 모를 서글픔 그런 감정이었다. 지나가는 시간에도 이러한 아쉬움이 있는 걸 더 큰 아쉬움, 아픔, 슬픔, 속상함, 이 늘 따라다녔는데, 어쩜 윤재가 부러울 수도 있겠다 싶었다. 아무것도 못 느끼는 아무것도 모르는 윤재의 삶 과연 불쌍하다고 만 할 수 있을까? 한없이 부러 울 수도 아픔의 상처 앞에서 지나가는 장면이지... 내 현실이 아닌 것이 되는, 어쩜 복이다 싶었다. 술 취해 들어오는 아버지가 똑같은 말을 수천 번씩 하며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집어던질 때 윤재가 되고 싶었다. 울고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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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속바지 만들어주기 > EP. 세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블루그레이 속바지 편 블루의 성별은? 그게 뭐가 중한디?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블루의 옷을 예쁜 치마로 만들고 있으니 치마로 입혀 놓고 보니 안 되겠다. 급하게 검색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 sm=tab_sug.top&where=nexearch&ssC=tab.nx.all&query=%EC%BF%A0% ED% 8C% A1&oquery=%EC%BF%A0% ED% 8C% A1&tqi=i%2BZmEwqVOZCssMqLlkCss 다른 이들은 사진을 잘 찍기 위한 배경 천으로 구매한다고 했다. 뭐! 난 우리 블루를 위해 이천으로 속바지를 만들기로 했다. 도안부터 제대로! 으쌰! 아싸! 자자 조금씩 뒤로 예예 바로 거기에서 멈추세요~ 기록할게요. 잠시만요 실바니안 코끼리 가족이 도와줬어요. *몸통 도안: 두 장을 겹쳐서 박음질이 필요해서 재단 시에 2장이 필요해요* *다리도안: 왼쪽, 오른쪽 각각 1장씩 역시 재단 시엔 두 장이 필요해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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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젊은 아티스트들이 사랑한 SF 소설 나의 다섯 번째 독후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36342677? cat_id 겉표지와 제목으로 유추했다. 나의 얕은 경험으로 사랑 이야기 일 거라고 반전 / 충격 / 놀라움 /신비함 / 어? 어! 아? 아! ... SF 소설이었다. 아니 멀지 않는 미래 이야기였다. 1. 순례자들은 왜 오지 않을까? : 누군가를 배제하지 않는 기술의 실현 가능성 자신이 원하는 배아까지 만들어 결함 없는 완벽한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이 100으로 충족되었어도, 나와 다른 모습을 지닌 사람들을 바라보는 편견까지는 없앨 수 없었다. 그들만의 세상 속에서 살게 되었을 때 과연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 순례자가 될 것인가? 인간 배아=인공수정=불법=완벽함 스스로 선택 기억을 가진 채로 고통스럽게 원 지구에서 살 것인가? 통제된 삶 속에서 기억을 지운 채 안락함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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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테디테일즈에게 옷 선물하기 > EP. 네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모델이 된 블루 돌아오면 된다. 한 발 한발 조심히 제 딴엔 걸어본다. 뒤를 돌아보니 뒤죽박죽/엉망진창/삐뚤빼뚤/ 배배꼬인 내심사 같은 바느질 뜯지 뭐 물론 송송 뚫린 구멍에 울어버린 천을 보자면 한숨만 나오지만 어쩌겠어 내가 그리한걸 나의 삶도 순간순간 되돌리고 다시 시작해 똑바로만 밟아진다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만 있다면 더없이 좋겠다. 저기 .. 요? 지금 뭐 하세요? ↓↓↓↓↓↓ 이곳에 실바니아 아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 ;; 좀 더 가까이 가보겠습니다. “~~~”, “~~~” 웅성 웅성 뭔가 소란스럽습니다. - ;; 위에서 접근해 보겠습니다. 아! 이거였군요. 고생했어요!!! 조끼 도안 사이즈를 공개합니다. 이번에는 조끼로 응용 -원피스와 같은 도안입니다. -시접 2-3cm 접어 올려 박음질하여 줍니다.(오버로크 대신) -앞면은 뒷면의 도안의 절반으로 제작합니다. -앞면과 뒷면을 연결하여 줍니다. -레이스를 옷깃에 달아 줍니다. 옷이 완성되었으니 ... 덥석 구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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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테디테일즈와 나들이 > EP. 다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필립 콜버트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인생은 즉흥적이다. 퇴근길 벚꽃 축제에 막히는 도로를 보며 연신 한숨이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이들의 행렬이 끝이 안 끝날 때 그의 뒷모습을 보았다. 벚꽃 구경이야! 폈구나, 아... 지는구나...였는데, 버스 요금이 1500원인 것도 오늘 알았다. 우리 블루가 게으름을 뚫고 밖으로 나를 나오게 해주었다. 나는 랍스터가 되었을 때, 비로소 예술가가 되었다. 필립 콜버트 진정한 예술가를 만나러 ~ '랍스터 행성으로의 여행'을 떠나보았다. 아... 오전이라 한가할 거라는 착각, 은둔자는 미처 몰랐다. 벚꽃이 주는 위력=사람의 끌림을 난 전시회장을 찾고 싶었지만, 밀려 밀려 떠밀려 같이 호수를 돌았다. 드디어 1층 입구에 도착 느긋하게 누워 있는 랍스터가 반겨주었다. 블루와 대비되는 강렬한 색상! 작가는 랍스터의 여유로운 자세를 과장하여 일상의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의 삶을 투영했다고 한다. '더 갤러리 호수' 제2전시실 호수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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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기후 위기 부의 대전환 >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이 전부 우리의 것은 아니다. 나의 여섯 번째 독후감 또다시 산불이다. 전국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재난 문자가 울려 대고 있다. 그 끔찍한 산불이 산에 불이 나가 아닌, 지구온난화 때문이야!라고 좀 더 명확하게 말해준다면 우리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을까? 산업 발전=무분별한 개발=환경 오염=지구온난화=선진국=탄소배출권 매일매일 살아가면서 진행되는 상황이더라도 우리 눈에 보이는 불길이 아닌 이상 그 무서움에 대한 공포가 자각되지 못했다. 이미 여러 해 전 탄소 배출권이 '거래' 되었다. 그렇다는 것은 분명 환경 문제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하다는 것인데 ... 기후변화=경제 이 단순한 공식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은 매우 쉽게 말해주고 있다. 또한 지루하지 않게 말해주고 있으며, 그러므로 우리가 이러면 좋겠다를 자상하게 알려 주고 있다. 딱! 이, 렇, 게 마시멜로 실험 스탠퍼드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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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손뜨개로 만든 테디테일즈 > EP. 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뜨개질을 시작해 ! 도전-니트 조끼 만들기 3월 한 달 사계절을 동시에 겪었다. 춥다가, 덥다가, 눈이 온다. 목련과 개나리와 벚꽃이 눈 속에서 꽃 피는 계절에 꽃만 아니라 상념도 같이 피어나니... 이제 4월 벚꽃과 함께 너무 춥다. 추운 날에도 부지런히 꽃이 피더니 바람에 다 떨어질 줄 알아던 꽃잎이 버티고 버티어 그 자리에 초록 잎들로 자리를 메꾸었다. 그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오락가락한 내 마음이 그대로인 이 계절 이런 계절에 딱 맞는 니트 조끼 만들기를 도전해 보자. 준비물=털실, 코바늘 그리고 많은 인내심과 약간의 파스 뒤 (몸 판) 만들기 사슬뜨기를 이용하여 사슬코를 50개를 만든다. https://blog.naver.com/fromms/222120973736 2. 긴뜨기를 이용하여 몸 판 뜨기를 한다. https://blog.naver.com/fromms/222120973736 3. 1단을 50코로 긴뜨기를 해준다. 2단부터 4단까지 1코를 늘린 51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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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두근 두근 아니야, 두건이야! > EP. 일곱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지디의 핫 잇템 나도 있다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지드래곤의 두건 그거 참 탐나네! 우리 블루에게도 니트 조끼에 어울릴 만한 두건을 만들어 주자! 주는 거야! https://blog.naver.com/smilek17/223772330580 오마카세! 이 모 카세! 뜨개 카세! 머릿속 구상은 이런 것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뭐? 사실상 긴뜨기, 짧은 뜨기 밖에 못하지요. 또 다른 사람들의 도안을 본들 까막눈 신세라 손이 그 기술을 따르지 못하지요. 예전에 예전에 있었던 가사 시간의 초보 바느질과 뜨개 기술로 초보인 내가 꽃 뜨개는 할 수 없으니, 그냥 또다시 무모하게 나의 손이 가는 대로 이쯤에서 코를 줄이고 이쯤에서 코를 늘리고, 주인장 마음대로의 뜨개질이 시작되었다. 두건 만들기 도안을 한번 살펴 보실까요? '후험적' 지식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지식 다시 말해 경험으로만 알 수 있는 지식이라... 경험하고 경험하다. 그러다 보면 ... 내 손으로 분명히 만들었으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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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바나나가 뭐예요? > 바나나를 모르던 시절로 되돌아 간다면

기후위기에 속 우리에게 바나나가 멸종될 수도 있어요. 나의 일곱 번째 독후감 https://kor.pngtree.com/freebackground/banana-pattern-background-material_1658687.html 일하던 짬에 마트에 드려 장을 보았다. 하루 종일 집에서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는 아이와 함께 어린아이에게 마트는 놀이터 이자, 자유의 공간이었으니까 손에 폰 하나 쥐어들면 문구와 서적 코너에서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며 새로운 또래랑 말을 섞는 그런 즐거움의 장소였을 테니까 말이다. 숙제였다. 유치원 월요 아침 주말 지낸 이야기처럼 도대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못하는 아이는 어쩌라고 초등학교 반 클레 스팅에 매일매일 다른 이야기를 올린다는 건 고역이었다. 그래 오늘은 용과다 이게 뭘까요? 하고 ~ 용과 사진을 찍는 나에게 나의 딸은 할머니에게 바나나를 한 송이 집어 들고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이게 뭐예요? 하고 묻는다. 일시정지 아! 이 시절에 바, 나,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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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새로 사귄 친구 밀크티 이야기 > EP. 여덟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 블루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똑똑똑 똑 똑 똑똑 똑똑 문 좀 열어주세요. 똑 똑 똑똑 똑똑 문 열었더니 나비는 똑 똑 똑똑 다람쥐는 똑똑 밖에 나가 놀자고 똑 똑 똑똑 똑똑 똑똑똑 똑똑똑 문 좀 열어주세요 똑똑똑 똑똑똑 문 열었더니 토끼도 똑똑똑 참새도 똑똑똑 유치원에 가자고 똑똑똑 똑똑똑 https://www.genie.co.kr/detail/songInfo? xgnm=87880347 똑똑똑 (유치원 인기동요) / Various Artists - genie AI기반 감성 음악 추천 www.genie.co.kr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를 노래가 입에서 절로 나온다. 어머나! 우리 블루에게? 누구일까요? 여기에서요~ 친구가 도착헸어요~ 여기에요~ 어머나! 밀크티에요~ 밀크티!! 어쩜 이렇게 달콤한 오후의 휴식처럼 우리에게 왔어요. 블루가 나의 우울함의 상징이었다면 밀크티는 오후의 따뜻함으로 나의 마음을 채워 주는 흐엉 너무 좋잖아! 밀크티는 베이지 베이지는 데이지 그래! 우리 밀크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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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른 -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 위로받는 글

어른인 나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나의 여덟 번째 독후감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글쎄 뭐가 제일 좋아? 글쎄 그럼 뭐가 제일 싫어? 음... 좋은 거 하나, 듣고 싶은 말, 하나 찾는데 뭐 이리 어렵다고, 우물쭈물이더니만, 뭐가 싫은 건 머릿속을 꽉 채운다. 비록 입 밖으로 다 내뱉지 못하더라도... 정말 뭔가에 정신을 쏟으면 눈물이 나는 거? 슬퍼서도 아니고 서러워서도 아니고 그냥 눈물이 나요. 책 속에서 53p 정말 뭔가에 정신을 쏟으면 눈물이 날까? 눈물이 날 수 있을까? 서러움과 자기 위안의 복받치는 감정이 아닌 그런 눈물을 평생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 '엄마아 이 콩밭을 언제 다 맨대요?' '아야 눈이 게으른 거란다.' 책 속에서 87p 중학시절 등산 대회에서 " 이산을 언제 ... 요?" 1반이었던 나는 13반을 인솔하는 선생님들과 같이 오를 수 있었다. 쫄쫄 굶고 기다리는 친구들에게 미안할 틈도 없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나의 눈은 게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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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장화 쓴 공주님과 벌거 벗은 임금님 >

위로와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야기 , 바른 인성기르기 나의 아홉 번째 독후감 '반전'의 검색 결과 : 네이버 사전 '반전' : NAVER Dictionary 33종 언어사전과 방대한 지식백과를 제공 dict.naver.com 반대 방향으로 구르거나 돎. 위치, 방향, 순서 따위가 반대로 됨. 일의 형세가 뒤바뀜. 반대는 그냥 반대였는데 반전은 다르구나. 아주 한참 전, 꽤 오래전 얼마 동안 반전 동화가 유행이었다. 주인공과 반대로 생각해? 입장을 바꿔 생각해? 상황을 바꿔 생각해? 여러 상황을 고려한 논리적 판단을 위해 읽어야 할 책 뭐 각각 장단점이 있을 거라. 원작을 그대로 읽기를 하거나, 비판적 읽기를 하거나, 상상적 읽기를 하거나,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필요하니까 비교 읽기는 어떨까? 벌거벗은 임금님 벌거벗은 임금님 - 나무위키 벌거벗은 임금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이 지은 동화 . 기본 줄거리는 임금 이 사기꾼들에게 속아서 알몸으로 거리를 돌아다닌다 namu.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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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테디테일즈의 숨겨진 집 > EP. 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집을 소개합니다! 구해줘 홈스, 테디 테일즈 편 응응, 있잖아, 나, 사실, 널 만나러 왔어 ㅎㅎ 우리 블루와 데이지에게도 집이 생겼어요. 짜! 짠! 기초 설계 가보시겠습니다~ 자, 첫 번째 마트에 장을 보러 갑니다. 저는 트레로 다녀왔어요. 그곳에 가면 고양 집 같은 박스를 구할 수 있어요. 1단계 박스 밑면을 고르게 메꾸어줍니다. 2단계 도배의 원리처럼 미색 종이를 이용하여 벽면과 바닥에 붙여 줍니다. 3단계 벽면과 어울릴만한 색지를 붙여 줍니다. (계절에 따른 분위기 연출을 위해 벽면에 세워지도록 살짝만 풀칠하였습니다.) 기초 공사 완성! 정면에서 바라보면 좌측과 우측입니다. 장만해 봤어요~ 내부 인테리어를 위해서요. 쿠팡 쿠팡 https://www.coupang.com/np/search? q=%EC%B2% 9C&channel=recent 살림도 장만해야겠지요? 우선 침대를 장만했어요!! 침대는 일단 남은 박스를 이용해 세로 30cm, 가로 15cm 직사각형 블록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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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긴 머리 공주 >

아이들과 어른을 위한 공주 이야기, 바른 인성기르기 나의 열 번째 독후감 무엇으로 보이니? 우리 한 번 생각해 볼까? 아이에게 발문해보세요. 함께 상상하고 어려우면 제시해 주세요. 커다란 붓이 지나간 자리 같아! 우리도 따라가 볼까? 아이와 함께 자음과 모음을 썼어 붙여주세요. 글자들을 흘리고 사라진 사람에게 글자들을 주워 찾아주자고 단어의 조합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아니야, 자동차가 지나간 자리야 여러 가지 자동차 그림을 그리거나 찾아 붙여주세요. 자동차가 어디를 가고 싶은지도 길 끝에 그려주거나 여행 간 곳, 가고 싶은 곳, 을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아요. 에이, 긴 똥 같아! 그러면 누구 똥? 무엇을 먹었을까? 여러 가지 동물들의 똥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세요. 기니 똥이 되려면 어떤 길쭉한 음식을 먹을까? 하고 이야기해 보세요. 책에 대한 충분한 상상을 하면 이야기에 몰입도가 높아져요. 책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요? 책의 이야기가 너무 간단하게 요약이 되어있어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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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테디테일즈옷 여기서 ! 편집숍을 오픈했어요. > EP. 열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의 옷 구경오세요. 우리 블루와 데이지가 편집숍을 오픈했어요. 와~ 누가요? 블루와 데이지 가요. 어디예요? 우리 집에요? 주로 취급하는 물건은요? 네~ 테디 테일러 의상과 소품들이에요 1일 방문객은요? 아직은 두 명뿐이에요. 한 번 구경 오세요! '편집에 삽' 입구예요~ 이쁨 주의! 주의! 오른쪽에는 커다란 거울로 얼마나 예쁜지 확인 가능하시고요. 왼쪽에는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어요. 복을 부르는 고양이 손님들이 많이 오셔야 하는데 가능할까요? 바로바로 신상 의류가 선 보일 거예요. 제작 과정입니다. 1단계= 이번에도 마트로 장을 보러 다녀옵니다. 2단계=포인트 벽지를 붙여줍니다. ( 구입한 경로, 시간, 이유를 모르고 굴러다니는 종이들 중 한 장을 고릅니다.) 재활용을 위해 살짝만 붙여줍니다. 3단계=바닥에 속지를 붙이고 양쪽 벽면과 천정, 바깥쪽 앞면에만 종이를 붙여줍니다.( 칼라 색지 이 또한 왜 이리 많이 구매했었는지 이유를 모르지만 이제 사용해 봅니다.) 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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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공주님과 완두 콩 >

진짜 공주님 이야기 바른인성 기르기 나의 열한 번째 독후감 이번엔 어떤 공주님일까요? 우리가 알던 백설공주도 아니고 인어공주도, 엄지 공주도, 잠자는 스포 속의 공주도 아니에요. 진짜 공주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공주님과 완두 콩 이야기 꼭 알아봐야겠지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나무위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모든 사람의 일생은 신의 손가락으로 쓰인 동화다. 덴마크 의 아동문학가. 19세기 창작 아동문학의 기틀을 잡은 것으 namu.wiki 1805년 : 4월 2일 덴마크-노르웨이 오덴세에서 태어남. 아버지는 가난한 구두 직공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인형 연극이나 종이 자르기 세공에 흥미를 가졌고, 이야기를 만들거나, 나중에는 연극 줄거리를 생각하곤 하였다. 1807년(2세) : 덴마크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동맹을 맺음. 1812년(7세) : 아버지가 지원병으로 출정하였으나, 휴전이 되어 다음 해 귀향. 1816년(11세) : 아버지가 세상을 떠남. 셰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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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바리공주 > 서사무가

우리가 알아야 할 공주 이야기 나의 열두 번째 독후감 김승희 시인의 바리공주 이야기 김승희 (시인)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김승희 (시인)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같은 이름을 가진 희극인에 대해서는 김승희 (희극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김승희 (金勝熙, 1952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 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다. 광주 출생으로 서강대학교 영문과, 동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이다. '불의 여인’, ‘언어의 테러리스트’, ‘초현실주의 무당’으로 불린다. [ 1 ] 약력 [ 편집 ]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여,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 ko.wikipedia.org 서사 무가(敍事巫歌) - 한국민족문화 대 백과 사전 서사무가(敍事巫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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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분홍공주와 파랑 왕자> 그리고 <종이봉지 공주>

어떤 공주로 키워야할까요? 바른 인성 교육 나의 열세 번째 독후감- 아직도 다 모르는 공주 이야기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에서 우리 얘기해 볼까요? 남존여비 남존여비 () 남존여비 근대 이전 유교 문화권 사회에서 통용된 남녀 불평등을 표현한 유교 용어. 양성평등 양쪽 성별에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여자 답지 못한 공주는 어떤 공주일까? 여자답다는 건 어떤 거야? 남자답지 못한 왕자는 어떤 왕자일까? 남자답다는 건 어떤 거야? 그럼 말이야 괴물답다는 건? 너도 그림책 공주들과는 다른 걸 세상엔 엉터리 공주 책이 많은가 봐 그러게, 너를 보니 세상엔 엉터리 괴물 책도 많은 것 같네 씩씩하게 벌판을 향하는 공주와 싸우기 싫어하는 괴물 모든 괴물을 꼭 왕자가 물리쳐야 하는 건 아니니까 내가 왕자라면? 내가 공주라면? 아니 내가 괴물이라면? "우리 애들이 이상한 게 아니야 이상한 건 바로 내 생각이었어 1" 파란 왕자님이 버려진 땅을 예쁜 꽃밭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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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꽃 가마 탄 호랑이 > 반전동화

안 알려진 낯선 호랑이 이야기, 착한 호랑이 이야기 나의 열네 번째 독후감 설화 속 호랑이들을 살펴볼까! 호랑이와 팥죽할멈,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와 곶감, 토끼와 호랑이, 등등 우리 민족에게 전래한 신화·전설·민담 등의 설화를 살펴보면 호랑이와 관련한 것이 가장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호랑이가 오래전부터 한반도에 서식해 왔으며,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최상위 포식자였다. 호식·호환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호랑이는 사람을 많이 해쳤기 때문에 당시 사람들에게는 큰 공포의 대상이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한 무시무시한 호랑이와 대비되는 이야기 속 호랑이는 민중을 지켜주는 신으로, 악을 쫓는 징벌대로, 때로는 조롱 받는 대상으로 이야기 곳곳에 등장한다. 이야기 속 호랑이를 정리해 본다면 ① 영웅을 수호하는 신격화된 호랑이 ② 효孝와 열烈을 알아보는 원조자(조력자)로서의 호랑이 ③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신의의 호랑이 ④ 포악하며 배은망덕한 징치懲治 대상으로서의 호랑이 ⑤ 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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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테디테일즈 옷 공장을 가동해 보자구요. > EP. 열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이쁜 테디테일즈를 더 예쁘게! 1+1= 이쁜 것 치마 두벌 속바지 한 벌 조끼 두벌 너무 검소하다. 부지런히 공장을 가동해 보어야겠다. 속바지 도안 어디에 두었지? 자, 같은 도안으로, 자, 같은 재단으로, 자, 같은 손으로, 같은 박음질을 해보아요.~ 여기서 잠깐 바지 뒤 (헌 옷 옷감) 호주머니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밑위가 조금 더 길어졌어요! 시나몬 롤의 작품은 마이멜로디의 작품은 분홍 실로 바지 밑단을 1, 5cm 위로 박음질 하얀 실로 바지 밑단에 바로 박음 질해줍니다. 뒤집어 주면 입혀 보시겠습니다. 입어 보겠습니다! 바지만 입으면 요런 핏! 조끼랑 입이면 이런 핏! 서둘러 보아요. 하나 더! 이렇게 만들었어요. 도안을 보여드릴게요. 앞판, 뒤판 동일하니 2장 어깨 부분도 2장 암홀 부분도 2장 이제 조각들을 자리 잡아 박아 주세요. 뒤집으면 이렇게 되지요. 앞모습과 뒷모습 비교해 보세요. 포인트 뜨개실 도안 들어갑니다. 뜨개 실로 만든 뒤 바느질로 연결해 주었어요 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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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햐얀 눈썹 호랑이 > 구전동화

우리가 모르던 호랑이 , 새로운 호랑이 이야기 나의 열다섯 번째 독후감 안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를 소개해 줄게요. 호환을 피하고 싶었던 우리 민족은 호랑이를 신으로 섬기거나 반대로 우습게 만들어 버리기도 했어요. 그런 사상은 토테미즘에서 비롯되었다지요. 토테미즘에 대해 알아볼까요? 토테미즘은 원시 공동사회의 종교의 한 형태이다. 혈연적, 지연적 집단이 동·식물이나 자연물과 공통의 기원을 갖는다고 믿거나 결합관계에 있다고 믿으며 그것을 집단의 상징으로 삼고 숭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토템이라는 말은 북아메리카 인디언인 오 지브와 족(族)의 '오토 태만(그는 나의 일족이다)'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는데, 집단의 명칭은 그들이 숭배하는 동·식물이나 자연물의 명칭과 같다. 고해요 토테미즘 토테미즘 토테미즘은 원시공동사회의 종교의 한 형태이다. 혈연적, 지연적 집단이 동·식물이나 자연물과 공통의 기원을 갖는다고 믿거나 결합관계에 있다고 믿으며 그것을 집단의 상징으로 삼고 숭배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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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진화와 협력 > 우리는 왜 협력해야 하는 가?

우리가 왜 협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 그 이유 나의 열여섯 번째 독후감 면밀하게 분석해 봤다. 진화론으로 살펴보는 경쟁과 협력 진화 일이나 사물 따위가 점점 발달하여 감. 생물이 생명의 기원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현상. '진화': 네이버 국어사전 네이버 국어사전 3개의 한국어 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 상세검색, 맞춤법, 보조사전 ko.dict.naver.com 경쟁 같은 목적에 대하여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겨룸. 생물이 환경을 이용하기 위하여 다른 개체나 종과 벌이는 상호 작용. 생물의 개체 수가 공간이나 먹이의 양에 비하여 많아지면 생긴다. '경쟁': 네이버 국어사전 네이버 국어사전 3개의 한국어 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 상세검색, 맞춤법, 보조사전 ko.dict.naver.com 협력 힘을 합하여 서로 도움. '협력': 네이버 국어사전 네이버 국어사전 3개의 한국어 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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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테디테일즈 주방을 소개해 볼까요? > EP. 열두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주방이 완성 되었어요. 이번에 주방이다! 예쁜 옷을 입고 맛있는 차 한 잔이라도 하려면 그래 도전! 이번엔 주방 만들기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당연하게 장을 보러 가야겠지요 집에 먹을 것들이 있지만 우리 블루와 데이지를 위한 상자를 구하려면 어쩔 수 없이 또 무언가를 이번이 마지막이야 진짜라니까! 난 또 상자를 집어 들어요 그러면 무엇을 할까요? 속지를 바르고 벽면에도 색지를 바르지요. 설계도를 함 그려봅니다. 음... 참! 엉성하군요. 오른쪽에는 싱크대를 놓고 놓는다 했으니 만들고 왼쪽에는 화장실과 세탁실을 위해 타일을 붙여줍니다. 그다음엔 변기를 들여놓지요. 세탁기도 제자리를 잡고요, 자! 주방 가구를 들여놓을까요? 전자레인지와 식기류를 놓고요. 이번에 주방가구를 놓아요 드디어 완성!!! 이곳에서 우리 블루와 데이지의 일상이 얼마나 달라질지 함께해 주세요! 세탁기, 전자레인지, 변기 협찬받음 좋겠지만 다이소에게 몇 년 전 구매한 제품입니다. 건전지가 들어가고요. 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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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호랑이 잡은 아들 > 역사 속 호랑이 이야기

안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와 역사 나의 열일곱 번째 독후감 -아버지를 잡아먹은 호랑이 이야기 고려사에서 최루 백이 아버지를 잡아먹은 호랑이를 죽이다 최루 백(崔婁伯)은 수원(水原)의 향리 최상 저(崔尙翥)의 아들이다. 최상 저가 사냥 나갔다가 호랑이에게 해를 당했는데, 최루 백은 당시 15세로서 이 호랑이를 잡으려고 하였다. 모친이 만류하자 최루 백이 말하기를, “아버지의 원수를 어찌 갚지 않겠습니까?”라고 하며 바로 도끼를 메고 호랑이를 추적하니, 호랑이는 이미 배불리 먹고 누워 있었다. 최루 백이 곧바로 그 앞에 나아가 꾸짖어 말하기를, “네가 나의 부친을 잡아먹었으니 나도 마땅히 너를 잡아먹어야겠다.”라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범이 꼬리를 흔들며 엎드리자 도끼로 내려쳐 죽인 다음 배를 갈라 항아리에 범의 고기를 채워 개울가에 묻었다. 또 부친의 뼈와 살을 골라내어 그릇에 담아 홍법사(弘法山) 서쪽에 장사 지낸 후여 막을 짓고 무덤을 지켰다. 어느 날 잠깐 졸고 있는 사이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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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호랑이 뱃속 잔치 >

아직 더 알아볼 호랑이 이야기와 재미난 독후 활동 나의 열여덟 번째 독후감 호랑이 뱃속에서 잔치가 열렸데 우리도 구경 가볼까? 가만, 이게 다 뭘까? 와! 호랑이 뱃속에? 책을 읽기 전에 투명 파일, 네임펜을 준비해요. 그다음에 책 속표지에 있는 그림자 그림을 아이와 따라 그려보세요.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면서 어떤 동물일지 상상해 보고 맞춰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의 책에 관한 호기심이 증폭될 거예요. 독후 활동을 꼭 책을 다 읽고 할 필요는 없어요. 옛날 강원도 금강산 기슭에 소금장수가 하나 살았어 이 마을 저 마을로 소금을 팔러 다녔는데, "하~ 이렇게 큰 동굴이 언제부터 여기 있었데요?" 그러고는 데굴데굴 굴러서 쿵 하고 떨어졌어! 표정 좀 봐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 바닥이 출렁출렁, 정신을 못 차리게 흔들리네, 그러더니 무엇인가 대굴대굴 굴러 들어와 쿵 하고 떨어지지 뭐야. 어째 너무 반가워하는 것 같지? 아이고! 여가 어디라 고마? 이보래요, 나는 금강 간 소금 장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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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체형 맞춤, 몸매 보정 드레스 룩 > EP. 열세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나의 체형은? 우리 테디테일즈 레나 베어 블루와 데이지는 어떤 체형일까요? 우선 살펴보아요. 체형별로 알아보는 웨딩드레스 종류 : 네이버 블로그 체형별로 알아 보는 웨딩드레스 종류 체형별로 알아 보는 웨딩드레스 종류 일생에 한번 가장 빛나는 순간에 무엇보다 신경쓰이는...... blog.naver.com 어쩜! 우리 아가들은 사과 같은 체형이었어요. 홀터 넥 스타일~ 가보자고요. 어깨끈은 생략된 원피스를 만들 거예요. 섹시함을 추가로! 한쪽 트임을 주고요. 저에게는 분명 사이즈가 작아 처억, 처박아 두었던 남방의 사진이 있었지만, 뭐 지금은 없습니다. 이런 형태의 이런 색감의 이 부분을 이렇게 활용해 만들 거예요. 위에는 1.5 cm 아래에는 0.5 cm 시접을 박아 주어요. 윗부분은 고무줄 길이 될 거고요. 아래는 지저분함을 감출 거예요. 그러면 요렇게 될 거예요. 그다음엔 30cm로 고무줄을 넣어주고요. 오른쪽 다리 부분 위치를 10cm 잘라 길을 내어주고 레이스 끈을 덧대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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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줄줄이 꿴 호랑이 > 구전동화

아직 덜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를 통한 셈 말 익히기 나의 열아홉 번째 독후감 누구의 발자국일까? 우리 따라가 보자 옛날 어느 마을에 기름 장수가 살았대 하루는 기름 장수가 길 잃은 강아지를 우연히 만났어 쭐레쭐레. 졸졸. 킁킁. 졸졸 계속 따라와 하는 수없이 같이 살기로 했어 강아지도 기름을 좋아하나 봐? 기름에 들어가면 어떤 느낌이지? 미끌미끌/ 미끄덩미끄덩/ 반질반질/ 아이와 기름을 만져보고 그 느낌을 나눠봐요. 그러던 어느 날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내려와 소랑 말을 마구 잡아먹는 거야 제가 호랑이를 잡아 올까요? 아니, 자네가 무슨 수로 호랑이를 잡아? 어떤 방법이 있을까? 호랑이를 잡은 아들처럼 총으로? 호랑이의 뱃속 잔치처럼 호랑이의 배를 아프게 해서? 아니 아니 이렇게 잡았데 기름 강아지를 나무에 강아지를 묶어놓고 호랑이를 불러내어/꾀어내어 한입에 꿀꺽~ 어머 어머! 그런데 기름 강아지가 똥구멍으로 쏘옥~ 다행이다. 그러면 호랑이는 어떻게 잡지? 두 번째 호랑이가 꿀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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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학교가지않아요, 스쿨룩 만들어 입히기 > EP. 열네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체크무늬 남방 두 번째 활용 이야기 우리 테디 테일즈 '데이즈'가 이런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이번엔 좀 더 귀여운 버전으로 도전해 볼까? 준비물은 자투리 남방의 천, 실, 바늘 그리고 반창고, 역시 파스 오늘은 남방의 가장 넓은 몸판을 이용해 볼 거예요! 주름치마 만들어 볼게요.~ 우선 재단을 해야겠지요? 가로 길이가 90cm, 세로의 길이가 9cm, 잘라 주세요. 길이가 모자라면 덧입어주세요. 그래야 치마가 풍성해져요. 치마 아랫단은 0.5cm 시접의 박음질해 주어요. 치마 윗단 마찬가지로 0.5cm 시접 넣어 박음질을 해주고요. 치마 윗단은 1cm 씩 뒤로 겹쳐접어 박음질로 다시 한번 박아 주어요. 자! 이제 원통형이 되도록 좌, 우를 연결해 주어요. 지저분함을 숨기고 허리 부분의 탄탄함을 위해 제천을 오려 감싸 박음질해 주었어요. 그러면 허리둘레가 38~40cm로 줄어들어요. 허리 부분에는 30cm 고무줄이 들어가야 해요. 박음질할 때 고무줄 길도 염두에 두어요. 이번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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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른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 어른들의 자립

어른들도 길잡이가 필요하다 .내가 원하는걸 알기 위해 나의 스무 번째 독후감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넌 뭘 좋아해? ... 내가 뭘 좋아하는지 보다 누군가가 뭘 좋아하는지에 온통 신경을 쓰고 살았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습관이었다. 누군가의 좋은 말을 노트에 필사하는 거, 두 번을 볼 때도, 두 번다 시 보지 않을 때도, 그래도 난, 늘 좋은 말을 따라 썼다. 난 그런 좋은 말들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기에... 그런 좋은 말을 적절하게 잘 써가며 책들을 읽다 보면 그러네, 음, 아! 비슷하네 그랬었다. 감동이 적어서가 아니라 자꾸 들은 좋은 말이 좋은 말이니까.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삼 순 덕 우리 엄마는 생선 대가리를 좋아해가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가 되는 시간 동안 누가 가르치지 않았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다. 그래야 한다고 한건 아닌데... 세 식구가 중국음식을 시켰다. 짬뽕 두 그릇에 탕수육 대짜 그리고 짜장면 곱빼기 둘은 정신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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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쿵 쿵 쿵 > 엄마의 사랑

엄마의 사랑을 알려주고 싶을 때 나의 스물한 번째 독후감 엄마의 사랑 쿵 쿵 쿵 무슨 소리일까? 잭과 콩나무의 거인이 쫓아오는 소리 같아! 아니 아니 백설 공주에게 사과를 팔러 온 할머니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야~ 아니 아니 엄마에게 혼나기 전 내 심장소리야~ 아니 아니 윗집에서 공사하는 소리 같아! "어휴, 모든 게 싫어. 정말 피곤해" 왜 모든 게 싫을까? "엄마도 싫어?" 엄마가 싫을 때도 있니? "엄마 아세요? 전 행복하고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무엇일까? "세상과 삶을 아름답게 볼 수 있고, 널 좋아하는 사람들을 너도 사랑할 수 있담 년 즐겁고 행복할 텐데!"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 널 좋아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니? 너도 그 사람들을 사랑하니? "네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거라. 그리고 그것들을 알려고 애써봐라! 네가 가지고 있는 좋은 것들을 말할 수 있을까? 그것이 왜 다른 것들보다 좋은 걸까? 아무것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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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우리 엄마 > 엄마의 사랑

아이와 나누는 엄마의 사랑이야기 나의 스물두 번째 독후감 엄마가 사랑 해, 그리고 엄마를 사랑해 앤서니 브라운이 말해요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요. 엄마의 얼굴 사진을 오리거나 엄마의 얼굴을 그려 우리 엄마의 책으로 만들어 봐봐요. 우리 엄마는요. 내가 슬플 때면 나를 기쁘게 할 수 있죠. 어떻게 해주시는데? 우리 엄마는 천사처럼 노래할 수도 있고... 와! 또 무엇을 잘하시니? 우리 엄마는요. 나비처럼 아름답고 안락의자처럼 편안해요. 엄마 하면 떠오르는 게 뭘까? 잡지나 전단지에서 찾아 붙여보고 설명해 봐요. 아니면 그림을 그려 엄마를 표현해 볼까요? 우리 엄마는요. 나는 엄마를 사랑해요. 왜냐하면은요. 아이와 함께 표현하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말로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표현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엄마를 비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과 동물을 통해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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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콜라? 아니 콜라주! > EP. 열다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콜라주=내 마음대로 콜라주라 거창하게 이름 붙이고 내 마음대로 이어붙여 테디 테일즈 옷을 만든다. Collage 별개의 조각들을 붙여 모아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미술 기법. '콜라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콜라주 - 나무위키 콜라주 Collage 별개의 조각들을 붙여 모아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미술 기법. '꼴라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상세 namu.wiki 이 두 가지 옷을 만들고 남은 천? 옷가지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보았어요. 원피스 한 벌! 투피스 한 벌! 자 만들어 볼까요! 시뮬레이션 함 보고 가시겠습니다~ 원피스부터 가보겠습니다. 치마 부분은 가로 70 cm 세로 11cm 천을 재단합니다. 위아. 래 0, 5cm 시접으로 박음질을 해줍니다. 허리 부분에 3~4cm 접어 박기를 해주어 주름을 만듭니다. 주름치마 만들기는 다 만들면 허리가 36cm으로 줄어듭니다. 몸 판은 멜빵 치마 만들기와 주름 간격 차이 비교해 보세요. 이 도안을 이용해서 앞뒤 판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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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엄마 말 안 들으면 ...흰긴수염고래 데려온다! >

엄마 말 안듣기 시리즈 나의 스물 세 번째 독후감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가는 한국 흰긴수염고래를 기르게 되는 미국 망태 할아버지 괴담 | 엄마 말 안 들으면 잡.. : 네이버 블로그 망태 할아버지 괴담 | 엄마 말 안 들으면 잡혀간다? 낡은 망태기와 그림자, 공포는 그렇게 시작됐다 말 안 듣는 아이는 망태기 할아버지가 잡아간다고 했다. 부... blog.naver.com 빌리야, 방 좀 치워라. 빌리야, 이 좀 닦아라. 콩 남 기지 마라. 안 그러면 흰 수염 고래를 데려온다. ~야, ______________________해! ~야, ______________________해! ~야, ______________________해! ~야, ______________________해! 고래를 불러와야 해~ 우리 엄마도 우리 엄마의 잔소리는 이거야! 아이의 대답 속에 우리의 반성도 필요하겠지요. 엄마, 왜 흰긴수염고래가 우리 집 앞에 있는 거예요? 그 흰 수염 고래는 바로 네 거란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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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블루하나에 데이지 하나를 더하면? > EP. 열여섯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1+1 , 데이지와 블루가 만난 것처럼 우리의 만남은? 이번엔 남방과 티셔츠를 활용해 봤어요. 프릴 치마 2종 가볼까요~ 우선 티셔츠의 프릴 부분만 오려 주어요. 프릴이 주름촌으로 이중이라 그대로 따라 재단하여 주니 45cm가 나오네요. 그대로 반 접어 왼쪽, 오른쪽 서로 맞대어 박아 주고요. 허리에 고무줄 길 시접 1.5cm 접어 박아준 다음 30cm 고무줄을 넣어주면 미니 프릴 치마 완성!! 이번에 프릴 윗부분까지 8cm 정도 여유를 잡아 프릴 부분을 오려주어요. 봉제된 천 그대로 재단하니 가로 길이는 42cm 정도가 나오네요. 똑같은 방법으로 왼쪽 오른쪽 박아주고요. 고무줄 길도 만들어 고무줄을 넣어 주어요. 프릴 윗부분과 주름선 사이에 레이스를 덧대어주어요. 하나 더 완성!!! 1+1=만들어 볼까요 미니 프릴 치마와 같은 사이즈로 프릴을 재단하고요. 마찬가지로 왼쪽, 오른쪽 서로 연결하여 주어요. 이번엔 고무줄 길을 만들지 않아요. 남방은 기본 사이즈 도안을 이용해 재단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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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우아한 거짓말>

슬프고도 찬란한 이야기 나의 스물 네 번째 독후감 원래도 퉁퉁한 아이였다 뭐 일주일씩 굶는다고 티도 안 날 그런 아이의 엄마였다. 그런 아이가 일주일 동안 3킬로가 빠졌다. 도와주세요 선생님 이유가 뭘까요? 돌아오는 건 집단 속 우리 아이의 잘못이라고 내 다시 물었다. 학교로 찾아갈까요? 도와주세요가 아닌 단호함으로 다시 조사된 아이의 아픔은 바로 우아한 거짓말이었다. 어머님이 하시는 데로 ... 그렇게 전학 간 아이와 남은 아이 역설법 의미가 모순되고 이치에 맞지 않는 표현을 말한다. 어원은 그리스어인 'παράδόξα'(παρά / 넘어선 + δόξα / 견해)로 일반적 견해를 넘어섰다는 의미이다 번역할 때 '모순', '역설'을 혼용하기에 아이러니와 혼동이 잦지만 꽤 다른 개념이다. 모순은 대량살상무기가 오히려 평화를 가져온 상황처럼 '가치의 반전'을 뜻하는 개념이며 역설은 병치된 개념이 논리적으로 대립하는 '가치의 충돌' 개념이다. 쉽게 풀어쓰자면 모순은 "반대로 됐다"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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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엄마말 안듣기 시리즈 나의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엄마를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을까? 우리 방법을 찾아볼까? 우리 엄마는 말이야 이럴 때 화를 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의 답에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거예요. 그다음에 책을 읽어볼까요? 엄마를 화나게 하려면 말이야, 나처럼 해봐! 무조건 어지르기 엄마가 방에 들어올 때마다 장난감 자동차를 밟고, 방구석에서 곰팡이 슨 과자나 둘둘 말아 놓은 양말을 찾게 하는 거야. 온종일, 비디오 게임하기 소리를 최고로 높이고, 최대한 바보 같은 표정으로 게임을 하는 거야 핸드폰을 종일 보고 닌텐도를 하겠다는 우리 아이의 모습과 같나요?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야채랑 고기는 절대로 먹지 마! 이빨 다 썩게. 서둘러야 할 때 꾸물대기 치과를 가야 해~ 여행을 갈 때~ 심지어 학교 갈 때도 무조건 이럴 때 얼마나 화가 나는지 얘기해 주세요. 분노의 수치를 1단계 10단계로 표현해 주세요. 못 들은 척하기 '어서 와 밥 먹어라' '이빨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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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편집숍 재단장 오픈했어요. > EP. 열 입곱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편집숍 재단장 이야기 그동안 저희 편집숍을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려요. 새로운 모습으로 곧 만나요. Befor 1. 단계 안쪽에 가구와 포토존 벽을 깨끗하게 비워주어야겠지요. 2. 단계 왼쪽에 드림캐처를 달아 액땜도 하고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해 줬어요. 분홍색 벽지랑 잘 어울리는 걸요? 3. 단계 오른쪽 가구를 빼낸 자리엔 무엇이 좋을까요? A B c D 당신의 선택은요? A? B? C? D ? 4. 단계 왼쪽 벽은 어떤 분위기로 연출할까요? 이렇게~ 아니면 요렇게~ 5. 단계 의상을 좀 더 색다르게 보여드리고 싶어 연결선을 하나 더 앞쪽으로 가로질러 매달아 주었어요. After 여기에서 또 어떤 이야기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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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우리 엄마 팔아요>

말 듣기 싫은 아이와 그 엄마 이야기 나의 스물여섯 번째 독후감 엄마를 팔아버릴까? 우리 엄마가 새엄마가 아닐까? 내 마음도 몰라주고 새엄마의 이야기는 늘 유쾌하지 않다. 신데렐라 - 나무위키 신데렐라 서양 전래동화 의 주인공 또는 그 주인공이 나오는 전래동화. 이름의 유래는 '재'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cenere namu.wiki 백설공주 - 나무위키 백설공주 그림 동화 에 수록된 이야기 중 53번째 이야기이자 본작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름. 물론 ‘ 공주 ’는 호칭이므로 이 namu.wiki 콩쥐팥쥐 - 나무위키 콩쥐팥쥐 한국 의 대표적인 전래동화 중 하나이자 동양의 신데렐라 형 스토리, 덤으로 권선징악 을 담은 이야기이자 신발 namu.wiki 그런데도 말이야 엄마를 팔아 버린데 누가? 엄마 나빠! 그래, 그럼 엄마를 하나 새로 사야겠구나 엄마를 파는 가게? 그런 게 어디 있을까요? 어떤 가게에서 엄마를 팔 수 있을까요? 어떤 가격으로? 누가 사갈까요? 엄마를 왜 팔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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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금융동화 - < 존리의 금융 모험생 클럽 >

나의 스물일곱 번째 독후감 [오한 다] 오늘은 한다(돼지 저금통 털기) : 네이버 블로그 우리는요. 빨간 돼지 저금통에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것으로 경제 교육을 받았던 시대를 살았던 세대였어요. 이제 우리 아이들은 금융을 통한 투자라는 개념을 배워야 할 때예요 아니 우리 어른들부터 투자에 대한 개념을 바르게 알고 인식 개선을 하기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함께 읽어봐요. 당신의 투자 성향은? 왜 꼭 투자를 해야 돼? 내 미래의 꿈을 위해? + 내가 책임지게 될 가족을 위해? + 나이가 들어 몸이 아플 때를 대비하기 위해? + 일을 그만두고 은퇴한 뒤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 더 나은 내일을 위해? = 내 삶을 더 좋게 만들겠다는 목적 그래서 투자가 필요해 투자를 해야 하는 현실적 이유는? 투자의 방법은 뭐가 있을까? 투자는 '시간'에 투자해서 돈이 일하게 하는 것! "예금' 은행에 일정한 돈을 맡기는 것, 예금을 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방식 '채권' 정부나 공공기관,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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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엄마의 또 다른 모습 발견하기 나의 스물여덟 번째 독후감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아니고 '도깨비도 빨아 버린 우리 엄마'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세상에 서 제일 힘센, 세상에서 제일 바쁜, 세상에서 제일 부지런한, 세상에서 제일 깨끗한 ...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요~ 하고 문장 완성하기를 해봐요. 아니면요. 우리 엄마는요. 요리를 세상에서 제일 잘해요. 청소를 세상에서 제일 잘해요. 빨래를 세상에서 제일 잘해요. ... 화를 세상에서 제일 잘 내요? 우리 엄마가 잘하는 걸 찾아볼까요? 빨래하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애들아, 아무거나 빨 것 좀 찾아오너라!" " 큰일 났어! 우리를 빨아버린대 " 과연 도망칠 수 있을까요? 도망가는 친구들에게 도망가는 방법을 알려줄까요? 숨을 장소를 말해 줄까요? 그런데요 엄마는요. 꼼짝 마! 모두 한꺼번에 빨래통에 몰아넣고, 눈 깜짝할 사이에 빨아 버렸습니다. 커다란 통에서 엄마가 빨래할 친구들의 모습을 상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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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우리 노랑이 첫 소개 미니 원피스 > EP. 열여덟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뒷 모습의 주인공이 누구일까요? 노란 튤립이 활짝 피었어요. 그래 개나리 피고 지고 벚꽃피고 지더니 철쭉이 따라 피더라 그 사이 초록잎들이 순서를 따박따박 놓치지도 않고 제자리 찾아가니 벌써 오월이다. 5월의 화려함이 무던운 여름에 앞서 노랑이들을 불러왔다. 노란 튤립들이 어떤 모습으로 테디 테일즈를 만나러 왔을까요? 헌옷을 재활용하자! 시작은 방대 했으나, 사람 입는 옷이 그 옷이 그 옷 인지라 만들어도 색다르지 못해서 좌절 손바느질이니 오바로크가 아니되어 뒤집으면 올들이 풀어 헤쳐져 내 머리 모냥과 다르지 않고 옷감 소재들이 제각각이니 어떤 건 너무 두꺼워 바늘이 아니 들어가고 어떤 건 장바구니 소재 천이라 실 풀림이 감당이 안되니 이모든게 난제구나 아가들 집 만들겠다고 산 천들을 이용해 다시 한번 재 도전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 안감 | 쿠팡 쿠팡에서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안감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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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난 하나도 안졸려, 잠자기 싫어 >

잠 잘자는 아이를 위해 - 엄마말 안듣기 시리즈 나의 스물 아홉 번째 독후감 엄마말 안 듣는 것 중에 중에, 그 중 으뜸은 말이야 절대로 절대로 자면 안돼! 왜냐면? 이렇게 버티면서 잠을 안면 되거든 우리 아이는 무얼하면서 안잘까요? 아이의 모습을 따라해봐 주세요. 눈을 비비면서도 하품을 하면서도 절대로 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을요. 이 책을 쓴 로렌차일드 에 대해 알아볼까요? 로렌차일드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로렌차일드 도서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 도서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 도서'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로렌차일드 수상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 수상 : 네이버 검색 '로렌차일드 수상'의 네이버 검색 결과입니다. search.naver.com 호랑이들도 잠자리 음료수를 기다리고 있잖아. 그래서 나는 로라와 호랑이 세 마리에게 딸기 우유를 만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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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시간을 파는 상점>

나의 서른 번째 독후감 김선영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사는 행운을 누렸다. 학창 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으로 여겼다. 소설 쓰기와 같은 재미난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십 대와 이십 대를 보냈다.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에게 힘이 되고, 나도 그들에게 힘을 받는 소설을 쓰고 싶다.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밀레」로 등단했으며,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밀레』, 청소년 단편집 『바람의 독서법』, 장편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 『시간을 파는 상점 3: 시계 밖의 정원』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열흘간의 낯선 바람』 『내일은 내일에게』 『붉은 무늬 상자』 『무례한 상속』 등이 있다. 저자의 말 내 몸에 딱 맞는 옷, 청소년 소설 소설로 등단을 했다. 그것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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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밥 먹기 싫어 >

엄마 말 안 듣기 시리즈-음식에 대한 편견 바꾸기 나의 서른 한 번째 독후감 잠자기 싫어? 진짜 안 졸려~ 그럼 이번엔 밥 먹기 싫어! 나도, 나도! 난 말이야 ~ 불량식품이 더 좋아 왜 밥 먹기 싫은지 아이와 공감해 볼까요? 여기에 어떤 음식을 담아줄까? 광고 전단지에 있는 음식들을 어려서 담아보게 해주세요. 그러면서 엄마가 담아주고 싶은 음식들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어떤 음식이 우리 몸에 좋은 지도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키를 크게 해주고, 뼈를 튼튼하게 눈을 좋게~ 아이의 인형을 데리고 와 냠냠 먹여주세요. 음식에 대해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무슨 수프일까요? 아이랑 맞춰보세요. 각각의 채소들이 만나 어떤 색을 만들어내는지 섞어보면서 음식 이름 짓기도 좋아요. 치~ 그거 먹기 싫은데 그런데 엄마 것은 어딨어요? 아빠 수프가 왜 황록색이에요? 아빠. 파가 빨간색이고, 감자가 분홍색이고, 당근이 흰색이면? 빨리 자라는지 실험해 보면 안 돼요? 아빠! 우유는 왜 눈처럼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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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경제동화 - < 용돈 좀 올려주세요. >

나의 서른 두 번째 독후감 '짜임새 있게 쓰는 돈 이야기'를 책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과 대답형태로 정리해보았어요. 용돈은요.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이에요. 저축을 해도 되고, 과자를 사먹어도 돼요.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야 할 때도 있지만, 어째든 제가 알아서 쓸 수 있는 돈이예요. 용돈좀 올려주세요~ 돈을 반드시 써야 하는일이 있는가 하면, 때에 따라 끄지 않아도 되는일이 있단다. 용돈기입장을 써볼까? 일을 도와드리고 올려받는건? 돈을 잘쓰려면요? 내가 가진 돈이 얼마인지 살펴보고, 물건을 살때 꼭 필요한 것인지 생각해보고, ... 돈을 잘쓴다는것은 돈을 많이 쓴다는 것 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해 돈은 언제부터 쓰였나요? 돈은 어떻게 쓰이나요?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때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는 지급 수단 전자화폐가 어떻게 돈을 대신할까요? 돈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은행이 하는일을 알고 싶어요 은행에 돈을 맡기면 어떻게 해서 이자가 붙어요? 경제위기는 왜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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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봄 꽃치마 노랑, 2탄 > EP. 열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우리 데이지의 봄 치마 만들어요? 만들어요? 노랑이 시리즈 제2탄! 예쁜 치마 만들기 만들었지요. 치마 그까짓 거 뭐 대충~ 아니고요. 함께 만들어 볼까요?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 안감 | 쿠팡 쿠팡에서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안감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이번에도 이원단을 사용해요. 원단 한 장을 쫙 펼치면 가로 57cm 세로 45cm 원단이 접어온 상태로 4등분 하여 줍니다. 그러면 가로 가 28.5cm, 세로가 22, 5cm 가 되지요~ 그걸 또 반으로 접어 잘라 준비합니다. 꽃무늬를 고려해 천을 재단하는 거 잊지 말아 주세요!!! 준비 끝! 이제 두 장의 원단을 박음질하여 하나의 긴 원단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대략 가로가 56cm 될 거예요. 그 다음 허리는 1, 5cm 시접으로 접어 박음질하여 고무줄 길을 만들고요. 치마 아랫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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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황제와 연 > 자신감이 필요할 때

작아도 무엇이든 할 수있어요! 나의 서른네 번째 독후감 이케아 스톡홀름 벽 거울 호두나무 무늬목 : 네이버 가격비교 아이와 거울 놀이를 해 볼까요? 거울아~ 거울아~ 내 모습이 어떻게 보여? 난 내 모습이 마음에 안 들어 무엇을 바꾸고 싶어? 난 작은 키를 바꾸고 싶어 아무도 나인 줄 모르거든 코끼리처럼? 코가 길고 기린처럼? 목이 길고 내가 키가 길어지면 누구든지 나를 알아봐 주지 않을까?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봐 주세요. 옛날 옛적 중국에 한 공주가 살았습니다. 공주는 황제의 넷째 딸로 아주 조그만 아이였어요. 이름도 가장 작다는 뜻의 '드조 소'였어요. 공주의 오빠들은 하나같이 크고 힘이 세어서 모두들 우러러보았습니다. 공주의 언니들도 모두 크고 강했어요. 아무도 드 조 소 공주를 거들떠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주는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이야기했어요. 작은 공주에게 무슨 말을 해줄까? 작은 공주도 분명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 텐데... 내 연은 위로 위로 올라 드높은 하늘로 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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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개나리 닮은 노랑, 3탄 > EP. 스무 번째 옷만드는 이야기

개나리 노란 꽃 그늘 아래 테디 테일즈의 노란 옷들 노란 재킷을 만들어 볼까요! 이번에 예쁜 노란 치마 두벌을 만들었어요. 그중 이 치마와 아주 잘 어울만 한 재킷을 오늘은 만들어 볼 거예요. 우선 재단을 해야겠지요. 도안은 늘 같아요. 첨부해 드릴게요. 제천 끝부분 수술 부분이 이뻐서 그대로 이용해 볼 거예요. 그 동안은 시접을 안쪽으로 접어 박음질했어지만요. 이번에는 0.5cm 밖으로 접어 올려 박음질해 주어요. 이렇게 앞판과 뒤판을 만들어 주어요. 재단 시에 잘라 두었던 부분을 이번에는 이용해 볼게요. 다이소에서 구매한 레이스 끈을 이용해 소매 끝부분을 둘러 박아주어요. 그 중 앞판은 반으로 갈라 세로 박음질을 다시해주어요. 그리고 앞판과 뒤판 몸통 부분과 소매를 연결해 줄게요. 목둘레에도 레이스 끈을 이용해 박아주었어요. 완성! 입어 보시겠습니다. 편집숍에서 한 컷! 의자에서 대기하면서 한 컷! 재킷 입고 친구들과 한 컷! 집안에서 또 한 컷! 어때요? 팔아봐도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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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보건교사 안은영 >

우리의 친절이 오염된 세계를 ... 나의 서른 다섯 번째 독후감 우리에게는 용사가 필요하다 나의 소소하고 자잘하기까지 한 무서움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포의 근원지가 무엇이든 간에 나를 위해 싸워줄 용사가 있다면... 보건교사 안은영 보건교사 안은영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The School Nurse Files |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Wielding a light-up sword through the dark corners of a high school, a nurse with an unusual gift protects students from monsters only she can see. www.netflix.com 책이 주는 코믹, 러브, 판타지, 엑 소시쯤이 드라마로 만들어지기에 충분한 요소를 듬뿍 지니고 있다. 더불어 그곳이 학교라는 장소가 주는 매력이 있다. 사춘기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음란한? 야한 생각과 짝사랑이 내뿜는 기운들이 때로는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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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악어 오리 구지 구지 > 자아 인식

알파 위대한 여정과 함께 자라는 환경의 중요함 바른 인성 교육 - 누구랑 살아야 할까요? 나의 서른 여섯 번째 독후감 바른 인성 기르기 2 초등 고학년도 함께 읽어요. 늑대소년과 알파 늑대로 키워졌지만 그는 인간의 삶을 후 실망했다. 마르코스 로드리게스 빤지도 야는 7살 때부터 12년간 늑대와 함께 살아왔다. 늑대로서의 삶이 인간으로의 삶보다 만족스러웠다는 그의 말처럼 인간에게 환경은 어떤 요소일까요? 초등학생들은 영화와 보고 야생의 삶에서의 늑대와 인간과의 삶에서의 늑대를 비교해 봐요. https://search.pstatic.net/common? quality=75&direct=true&src=https% 3A% 2F%2Fmovie-phinF.pstatic.net% 2F20170719_52% 2F1500431934520FSVyc_JPEG%2Fmovie_image.jpg 영화 알파 위대한 여정 : 네이버 검색 영화 알파 위대한여정 : 네이버 검색 '영화 알파 위대한여정'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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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와 어린이 - < 마음을 움직이는 모래 >

가족이 떠났을때 있잖아, 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떠나는 건 예의가 아냐 상실과 치유 나의 마흔두 번째 독후감 어느 날, 네가 쌓은 돌담이 그대로인지 보러 갔어 돌담은 사막 한가운데 서있었지, 난 그 위에 앉았어, 그리고 널 기다렸지. 엄마는 네기 긴 여행을 떠났다고 말씀하셔. 아빠는 울 필요 없다고 하시고. 엄마는 네가 돌담에서 떨어졌다고 말씀하셔. 아빠는 네가 모래 위에 쓰러졌다고 말씀하시고 그때, 바람이 깨어났어. 바람은 모래 언덕 위로 매섭게 휘몰아쳤지. 바람이 잠잠해졌어. 모든 것이 전과 같아졌지. 밤이었어. 그리고 여전히 널 기다렸지. 그래, 좋아. 네가 그렇게 바쁘다면 그건 걱정할 일이 아니야. 어쩌면 집에 있는 게 더 나을지도 몰라. 내가 오늘 조금 더 일찍 온 것 알지? 좋아, 이제 그만 가 봐야겠어! 있잖아, 그래도 넌 빨리 돌아와야 해. 어쩌면 너무 늦을지도 모르니까. 그때는, 내가 너무 커 버렸을 지도 몰라 있잖아, 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떠나는 건 예의가 아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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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 - < 갈매기의 꿈 >

꿈꾸는 갈매기, 그리고 우리 조나단! 아무것도 너의 길을 방해할 수는 없어. 나의 마흔세 번째 독후감 갈매기의 꿈을 요약하면서 조나단 리빙스턴은 단지 먹이를 구하기 위해 하늘을 나는 다른 갈매기와는 달리 비행 그 자체를 사랑하는 갈매기이다. 멋지게 날기를 꿈꾸는 조나단은 진정한 자유와 자아실현을 위해 고단한 비상의 꿈을 꾼다. 조나단의 이러한 행동은 갈매기 사회의 오랜 관습에 저항하는 것으로 여겨져 다른 갈매기들부터 따돌림을 받게 되고 끝내 그 무리로부터 추방당하게 된다. 동료들의 배척과 자신의 한계에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는 자기 수련을 통해 완전한 비행술을 터득한 조나단은 마침내 무한한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초현실적인 공간으로까지 날아올라 꿈을 실현하게 된다. 그러나 조나단은 자기만족에 그치지 않고 동료 갈매기들을 초월의 경지에 도달하는 길로 이끈다. 대부분의 갈매기들은 비상의 단순한 사실 즉 먹이를 찾아 해안으로부터 떠났다. 다시 돌아오는 방법 이상의 것을 배우려고 마음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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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 아니 벌써? > 새 친구 퍼플그레이 이야기 EP. 스물 네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퍼플그레이를 소개합니다. 우리 집에는 블루 그레이도 있고, 밀크티도 있고, 또? ... 아니 노래 산울림 (Sanullim)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훤하게 밝았네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벌써 모두 함께 콧노래를 부르며 테디 테일즈를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는 가득 테디 테일즈만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테디 테일즈만 가득 찼네 테디 테일즈(TEDDYTALES) 레나 베어 단모 M - 후기 | 무신사 테디테일즈(TEDDYTALES) 레나베어 단모 M - 후기 | 무신사 제품분류 :디지털/라이프 > 컬처/취미/소품 브랜드 : 테디테일즈(TEDDYTALES) 제품번호 : 6974299890045 제품 : 레나베어 단모 M - 139,000 www.musin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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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바르게 벌고 값있게 써야지 > 모범이 된 어른

바르고 반듯하게 참 기업가 이야기-유일한 나의 서른일곱 번째 독후감 바르게 벌기 위해 어린 유익형은 장사꾼인 아버지의 세상을 보는 남다른 시야에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생각해 볼까요? 서양 문물을 한시바삐 배워야 나라를 구할 수 있다. 나 유익형은 네브래스카에서 규칙, 시간, 물건의 소중함을 배웠다. 나 유익형은 한인 소년병으로 군사훈련을 받으며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기로 다짐했다. 나 유익형은 헤이스팅스 고등학생 때 유일한으로 개명한다. 한국인으로서 저 자신을 잊지 말자는 뜻이 어떤 의미일까? 학교 선생님의 도움으로 계속 미국에서 공부하게 된 일한은 변전소에서도 일하고 중국 물건을 파는 사업도 한다. 그리고 상과에 진학한다. 일제에 뺏긴 나라 찾기에 유일한은 상과에 진학한다. 왜일까? 라도 이 식품회사를 기반으로 20년 만의 귀국 후 가난하고 비참한 조국의 현실에 유한양행을 설립한다. 건강한 국민이 나라를 되찾는다. 무슨 뜻일까? 유일한은 외국의 물건을 수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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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노랑,옷 4탄 > EP. 스물 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의 외출복이 필요해요. 옷장을 노란 꽃 밭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삼단 캉캉 치마를 만들어봐요. 다른 노랑이들 옷 재단하고 남은 자투리 천이 이용할 거예요. 그래서 천의 길이도 너비도 제 각각이에요. 상관없어요. 우리는 고무줄 길 시접 1, 5cm 부분과 아랫단 0.5cm 부분만 만들어 고무줄을 30cm 넣어주면 되니까요~ 가장 짧은 천을 허리 부분으로 염두해 두고 하나씩 박음질을 해주어요. 하나 둘 셋 고무줄까지 넣어 완성해 주면 치마 만들기는 이제 너무 쉬워졌지요~! 여기에 잘 어울리는 조끼를 만들어줄 거예요. 이렇게요~ 그럼 만들어볼까요? 기본 조끼 도안 재단을 두 장하고요. 그중 한 장을 세로로 반 갈라주어요. 남은 꽃무늬 자투리 천이 이용될 거예요. 그 다음엔 제천 수술 부분을 살리는 방법으로 0.5cm 아랫단 겉으로 접어 올려 박음질하고요. 가슴 여미는 부분과 목 들레를 0.5cm 시접 넣어 박음질해 주어요. 소매 끝부분도 노란 실로 0.5시접 넣어 박음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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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헬리코와 작은 새 > 도움이 필요해요.

버려진,낙오된,혼자인 아기새가 다시 날 수 있도록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환경의 중요함에 대하여 나의 서른여덟 번째 독후감 나는 울고 있어요. 울고 있는 나를 ( ) 는 안아 주었답니다. ( ) 는 나를 깨끗이 씻고 주고, ( ) 는 나에게 약도 먹여주었어요. ( ) 는 나를 데리고 산책도 했답니다. 나는 ( ) 의 지휘에 맞추어 노래도 불렀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 ) 는 누구일까요? 책 속의 주인공도, 친구의 이름도, 가족 이름도 좋아요. 그림만 먼저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요? 말풍선의 말들을 그림에 맞게 붙여줘 보세요 내가 하고 싶은 말로 바꾸어도 좋아요. 어쩌다 나무에서 떨어졌니? 엄마는 어디 있어? 자, 이제 잘 시간이야.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게 아기 새야. 너 날수 있니? 내가 나는 법을 가르쳐 줄게 자. 어서 날아 보렴 겁내지 마! 아기 새야. 정말 잘했어 자! 아기 새야 멋지게 날아라 우리는 바닷가로 갔어요. 그곳에는 새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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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종의 기원 > 악의 종의기원

쫒는자와 쫒기는자 싸이코 패스와 죽음의 그림자 어디까지 도망칠 수 있을까? 나의 서른 아홉 번째 독후감 죽음의 그림자 EP.1 골목길까지 택시를 타고 들어가면 기사님들의 눈총을 받던 시절이었다. 대로변에서 내려 팔짱을 낀 채로 종종 거리며 내 발 앞꿈치만 보며 걸어 집으로 가고 있었다. 20여 미터 남은 공원에서 좌측으로 틀면 바로 나오는 우리 집 그 공원을 기점으로 맞은편에서 주황색 옷을 입을 남자가 나를 스치듯 비껴 지나갔다. 아무런 소리도 인기척도 없었는데... 난 뒤를 돌아다봤다. 분명 가던 그는 왜 돌아오지? 그의 손에는 반짝이는 무엇인가가 있었다. 달리기로 치자면 전교 꼴등인 내가 그날 밤 빌라 4층까지 뛴 건지 기어오른 건지 모르게 집에 들어와 있었다. 30 년이 지난 그날의 마른 낙엽도, 근린 공원의 가로등 불빛도, 그리고 그 강렬한 주항 색 옷도 잊히지 않는 것을 보니, 그 무서움이라는 게 평생 가려나 보다. EP.2 어디인지도 모를 만큼, 얼마큼 차를 타고 가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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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옷 만들기 - < 편안한 노랑이, 5탄 > EP. 스물 두번 째 이야기

포근하고 따뜻한 테디테일즈 라운지 웨어 테디테일즈의 라운지 웨어! 라운지 웨어를 소개해요. 라운지 웨어 라운지 웨어 방 안에서 휴식을 취할 때 입는 상의로 품이 넉넉하다. 편안히 쉬기 위하여 옷 위에 입는 것으로, 견이나 플란넬이라 할지라도 브로케이드풍으로 된 것을 안감으로 하며, 여밈은 단추로 하지 않고 끈으로 헐렁하게 매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terms.naver.com 이번에는 새롭게 라운지 웨어에 도전해! 보자요. 편안한 라운지 웨어의 느낌을 충분히 살릴 수 있게 잔무늬 꽃 옷감을 준비합니다. 맞아요. 쿠팡에서 산 그 옷감 계속 우리 노랑이 시리즈에 쓰이고 있어요~ 요렇게 만들어질 거예요. 상의랑 하의랑 상,하 셋트로 가볼께요~ 우선 상의부터예요. 기본 도안 잊지 않으셨지요? 이 도안대로 재단 후 목 부분만 좀 더 잘라내어 ( 목둘레는 사각 형태로 가로가 8.5 cm 세로가 4.5cm 되도록요.) 머리로 입힐 수 있는 옷을 만들 거예요. 우리 테디 테일즈 아가들이 머리둘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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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 >

가족의 죽음을 이해하기 소중한 누군가가 하늘로 떠났어요. 하늘로 떠난 이에게 받은 택배 나의 마흔 번째 독후감 나의 번째 독후감 운송장 받는 사람: 하늘 마을 사람들 받는 물건: 꿈 카메라, 이승 텔레비전 하늘 마을 사람들에게 '시우'가 아빠 대신 배달한 택배에 붙은 운송장이에요. 꿈 카메라: 영상을 찍어 전성 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사람 꿈에 나타나요. 이승 텔레비전: 이승에 사는 보고 싶은 사람들을 하늘 마을에서 볼 수 있어요. 우리도 하늘나라에 보내고 싶은 택배가 있을까요? 누구에게, 무엇을, 왜? 보내고 싶을까요? 이연두 연두는 몽이를 잃었어요. 집에 가던 길 엄마와 산책 나온 몽이를 부르는 바람에 몽이가 자신에게 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연두는 말을 할 수가 없게 되었어요. 시우 횡단보도 사고로, 작년에 하늘 마을로 엄마를 떠나보냈어요. 그래서 가까운 가족을 잃은 연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를 잃은 두려움에 아직은 횡단보도가 무서워요. 몽이 몽이는 꽃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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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쉽게 이해되는 역사 책 소개 역사 어디까지 알아? 나의 마흔한 번째 독후감 사실로서의 역사와, 기록의 역사, 그리고 외워야 할 역사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쉬운 역사책 발견! 책의 구성이 잘 짜여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아요. 순수 책 소개예요. 장점을 살펴볼까요? 책의 목차에서 중요한 주제와 인물을 잘 연결해 두었어요. 중요한 왕들만이 아니라 백성들의 역할까지 다루어 놓았어요.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진 책의 구성에서 강한 나라의 시작의 기틀과 발판 전개, 그리고 뒷심의 백성 이야기까지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라는 제목의 뒷받침을 제대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그림만으로도 이해가 잘 되어요. 태조왕은 어머니의 뜻을 이어서 ... 그림만 봐도 영토 정복! 영토 확장! 고국천왕이 아끼는 을파소를 위해 귀를 닫았어! 불교와 태학을 한눈에 쉽게 비교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의 상황적 요소도 가미되어 있어요. 수도 이동을 고구려 부동산이 맡았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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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새로운 스타일의 노랑, 6탄 > EP. 스물 세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노랑이들의 변신은 무죄, 어떻게 ? 이렇게. 병아리 조끼도 만들고, 블라우스도 만들고, 원피스도 만들고 우리가 새로운 걸 원할 때 노랑 노랑 노랑 기본적인 색의 하나. 파장이 570nm~590nm 정도인 가시광선에서 나오는 색상이다. 인간의 망막에 있는 원추세포 중 긴 파장에 반응하는 L 원추세포와 중간 파장에 반응하는 M 원추세포에 동일하게 수용되어 노랑으로 인식되며 짧은 파장에 반응하는 S 원추세포에는 감지되지 않는다. 또한, 단일 파장 색상 중 원추세포가 가장 잘 반응하는 색이기도 하다. 따라서 파랑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노랑은 아주 잘 띄어서 안전을 생각할 때 많이 나온다. 노란색 - 나무위키 노란색 黄 色 기본적인 색 의 하나. 파장이 570nm~590nm 정도인 가시광선 에서 나오는 색상이다. 인간 의 망 namu.wiki 노랑 노랑 노랑 색의 상징(노랑 / Yellow) 색의 상징(노랑 / Yellow) 색은 추상적인 개념, 사상을 나타내는 상징의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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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과 어린이 < 애니의 노래 >

할머니의 죽음을 기다리는 가족과 막고 싶은 아이 해는 뜨고 진다. 선인장은 영원히 활짝 필 수 없다. 꽃잎은 말라서 땅에 떨어진다. 나의 마흔네 번째 독후감 할머니가 말해요. 애니야, 너도 이제 베틀 짜는 법을 배워야겠구나 무엇을 갖고 싶니? 내 손녀딸아. 애니는 나바호라는 인디언 마을에 살지요. 애니는 양들을 지키는 일을 돕고, 옥수수밭으로 물통을 나릅니다. 애니는 할머니와 함께 있으면 할머니가 친구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애니는 할머니가 늙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애들아, 지금 짜고 있는 양탄자가 다 될 즈음이면 나는 땅의 어머니에게로 갈 것이다. 애니는... #애니는 체육시간에 선생님의 구두 한 짝을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애니는 대장 양의 종을 벗기고 울타리 밖으로 밀어냅니다 # 애니는 엄마가 짜놓을 양탄자를 한 올 한 올 다 풀어냅니다 하룻밤 이틀 밤... 보내고 싶지 않은 할머니 애니의 마음이 이해되세요? 엄마, 왜 양탄자를 짜요? 양탄자를 천천히 짜면 안 되나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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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

가정 폭력에서 도망치지 못하는 아이는 "나만을 위한 행운이 다가오면 좋겠다."를 외친다. 나의 마흔다섯 번째 독후감 알라딘: 미리보기 -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알라딘: 미리보기 -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종이책 전자책 알라딘에서 구매하기 이전 다음 양면보기 한면보기 바로가기 앞표지/뒤표지 책날개앞/책날개뒤 본문 판권 이 책의 첫 문장 "에휴. 꼭 거기까지 가야 돼?" 확대 축소 1 /17 www.aladin.co.kr 도깨비? 수호신? 그 누구라도 아니 누구에게라도... 그쯤 중간인 내가 말한다. 인생? 1. 인생이 별 볼 일 없다는 걸 벌써 알아차린 녀석들이기 때문이다. 2. 인생이란 걸 만든 작자는 늘 그렇듯 준비되지 않은 뭔가를 던져 놓고 낄낄대며 웃어 대기 시작하고... 5. 인생은 늘 엉망진창 혹시 아는가. 이 녀석들의 바보 같은 행동이 엉망으로 엉킨 인생을 풀어놓을지... 6. 이 바보 같은 녀석들은 남들은 쉽게 하는, 그저 눈을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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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해리엇 >

175년 동안 바다를 품고 살았던 갈라파고스 거북 이야기, 그리고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면서도 웃을 수 있는 사람 이야기. 나의 마흔 여섯 번째 독후감 안녕? 난 찰리야! 찰리 이야기 나는 자바 원숭이야. 하지만 동물원에서 살아.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공원에서 살다가 엄마와 잡혀왔지. 그곳에서 흰 줄 원숭이기 말해줘. 난 오랜 시간 이곳 사람한테 길들여졌어. 이젠 여기가 편해. 꼬마야, 중요한 건 도망가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거야. 난 어린 사람 테드 손에 이끌려 난 살람 집에서 살아. 이곳에서 사람들이 정해주는 것 좋아하는 것 사라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난 다시 동물원 우리로 보내져. 그곳에서 개코원숭이가 소리쳐. 넌 동물들을 배신하고 사람과 살았잖아! 넌 우리와 살 자격이 없어. 그곳에서 해리엇을 만나 해리엇은 다정하게 말해주지. 처음이라 쉽지 않을 거야. 그리고 외로울 거야.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여기는 너 혼자가 아니야. 개코원숭이 스미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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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아툭 > 나의 소중한 친구를 떠나 보내고

치유의 그림책 어린왕자에게 여우가 말해 길들여지는거라구, 난 나를 기다려 줄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 나의 마흔일곱 번째 그림책 아툭이 푸른 여우에게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가만히 있는 거야? 사냥꾼이 무섭지도 않느냐 말이야. 이젠 무섭지 않아. 아무도 날 잡을 수가 없었지. 다른 짐승들은 날 보고 감탄한단다. 사람들은 나더러 영리하고 꾀가 많다고 하지. 그렇지만 난 늘 혼자였어. 그런데 지금은? 지금은 아니야. 모든 게 달라졌어. 친구가 하나 생겼거든. 별이 네 친구라고? 그렇지만 저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 이야기 한번 나눠볼 수도 없잖아! 그런 건 상관없어. 난 그저 밤마다 별을 기달뿐이야. 그 별이 내게 오리라는 걸 난 알고 있어. 어린 아툭은 푸른 여우의 말을 이해했을까요? 푸른 여우는 말한 마디 못 나누는 별 이랑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나의 주변에는 별과 같은 친구가 있을까요? 어린 왕자 : 알라딘 어린 왕자 : 알라딘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가장 아름다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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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 집안일은 힘들어요. > EP. 스물다섯 번째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의 대청소의 날! 어떤 옷을 입고 청소를 해볼까요? 오늘은 대청소를 해봤어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밀린 빨래부터~ 예쁜 옷이 더러워지면 안돼 안돼! 스쿨룩 기억하세요? 앞치마 부터 입고요~ 청소는 핑계~ 오늘보여주고 싶은 테디테일즈 옷이예요. 세탁기부터 돌려요~ 바쁘다. 바뻐요 ! 분주히 걸어가는 밀크티예요. 빨래를 널으려면, 건조대를 꺼내주고요. 소중한 머리에 두건도 써야겠지요. 또 사버렸다. 두루두루 쓸 수 있어 하고 또 사버렸다. 행주야 뭐 대충 말리더라도 테디테일즈 아가들용으로 사버렸다.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 빨래건조대 | 쿠팡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 빨래건조대 | 쿠팡 현재 별점 4.5점, 리뷰 1946개를 가진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빨래건조대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두건까지 완벽 소화해버리는 테디테일즈 이제 빨래를 널어볼까요~ 앉아서 ? 아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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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장애를 가졌다는것은 보통 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장점을 가졌다는것을... 나의 마흔 여덟 번째 독후감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숨어라 내가 아무것도 보지못하게 꼭꼭숨어라 내가 아무것도 듣지못하게 꼭꼭숨어라 내가아무것도 말하지 못하게 깜깜한 어둠속의 눈과 귀와 입이 있다면 우리는 어떡하지요? 나에게는 그런 여동생이 있습니다.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내 동생은 특별하지요. 그런 동생은 그리 흔하지 않답니다. 무엇이 특별할까요? 내 동생도 할 수 있어요. 내 동생은 피아노를 칠 줄 알아요. 내 동생은 짝이랑 춤도 출 수 있고, 줄 맞춰 걸을 수도 있어요. 풀밭의 작은 움직임까지 보아내요. 내 동생도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어요. 가까이에서 개가 짖는걸 알아차리고, 고양이가 언제 골골거리는지 알아 낼 수 있어요. 라디오도 손끝으로 만져보고 켜져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폭풍이 불어와도, 우르릉 천둥소리가 울려도 바람에 덧문에 덜컹덜컹 흔들려도 잘 잘 수 있어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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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줄무늬가 생겼어요.>

난 아욱 콩이 좋아! 내가 좋아하는게 나 다운거야! 눈치를보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나의 아이에게 나의 마흔아홉 번째 독후감 카밀라는 아욱 콩을 좋아했지만 절대 먹지 않았어 왜냐고? 친구들이 모두 아욱 콩을 싫어했기 때문에 카밀라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 내가 좋아하는 걸 친구들이 싫어해 어떨까? 1. 친구들을 설득 시켜볼까? 2. 나도 싫어하는 척해야 할까? 3. 상관없어! 나만 좋아해도 괜찮아. 넌 어때? 엄마, 나 이제 어떡하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줄무늬가 생겨버렸어. 학교 가는 첫날을 놓치기는 싫었지만, 다른 아이들이 뭐라고 할지 걱정이 되었거든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떡할래? 내일은 학교에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며칠 지나면... 낫지 않으면, 다시 연락 주세요. 과연 카밀라는 나았을까? 근데 있잖아 의사선생님 이름이 나 돌팔이야~ 다음날은 정말 끔찍했어 '카밀 크레파스' '살아있는 막대사탕' 너는 카밀라가 뭐로 보여? 아이들이 소리치는 대로 카밀라의 몸은 텔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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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테일즈 레나베어 < 머리 두건과 앞치마 > EP. 스물 여섯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두건을 쓰고~ 앞치마를 입고~ 재활용의 끝판 왕 여기 데이지의 앞치마를 봐주세요. 이 앞치마를 애기하자면요. 참... 딸아이가 3년 입고 묵힌 옷 '스ㅇㅇ 트렌치 코트' 내가 몇 번 걸치다가, 또 고이 모셔놓았다가, 겉감과 안감 분리해서 바로 그 안감 천으로 만든거지요. 그래서 천이 이 모양도 아닌 이모냥이예요. 겉 테두리 따라 박음질해 올 풀림을 막아주고요. 또 노랑노랑 실로 하니 포인트가 되네요~ 허리 부분은 홈질로 살짝 주름 잡아 주었어요. 서로 연결 레이스 끈으로 모양 잡아( 삼각부분은 뒤로접어) 박음질해서 연결~ 허리와 목둘레 끈도 함께 만들어 주었답니다. 이번에는 두건의 사연을 들어 볼까요? 이번엔 데이지와 블루가 입은 옷을 좀 봐주세요. 제가요 헌 남방으로 이 망토도 만들고 멜빵 원피스도 만들고 자켓과 바지도 만들었지요. 또,또 이 친구들도 만들고 만들었구요. 그러다보니 자투리들이 제법 나왔어요. 남은 자투리로~ 하필 자투리가 세모 모양이라, 그 모양 그대로 테두리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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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봉주르 뚜르 >

6월의 문턱에서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한다. 나의 쉰 번째 독후감 조국은 언제 쓰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 단어는 엄숙하거나 슬플 때 쓰는 것 같아요.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던 나라. 자기의 국적이 속하여 있는 나라. 민족이나 국토의 일부가 떨어져서 다른 나라에 합쳐졌을 때에 그 본디의 나라. '조국'의 검색 결과 : 네이버 사전 '조국' : NAVER Dictionary 33종 언어사전과 방대한 지식백과를 제공 dict.naver.com 조상 때부터 살아온 나라, 자기가 태어난 나라, 부모의 나라 국가 통치권이 미치는 사회집단 우리가 생각하는 조국은 무엇일까요? 봉주는 부모님과 프랑스에 거주하는 한국소년이다. 이사 간 곳의 투르라는 마을의 한 저택 봉주의 방에서 낯선 낙서를 발견한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는 나의 가족, 살아야 한다. 봉주는 낯선 이 도시에서 새로운 집,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 새로운 문장을 만난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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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어른 < 고슴도치 아이 >

꼭 어른이 읽어야 하는 그림책 우리는 아이를 왜 원했을까요? 마음으로 낳은 아이 나의 쉰한 번째 독후감 고슴도치 아이 : 알라딘 고슴도치 아이 : 알라딘 보림어린이문고 시리즈. 남자와 여자는 세상 한 귀퉁이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아이를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기다리고 기다려도 아이는 오지 않았다. 슬퍼하던 두 사람은 먼 곳에서 태어난 아기를 찾으러 떠난다.... www.aladin.co.kr 우리는 왜? 아이를 원하는 걸까? 댁들이 왜 아이를 바라는지 모르겠구려 아이는 골칫덩어리일 뿐이잖수 우리의 마음일까요? 혹시 아이를 완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것 아니우? 그렇지 않다면 잠시 빌려줄 수는 있는데 어쩜 이럴 수도 댁들은 가난하잖수. 그 형편으로 아이에게 무엇을 줄 수 있겠수? 아.... 아이를 기다리는 집 남자와 여자는 집을 지었습니다. 이 세상 한 귀퉁이에 그림처럼 예쁜 집을 꾸며 놓고 아이를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아이는 오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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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귀도리 만들기 > EP. 스물일곱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 테일즈는 곰인형이에요. 곰인형의 그 귀여운 귀를 살려볼까요? 귀를 살려야 해! 우리 귀여운 테디 테일즈 아가들은 두건을 써도 이런 니트 두건도. 베레모를 써도 너무 이쁘지만 귀가 귀가 포인트인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그래! 이렇게 말이야. 다이소에서 구매했어요. 실이 무게감이 있어 만든 후 별도의 고정 장치 없이도 테디 테일즈 머리에 찰싹하고 붙어요. 바늘은 굴러다니는 2호 코바늘로 두께가 있어 3호 바늘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내 맘대로 내 스타일로 내 막무가내로 매우 엉성하지만 매우 쉬운 설계도? 도안? 을 보여드려요. 기본 코를 68코 사슬뜨기를 해주지요. 긴 뜨기로 68코에 맞춰 1단을 떠주어요. 긴 뜨기로 2 코를 늘려 70 코로 2 단을 떠주어요. 3 단은 조금만 긴장해 주세요. 오른쪽부터~ 14 코 긴뜨기 간 다음, 16 코를 사슬뜨기로 갑니다. 아래 코도 똑같이 16 코를 건너 뛴 다음에 31 번째 코, 끼리 자리 맞춰 다시 긴 뜨기 12 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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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일생 일문 >

하나의 인생에 하나의 큰 울림을 주는 질문 나의 쉰두 번째 독후감 단 한의 질문 수많은 답 최태성 TV 속 역사 프로그램? 또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매우 자주 뵙는 역사를 가르치는 일이 업인 선생님이시다. 포털사이트에 최태성의 책하고 검색하면 도서가 207권이 뜬다. 그중 대다수는 수능 준비를 위한, 자격 검증을 위한 한국사 교재들이다. 그중엔 이런 책들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다시 역사를 위한, 버전과 함께 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5083971/50839712624.20241015075922.jpg? type=w300 역사가 우리 삶에 왜 필요한지를 말해준다고 서평에 쓰여 있다. 207권에는 빠져있는 역사서이지만 제목 그대로인 일생 일문을 살펴보자! https://image.aladin.co.kr/product/33884/55/cover500/k902930729_1.jpg https://image.aladin.co.kr/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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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 < 특별한 손님 >

가족, 아빠가 데려온 새 친구가 우리 엄마가 된다면. 나의 쉰세 번째 독후감 케이티는 아빠와 단둘이 바닷가에서 살아요. 장난감이 자는 놀이방을 갖춘 커다란 집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 아침에는 계란 반숙, 요일마다 정해진 도시락을 싸주는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 저녁에는 텔레비전을 보고 주말에는 바닷가 산책을 가 조용히 앉아있는 아빠와 단둘이 살아요. 가끔 다른 도시에 사는 엄마에게 갈 때도 있어요. 케이티는 그런 생활이 좋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집으로 메리 아줌마와 션, 새 친구를 데려왔어요. 공갈 사탕, 얼굴이 까매지는 비누, 고무 뱀과 거미로 놀리는 새 친구를 데려왔어요. 주말에 유원지에 가서 솜사탕을 먹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새 친구를 데려왔어요. 퍽도 재미있겠다. 그러던 어느 주말 션과 메리 아줌마가 아예 살러 왔어요. 옷 가게보다도 더 많은 옷과 너무나도 많은 속임수 장난감을 가지고 션과 메리 아줌마가 아예 살러 왔어요. 아침은 검게 태운 계란프라이, 뒤죽박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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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또 사버렸다.행거 조립 > EP. 스물 여덟 번째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행거 만들기 테디테일즈 행거가 필요했어요. 진짜? 왜 그랬을까?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 빨래건조대 | 쿠팡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 빨래건조대 | 쿠팡 현재 별점 4.5점, 리뷰 1946개를 가진 키친아트 스탠드 접이식 행주 건조대!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빨래건조대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행주 옷걸이가 눈에 띄었다. 아가들 주방놀이하면서 건조대로 써야지... 냉큼 이번엔 왕 루이 아기 행거 아기 옷 유아 행거 - 스탠드 행거 | 쿠팡 옹루이 아기행거 아기옷 유아행거 - 스탠드행거 | 쿠팡 쿠팡에서 옹루이 아기행거 아기옷 유아행거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스탠드행거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이게 눈에 들어와 버렸다. 열 번도 더 넘게 생각하고 일주일 장바구니에서 머물다가 주문하고 2주 만에 울 집에 와버렸다. 설명서는 설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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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 산책을 듣는 시간 >

후각이 나쁘다고 후각장애인이라고 부르지 않아! 나의 쉰네 번째 독후감 나에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 동생에도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잘하는 거, 그리고 무서워하는 게 있습니다. ... 그리고 정수지가 있습니다. 그들은 내가 남들에게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아도 혐오했다. 나는 그저 정수지일 뿐이고, 귀가 안 들리는 건 얼굴에 점이 하나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나만의 특성이었다 모두 그렇게 여겼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집 밖에선 당연하지 않았다. 우리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당연함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더 쉽잖아요. 내 귀가 안 들리는 게 후천적 원인이었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아니다. 내가 원망하는 것은 어른들의 잘못된 판단과 대처가 아니라 원망 받을까 봐 평생에 걸쳐해 거짓말이다. 언제나 진실이 났다. 설령 그것이 아픈 진실이라도. 우리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진실함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았다. 엄마는 왜 그럴까? 세상에 행복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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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 이야기-< 손님 >

서울, 돈 많이 벌면 다시 데려간다고 나랑 손가락 걸었어. 나의 쉰 다섯 번째 독후감 코피노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코피노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코피노 4개 언어 문서 토론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코피노 (Kopino)는 한국 남성 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2세를 필리핀 에서 이르는 말이다.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이다. [ 1 ] 인구 [ 편집 ] 2003년 ~ 2004년 에 약 천 명, 2008년 12월 기준으로, 코피노는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메트로 마닐라 케손시티 에만 1,500명 내외, 2011년에 약 1만 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코피노의 아빠는 대개 10대 후반 ~ 20대 ... ko.wikipedia.org 손님 줄거리 본본은 필리핀에 사는 여덟 살 남자아이예요. 아빠는 먼 나라로 돈을 벌러 떠나고, 과일 가게를 하는 엄마와 둘이 살아요. 새해 아침,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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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초정리 편지 >

살다보면 참말로 힘든 고비가 한 번은 있다고 했어. 그것만 잘 견디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나의 쉰여섯 번째 독후감 이 책은 이 겉표지가 모든 걸 다 말해주고 있다. 딱! 이런 이야기다. 책, 보이는 이야기 줄거리를 살펴보자면 장운은 얼마 전 병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못 잊어 속상해하시던 석공의 아버지를 두고 있다. 그 속상함에 자신의 왼손을 망치로 내려쳐 방구석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나무를 해다 나르고 받은 보리쌀로 누이와 연명한다. 어느 날 토끼를 쫓다 만난 양반에게 글도 배우고 쌀도 얻게 되는데... 그렇다 여기서 양반은 세종이다. 세종은 요양차 내려온 곳에서 장운에게 약수를 얻고 후하게 쌀을 하사한다. 장운은 세종=양반에게는 없어도 되는 근심이 무얼까? 생각하며 누이에게도 동네 친구에게도 배운 글을 가르쳐 주고 아버지를 극진히 모신다. 죽은 어머니의 약 값 대신 누이가 종으로 팔려가자 자신의 잘할 수 있는 석공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한양의 궁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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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오드리 헵번이 된 테디테일즈 > EP. 스물 아홉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이번엔 오드리 헵번을 생각하며 블랙 드레스를 뜨개 실로 만들어보기로 도전 블랙 드레스 하면 떠오르는 그녀 [중고] 오드리 헵번 콘셉트 코스프레 졸업사진 대여 : 셩이 마켓 50's 패션 아이콘 '오드리 헵번 Audrey.. : 네이버 블로그 50's 패션아이콘 '오드리 햅번 Audrey Hepburn' 세기의 아이콘이자 지방시의 영원한 뮤즈인 오드리 햅번. 저는 오드리 햅번을 아카데미 여우주... blog.naver.com 크레이프 실로 만들었어요. (다이소 구매) 이제 만들어 볼까요? 1단계 사슬코 80코를 떠줍니다. 1번째 코와 마지막 80번째 코를 연결한 뒤 긴뜨기로 3단을 떠줍니다. 2 단계 가슴 부분 만들기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암홀 부분을 위해 열고 사슬뜨기로( ← 이 방향으로) 줄여 들어옵니다. 가슴 시작 부분에서 3코 짧은 뜨기를 하고, 이어 다시 9코 긴뜨기, 다시 3코 짧은 뜨기를 합니다. 뒤집어서 같은 방법으로 3코 짧은 뜨기를 하고 이어 다시 7코 긴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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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과 어른 - < 눈부신 안부 >

찬란하지 않은 눈부신 나의 안부 안.. 녕 나의 나에게 나의 쉰 일곱 번째 독후감 그래서 읽어 보았다. 그 어떤 독후감 대회보다도 높은 상금에 마음보다는 눈이 그리고 손이 움직였다. 그리고 메일이 왔다. 자필 서명 보안 요구로... 에이, 뭐 빠졌으니까? 근데 왜? 아니야 그냥 절차야, 그런데 왜? 일주일 동안 잠이 오지 않았다. 하늘의 별이 무수하다 한들 내 눈에 보이는 별이 가장 빛나는 걸 나에게는 내 글이 굉장히 소중한 걸 그 많은 응모작들 중 인정받고 싶었으니까, 그리고 우수상을 받았다. 안.. 녕 나의 나에게 https://blog.naver.com/mintplus20/223406094329 죽은 자를 만나러 가는 산 자들의 긴 행렬 꽁지에서 쭉 따라 시선이 머문 곳 현충원 입구였다. 커다란 입을 벌리고 있는 늙은 노인의 품속으로 꾸역꾸역 자꾸만 밀려 들어갔다. 옆으로 세어 나가는 한 톨도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처럼 옆으로 돌아 들어가는 차들도 모두 품었다. 그 모습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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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오늘은 용돈 받는 날 > 어린이 경제 동화

용돈을 똑똑하게 관리하기 위한 첫걸음 나의 쉰 여덟 번째 독후감 작가의 말로 시작해 볼까요? 아이들이 어른들의 기준으로 나쁜 소비를 할 때 조급해 하거나 막지 말아 주세요. 나쁜 소비와 후회가 '백 마디 말' 보다 소중한 경험이 될 수도 있거든요. 아이가 스스로 배울 기회를 빼앗지 마시고, 발전의 밑거름으로 만들어주세요. 1. 현우와 함께하는 알뜰살뜰 용돈 관리 용돈이 생겼다고 사고 싶은 걸 다 살 수 있는 건 아니야 현우는 용돈을 매주 5000원씩 받기로 해요. 미니카를 넣을 7500짜리 필통을 사고 싶지만 돈이 모자라 한 주를 더 기다렸어요. 하지만 인형 뽑기의 유혹에 빠져서 5000이 사라져 버렸어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충동구매로 잘못 사버렸어 현우는 친구와 똑같은 필통을 사버리는 바람에 미니카가 들어가지 않아 실망해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런 경험을 해본 적 있을까요? 추석, 특별 용돈을 받았어 할아버지에게 명절에 받은 용돈을 부모님께 말해야 할까요? 특별 용돈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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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와 어른 - < 엄마 아빠가 싸웠어요! > 어려움을 이겨내기 - 이혼

옛날 옛날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빠졌어요. 둘은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굳게 다짐하면서 결혼을 했어요. 나의 쉰 아홉 번째 독후감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어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 우리의 러브 스토리를 알고 있니? 백설공주는 왕자가 목에 걸린 사과를 빼내어 주고 결혼을 하잖아? 개구리 왕자는 공주의 장난감을 찾아주고 결혼을 하고 신데렐라는 한 짝 남은 유리구두를 찾아준 왕자랑 결혼을 했어.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해주러 온 용감한 왕자랑 결혼을 하고. 미녀 벨을 야수의 모습조차도 사랑해서 결혼을 하고. 구렁 덩덩 새 선비는 부모님 말을 잘 듣는 막내딸이랑 결혼했고. 원래 용왕의 딸인 우렁이 각시는 집안일을 몰래 해주다 가난한 농부랑 결혼해. 자 또 어떤 결혼 이야기가, 러브스토리가 있는지 찾아볼까? 부부가 되어 함께 사는 게 늘 좋은 건 아니었어요. 네가 잘했다. 내가 잘했다 따지며 티격태격 싸웠어요. 부모님이 싸우면 너희는 어때? 너도 화가 나니?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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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망쳐 버렸어!! > EP. 서른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지요. 시원해 보이는 테디 테일즈 스트라이프 옷 만들기 시원한 헌 옷을 구했지요. 시작은 참 좋았어요. 언제나처럼 자! 또 여름 하면 줄무늬지~ 우리 테디 테일즈에게 시원한 여름 룩을 만들어 주는 거야. 앞 판 뒤판 자르고 소매 부분 분리해서 옷감을 준비해 주세요. 마릴린 먼로가 입은 원피스가 떠올라서 가슴 부분의 주름진 부분으로 재단. 자! 0.5cm 시접 접어 박음질하는 거야요. 어째 좀 큰 거 같은데? 그래, 그래 그동안 내가 만든 옷이 몇 벌인데, 좀 엉성해도 뭐 그런 대로.... 가 아니다. 과감하게 좌우 3cm씩 잘라내는 거야 아하! 내가 왜 그랬을까요? 처음 그대로의 감이 맞았는데, 바꾼 정답처럼 그 ... 딱 3cm 가 모자라네 수습불가ㅠㅠㅠㅠ 그럼 테슬 부분이 예쁜 블라우스니까 그 모양대로 재단해서 앞, 뒤판 잘라 테두리 박음질하고 인디언 스타일로 가는 거야~ 그런데 말입니다. 아하 우리 테디 테일즈의 허벅지가... 아 또 망했다. 앏은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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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그림책과 어른 - < 엄마 아빠가 생긴 날 >

내가 태어난 날 = × 내게 엄마 아빠가 생긴 날 = 입양 가족 이야기 나의 예순 번째 독후감 내가 태어났던 날 어땠는지 얘기해 주세요. 우리 엄마 아빠는요. 내가 태어난 걸 전화로 알았어요. 아이가 태어나 날을 떠올리며 얘기해 주세요. 어떤 감정이었을까요? 가족들에게 아기가 태어난 순간을 알릴 때 그분들의 반응도요. 엄마는 왜 아기를 못 가졌는지 얘기해 주세요. 우리 엄마는요. 아기를 못 가졌어요. 아기 천사가 왜 못 왔을까요? 우리 집은 어떤 상황이었는지 말해주세요? 나를 낳아 준 엄마는 나를 기르기에는 너무 어렸다고요? 나를 낳아 준 엄마는 나를 왜 못 키웠을까요? 입양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다문화 가족, 입양가족, 조손가족, 그리고 한 부모가족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있을 수 있음을 얘기해 주세요. 신생아실에 있는 나를 처음 보았을 때 어땠는지 얘기해 주세요.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보러 병원에 왔을 때 어쩐지 말도 나오지 않고 몸이 움츠러드는 느낌이 들었데요. 신생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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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장미의 계절이 시작되었어요.> EP. 서른 한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테디테일즈 치마만들기 장미의 고운 빨강에 하얀 흰 구름 한 스푼 더해주어 만들다 곳곳에 장미가 피기 시작했다. 내 마음에도 장미꽃 한 송이 그대의~ 노래가 흥얼거려지는 계절 둘러둘러 장미 축제도 많이 열리고 있다. 장미의 대표야 빨간색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삥꾸삥꾸 삥꾸버전으로 우리 테디 테일즈 꾸며줘야지 쿠팡이 없었더라면 ...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643493431?itemId=15195662246&vendorItemId=83788887605&q=%EC%8A%88%EC%8A%88%EB%A3%B8&itemsCount=36&searchId=eddf982b3816043&rank=6&searchRank=6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 안감 | 쿠팡 쿠팡에서 슈슈룸 원단패키지 8종 세트 SH-311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안감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coup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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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청소년 - < 순례 주택 >

보편적복지와 선택적복지 우리의선택은 진정한 어른이무엇인지 되돌아 보는 참 어른의 의미 나의 예순 한 번째 독후감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수림이네의 문제점 -1군들 (수림이를 제외한 수림이네 가족들) 은 할아버지가 당첨된 아파트에 엄마가 먼저 들어가 차지했다. 이후에도 할아버지를 졸라 17년 동안 4억 2730만 원을 받아내었다. -생활 지능은 사람들과 생활을 잘하는 능력이고, 공부 지능은 성적을 높이는 지능이다.=수림이는 생활 지능이 높지만 나머지 가족은 그렇지 못하다. 다시 말해 현실을 모르고 현실 감각이 없고 생활 지능이 부족하다. -수림이의 어머니는 할아버지와 고모들 덕으로 살아서 현실을 몰랐다. 앞으로 누릴 것만 생각하고 자기 처지와 현실을 바라보지 않았다. -수림 엄마는 수림이가 성적이 좋지 않아서 무기력한 아이로 생각했다. 엄마의 판단 기준은 성적인데 수림이의 성적은 엄마 마음에 드는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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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작가가 되고 싶어요 > 우리의 꿈은?

작가가 되고 싶어? 나탈리 넬슨의 '거짓말쟁이' 나의 예순두 번째 독후감 어떤 사람은 작가이고, 어떤 사람들은 웅변가이다, 나탈리는 항상 작가가 되고 싶어 했다. 소심한 이 늙은이도 작가가 꿈이다. 나탈리는 엄마가 사려 깊게 읽어주는 책과 아빠가 무모하게 읽어주는 책을 통해 책의 맛에 빠졌다. 소심한 늙은이는 책이 좋으면서도 책 읽는 모습을 좋아하는 엄마 눈에 들기 위해 책을 좋아했다.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글을 익히던 나탈리는 작가들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자기도 오두막이나 다락방에서 글을 쓰게 되리라고 생각했다. 늙은이도 언젠가는 작가로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꿈꾸고 있다. 그것을 진짜 이룬 나탈리와 그러지 못한 늙은이=바로나 작가가 되고 싶어 나보다 도 학교를 더 잘 아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 내가 써야지. 엄마가 이 작품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어. 작가들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도 글을 쓰게 되리라 생각했어. 책을 편집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야. 작가가 될 수 없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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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테일즈 레나베어 < 늘 예외가 있는 거지, 번외 편 1 > EP. 서른 두 번째 옷 만드는 이야기

옷이 있어 옷걸이가 필요 했고, 옷걸이가 있으니 행거가, 그 다음엔 또 다시 ... 하나만 더, 진짜야 테디 테일즈의 옷을 만들었다. 옷이 생기니까 옷을 걸 옷걸이가 보이고 결국 옷걸이를 사게 되었다. 옷걸이를 사서 서랍장 손잡이에 주렁주렁 그런대로 보기 좋았다. 3일이 지났다. 줄줄이 너저분하니 박스 하나 주워다가 옷방을 하나 만들어 보았다. 그 또한 좋았다. 옷이 쌓여가니 행거를 하나 들이게 되었고 윗도리들을 정리하니 난감하네 바지들과 치마들은 옷걸이보다는 한참 작아서 하나만 더 하나만 더 너무 많아진 하나에 심기일전해 보자! 주변을 둘러보니 이건 또 왜 이리 많아? 언제 사놓은 거지? 나는 내가 참 저장 강박 같다.-비밀 이번에는 바지와 치마 옷걸이를 만들어보자 맞다 우리가 아는 그 빵 끈이다. 아마도 아이들과 독후 활동에 쓰이고 남은 재료 중 하나일 거다. 그 빵 끈을 50cm으로 접어 잘라 두 줄을 함께 이용한다. 끝 여유분을 대략 10cm 생각하고 접어 꼬아준다.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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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 < 엄마, 화내지 마 >

엄마는 왜 화를 낼까요? 아이의 마음 깊숙이 숨어있는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나의 예순세 번째 독후감 얼마 전 친구 민수와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네가 먼저 민수를 괴롭혔지? 얼른 가서 사과하고 와. 사과하지 않으면 나중엔 친구가 한 사람도 없을걸! 휴, 정말 넌 왜 항상 자기 못대로 굴고 잘 삐지니! 엄마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나 화가 나고 슬펐습니다. 민수는 참 심술궂은 아이구나. 예림인 다른 친구들과 놀아라. 아빠 말처럼 민수를 따돌렸을 때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왠지 마음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민수가 괴롭혔으면 너도 민수를 괴롭혀! 오빠 말처럼 나는 민수를 괴롭히는 것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왠지 마음이 불편하고 우울해졌습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예림이가 민수랑 싸워서 마음이 아픈 게로구나. 민수랑 화해하고 싶은 거지? 할머니는 내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고 있는 걸까요? 할머니는 마법의 귀를 가지고 계시나 봐요 내가 마음속으로 하는 말을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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